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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퇴사 후 이직 너무 힘든 결정일까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총 경력은 11년입니다 나름 글로벌 기업에 재직 중인데 직장상사의 괴롭힘과 업무 부담으로 이러다간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아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수면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까지 회사를 다녀야할까 당장 내일이라고 그만 두고 싶습니다 무조건 환승이직해야한다고 ..다들 절대 그만 두지 말라고 하는데 나이도 많아서 이제 더 힘들까요 하루하루 너무 괴롭네요 정말
골든선샤인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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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CFA를 공부하려합니다
방송국에서 쭉 일했는데 업계 처우도 넘 안좋을뿐더러 일이 안정적이지도 않네요 ㅠ 30대 후반에 접어들어서 금융권 취업을 생각하며 CFA를 공부해 레벨2까지 따고 일을 시작하면 어떨까 계획 하고 있습니다. 이 업계 진입은 어떤지 전망은 어떠한지 자격증 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관계자 선배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땅콩샌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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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영주권 스폰 이직 고민
눈팅만 하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40초반에 10조 이상 대기업에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매출규모는 현 기업보다 많이 작지만 여전히 대기업 수준의 회사에서 미국 주재원 및 영주권 스폰조건으로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한국기준 연봉은 현재보다 2천~3천 정도 줄어드는데 영주권이라는 조건이 매력적이라 선뜻 결정이 잘 안서네요. (주재원 기준 월급은 1천~2천불 정도 차이나네요.)가족들은 현재 생활에 만족중이라 딱히 가고 싶어 하지 않는거 같구요. 아이들의 미래나 제 노후를 생각하면 좀 더 기회가 많은 곳으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혹시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Greyline
억대연봉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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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태될까요?
10년간 한직무로 일해왔습니다 이직시 모두 연봉점프, 하루도 공백이 없이 일해왔습니다 2년-4년-1.9년-1.3년 모두 중견, 인지도 높은 회사고 마지막 신사업 이직이 첫 실패였는데 (본부장이 1년동안 4번 바뀔 정도) 결국 1년 버티다 처음으로 쌩퇴사를 했습니다 이것도 팀원중 제가 장기근속.. 처음으로 이직이 아닌 자진 퇴사에 일단 3개월은 쉬어야지 싶었는데 덜컥 임신이 되었습니다 참 안생기더니 ㅎㅎ.. 남편이랑 주변은 이렇게된거 출산까지 일단 푹쉬어라는데 이대로 도태될까봐 마음이 불안해서 어차피 지원도 못할 리맴버 제안온것들을 보게되고 육아휴직을 못하니 억울한 마음에 악몽만 꾸네요 물론 제 욕심이죠 10년차다보니 이제 관리자급 제안이 들어올 시기고 연차대비 연봉도 나쁘지 않았는데 휴직이 아닌 공백이 되어서 마음이 불안합니다 공백에 연봉 후려치기는 필수라는 글을 많이 봐서요.. 그동안 올린게 허무해질까봐.. 상황이 이렇게되어 자진퇴사한 스스로에게 원망이 커서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을지.. 아직 컨디션은 괜찮아서 직주근접 임신밝히고 단기 계약직이라도 몇달 이어갈지.. 괜히 경력이 더 지저분해 지는걸까요? 임신 초기라 새벽에 잘깨는데 오늘도 대학생때 알바하던 옷가게에서 임신알고 합격 취소 당하는 뭐 이런 이상한 악몽도 꿨네요 ㅋㅋ.. 저 괜찮을까요..?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할까요
옾높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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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바꿔 이직 해도 될까요?
비투비 폐쇄몰 유통엠디로 프로모션기획,상품제작,운영 5년차입니다. 산업 바꾸고싶어 이직준비했고 3대엔터계열사로 오프라인 이벤트기획 운영 직무 면접중인데 붙을거같은데 가는게 맞나해서요.. 인턴공고였고 6갤인턴후 정규전환 잘되는편이라고는 합니다 경력아깝다가도 산업이달라서 다른회사가도 이렇게신입으로시작하려나싶기도하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하룰라라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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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 직무가 핏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현재 영업기획/관리 쪽으로 커리어가 있습니다. 헤드헌터에게 경영기획 포지션을 제안받았어요. 기획 경험이나 자료작성 경험은 풍부하지만 정확한 직무가 핏하지 않다보니 조금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중견기업, 제안받은 곳은 대기업 계열사로 규모자체는 훨씬 더 작습니다. 직무를 이참에 바꾸고 싶기도 한데, 경력 인정이나 합격 가능성에서 좀 어려움이 있을까요?
