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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퇴사
7월 말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주에 타 회사로부터 1차 면접이 잡혔는데, 인원이 급박하여 빠르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1차-> 2차-> 검진 -> 최종) 결과가 빨리 나오면 좋겠지만, 새로운 회사 이직하자마자 결과가 나올까바 애매하네요. 이직하자마자 (계약서 등은 입사 날 작성) 퇴사가 가능한가요??
쟁반국수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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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 시작도 전에 이미 오퍼레터 받았는데,
이제 현직장 마지막 근무날 픽스해도 되겠지? 레퍼첵 에이전시 담당자랑 직접 갠톡하며 진행상황 서로 체크해줬고 이제 다 끝났대, 파이널 레포트만 만들어서 이직회사에 보내준대 혹시나라도 드랍된다면 중간에 낙동강 오리알되는 것 같아서 엄청 신중하게 되네ㅠㅠ 경험있는 선배님들 팁좀 부탁 드려유 ㅎㅎ!
재밌게살자아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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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삭감하고 재취업
안녕하세요. 3년차 주니어입니다. 올2월까지 대기업 계약직에서 2년간 업무했었고 현재 5개월째 재취업 중입니다. 이번주에 면접 본 회사(중소기업) 최종합격을 받아서 연락을 받았는데 제시한 연봉이 이전과 비교했을 때, 5%정도 부족하더라구요. (직무는 같지만 산업군만 바뀜) 기존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이라는 메리트는 있지만, 나의 가치를 깎아가면서 가는게 맞는건지 혹은 어차피 돌아갈 곳도 없는 백수인데 눈만 높아진건지 생각이 많아져서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습니다ㅠ
Crossi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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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전 초봉 물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적어요...
안녕하세요 ! 졸업까지 한 학기를 남겨둔 대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회사(5인미만)에 아르바이트 형태로 1년째 근무하고 있고, 올해 가을 마지막 학기를 다니면 졸업하고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얘기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초봉 질문을 드렸는데, 2천 후반대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셔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3천 초반대를 생각했었습니다 .. 물론 오늘은 아무말도 안 하고 그냥 끄덕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최저시급을 검색해보시면서 2천 초반대라고 우리 업계에서 초봉은 가장 좋게 주는 거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제가 기대한 금액 그 이하여서 혼란스러웠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어서 제 전공을 버리고 낮은 급여를 받아도 감수할 수 있겠다고 다짐했는데.. 예상지에는 없던 액수를 들으니 현타가 왔습니다... (예술 업계입니다) (참고로 본전공은 상경계열이고.. 학교는 서성한 라인입니다..) 상경계열이다보니 주변 동기들은 보통 금융권을 보고 있어 초봉 들을 때마다 .. 어쩔 수 없이 비교되고 위축되더라고요.. 그리고 초봉을 들으면 부모님의 반대가 예상이 되기도 하고.. 적은 초봉으로 시작하면 내 집 마련은 언제하고 저축하면서 놀러갈 수는 있을지 등 이런저런 고민들이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 졸업하고도 계속 하고 싶습니다ㅠㅠ 1. 다만 이게 맞는 선택지인 것인지 2. 한 학기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건 무엇일지... 3. 나중에 초봉 다시 얘기할 때 2천후반에서 3천대로 조정 가능한 것인지.. 둥 여러 생각과 질문이 복합적으로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움이 절실합니다...
