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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랑 홈페이지 지원중에 어디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리멤버랑 홈페이지 둘다 지원공고 올라왔는데 어디로 지원해야 붙을 확률이 높을까요?
jenny43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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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or 지원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경우가 이직 성공률이 더 높으세요? 헤드헌터? 직접 지원? 헤드헌터로 이직하는게 더 좋다는 말도 있던데 여러분의 케이스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아아스무디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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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임원도 향후 대기업이직가능한가요?
대기업 외국계 공기업 경험있고 40대초 중소기업 임원으로갑니다. 향후 경력쌓고 대기업이나 외국계로 다시가능할까요?
임원니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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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 회사 재직중이신 분 계신가요?
회사 내부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주)이그니스
apwleo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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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전문학사 정규직->계약직 이직
요즘들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너무 커서 글 써봐요.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1년간 면접만 8번 봤는데 싹 다 떨어져서 멘탈이 많이 흔들리는 요즘, 내 업무 경력이 물경력인가 싶어서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경력 LG디스플레이 오퍼레이터 7개월 (계약직) : 클린룸 환경관리 LG디스플레이 개발지원 6개월 (계약직) : 개발지원 (개발일정 수립, 개발자재 관리 및 발주, 생산라인 자재투입, OLED panel 측정 등) 앰코테크놀로지 1년7개월 ~ : 2.5D Wafer level packaging 작년부터 지금까지 면접본 회사 두산테스나, sk머티리얼즈 퍼포먼스 , Sk키파운드리 2번, ASMK, 마이크론 2번, OCI 이중 SK머티리얼즈 퍼포먼스, ASMK, 마이크론이 품질 관련된 직무였고, 지금까지 해온 업무들이 품질이 메인은 아니지만 연관있는 직무라 요즘에 반도체 품질, 측정 관련 업무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개발지원 및 연구지원쪽으로요. 링크드인 및 사람인, 기업 채용 사이트 보면 품질업무는 경력 or 계약직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경력직은 해당사항이 되지않아 계약직 생각중에 있습니다. 지원 고민중인 회사는 미디어텍 CQE Assistant, LG화학 첨단소재부문 연구지원, 한국3M 기술연구소 테크니션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2년 계약직으로 품질경력을 쌓으면서 경력직 이직 준비하는거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서울권 주간근무로 가게된다면 야간대학이나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학위 취득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를통해 학사전형 엔지니어로 이직도 노려보고 있는데 이에대해서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shsj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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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때 일까요?
해운업에서 영업지원 / documentation 담당을 약 15년째 하고 있습니다. 매번 같은 업무를 하니 생산적인 일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불평불만만 쌓이네요. 회사에 이동 요청을 하였습니다만 안된다는 말만 돌아오고있구요.(영업팀을 지원했고, 반려이유는 제가 특채로 입사했는데 그거 때문이라네요) 이러다 같은일만 하다가 정년퇴직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만 듭니다.;; 누군가는 좋아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런타입은 아니네요.. 이 회사에서 계속 이동요청을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회사 같은 부문으로 이직 후 그 회사에서 이동요청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무엇이 더 빠른길일까요?
pepe5523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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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로 제안온거 수락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회사측에서 아무 연락이 없으시네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스테이키퍼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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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행사 -> 인하우스 이직 연봉 삭감
현재 대행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연봉 대략 5 초반정도고, 업계 나름 상위 네임밸류 회사라 복지도 좋은 편이고, 집에서도 가까워요. 분위기도 자유롭고 출근시간도 자유롭고 주1회 재택도 보장되어있지만 워라밸이 극악입니다. 야근을 안하는 날이 거의 없어요. 합격한 회사는 f&b 중견급 인하우스인데, 복지는 사실 이전 회사보다 좋지는 않습니다. 연봉이 기본급 기준으로는 4후반(약 1-200 삭감)인데, 성과급 지급시 5초반(비슷)으로 제안하네요.. 집은 더 멀어져서 아마 독립해야할거같아요. 워라밸이나 인하우스 쪽에서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이직을 지금 해야하나 고민인데,,, 또 막상 연봉이 낮으니 고민이되어요..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연봉 깎고 이직하는 케이스가 많나요..?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켓머켓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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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경력 때문에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 2년차인 주니어 이직러입니다. 사실 원래 무역 직무로 10개월정도 경력을 하고 외국계 패스트트랙전형으로 무역이랑 연관이 없는 부서들을 경험하며 직장생활을 했어요. 특성상 제가 원하는 직무가 아닌 생뚱맞은 직무로 마지막 부서를 배정해서...정말 현타가 너무 옵니다. 지역도 마음에 안드는데 직무가 정말 제 강점을 하나도 못살리고 전공도 못 살리니 갑갑해요. 도합경력은 대략 3년이 되어 경력직 이직을 하고 싶은데 시장이 시장이다 보니 걱정이 앞서서 쉽사리 생퇴사를 못하겠습니다.. 이런 경우 외국계 회사 선배님들는 어떻게 하실 거 같으신가요? 일단 저는 2-3달 다니며 이직 준비하다 퇴사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쵸쵸파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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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이요
