11년차 패션계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후 신규 브랜드 제안이 들어와 다니는데 브랜드 부서가 체계가 잡히지 않아 좀 엉망이에요 업무적인 부분 회의감은 매일들고 현타는 1주1회 기본입니다 장점은 회사가 복지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애기 키우면서 칼퇴하면서 다니기 좋습니다 전회사는 야근은 매일이고 상사도 개빡세서 매일같이 긴장타고 정신병 걸리기 좋지만 업무적인 부분은 결과도 좋고 효과도 좋아 만족감은 높앗어요 결론은 그전 회사에서 제안이 다시 들어올것같은데.. 어떻게 해여할까요 경력이 차다보니 제자리는 많이 없기도 하는데 사라질지도 모르는 브랜드에서 버티다 나중에 고민하는게 조을까요 지금이라도 미리 브랜드력 잇는곳에 가서 빡세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모르겟어요
이직/커리어
개빡센 브랜드(말하면 알만한) vs 워라벨 최고(말해도모름)
25년 04월 07일 | 조회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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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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