lllassa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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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 > 금융 이직 중고 신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비금융권 사기업에서 영업지원 5년차입니다. (고졸로 취업해 현재 나이는 20대 중반) 현재 재직자전형으로 중경외시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요. 고민인 건 금융권이 가고싶습니다ㅜㅜ 평소에 계속 관심이 있기도 했고.. 대학교 전공이 금융이라 동기들도 금융권이다보니 부럽고 아쉬워서 더 가고싶더라고요.ㅜㅜ 막연히 관심 있고 가고싶다고 지금 경력을 포기하고 다시 도전해도 되는 일 일까요? 1. 20대 중반 임에도 한회사에서 5년차 경력이 있습니다. 신입으로 지원하기 부담스러운 스펙일까요?? 비금융권에 있었다보니 금융권(증권 자산운용사 쪽) 경력직으로 지원하기가 애매했습니다. 2. 사실 지금 회사가 제 나이대 평균 임금 보다 좀 더주는 편이긴 합니다 (대졸 평균 연봉이 4천이라먼 성과금 포힘 5천 정도 받고 있는 정도) 지금 업종을 바꾸면 연봉이 반토막도 나고 경력을 버리고 아예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데 단순히 관심 있다는 이유로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마침 지금 직장이 나쁘지도 않아서 더 고민중입니다. 나쁘진 않는데 제가 이쪽 업계에 관심이 없다보니 여기서 뭘 더 공부하고 싶거나 성장하고 싶은 욕구기 없습니다..ㅎ 그낭 시키는 것만 하고싶은..) 근데 금융분야는 평소에 틈날 때마다 찾아보고 블로그에 기록도 하고 개인적으로 관심 있어서 하는 활동이 정말 많아서요. 3. 특성화고 졸업, 비금융권 영업지원 6년차, 중경외시 금융과(학점 4.31 졸업) , 투운사 금투분 등 일반적인 금융 취준자격증, 토스 정도 있습니다. 금융권 이직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요? 막상 퇴사하려니 지금 회사에서 너무 말리는 사람이 많아 고민이 되네요ㅜ 26~27살에 신입으로 지원하면 정말 힘들거다라고 하시고, 그냥 버티기만 해도 평타인데 왜 모험을 하려하냐.. 커리어 꼬인다 등 여러 소리를 듣고 있네요..ㅜ
가즈아12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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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 되는 느낌.. 고민.. ㅠㅠ
안녕하세요. 대기업 공채로 입사하여 원하지 않던 직무로 발령받은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네요. 비록 원치 않던 직무이지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관련 자격증 공부도 하고 나름 열심히 생활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거래처 평가에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해당 스킬을 좀 더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저희 부서에서 요구하는 거래처 평가는 금융업처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을 요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평가 방법을 고도화하고 더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혼자 남는 시간에 한신평, 한기평 등에서 기업 평가 자료를 찾아보며 따라 해보고, 관련 서적도 구입해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물어볼 선배도 없고, 요즘 들어 벽에 막힌 기분이 듭니다. 현재 업무는 제조업에서 매출채권 및 사전 리스크 관리 (거래처 재무평가 및 거시리스크 측정) 맡고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 하여 신분사, 투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경제 대학원에도 다니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금융권이나 일반 사기업의 투자관리·심사 쪽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준비하고 나아가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P.S. 전문성 없이 이렇게 물경력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길 잃은 어린 양에게 빛을 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sssssse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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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무정전전원장치), BCH, 정류기
국내기업중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중소기업에서 기술지원 업무로 2년차 근무중입니다. 전기쌍기사 및 토익 점수도 좋게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 업계에서 좋은연봉으로 살 수 있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관련 직무이신분들 조언듣고 싶어요 ㅠㅠ
천재지변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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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헤드헌터 통해 지원 후 연락 기간
한회사에 오래 다녀버릇해서 이직 경험 자체가 없는 직장인입니다 헤드헌터에게 연락을 받아서 지원하겠다고 하고 서류를 제출했는데요 그 후 아무런 연락이 4일째 없어서요 일반적으로 며칠 뒤에 연락이 올까요? 헤드헌터분께선 서류 잘 썼다고 하시긴 했는데..이 경우 해당 기업에서 검토 중인거겠죠? 사실상 긍정적이지 않아서 연락이 없다고 보면 될까요..?ㅠ
사니마니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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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커리어 고민
우선 제 경력을 말씀드리자면 회계사무실 1년 이상 중소 경영지원팀에서 1년 이상 재직중입니다. 자격증은 세무2급 있는 상태이고 토익이나 컴활 이런건 없어요 이직시기는 내년 상반기 생각중이긴한데 여기서 고민은 재경관리사를 취득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경력이 있으니 굳이 라는 느낌이 강할지.. 차라리 토익이나 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컴활은 업무를 하다보니 가끔 답답한게 느껴져서 취득할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이직 조건은 서울근무지에 주5일 세후 300정도인데 어떻게 하면 원하는 조건에 기깝게 이직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회계직무 같은 경우는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업무가 월마다 루틴이 되는 방식이라 프로젝트별로 나누기도 그렇다고 큰 성과를 이루는 업무도 아닌 것 같은 애매한 상태인것 같은데 이 직무가 원래 이런건지.. 제가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루비루비루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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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자 증권사 경력직 이직