아 좀 부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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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여부 검토 부탁드립니다.(본문 삭제)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느정도 마음을 굳혔습니다. 다들 순탄한 직장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어라인
억대연봉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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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경력직
서류발표 언제 나나요?
illlilii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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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직이 정말 어렵네요..(미국에서 한국 재취업)
안녕하세요 선배님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간략하게 제 백그라운드를 설명드리자면, 전 미국 주립대 졸업후 한인 세무펌에서 3년반정도 일하다가 뉴욕 빅펌 금융감사(투자 운용위주로 여러 투자자산 감사)로 2년 2개월정도 근무후 가족 사정상 작년 11월에 급하게 귀국하였습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현재까지 7개월기간동안 11군데 정도 면접을 보았고 결과적으로 다 떨어지고 한곳(재무 컨설팅)은 현재 한국 경기 상황이 어려워서 채용보류 통보를 받은상황입니다. 이젠 자존감도 하락되고 와이프 볼 면도 안서는 상황입니다... 벌써 8개월째 무직상황인데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과 기약이 없는 상황에 좌절감이 몰려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을 해야된다는건 알지만 너무 힘이듭니다.. 그래서 일단 가족끼리 떨어져 있더라도 일단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일을 하다가 기회를 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입니다(미 영주권 소유) 현 제상황에 대한 선배님들의 아무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일단 눈을 낮추고 어디라도 들어가는게 좋은선택지일지, 될때까지 두드려 봐야될지, 여기서 무엇을 더해야될지, 다시 미국가서 경력쌓고 다시 때를 봐서 돌아와야되는지 여러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twh00704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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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요즘 들어 커리어 쪽으로 고민이 됩니다 엄청 세부적이진 않아도 어느정도 틀을 좀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직에 대한 생각도 있는데 요즘 취업시장도 안좋다보니 망설여지네요 참 어렵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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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 직장 5년차 이직 고민
답변들 감사합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았네요 그래도 추후 긍정적인 쪽으로 결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로 나름 업무적으로는 익숙하고, 편한데 아무래도 다들 그러시겠지만 가르치면 1년만에 퇴사하고, 또 가르치는 부분과 정을 주면 돌아오는 부분에서 실망하게 되는 인간관계 부분이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 또한 현 직장은 5년이고, 전 직장에서도 현재와 같은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서 총 경력은 대략 8년입니다. 나이는 30초인데 내년이면 슬슬 중반으로 진입하는 시점이에요 그러던 중 같은 자격증으로 일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하단에 대략적인 현 상황과 비교해서 기재드릴게요 1. 현 직장 *연봉 4초(저희 업계가 좀 짭니다.) *회사월세지원-오피스텔 (회사와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음. 단점은 인프라가 완전 없음) *익숙한 업무라서 편한 건 있지만 사람이 계속 바뀌어서 힘듬 특히 팀장직급도 퇴사, 입사를 반복하고, 밑의 직원들도 여직원들이라 관리하기가 조심스러움.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 나 자신이 도태되고 있는 느낌. 2. 이직 고려 직장 *연봉은 내부 협의 후 연락주기로 함(아직 미정) *익숙한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담감 (사회 초년생때 현 업무 시작하기 전 적응을 못했었던 나름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자차로 본가(경기 남부)에서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5~30분 정도 소요 (이직 고려 회사는 서울입니다.) 일단 출,퇴근이 좀 빡셀 것 같긴한데 만약 연봉이 최소 500이상은 올려주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현재 회사에 잔류할 생각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투표 부탁드립니다.
