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65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회계사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빅펌에서 회계사 햇수로 만4년을 채워갑니다. 겸손함인지 아닌지 뭔가 어려운 건 아직 해보질 않았던 것 같아요(지분법, 연결빡센곳, 법인세회계).. 커리어상 4번째 시즌도 끝나구 로컬로 옮기는 게 맞나 생각이 드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 5번째 시즌도 뭔가 앉아서 뭐는 하고 있겠지만 커리어 개발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ㅎㅎ
아아알
25년 04월 12일
조회수
1,040
좋아요
5
댓글
4
이직 준비 기간
5월초에 퇴사할 예정인데 이직준비를 준비해야되는 시점이 있을까요? 요즘이 일이 잘 구하는게 아닌거같아보여서 괜히 쫄리기도하고 사실 좀 일시정지상태로 쉬고싶어서 5월은 여행만 다닐거고 6월부터 시작해보려곤 하는데.. (퇴직금으로 좀 연명하고)
NIKI
25년 04월 12일
조회수
495
좋아요
2
댓글
5
투표 하위 대기업 vs 중견기업 계열사 본부장(이사)
현재 하위권 대기업 지주사 차장으로 근무중인 30대 중후반의 이직 고민 직딩인데요. 절 총애하셨던 중견기업 오너로부터 중견기업 계열사 이사 조건으로 제안 받는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계열사도 코스닥상장사로 나름 튼튼한 기업이구요. 연봉은 현재 1억 조금 넘는데.. 거기서 최소 1천 올리는 조건으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가는게 좋겠지요?
uuuuukkk
25년 04월 12일
조회수
637
좋아요
0
댓글
12
이직 경험분들
최근에 경력직 이직면접을 보았는데 애초에 편한 분위기여서 잘 진행을 하였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에 비추어 면접을 보시거나 면접관르로 하실때 그린라이트 또는 합격신호로 어떤게 있을까요?
후하후후후하
25년 04월 12일
조회수
569
좋아요
1
댓글
3
병가를 제출하고 이직활동은 어떤가요
40살이고..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연봉은 1.2정ㆍ듸입니다 직무는 비개발아이티입니다 5개월간 재직중으로 해주되 퇴직하는프로세스인데 거부시 pip이후 잡레벨 다운이나 보직변경등 불이익이 있을수있다합니다 무엇을고르던 이직이 필수란건알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특히 권고는 5개월 후 퇴직이 확정적이다보니.. 혹시 pip를 선택해서 병가로 3개월정도 시간을 끌면서 이직 준비하는게..불안. 우울 등 진단서는 가능할거같습니다 레퍼나 현실적인 이직 가능성이 어찌될지 의견이 굿금합니다
베스딩
25년 04월 12일
조회수
821
좋아요
3
댓글
3
다른업종으로의 이직
현재는 1군 토목업에서 13년정도 계약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건설경기가 바닥을치는상황에 회사는 구조조정에 계약직들은 연장계약을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프로젝트가 3년정도 남아있어 그기간동안은 근무를 할수있지만 3년후에도 건설경기가 지금같은 분위기이면 이일을 계속할수있을지 불분명한상황에서 친척형이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같이 일해볼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물론 지금까지해왔던일과는 전혀다른 일이라 탈건을하게되는 거네요.. 급여는 현재와 비슷하게 맞춰준다고 하는데 40이 넘은 나이에 막상 또 새로운 일을 맡아서 할수있을지도 하는 마음이 드네요 이직이 맞는선택일까요??
