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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영업직 이직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의 병원의료기기 중소기업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9년차 과장급인데 첫 직장을 7년 지금 직장을 2년정도 다녔습니다. 첫 직장에서 지금 직장은 스카웃 받아서 들어와서 실질적으로 제가 이직준비를 한적이 없는데 최근에 이직 생각이 들어서 방법에 대해서 여쭤보고싶습니다. 1. 사람인,잡코리아 외 영업직으로 이직시 봐야할 사이트나 정보가 있는곳을 알고싶습니다. 2. 연봉인상률은 보통 몇프로로 설정하고 진행 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기본급 연봉4800입니다. 3. 2년정도 다니고 이직해도 이직에 방해요소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너무 짧게 다니다가 다시 이직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웃어이왕할거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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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생 최대 고민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현재 전 일반 인분계를 나와 초대졸 졸업 후 재무회계팀에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총 경력은 7년이 넘었지만 재무회계 업무를 정말 제대로 한지는 이제 꽉 찬 2년이 되어갑니다! 초대졸 졸업을 하다보니 큰 기업은 쳐다도 안보고 중소기업으로만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요즘은 큰 기업에서 업무도 해보고 조직문화도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사실상 대기업들도 고졸은 뽑아도 초대졸은 상대적으로 뽑는 대기업이 거의 없잖아요.. 사실 저는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중견기업까지 가도 좀 괜찮을 것 같은데 문의 1. 초대졸도 갈 수 있는 중견에서 대기업(업무는 회계직) 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 문의 2. 초대졸 학력으로는 죽어도 갈 수 없다 한다면 학력을 레벨업 시키고 싶은데.. 제가 찾아보니 특성화고를 나온게 아닌 일반고에서 초대졸은 간 사람은 일반편입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일반고 나와서도 재직자전형으로 일반 편입보다는 좀 경쟁률 낮게 갈 수 있는 방법이나 제도 알고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편입도 보니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게 정말 너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나마 경쟁률 낮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어서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학사편입은 아무래도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 원하지 않습니다) 편입에 대해 지식이 많으신 분이 있다면 꼭 좋은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장캐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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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디자이너 이직시 연봉상승률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면접시 희망연봉을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하는게 좋을까 고민이 되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패키지,상세,마케팅 디자인, 브랜딩 등 회사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 맡고 초기 멤버였어도 3600을 받았거든요.. 이번에는 패키지만 담당하는 회사로 가려하고, 첫 이직때 많이 올려야 한다는데 연봉을 몇 % 인상하는게 맞을까요? 20%는 무리일까요?
뮴뮹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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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생활] 물경력이 될까봐 고민하지 말자
최근 많은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내 경력이 물경력이 아닌가 하는 걱정인 듯 합니다. 제대로 훈련받지 못하거나 밀도가 낮은 업무 경험을 쌓아가며 뭔가 허술한 경력을 쌓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이전 글에서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이는 본인이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 남들이 보기에 물경력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경력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같은 일을 하더라도 쌓이는 경험과 역량은 모두 다르고 나중에 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으로 탄탄한 경력을 평가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아무리 근무 환경이 허접하다고 하더라도 그 속에서 매우 특별한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완벽한 근무환경에서 일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경력이라는 말은 스스로의 경력을 폄하하거나 겸손하게 말하는 것일 뿐이지 객관적인 기준에서 물경력은 존재하기 어렵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특히 본인이 자신의 경력을 물경력으로 생각하는 것은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이 최선을 다해 주어진 문제를 풀어나가고 이를 통해 배운 것을 항상 복기하며 차근차근 쌓아가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본인의 업무 역량과 강점을 확인하고 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물경력을 돌경력으로 만드는 것도 개인의 역량과 노력입니다. 환경보다는 자신의 판단과 실행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단단한 경력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dwardK
