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86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계획 중 업무/직무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현재 다니는곳은 이직할 업무와 약간의 연계성이 있는 영업직이긴 하지만 크게 동일업의 경력으로 인정받기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직하려고 하는곳의 업무가 영업이라고 소개를 받아 지원 하려고 하는데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업무라서 감이 안잡히고 어떤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식품(육가공)회사의 식품영업이며 담당업무는 손익관리,고객클레임대응,신규제품제안 대상은 B2B/백화점/대형마트는 아니라고 하는데 제생각엔 편의점OFC의 업무와 흡사할 것 같은데 정확히 영업직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탈출을해요
25년 06월 24일
조회수
212
좋아요
0
댓글
0
오퍼레터시 다른회사 면접
이직 준비 중이고 이번에 위시 회사 중에 1곳을 합격했습니다. 다만 현재 동시에 면접 진행 중인 회사가 4곳 정도 있는데요.. (모두 1차 면접 이상입니다) 근 보름 내로 모두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런 상태일 때 합격한 회사에게 홀딩... 을 요청드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퍼레터 받은 이후에 다른 회사에 합격한다면 취소가 가능할까요? 이렇게 여러 군데를 동시에 진행해본 적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참고로 합격한 곳 말고 대기 중인 4곳 모두 붙는다면 그 회사로 계약하고 싶을정도의 규모 입니다..
세광양대창
25년 06월 24일
조회수
536
좋아요
3
댓글
3
웹퍼블리싱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이너인데 개발자랑 퍼블리셔가 있는 회사만 다녀서 카페24기반으로 간단한 코드수정만 할줄아는데요 피그마도 정말 잠깐 사용해봐서 초보단계이구요 이번에 이직할려고 면접본 회사 합격을 했는데 개발자가 있지만 웹디가 간단한 퍼블리싱해야되서 피그마 써야된다하더라구요 완전 다 초보단계인 제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 고민되서요ㅠㅠ 기억도 잘안나고.. 모르는건 공부하면서 하는 타입이긴한데 인수인계받고하면 잘할수있을까요? 거의안해본 분야라서 걱정이에요 가도 괜찮을까요??
좋은날이올꺼임
25년 06월 24일
조회수
206
좋아요
0
댓글
1
공기업에서 사기업 이직
공기업 11년차 입니다 2년마다 업무 바뀌면서 넓고 얕게 가는 커리어 때문에 아쉽고 ㅠ 연봉도 아쉽다보니 사기업 중견 이상으로 이직하고싶은데 계속 서탈이네여 중고신입으로 도전하기엔 3초라 고민됩니다.. 사겹에서 공겹 경력은 정말 무쓸모인가요? +참고로 업무는 대부분 인사총무에서만 근무했습니다.
투고영희
25년 06월 24일
조회수
529
좋아요
3
댓글
8
전문계약직.. 여러분 생각은?
지금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업무가 너무 광범위하고 일도 많아서 도태되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번아웃도 오고... 휴 근데 1금융권(빅4는 아니지만) 전문계약직으로 면접을 봤는데, 합격한다면 가는게 맞을까요? 직무는 제가 원했던 직무이기는 합니다! 정규직을 버리고 전문계약직으로 간다는게 조금 걸리는데..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고민과걱정
25년 06월 24일
조회수
663
좋아요
2
댓글
1
투표 이직제안이 왔는데 봐주세요
30대 후반의 인담자입니다 이직 제안이 왔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현재] 약 매출180억되는 물류회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잘되고 있어서 매출은 꾸준히 오르지만 대표가 HR에 대해 총무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서 속터지는 날이 많습니다 현재 인원은 약 90명정도.. 도급사운영이 90%여서 인원으 많이 없지만 미래는 밝습니다. 급여는 7000만원 후반대 야근 없음 눈치는 많이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1시간정도 현재영업이익 마이너스 복지 없어짐 제안] 약 200억 되는 화장품회사입니다 매출이 커지면서 분사했고 현재인력은 5명 초기셋업하는 회사입니다 초기멤버로 이직예정이고 연봉은 현재연봉의 5%인상 식대별도 야근모름 눈치도잘모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1시간 현재와 비슷함 대표는 사람이 중요하다함 2025년 설립이라 영업이익은 모름 어떠선택을 할까요??