지속성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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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 후 퇴사
최근 이직 성공하여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고, 최근에 워크샵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1달전쯤 면접 본 대기업에서 오퍼제안이 왔습니다 저는 동일한 포지션으로 재공고가 올라왔고, 결과통보도 없이 내부 사정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하여 탈락한줄 알았습니다 새로운 직장 입사 후 1주일만에 오퍼가 왔는데, 너무 좋은 제안이라 퇴사를 진행해야할것 같은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ㅠㅠ 너무 쓰레기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dabwait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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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ㅠ
현재 빅펌에서 일하고 있는 m~sm급 입니다 더이상 법인에서 버티기는 힘들 것 같아서 이직 고민 중인데 조금 괜찮아 보이는 곳은 자격요건을 민족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럴때 다들 그냥 찔러보시나요??
꿀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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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 개천에서 이무기?
20살부터 알바장기 근속 21살 인턴쉽 22살 대학 재입학(특수과) 23살학업 병행 및 취업, 재직중 25살 2월 대학 조기졸업 예정 대단한건 아니지만 빨리 뛰어들고 원하는걸 배우고 원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고등학생때 생각 해놔서 빠른거라 생각합니다. 더 빠르고 더 멋진 분도 라운지에 충분히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나불거리고, 말하는걸 좋아해서 올려봅니다. 고등학생때는 정말 공부 단 1도 안했습니다.. 교과서나 학습지만 읽고 시험치는게 전부였습니다.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께 예의라 생각해서 그렇게만 시험쳤고, 어딜 가고자 하는 야망은 없었고. 그냥 좋아하는걸 찾아 흘러 살았습니다. 대학교를 통해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를 지나, 코로나 19를 겪고 사회는 구직하지 않는, 혹은 못하는 청년들을 손가락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등학생때 들은것 들은, 혹은 자라면서 들은 것 들은 대학에 가면 마치 이무기가 보주를 입에 무는 과정을 아무런 설명 없이 당연한 과정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무기가 개천에서 아무런 헤엄치지 않고. 대학이란 강에 뛰어들면 모든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처럼요. 개천에서 용이 나지 못하고 고꾸라지는 이무기, 즉 원래 이무기로 태어난 사람이 용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사회, 칼럼, 신문은 왜 이무기를 손가락질 하고있을까요. 전체적인 사회 기조가 대학을 가면 모든것을 해결해 줄 것 처럼 말해주고, 대학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는 학점이라도 지켜라 라는 결국 고등학생때와 같은 "공부"라는 윤회를 주어주고서는 졸업하고나선 "자격증 공부" 라는 윤회를 주어줍니다. 물론 이것이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우울한 사회, 원인이 뭘까 궁금했습니다. 사회를 성장하는 원동력이 그쳤고, 취업시장은 정체하는 것에 대해 꾸준히 감상하고 생각해왔습니다. 더 길게 고찰하고, 관찰 할 수 있지만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꿈"에 대한 경로를 사회에서 "대학"이라는 경유지를 강요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자신이 취업하지 못한다고 해서, 원초적인 꿈을 모른다고해서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물로 뛰어들어 이무기에서 용이 되지 못해도. 이무기는 분명 개천에서 헤엄을 칠 수 있는 생물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원초적인 "꿈", 그러니까 추구하는 가치, 원하는 일, 미래의 커리어 등등을 상상하면서 나아가는 원동력을 가지시고 사회 전체가 서로를 사랑하고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라운지에 제 또래도 있겠지만, 이직 혹은 커리어적으로 좌절하신 연상의 분들도 계시겠죠. 신문, 사회, 주변, 칼럼에서 손가락질 하는 것은 무시하세요. 취업시장이 얼어 붙었다고 기사를 써도 모두들 타파하시면서 꿈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응원하고, 이무기가 개천에서 보주에 버금가는 가치있는 물건을 찾을지는 아무도 모르는일 입니다. 화이팅하십쇼!
bangboo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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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3년 9월 신입으로 입사해서 현재 1년 10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미쳐돌아버릴 것 같은데 2년 꼭 다 채우고 퇴사하는게 나중 이직 할때 더 유리할까요? 1년 10개월이나 2년이나 거기서 거기일까요 .....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곰민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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