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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으로 인한 퇴사 통보를 언제해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환승이직하려는데.. 저번주 금욜에 합격문자받고 지금 처우 관련 재가중이라고 메일 기다리는 중인데요.. 메일 받은 후에 현회사에 퇴사하라는 말이 많아서 아직 퇴사 통보는 안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오늘까지 안오면 담주 수욜 넘어서 퇴사 통보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그러면 새로운 회사가 원하는 입사날짜를 못 맞출 수도 있고, 오늘이라도 현회사에 퇴사통보를 해야하나 싶어서요.. 지금 제가 생각했던 업무도 아니고 투명인간에다 현회사에 정이 없어서 빨리 그만두고 싶긴한데.. 제가 빨리 그만둬야 회사도 빨리 뽑고 그럴거같아서요.. 가면 갈수록 민폐같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 4개월차인데.. 퇴사도 통보일 기준 최소 2주는 더 다녀야겠죠?ㅜㅜ 최대 5/16까지만 다니고 싶어서요ㅠㅠ
류링링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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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계약직출근..다른회사면접 조언좀해주세요
이번주계약직출근인데 다음주에 제가원했던회사 면접인데 출근하고 하루쉰다고얘기할까요 아니면 출근날짜를조정하는게 낳을지ㅠㅠㅠ조언부탁드립니다
마초엄마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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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입사 포기했던 회사가 계속 후회되네요
급여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지만 당시 현 직장에서 맡은 일이 있기도 했고, 붙은 회사가 확장성도 없고 대학원도 다닐 수 없는 위치에 있어서 커리어 개발이 안되겠다 + 금방 더 좋은 곳 갈 수 있겠지 싶어서 정중히 입사를 포기했습니다... 그러고서 4월 한 달 동안 면접까지 가는 회사도 없네요... 하...ㅋㅋ 그냥 갔어야 했는데, 하늘이 주신 기회였는데 제가 차버린 걸까요... 회사에서 성장을 찾으려고 한 내가 바보였나 싶고...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회사에서 자아실현 하는 거 보면(외부에서 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너무 부럽고 배아프고, 나는 저렇게 못 사는 건가 싶거든요. 후회해도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여태까지 맘이 안잡힙니다. 올해 안에 제발 좋은 데 갈 수 있기를...푸념해 봤습니다 ㅠ
유쾌비빔밥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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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직 쉽지 않네요. 글로벌 사업개발 15년차 하소연.
하소연 글 올려봅니다. 지금 글로벌 사업경력 15년 차에요. 그간 스패인, 캐나다, 미국, 브라질 이렇게 모 기업 등에서 해외법인도 운영해보고 성과도 내고 했는데... 작년 8월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지인 통해서 한 스타텁에서 잠깐 일했습니다. 지인이 영국이랑 미국 법인 여는 것 도와달라고 해서 임원으로 등록하고 프로젝트 마칠 쯤 해서 딱 타이밍 좋게 다른 회사로 이직기회가 생겼어요. 그래서 회사에다 말하고 미국 출장가서 이직할 회사 실무자랑 면덥보고 귀국해서 대표이사님하고 면접보고 출근 날짜 받고 함께일할 팀원 분들과도 인사하고 나왔는데, 얼마전 17일이 출근 날짜였는데 이직할 회사에서 인사팀장에게 최종 연락이 오지 않더라고요. ;; 17일 전에 연락도 취해보고 했지만 연락은 쌩까고 ;;; 아~~~ 그래서 다시 알아보고 맀는 중입니다. 차라리 안되었으면 그냥 안되었다고 연락을 하지... 작은 회사도 아닌데 좀 그렇더라고요. 이직할 회사 인사팀장에게 연락 씹힌 뒤로 이주 전부터 알아보고 있는데,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 연락이 뜸하네요. 온종일 전화만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 프로젝트 마친 회사에서 끝날 때 쯤에 같이 일하자고 했는데, 이 이직 건 때문에 정중히 거절했는데... 에혀 암튼 쉽지 않네요. ㅠㅠ 담에는 여기 게시판에다가 나를 팔아봅니다라고 하고 공개 구직 해볼까봐요... ;;; 암튼 하소연해봅니다. 다들 구직하시는 분들 힘냅시다.
이웃집직딩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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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유통 업종 이직고민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유통 업계에서 업무중인 근로자입니다. 이직 고민중인데 아래 조건을 모두 열람하시어, 제가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 현재 재직중인 회사 가. 업계 1위 나. 직위 대리, 직책 파트장 다. 원징 7400만원 라. 회사내 평판 매우좋은편 - XX씨는 무조건 본부장/임원한다 라는 말을 주변에서 정말 많이 들음 - 성과 최상위 - 27년 과장 진급 대상자, 과장 진급시 원징 8500만원 예상 - 조기 승진 가능성(직책-팀장) 높음 마. 수도권 근무 바. 연애 막 시작한 연인 2. 이직 제안온 회사 (헤드헌팅) - 완벽하게 같은 직무/포지션 가. 업계 2위 나. 직위 과장 승진 보장 다. 연봉 15~20% 업 (8500~ 8900) 라. 지방 근무 (충청권 - 대전,세종) 마. 평판 새로 쌓아야함 바. 새로 만나기 시작한 사람과 물리적 거리감 추가로 제 정보입니다. 1. 나이 : 34세 (92년생) 2. 입사 7년차 3. 고향 수도권 남부, 근무지도 차로 15분 정도 4. 무연고 지방근무 상관없음 제가 이직을 하면 얻는것 1. 27년까지 2년이라는 시간 2. 2년간의 높아진 연봉 차액 제가 이직을 하면 잃는것 1. 연고지 근무 2. 연인 3. 회사내 평판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킹받노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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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vs 그만두고 이직 준비에 더 투자
안녕하세요. 기획 직군 3년차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3월에 새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하루 기본 12~14시간 근무,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업무량, 주말 및 공휴일에 갑작스런 미팅 잡기... 이런 회사 문화가 저에게 너무 맞지 않아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다만 공격적으로 다음 일할 곳을 지원하고 싶은데, 야근도 많이 하고 업무량이 많아 주말에도 일을 하다보니 준비 시간이 부족한데, 환승이직 vs 그만두고 이직 준비에 투자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집가고싶당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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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스타트업 vs 대기업...