인사11
25년 06월 23일
조회수
551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전 회사로 다시 돌아갈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방산업종 에서 근무중인 올해 40세 직장인 입니다. 함께 고생하시는 직장인 여러분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황> 이직한지 8개월이 됐는데 막상 옮기고 나니 할일이 별로 없어 고민 중입니다. 월급도 적당히 만족스럽고 몸은 굉장히 편한 편이며 업무량이 적어 일을 만들어서 해야할 판 입니다. 배부른 소리로 들리실 수 있으나, 너무 일이 적어 구매팀 내에서 스스로 굳이 제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정적인데 생각보다 본인이 역동적으로 움직일 일이 많은 직장을 선호한다는 것을 세삼 깨달았습니다.(전 직장이 굉장히 역동적 입니다) 그런 와중에 최근 전 직장에서 재입사 권유가 들어와 고민 중 입니다. 두 직장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 직장> 한 분야에서 국내 1등인 철강쪽 제조업, 공장이 있어 전체적으로 거칠고 업무강도가 센편, 현장에 분진좀 날림, 평판이 꽤 좋은 상태로 다녀 적이 거의 없음, 역동적. 버티기가 힘들어 퇴사자가 많아 지역사회 평판은 좋지 않은 편. 매주 2회 아침7시 회의 ㅡㅡ;; 우리나라 철강쪽이 내리막 이나 회사 유보금이 매우 많아 잘 버티고 여전히 일거리는 많이 들어오는 중. 현장이랑 부딪히고 현장 돌아다닐 일이 잦아 몸은 힘든 편이나 나름 재미있게 일했었음.(약간 주인의식마저 들정도?) 구매업무 이나 지게차도 하고 까대기도 종종함. 업무에 대해 거의 다 파악 중. 연봉인상률이 낮아 이직함. 연봉이 짰으나 다시오면 맞춰주겠다고 함. 상여금은 없음. 가족회사라 오너가 왕인 체제. 때문에 30년 넘은 회사이나 체계가 없음. 오너의 갈굼을 버텨야 함. 재직당시 3개 계열사 통합구매 관리를 경험함. (현재는 계열사 매각) 23년 회사 계열사 포함 총 매출 1조원(!!) 달성. 현재는 건설경기가 얼어붙어 매출 급감소세, 본사 제외 계열사 정리하여 적자 막고 흑자로 유지 중. 일이 힘들지만 커리어적으로 이것저것 경험해볼 수 있음. <현 직장> 방산업종, 현장이 있으나 환경이 깨끗함, 상여금 있고 그럭저럭 괜찮은 봉급. 방산쪽이나 정확히는 방산회사가 아니어서 회사가 돈을 많이는 못범. 재무상태 불안. (최근 재부팀장이 RUN…?!) 간부님이 최근 회사가 어렵다는 말을 자주하기 시작함. 큰 터치가 없음. 다들 바쁘지 않아 딴짓하는 시간도 많음. (회사 괜찮은거 맞는건지;;)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답답하게 느껴짐. 지역사회 에서 평판은 좋은 편. 체계가 잘 잡혀있는 편.(체계 잘잡힌 회사에 대한 환상이 있었으나, 잘 잡혀 있을수록 업무가 유연하지 못하고 딱딱하다는 것을 깨달음ㅠ, 자유분방한 본인 스타일이랑 안맞음) 회의 월 1회 아직 회사 전체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으며 열의가 잘 안생겨서 성과와 앞으로 커리어에 대한 고민중. -생각나는대로 나열했는데 각자 장단점이 있어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피뉴
25년 06월 23일
조회수
506
좋아요
1
댓글
1
'경력기술서 파일' 많이 쓰는 양식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 이직 세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대게 해당 회사 채용사이트상의 문항 양식, 이직플랫폼(리멤버 등)의 프로필 양식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문제가 없는데, '경력기술서 파일'을 '업로드' 하라는 경우에 이직자 분들이 많이 쓰시는 좋은 양식이 따로 있을까요?! 지원하려는 회사가 그룹사인데, 파일 업로드 방식이 생소해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아시는 내용 있으시다면,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손
25년 06월 23일
조회수
475
좋아요
4
댓글
3