신입~5년 : 정규직(중소,중견 제조/유통/공공) 5년~9년 : 프리랜서(은행권) 이런 경력을 가지고있는 개발자 입니다 중소형 증권사에 지원해서 1차면접 (실무진,실무팀장,인사) 합격했고 현재 2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증권사의 2차면접은 어떤 스타일 일까요? 적부느낌인지, 아니면 떨어지는 경우도 많을지요 물론 회사 바이 회사라는거 알지만 업계의 특성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여쭤봅니다 계약직 후 정규직전환이지만 전환률은 거의 100프로에 가깝다고 합니다 꼭 가고싶네요
후야7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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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결과 대기중인데
요즘 취업 시장이 전반적으로 힘들고 특히나 제가 원하는 회사/직군 티오가 안 올라와서 가뭄에 통나듯 서류 넣으면 감사하게도 좋은 회사에서 면접 연락 주는데요 거진 최종 면접에서 변변히 탈락하네요 (대게 1차 탈락하는 곳은 희망 연봉에서 결렬) 제가 말을 잘하는 편이라 실무진들은 다 흡족해하는데 탈락 큰 원인이 이직 횟수가 잦은게 가장 큰 걸림돌인데 이것도 납득 가능한 사정으로 잘 말씀드렸는데 문제는 2차 어르신들을 설득하는게 힘드네요 이번 면접도 1차-과제-2차까지 진행했는데 오늘 딱 1주일 되는데 아직 결과가 안나니 초조하네요 2차 면접에서 말을 잘한다, 커리어가 매력적이다 면접 말미에 입사 가능한 날짜까지 여쭤보셨는데 제가 좀 외향적인 성격을 다소 부담스러워 하시는것 같은 느낌을 받긴 했어요 면까몰이라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빨리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포카툐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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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경력이직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얻고자 빠르게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만3년(내년 대리진급)재직중인 주니어? 엔지니어입니다. 자동차 부품회사의 개발팀에서 근무중입니다 다들 애매한 년차니까 이직하지말고 내년에 대리달고 이직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잘 몰라서..여기서 궁금증이 있습니다!!! 1. 저는 자동차부품 회사에서 우주/방산 업계로 가고 싶은데 대리가 되면 다른 산업에 물? 들었을테고 분야도 다른데 가능할까요? 체계개발, PM쪽 희망합니다 2.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3. 현재 영어회화, 엑셀 등 부가적인 스킬을 열심히 늘리고 있는데 내년 진급까지 역량을 쌓고 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묻고자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철강철강철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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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분들
혹시 면접 서류 합격을 뽑으시거나 전달하실때 현재연봉도 확인 잘 하시는 편인가요. ? 예를들어 회사 테이블과 맞지않은 그정도면 못주겠다 싶으면 거르시는지 궁금합니다
ddq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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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이번에 스타트업에서 연락이 와서 대표님과 커피챗/면접 후 합류 제안을 받아 이메일로 연봉/처우 협상중에 있습니다. 대기업 -> 스타트업으로의 이동이라 많은 복지는 없겠지만 원하는 연봉을 먼저 제시해달라고 하셔서 제 현재 연봉 수준을 먼저 알려드리고 대표님이 생각하는 연봉수준을 알려달라고 이야기 했는데 메일 확인 후 약 일주일정도 회신이 없네요. 이럴때는 리마인더 메일을 보내기보다 그냥 기다리는 나은 편일까요?
CQR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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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만으로 10년 좀 넘은 경력으로 타 기업 이직을 시도 중입니다. 마지막 처우협의 프로세스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직 오퍼레터까지 받지 못하여 채용이 어그러질 수 있지만 벌써부터 김칫국 드링킹에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네요 현재 다니는 곳은 노말한 수준의 대기업이고 가려는 곳은 체급차가 확실한 대기업입니다. 처우협의를 아직 진행하기 전이지만 대략 기본급은 현재보다 몇백 높아질 것 같고(테이블) 성과급 등을 포함한 세전 영끌은 당장 내년에 어찌될지 모르는 부분이지만 요 근래 기준으로 본다면 3천 정도는 업될 것 같습니다. 기업만 본다면야 당연히 이동하는게 맞을것 같긴 한데 문제는 현 회사가 공채로 입사했던 첫 회사이고 10년 넘게 근무하다 보니 업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매우 익숙하고 편하고 사람들 관계나 인맥도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일부 제외하면 거진 없다시피 합니다. 이직해본 적도 없어서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식으로 적응할 수 있을지 나이나 연차가 적지 않다 보니 신입때처럼 가장 막내 입장에서의 빠릿함을 내세울 수도 없고 모든 인맥과 환경이 리셋된 상태에서 텃세나 새로운 업종, 업무 등에 적응할 수 있을지가 참 걱정입니다. 더 나은 네임밸류와 대우를 해주는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 욕망 때문에 시도했던 건이라 가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지만 정도 많이 들고 익숙한 곳을 떠났을 때 모든 면을 새로 시작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하네요.... 비슷한 고민하셨다가 극복하시는 분들이 혹 계실까요?
왜이러니
억대연봉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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