내갈길을간다
25년 04월 12일
조회수
378
좋아요
3
댓글
3
경력직 면접
경력직 면접을 잘안봐서 궁금합니다 처음으로 1차면접에 합격했고 대기업에 속하는 기업이여서 최종면접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경력직 1차에서 합격하면 원하는 역량과 경험을 가졌다고 보면될까요? 대기업 경력직 최종면접 배수는 어느정도인가요?
happyni
25년 04월 12일
조회수
479
좋아요
1
댓글
1
경력 최종면접
대기업 경력직 최종면접 난생처음봐서 떨리네요 경력 최종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happyni
25년 04월 12일
조회수
459
좋아요
0
댓글
1
커리어 질문
제 정보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32세 남자 , 지방 4년제 경제학 반도체 조달구매 1년 -6천억 매출, 연봉 4300 현차 1차 벤더 원가(영업) 2년 (재직중) -4조 매출, 연봉 5800 (출장비 포함 7000) 중국 교환학생 1년, 멕시코 출장 6개월 각종 무역자격증, 오픽 AL(영어), Hsk6급(중국어) 한번더 점프하고 싶고, 희망 직무는 조달구매 혹은 해외영업쪽입니다. 같은 학교 출신들이 경력쌓고 포스코, 엘전, 로템 등등 대기업 가는걸 보니 뭐하나 특출난건 없지만 준비를 해서 저도 노려보려고 합니다. 지금상태에서 어떤것을 더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 외국어, 몇년 차에 이직해라, 자격증 등
런런런런런
25년 04월 12일
조회수
403
좋아요
0
댓글
0
회사에 갇혀살기 vs 나를 브랜딩하기
회사에 갇혀사시나요? 아님 꾸준히 나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활용할수있는 회사가있으면 브랜딩해서 끊임없이 연봉 직위상승 이직하시나요?
임원니
25년 04월 12일
조회수
397
좋아요
3
댓글
3
경력기술서 AI에게 맞겨도 되나요?
영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주임으로 직급을 달고 35세 1년 3개월정도 되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경력기술서를 작성을 처음 해보는 지라 AI에 맞겨보려고 하는데 경력기술서에 유리한 AI추천 부탁드립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2일
조회수
653
좋아요
1
댓글
5
이직할때 다들 어떤 고민 하시나요?
저는 나름 중견에서 잘 다니고 있는데 좀 악명 높은 상위사로 이직할까 말까 고민입니다ㅠㅠ 다른분들이라면 어찌할지 조언좀 가능할까요? 1. A사 (24년 기준 계약연봉, 매년 고정 성과급18%정도) 사원3년 3800 주임4년 4600 대리4년 5600 과장5년 6500 차장 7000 현재 주임이고 나름 회사에서 성과를 잘내서 원징은 7후반 찍히는데 지금 연봉을 유지하려면 너무 힘듭니다ㅠ 대신에 복지는 나름 쏠쏠하고 문화도 괜찮은 편이고, 회사에서 조금만 고생하면 인사같은 스텝 부서로 보내준다고 연락은 왔는데 이동 전까지 확실한게 아니고 이동한다면 저기 적힌 계약연봉에 고정 성과급만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2. B사 (이직 고민인 회사) 사원 3년 6000 주임 3년 6600 대리 7600 과장 9000 차장 정보x 헤드헌터 통해서 면접보고 최종적으로 사원 2호봉으로 오퍼가 왔는데 여긴 업무량이 정말 극악이라 근무타임은 9-6에 유연근무 가능하지만 야근이 금지라 본인 연차 사용하고 야근해야되는 그런 문화이고, 성과를 못내는 하위 15%정도는 성과급0원에 연봉 삭감도 걱정해야되는 그런 회사입니다. 반대로 일을 잘하면 상위40%는 연봉 6~70%정도, 상위 15%는 연봉100% 상위10%는 150%~200%정도 지급해주는 성과급 몰빵 회사인데 나름 현재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동료들한테 인정받으면서 다니고 있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상위사에서 고생하면서 커리어하이를 도전해봐야할지 그냥 현실에 안주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이직한다면 추후에 동종업계 상위사로 한번 더 이직이 필요할듯한데 다른분들이라면 어찌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크트츠프
25년 04월 11일
조회수
1,358
좋아요
16
댓글
23
이직 연봉협상 시 세전 금액으로 보나요?