40대 초 이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기혼 딸 1명 두고 있는 직장인입다. 현재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정말 어렵네요..나이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스펙 때문 인거 같기도 하고 힘드네요.. 그동안 직장 이력을 간략 하게 공유 드리면.. 직장: 대기업->중견(현 수석) 연봉:계약 기준 6천 중(성과 포함하면 7초 되겠네요) 복지: 걍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하네요..중견 기본으로 복지 수준... 분위기: 개판.. 각자 플레이..이기주의..떠밀기.. 퇴근: 걍 눈치안보고 칼퇴..조금더 한다 싶으면 20~30분 가면 갈수록 회사 분위기 그지같고 사람들도 그닥이고...업무는 서로 떠밀지..지켜보고 있으면 가관 입니다..나름 현 직장에서 오래 다녀서..걍 그려러니 하는데..미래를 보면 답이 점점 더 없어지는 듯 하네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다닐 회사를 찾고 있는데..쉽지가 않네요... 다른분이 보기엔..연봉이랑 괜찮이 보일 수 있겠지만...주변 동생들이나..형님들 친구들..비하면 많이 적고 부족한게 현실이네요...그런다고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미래도 크게 보이질 않고... 이직 하고 싶은 회사가 현 수준에서 조금만 더 높혀서 가보자고 하는데...서류 합격도 잘 안되는 현실을 보면..어렵네요..나이로 치면..마지막 회사인듯 한데...요즘 경기가 어려우니..쉽지가 않네요..40대 이직 분들 힘내세요..ㅜ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자s
25년 06월 23일
조회수
839
좋아요
2
댓글
4
상반기 고과 결과
우리 팀은 능력보다는 열정임을 확인함 내 기준 전체가 비효율적으로 열심히 일을 하는데, 나 혼자 답답함을 느끼고 사사건건 참견할 수 없으니 동떨어지듯 방관하다가 대부분 소방수처럼 투입, 그리고 해결. 하지만 이런 태도가 지속되니 자연스레 고과도 떨어지는 것 같음 상황은 이해되나, 내 입장에선 발전이 없고 답답한 상황이 반복되는 지금 나의 위치에 현타가 옴 탈출구는 몇몇 후보팀 구성원들과 얘기하면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데 슬슬 결심해야 할 듯 예상은 했으나 여러모로 마음이 쓰리고, 아프다 흑
성공을꿈꾸다
25년 06월 23일
조회수
377
좋아요
2
댓글
4
투표 자격증 공부 고민
30초반 현재 4년차 직장인 입니다. 물류/무역분야에서 일하고 있구요 미래를 위해 어떤 자격증 공부를 해야 좋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CPSM vs 관세사 CPSM은 6개월이내에 확실히 딸 수 있을 것 같고요..(비용250정도 예상) 이직or진급에 도움이 됨 수준인것 같아요. 관세사는 하게된다면 1차는 회사다니면서 한다고하고, 되면 2차는 퇴사하고 걸어야할 것 같습니다(총 3년 생각하고 이 안에 안되면 재취업 할겁니다) 월급쟁이만 하고싶은 생각은 없어서 전문직을 하고싶지만, 기회비용이 만만치 않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건가요
샷에아이스티추가
25년 06월 23일
조회수
256
좋아요
0
댓글
1
40대중반 무지성 퇴사후 2개월만에 재취업
올초 신임대표로부터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팀장 박탈후 무보직으로 4개월가량을 책상에서 허송세월을 보냈드랬져ㅠ 현타,자괴감,자기연민,자기혐오 등 많은 감정들을 느끼면서 아무런 목적의식없이 출퇴근하며 월급만 받다가 급작스레 회사경영실적악화로 4월말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하니 저같은 월급루팡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HR장님이 직접 면담을 해주시더라고요ㅎ 이미 내심 답은 정했지만 고민하는척하다 와잎에게 힘든척, 고민상담하는척 얘기를 꺼냈습니다. 와잎도 속은 상했겠지만 퇴사 허락해주더라고여. 6월부터 와잎도 회사복직하니 당장 굶어죽지는 않을거고 나름 저도 자신이 있었기에^^ 일정금액의 위로금과 실업수당 신청도 가능하다하여 식구들이 있음에도 대책없이 이직처 정하지않은 상태에서 제안을 수용했습니다. 