1. 직전연봉에서 -700, 회사는 생긴지 몇년되서 기반이 있고 왕복 2시간 거리 2. 직전연봉 동결, 스타트업 기반 하나도없고 직원1명 있고 왕복 3시간 거리 일전에 스타트업 회사 들어갔다 반년만에 폐업해서 연봉만 놓고보면 2번이 맞는데 고민이됩니다. 또 2번 면접자리에서 결혼유무나 사적인질문이 많아서 쎄해요. 요즘 면접장에서 사적인 질문 안하지 않나요? 하는 일은 둘다 비슷합니다. 1번은 여러번 지원했더니 개인적으로 스펙이 제가 높아서 연락을 안줬던 거라고 면접 전에 연봉부터 깟어요. 이럴땐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솔직히 둘다 별로긴 한데 둘중에 한군데를 가야합니다ㅜㅜ)
레투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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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10년 이래 최악의 구직 활동 중
마케팅 직무 10년차이자 현재 백수입니다. 사정상 환승 이직을 하지 못하고 퇴사 후, 구직 중인데 진짜.......... 10년 동안 이런 최악의 상황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이제는 초조해져서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이에요. 이렇게 서류 탈락 많이 해 본 적이 처음이라, 무엇이 문제인지...혼란스럽습니다. 현재 채용 시장도 심각하게 얼어붙은 상황인 것도 알고, 그래서 이력서며 포트폴리오며 계속해서 보완하고 다듬어 계속해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연이은 서류 탈락에 멘붕 직전이에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서류 넣으면 70%는 합격이었고 면접 결과도 좋아서 골라 들어갔었는데 이런 현실을 마주하니 저에 대한 믿음조차 사그러들려고 하네요. 제가 경쟁력이 없는 건지...어쨌든 적격자라면 면접이라도 보라고 부를 텐데 어째 이렇게 줄줄이 탈락을 하는지 진짜..ㅠ 다른 분들은 좀 어떠신가요? 이제는 멘탈을 지키기가 힘들고 그냥 때려치고 고향 내려가야 하나 고민이에요. 버티면 인연인 회사를 만날까요? 존버가 답일까요...? 후
구룽이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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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중소기업
제목 그대로 어떤 게 옳은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구요! 중소기업에 재직중인데 연봉 및 직급,직책 대우는 나름 지역에선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가고 싶은 대기업이 있는데 대략 지방에서 3시간 정도 수도권으로 가야하구요 아이러니하게 가고 싶은 대기업이 연봉 기준으로는 1천만원 정도 다운될 것 같아요. 제가 이직하고 싶은 이유는 중소기업에 일 할 때, 항상 안정적인 사업이 없고 또한 대표들이 항상 그런 사업을 따내주기를 바라는 대상이 저여서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사업의 그림을 그려줘도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요약하자면 사업 수주가 안정적인 대기업(3시간 거리의 타지역으로 이사) vs 사업은 불안정하지만 처우가 좋은 중소기업 느낌인 것 같아요. 어느 것이 더 옳을까요
교육국책사업전문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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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첫 직장 정규직 vs 인턴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인데요 첫 출근 앞두고 고민이 너무 많아 게시글 올려봅니다 ㅜㅜ 두 회사에 각각 정규직과 인턴(3개월 후 전환 가능성 있음)으로 합격했는데, 어느 회사에 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요 업계는 콘텐츠쪽인데 두 회사 세부업종이 다르고 제가 지원한 직무도 다릅니다 그치만 두 회사 다 10인 사업장 정도로 규모도 작고 임금도 비슷합니다...! 1. 정규직 - 웹툰/웹소설 관련분야 - 콘텐츠 기획, 연출 - 사업적으로 수익성이 불투명한 편이지만 회사 대표, 회사 사람들 나쁘지 않음 - 자체 플랫폼 런칭 앞두고 있음 - (임금 근소 우위) 2. 인턴 - 콘텐츠 투자 스타트업 - IP 발굴, IP 사업 개발, 마케팅 - 3개월 후 성과에 따라 풀타임 전환될수도 있음 - 철저한 성과위주, 회사 대표가 좀... - 풀타임 전환 시 계약서 상 동종업계 경업금지 조항 있음(면접에서 말해줌) 마음같아서는 사실 2번에 가서 빡세게 굴려지면서 업무능력 쌓고 풀타임 전환 노려보는 건데 주변 직장다니는 친구들이 가지 말라고 말리는 중입니다... 저도 오랜 취준 끝에 원하는 직무의 정규직에 합격한 만큼 1번 회사에 가면 만족도 높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2번 회사에 다니면 더 커리어적으로 성장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이 그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치만 풀타임 전환 안되면 말짱 도루묵이고 ㅜㅜ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 입사 날짜가 달라서, 우선 2번 회사에 가본 다음 아닌거같으면 빨리 튀고 다니기 괜찮은 것 같으면 1번회사에 죄송하지만 개인사정으로 못 다니게 되었다고 말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도의적으로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 ㅜㅜ 정규직 1번 회사에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리스크를 가지고 2번회사에 가는 게 좋을까요?
붐바붐바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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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올려볼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지금 전자유량계 초음파유량계 풍량측정기 차압계 이런 계측기기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유량계는 다른 업체꺼 사서 파는 형식이고 나머지는 여기서 제조해서 파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는 엔지니어쪽으로 쪽으로 이직할 생각입니다 계측기기 관련해서 추천해주실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예로 전기기사,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이런거..??
돈모아보자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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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이직시 남은연차
퇴사 후 이직시 남은연차 어떻게 하세요?
주니어초심자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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