억대연봉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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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직 vs 환승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6년 차 디자이너입니다. 지금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퇴사 후 이직과 환승 이직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현재 팀 내 분위기가 좋지 않고,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 현업에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이직 준비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이럴 거면 그냥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어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무조건 환승 이직이 답이다, 퇴사 후 이직은 위험하다"라고 말하는데, 퇴사 후 이직을 하면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퇴사 후 이직을 선택했던 분들은 어떠셨나요? 저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걸까요?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데, 현업에서도 에너지를 많이 빼앗기고 있어서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라 고민이 커요.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퇴사 후 이직 / 환승 이직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wenh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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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 후 연봉 1,000만원 삭감
안녕하세요! 항공업계에서 현장+사무직 스케줄 근무를 하고 있고 근무를 하다 보니 인사팀에 관심이 생겨 인사팀(특히 hrd)으로 이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사팀에 맞춰 자격증 취득을 해두었구요. 직무 경험은 회사 내부 활동 및 사이드잡을 통해 (ex 사내강사 등) 쌓아왔습니다. (취업 전 프리랜서였을 때도 인사팀 관련 경험이 조금 있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총무팀으로 부서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민이 되는데, 스케줄이 아니라 9 to 6이다보니 .. 수당이 다 빠져서 연봉이 1,000만원 삭감되는데요. 그래도 가는게 맞을까요? 2년차 주니어라 연봉이 애초에 높지도 않습니다... <고민되는점> 1. 연봉 1,000만원 삭감 후 갈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2. 연봉을 이렇게나 많이 삭감하면 나중에 경력직이직을 성공했을 경우 연봉책정이 낮게 되는 건 아닌지? 3. 인사팀이 아니라 총무팀인데 .. 추후 인사팀으로 이직을 염두에 둔다면 총무팀 근무 이력이 의미가 있을지 졸업 후 취준, 이직준비 몇년 간 쉬지않고 이어져와서 너무 지친 상태입니다.. + 스케줄 근무가 일근보다 연봉은 좀 높긴 하지만 육체적/심리적으로도 많이 지쳐있고요.. (그렇다고 천 만원은 좀 세지않나 싶네요... ㅠㅠ) 조금이라도 현명한 선택을 내리고 싶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ㅜㅠ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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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푸념글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했는데 마땅히 고민을 이야기할 때가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직무는 영업(6년차)인데 이전 회사랑 지금 회사랑 업무적으로 차이점이 많고, 심적으로도 힘들어서요 이전 회사는 임원급이 큰 가격 운영정책 틀을 만들어놔서 실무자가 그 틀안에서 베스트로 운영하고, 조직적으로 업무 분배가 잘 되어 있었는데(SCM, 영업기획, 영업 등) 지금 회사는 우선 영업 임원이 비영업 출신이라 가격 정책 수립이 불가하고 거의 도떼기시장이라 (고객에게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어요? 느낌) 귀동냥과 고객사 어필에 의존해서 연간으로 가격을 운영하고, 마땅한 신제품 없이 최근에 계속 판가랑 제조원가만 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분명 영업으로 입사 했는데 SCM, 기획 등 다른 분야 업무들도 하고 있고요. 지금 회사와 같은 방식이 처음이라 이런 방식으로 다른 많은 회사들이 운영하는지, 업황도 악화되는 상황에서 계속적으로 버티는 것이 나을지 등등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해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PH012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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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이직한지 3개월 차 회사원입니다. 이전 직장은 정년이 보장되는 곳이었구요. 나름 그곳에서 열심히 한 부분을 인정 받아서인지 팀장도 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시샘때문인지 한때는 제 상관이었던 분의 온오프를 가리지 않는 괴롭힘은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던 중..굉장히 좋은 조건에 이직 제안이 들어와, 사기업이고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직을 택했습니다. 40대에 경력 이직이..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려줬더라면...ㅠ 채용과정 당시와 다르게 갑자기 어려워진 업황으로 인해 당초 약속된 조건과는 차이가 크네요. (주니어들을 이끌고 업무추진하는 자리로 제안을 받았었습니다만...현재는 독고다이해야하는...말단 신입의 심정으로 일하고 있네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기업에 대한 기대는 와장창 무너졌구요. 그러다보니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가족과 떨어져서 이러고 있나 싶고.. 아무래도 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서 이겠죠? 애초에 시작이 현실도피라서 그런 거였을까요? 채용사이트를 눈팅하는 지금 모습이 참...ㅠ 어떻게 풀어가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두서없이 쓴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살아내기
억대연봉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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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턴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지금 취준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제가 원하는 업계에 지원하여서 중견 마케팅 6개월 인턴 최합하였는데 타 대기업 서류까지 합격하였습니다 근데 여기 대기업은 ai역검면접보고 면접 1차 합격하면 인턴으로 1달 근무해야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중견 마케팅 인턴은 포기하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아 중견 마케팅은 전환 불가고 추후 계약직으로 연장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두듀다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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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업계 이직사유
타업계 이직사유는 업계전환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여
happyni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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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합격은 했는데...