안녕하세요, 현재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AI 엔지니어입니다. 최근에 금융계 대기업에서 오퍼를 받아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퍼레터가 너무 아쉽게 왔습니다...ㅠㅠ 아무래도 핫한 분야다 보니 나이/연차에 비해 연봉이 높은 편인데, 대기업 측에서는 연차에 따른 테이블 제도가 있어서 그런지 연봉이 확 깎이더라고요... 평균 인센 등 영끌 시, 기존 연봉의 90% 정도가 나오는데, 사실 인센이란 게 안정적으로 수급되는 게 아니다 보니 리스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점 때문에 오퍼를 거절하려고 했는데, 요즘 기술 발전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도태될 바엔 안정적인 금융계 대기업에 안착해두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리멤버 여러분은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식기세척기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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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디아 어소시에이드 마켓 매니저
안녕하세요 익스피디아 associate market manager에 지원했는데 혹시 해당 한국어에 대한 네이티브 요건과 영어에 대해 플루언트 할 것을 요구합니다 혹시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데 영어를 사용할 일이 자주 있을까요? 이번에 안 되더라도 다음에 또 지원해보고 싶은데 국내외 출장 비중 등은 어떻게 되는지 여쭤봐도 괜찮으실까요?
@(주)익스피디아코리아
익익익익익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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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공모,타회사 공고 동시진행
사내공모랑 다른 회사 채용 동시 진행하고 있고, 사내공모는 1차 면접 앞둔 상태 다른 회사는 1차면접 후 결과 기다리는 상태에서 다른 회사 합불여부에 따라 사내공모 중간에 포기해도 되는지 혹시 다른 불이익이있을지 궁금합니다..😭
속고스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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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스트레스해소법
면접에서 스트레스해소법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나요? 실제로 맛있는거 먹으면서 풀어요 ㅋㅋ
happyni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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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속된말로 빡이 치는게 정상인가요?
일하면서 속된말로 빡이 치는게 정상인가요? 인사직무 하다가 빡이 친적은 거의 없었는데요, 이해가 된다거나 왜저럴까 싶은 제3자 관점이나 내 일도 차분하게 관조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승진할때 타직무 팀장으로 가게되어 1년반째 있는데, 아무일 없을 땐 팀원들이 알아서 하니 괜찮은데, 타부서나 사장이나 중국 계열사나 거래처때문에 빡이 칠 땐 화가 끝까지 나거나 이러다가 동료에게도 정말 큰소리치겠다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이직해야겟다 면접 몇 번 보고나선 고배를 마시고 연말성과라도 받자해서 2월에 인센받고 벌써 5월다되어가네요. 원래 다들 항상 빡이 치면서 남들 헐뜯고 싶고 잘잘못 따지며 니가 잘못했네 따지면서 일하시나요? 여긴 9년째 다니는데 정말 환경을 바꿔야 하나 싶네요
부비부바
은 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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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채우고 안채우고 차이가 클까요?
현재 직장 괴롭힘과 업무 과도로 인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생겨 건강도 안좋아지고 있어 퇴사를 고민중인데요. 현재 1년 9개월째 재직중인데 2년을 꼭 버티고 나가야될지가 고민입니다… 1년 9개월과 2년 이직할 때 차이가 많이 클까요..?
귤탕후루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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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캔영 이메일 연락
브리스캔영 에서 올라오는 채용공고중 skyoon 이메일로 레쥬메 보내라고 올라오는 건 연락받으신 분 있으신가요?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주)
IIlIllIl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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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지역 이동 이유를 결혼이라 해도될까요!
여자이고 곧 결혼입니다. 신혼집을 지방에 잡아서 주말부부 예정입니다. 몇개월간 주말부부 체험 미리 해봤는데 제 체력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 그냥 지방에 내려가고 싶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싶은 회사를 찾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서울에서 이동하려는 이유를 뭐라고 둘러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을 말하니 절대로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 하네요. 결혼 - 임신 - 육아휴직 리스크 때문에 그렇다 합니다. 기업 규모는 10명 정도의 소기업입니다. 대체 뭐라고 해야할까요..?ㅎㅎㅠㅠ 만약 붙으면 신혼여행 다녀와서 몇 주 뒤 입사할 수 있는데 그때 인사팀에게 공개하면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igloo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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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채용 시스템이 원래 개차반인가요?
이직 준비하면서 작은 병원 2곳에 지원했는데 황당한 경험을 했네요. 병원에서 채용 담당하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A: 면접 5분컷. 포폴 온라인 제출 요청해서 전달했더니 당일 안뽑아왔냐고 함. 면접관 행정실장인데 홍보나 마케팅 기본 모름. B: 면접 약 40분. 연협완료 후 해당 주 연락없어서 다음주 문의하니 그 다음주 인턴이 있는데 1개월 기다려 달라함. 재문의하니 그분 합격하면 전 자동 탈락. 원래 병원쪽 채용 시스템 이런가요??
녹차좋아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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