나름 헤헌 오퍼도 들어오고있었고 서류도 간간히 합격하니 혼자서 희망망상회로 돌린거져~ 근데 재직중 면접다니는것과 퇴사후 면접다니는게 확실히 틀리더군여 심적 여유가 없으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피면접자쪽이 먼가 키를 쥔 대화 느낌?? 그렇게 재직중에는 여유있게 면접보다가 퇴사후 면접을 다니며 탈락과 면접후 연락준다던 회사들의 연락불통으로 맘고생하며 백수 2개월차를 지내던중 드뎌 6월중순 팀장직으로 최종합격했습니다. 연봉은 미약하게 up이지만 집과도 더 가까워져서 나름 만족입니다. 이전 직장에서의 실패요인 분석해서 동일 실수 반복안토록 노력하려합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실업급여도 받아보고.. 나름 인생공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미끄러짐없이 잘 뛰어가보겠습니다. 출근 일주일을 앞두고 점심겸 반주하면서 두서없이 글 적은점 너른 양해부탁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3차
25년 06월 23일
조회수
17,351
좋아요
521
댓글
102
CJ제일제당 식품 최합 시그널?
중고신입으로 금번 공채 지원해서 최근 운좋게 최종면접까지 보고왔는데, 이렇게까지 결과를 모르겠는 면접은 처음이라 고민남깁니다. 질문을 거의 못받았는데 그렇다고 다른 지원자 꼬리 질문은 긍정형이 아니었고... 2차는 면접관으로 참관한 임원 마음이겠죠..?
내삶은어디로
25년 06월 22일
조회수
1,259
좋아요
18
댓글
3
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 그래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철강 업계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인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성과금이나 특별 상여금은 없지만, 연봉 4천만 원 중반대의 급여와 좋은 동료들 덕분에 그동안 만족하며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망사고로 이어질 뻔한 대형사고가 두 차례나 발생했고, 회사의 대응을 지켜보니 조만간 실제 사망사고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안전 업무 외에도 소방, 총무 업무까지 겸하고 있어 부담이 더욱 큽니다. 회사는 경영상의 문제로 인해 모든 우선순위를 생산에만 두고 있으며, 안전과 같은 중요한 사안은 점점 뒷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는 안전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경력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현 직장에서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직무를 전전하다가 안전 분야에 정착하고자 했기에 더욱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취업 시장도 어려운 상황이라 이직이 맞는 선택인지 걱정이 됩니다. 최근 사람인에 이력서를 공개했고, 몇 군데서 오퍼를 받아 1차 면접을 통과한 곳도 있지만, 이직을 하더라도 급여 조건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이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회사에서는 정말로 사람이 다쳐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를 나가서 취업에 실패할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경력이 짧고 관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그리고 취업난이 심한 요즘 같은 시기에 기회가 온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동네
25년 06월 22일
조회수
1,347
좋아요
33
댓글
8
출퇴근 판교 여부
이직 준비 중인데 차주 면접보는 곳이 판교입니다. 사는 곳은 일산인데 판교까지 거의 1시간 40분 걸리더라구요. 이런 거리 출퇴근 하시는 분 있나요?
푸더덕날아올라
25년 06월 22일
조회수
474
좋아요
1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