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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 잡고 공고 변경??
같은 구매총무 인데 저는 부자재 구매 업무로 지원 월요일 전화와서 금요일에 면접 일정 잡았는데 금일 공고 다시 확인해보는데 근태관리 및 소모품 식당 등등 관리로 변경됨... 월요일 전화했을당시 부자재 업무라했는데 사람 뽑은걸까요??
두루치기1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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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 면접결과 통보 지연...
안녕하세요. 작년 12월 한 외국계 은행에서 1차 면접을 보고 아직까지 결과를 받지 못한 상태인데,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편할까요...? 면접 후 1월과 3월에 각 한번씩 APAC 인사 대표메일로 문의도 넣었으나 회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Candidate Page에 들어가면 또 인터뷰 프로세스에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 명시적으로 탈락했다는 내용은 없어 희망고문만 받고 있네요 ㅠㅠ 저와 면접을 본 면접관님 연락처를 알고 있긴 한데,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지금 여쭤보는 것도 애매한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dogeddad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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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과 총연봉
안녕하세요 완전 초년생인데요.. 희망 계약연봉과 희망 총연봉을 따로 알려달라는데 희망 총연봉이면 정확히 어떤 걸 말하는걸까요..! 계약직입니다
주식이울부짖었다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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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제안 받았는데, 받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조언 좀 받고 싶어서 글 씁니다. 현재 저는 B회사에 다니고 있고, A회사의 시스템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팀의 일원입니다. 그런데 최근 A회사 쪽에서 갑자기 계약 기간을 줄이겠다고 통보해와서, 원래는 12월까지였던 계약이 7월까지만 유지되게 됐습니다. 이 일로 저희 B회사 대표가 A회사에 꽤 불쾌감을 느낀 상태인데… 아이러니하게도 A회사에서 저에게 직접 스카웃 제안을 해왔습니다. 조건은 지금보다 연봉 10% 인상이고, 업무도 어느 정도 익숙해서 적응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A회사와 B회사가 물리적으로 5분 거리밖에 안 된다는 점입니다. 괜히 마주쳤다가 뒷말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특히 지금 B회사 분위기가 안 좋아서 대표 눈 밖에 나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안 좋게 말할 가능성이 높아서요. 제 입장에서는 B회사 계속 있는 것도 미래가 불투명하고, A회사 제안이 나쁜 건 아니라 ‘런각’ 같긴 한데… 괜히 찝찝하게 이직하는 것보단 아예 다른 회사를 찾아보는 게 나을지, 그래도 지금 제안이 괜찮은 만큼 받아들이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현명하게 정리하고 떠나는 방법이나, 마주쳤을 때 대처법 같은 것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불고기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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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legal 직무 종사자를 위한 커뮤니티가 있나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HR 경력 있고 compliance/legal 쪽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관련해서 정보가 많이 없어 커뮤니티를 좀 찾아뵙고 싶습니다 이쪽 종사자분들이 모이시는 온라인 카페/블로그 등등 커뮤니티가 따로 있을가요 그리고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HR경력이 CP지원에 있어 도움이(혹은 적어도 긍정적인지) 될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과 평가 및 budget 관리 제외 모든 업무 해봤습니다
최강한화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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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아서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요즘 진짜 경기 안 좋네요 퇴사 후 6개월짼데 직전 연봉이 대기업이라 높은편인데 전 동결이라도 원하는데 보통 다 후려치네요 심한데는 10-30퍼까지도 부르네요 마음은 급하고 어렵습니다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주니업니다 + 오해가 있으신 듯 하여 적습니다 영끌로 전달한 거 아니냐 하시는데 저는 성과급 등 다 빼고 계약만 전달 드렸습니다. 제 실수령 = 영끌과 계약은 1000정도 차이가 나는데 해당 부분 사실 포기한 건데 여기서 기본급을 최소 20퍼씩 깎고 싶어하셔서.. 제가 규모가 작은데를 많이 봐서 그럴 수도 있지만 ㅠㅠ얼마나 깎여야 하는지가 사실 좀 고민입니다. 연봉이 그렇게 높은 건 아닙니다. 저도 스타트업에서 이직했던 케이스라 공채초봉이 5000선인데 전 3년차고 4000중후반이었습니다. 퇴사는 회사가 타격을 많이 맞는 업계라 팀이 사라지면서 저 뿐 아니라 팀원들 + 특히 신입 주니어들 대부분이 반강제 퇴사한 형태였습니다.
신입입니다요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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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퇴사 사유 답변 고민..