안녕하세요, 슨배님들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다 2곳에서 오퍼 연락을 받고 1곳과 연봉협상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낮게 불러서 인상을 요구했고 원징을 요구해서 보내줬는데 보통 협상 시 세후 금액으로 측정하나요?
녹차좋아
25년 04월 11일
조회수
1,561
좋아요
18
댓글
31
이직 고민
이직 고민중입니다 30대 중반 현 대리 말년급 재직중입니다. 회사는 대기업은 아니나 월급 및 성과급도 매년 꼬박꼬박 부족함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업 재직중에 우연한 기회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는 업종이 전문성이 있어서, 많은 지식을 필요하고, 그에 따라 지속적인 공부도 요구 합니다. 제가 가진 능력과 이력에 비해서 과분한 연봉을 받아 처우에 대해 크게 불만도 없습니다(원징 1장 초과) 최근 동일 분야의 대기업 재무그룹 팀원으 로 이직 오퍼를 받았는데요, 해당 대기업은 국내 탑급 그룹사로, 그룹사 자체에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곳이고, 제조업군으로 장래 전도유망한 사업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다만, 현재 그 회사의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사업 성장에 정체 중이며, 성과급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인 만큼, 복지와 혜택은 확실하구요. 무엇보다 현 직장은 전문성을 갖고 업무하는 곳이다 보니, 열심히는 하고 있으나 동료들에 비해 전문성인 부분에 있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이에 업무에 임하면서도 많은 심적 부담감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오퍼가 온 회사에서는, 상대적으로 더 자신있는 입장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퍼가 온 회사로 갈 시, 현재 받은 급여 대비 꽤 많은 금액이 줄어들게 됩니다(성과급의 차이). 지금 회사는 당분간은 괜찮은 성과급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나, 오퍼가 온 회사는 당분간의 성과급은 없을 것으로 예측 됩니다. 이와 같은 연봉 차이가 있으나, 결국 성과급의 차이이고, 성과는 연 실적에 따라 유동성이 너무 큼에 따라, 이를 실제 연봉으로 놓고 비교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안정적이고,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금액이 당분간은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는 현 직장 대비, 예측되지 않는 미래 성장에 대한 과실과 대기업의 화려한 복지 및 안정성 을 비교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어렵네요 무엇을 기준으로, 어떠한 가치를 중점으로 두고 고민을 해야할 지에 대한 감도 잡히지 않아,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qwerasdz
25년 04월 11일
조회수
403
좋아요
1
댓글
3
권고사직 버틸 생각인데 이직할 때 불이익이 있을까요?
최근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이유로 권고사직을 받았고, 이직처 구해질 때까지는 버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버티고 있다는 이유로 이직 활동 시에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아면 이틀 정도 대기발령 후 타 지역 및 타 부서로 전환배치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기존에 제가 하던 업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부서가 될테죠. 이직할 때 이력서에 경력란을 작성할 때 분명 전환된 타 부서 내역도 써야할텐데, 이게 이직 시에 불이익을 끼칠 수 있을까요? 경력증명서도 기존에 제가 근무하던 부서가 아닌 최종 근무 부서만 찍혀서 나온다고 하니까 여러 모로 걱정이네요..ㅠ 그리고 레퍼런스 체크하는 회사들 같은 경우에 제가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텼다는 이유로 레퍼런스 체크 과정에서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 이 부분도 걱정이 되어요.. 조직장들이 권고사직 면담을 진행할 때도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식으로 협박하면서 말했기 때문에 레퍼런스 체크에 잘 협조해줄지도 의문이고요.ㅠ 혹시 권고사직 받고 버티시면서 이직하신 경험이 있거나, 권고사직 후 이직하신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건물주가되고싶다
25년 04월 11일
조회수
1,398
좋아요
8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