현재 해외바잉 10년차입니다. 현재 회사(중견)로 1년전에 이직했는데 작년 9월 구조조정으로 사업총괄하던 C레벨이 회사를 나가면서 제가 하기로 했던 JD가 무효되고 바잉업무는 계속 하고는 있는데 제가 원하는 카테고리는 아닙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제가 원하던 카테고리의 해외바잉업무를 하는 회사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습니다. 문제는 이 회사가 중소라 연봉 5%삭감에 수습 3개월 기간에는 85%수령 조건을 얘기하네요. 다운그레이드 조건을 받으면서 원하는 카테고리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원치않는 카테고리의 일을 하면서 더 좋은 회사 면접을 기다리는데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올해 마흔이라 그런지 면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점점 줄어드는것도 사실이구요. 일단 지금 회사는 언젠가 떠나기는 할거에요. 고민이 됩니다.
르라보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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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서 명칭 및 r&r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현장직 근무를 하고 있고 HRD, 커뮤니케이션 분야로 이직하려 합니다. 자격증이나 관련 직무 경험은 많이 쌓아두었는데 이직이 잘 되지 않아 (중고신입, 경력직 모두 지원중) 고민이던 와중에 회사 사내 공모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부서의 업무는 사무업무 위주로 교육이나 행사기획, 혹은 재무관리 등.. 제가 희망하던 업무와 비슷한 역할이 일부 있긴 합니다. 다만 .... 교육팀, 인사팀 이런 개념이 아니라 제가 속한 본부를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총괄부서? 개념이라 부서 명칭이 “사업관리2팀” 입니다. 그래서 전문성을 쌓기보다는 전체적인 총괄업무를 하는 곳인데요. 제가 이곳으로 부서를 이동을 한 후 여기서 경력을 쌓아 다른 회사의 HRD, 커뮤니케이션 관련 팀으로 경력이직을 한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까요? 당연히 현재 근무중인 현장직에서 다이렉트로 이직하는 것보단 메리트가 있을 듯 한데.. 너무 총괄부서? 개념이라 이업무 저업무 짜잘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전문성을 쌓기는 힘들 것 같구요.. 그리고 현 회사에 불만족한 부분이 있기도 해서... 사내공모로 부서이동을 일단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현장직이라 사무직 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너무 궁금하네요 ㅠㅜㅜ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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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 석사 후 재취업 시, 직장경력 인정 해주나요?
삼슼엘현 중 한 곳 생산기술 신입입사 1년 4개월 현 회사 연구개발 신입입사 재직중 현재 경력기준 말고, 예를들어 총 합해서 3년경력 채우고 석사따고 오면 석사경력직으로 취업할 수 있나요? 아니면 석사신입으로 입사해야 하나요? 연구개발이 너무 재밌어서 대기업 연봉 복지 다 버리고 왔는데 뭔가 여기서도 학사출신으로 한계가 있을 것 같아 대학원 생각이 계속 나네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
유유유유ㅠㅇ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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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의 이직
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까지 해서 일하고있는데, 한국으로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며 어떤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직이 쉽게 이뤄지는것 같지도 않은데 혹시 해외에서 한국으로 이직하신 분들 팁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대한외국인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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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일도 점점 힘들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힘들다고 하나둘씩 나가고 있고요. ..회사는 마이나스 이익이라고 긴축경영에 일부 구조조정도 했구요. 마음이 갑갑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력직 이직 시장 분위기가 어떤가요?
퇴사욕망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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