안녕하세요, 4년차 AE입니다. 지금까지 쭉 에이전시에서 일을 했었고 건강 상 문제 +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같이 일하는 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가 3월 중순에 선 퇴사를 하였습니다. 곧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퇴사 사유를 어떻게 답변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종양이 생겨서 수술을 하고 잠깐이라도 온전히 휴식을 하는 게 맞겠다고 판단이 되어 퇴사를 했었는데 건강 상의 이슈를 말씀드리면 부정적으로 볼까봐 우려가 되네요.. 이럴 땐 어떻게 답변하는 게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ㅠㅠ
뿡빠라뿡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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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에서 AC 이직 및 연봉
안녕하세요 전략기획쪽에서 신사업 담당하다가 AC업계에 발을 들여보고 싶은데 어떤가요? (직무자체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및 보육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1. 연봉수준 (3~4년차 매니저 직급입니다) 2. 심사역과 서류작업/사이드잡(정부지원사업이라던지, 피칭 행사 라던지, 또는 투자기업 주주활동 등) 담당 인력을 구분해서 뽑나요? 정확히 어떤식으로 조직도가 나뉘는지 궁금합니다 3. 매출 10억 미만 액셀러레이터는 어떨까요? 4. 기업 내 전략기획 조직과 액셀러레이터 업무가 어느정도 차이가 있나요? 의견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duvy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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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해도 안되니까
요새 공고도 많이 안올라오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결과가 안좋다보니 되게 지치고 그만할까 싶기도하네요 ,, 그나마 아직 직장 다니고 있으니 다행이지 퇴사라도 했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ㅠ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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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이 어려운걸까요? 공고가 없네요..
현재 3년자 웹디자이너 입니다 한창 이직준비중이라 서류 넣는데 연락오는곳이 없네요.. 작년엔 그래도 여기저기 왔었는데 올해는 왜이럴까요 ㅜㅜ 다들 이직 잘 안되시나요 ?ㅜㅜ
jenny43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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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탈락후 재지원 다시 서류합격
제목대로 면접탈락후 재지원해봤는데 다시 서류 합격이 되었습니다. 희망고문일까요? 경쟁력이 있는걸까요?
인드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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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없네요ㅠㅠ
진짜 회사 그만다니고 싶네요. 이 문구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같은 생각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진심으로 이제 그만 다니고 싶은 마음이라...ㅠㅠ 이젠 가슴도 답답합니다... "너 뭐하는 애야" 라는 소리나 듣고... 자존감 바사삭... 서비스에 반영하고 싶어도 롤이 달라서 안 되고... 기획이 개발을 하리, 사후 분석은 크게 의미없다 생각하고... 조직과 맞지 않는 사람... 모든 회사 아니 대다수의 회사가 이렇겠지만 너무 이직하고 싶은데 공고도 없고 떨어지고... 왜 살까 싶으면서도 부모님 돌아가시면 나도 따라가야지 싶고 평균의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점점 뒤쳐지는 제가 싫네요... 이직 생각하면 저렇게 사고가 확장돼서 참...
ijjiijji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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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후 보통 얼마나 기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준비중이라 사람인을 통해 이력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서류제출기한은 채용시마감이라고 적혀있었고 현재 3주정도 지났으나 연락은 따로 없었고 해당 공고는 계속 올라와있었습니다 이런경우 제 핏과 회사핏이 맞지 않아 서탈이라고 봐도 될까요?? 잊고 사는게 맘 편할 것 같아 선배님들에게 물어봅니다
우당당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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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만 3년 주니어 이직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경력 만 3년을 곧 채우게될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이직을 준비중인데 경력으로 지원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님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맞을까요? 뭔가 애매한 위치인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꼭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철강철강철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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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하루만에 퇴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력 3년 조금 안되는 임상 팀원입니다. 오랜 공백기 끝에 드디어 이직에 성공하여 입사하였으나 하루만에 퇴사할 상황이라 생각되어 문의 드립니다. 우선 몇개월 전부터 중견기업과 진행하던 포지션이 있었고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향 후 약 2개월간 연락이 없어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 지원했고 일주일만에 1차, 2차 면접 후 합격하여 오늘 첫 출근했습니다. 다만 첫 출근 17시가 넘어서 그 중견기업에서 오퍼레터가 오더군요.. 오늘 출근한 회사 사람들에게도 너무 죄송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직무의 전문성이나 처우 부분에서도 중견기업이 우세하여 그쪽으로 가는게 저한테 훨씬 좋다고 판단됩니다. 오늘 근무한 부서원들께서 너무 환영해주시고 내일도 연구팀 분들과 함께 점심식사하자며 챙겨주셨는데 마음이 무겁기만 하네요.. 어떻게 해야 잘 풀어서 나갈 수 있을까요..?
잿빛곰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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