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6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회사 애매하다고 느끼면 안가는게 맞겠죠?
요즘 면접 기회도 너무너무 적고.. 6개월 넘게 이직 취준을 하고 있어서 참 버겁습니다 이전 회사가 경영악화로 퇴사해서 중견정도 되는 안정적인 곳에 가고 싶었는데 진짜 쉽지 않네요. 면접 경험이라도 쌓자 해서 이곳저곳 많이 넣었는데 100곳을 넣어도 한곳 면접봤습니다ㅜ 그러다 중소기업 한 군데 합격을 했는데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마이너스고 복지도 없고 대표님이 요청하는 업무까지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힘들어도 애매하다고 생각들면 안들어가는게 맞겠죠..?
나두
25년 10월 26일
조회수
2,659
좋아요
151
댓글
25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진로 고민이 깊어져서 글 남깁니다. 현재 지인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연봉은 시장가보다 낮지만 편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감사하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 상황이 불안정해지면서 생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동시에 제 안에서는 1인 개발자로 제 아이템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도 커지고 있고요. 이직을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지인에게 미안하고, 그렇다고 불안한 상황을 계속 견디는 것도 쉽지 않네요.
밤비언니
25년 10월 25일
조회수
267
좋아요
0
댓글
3
이직으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외국계회사로 이직한지 2달정도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영업 직무로 4년정도 근무하였고 기회가 생겨 이직에 성공하였습니다. 직무는 같지만 업종이 달라 적응하고 있는 중이며 다른 업종에서 다시 적응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이전 업계의 중소기업에서 스카웃제의를 받았습니다. (이직하기 전 회사의 거래처 중 하나입니다.) 연봉은 지금 보다 더 줄테니 와줄수 있냐는것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직무는 영업과 구매를 병행해줬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스카웃 제의를 해주신 회사는 업력은 얼마 안되지만 매년 매출성장을 거의 2배씩 하고있는 회사이고 연봉도 높일수 있으니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다가도 이직한지 얼마안된 지금 상태를 생각하면 지금 시점에 다시 이직을 하는것이 맞는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커리어를 쌓아나감에 있어서는 외국계회사에서 영업으로 성과를 내는것이 더 좋을것처럼 보이면서도 성장하는 중소기업으로 옮기는것도 좋은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판단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글을 적어두었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싶어 글 남겨봅니다.. 참고로 현재 연봉은 4000+500(확정 성과금)이며 이직하게 될시 5000정도(성과금 불확실) 예상됩니다.
조슈아킹
25년 10월 25일
조회수
346
좋아요
0
댓글
1
다음 직장은 이 정도 연봉 괜찮을까요..??
현재 두번째 직장을 퇴사하고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슬슬 일자리를 알아 보려 하는데 연봉이 고민입니다 ㅜ 제 첫 직장은 지방 중에서도 소위말하는 ㅈ소 였고 연봉과 처우 개선을 위해 이직한 서울은 제가 첨에 기에 눌려서 연봉을 후려치기 당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직무는 계속 브랜드 마케터쪽으로 봐야할 것 같은데 직전 직장 근속기간이 1년 미만이라 연봉을 많이 못 올려 받을 것 같아 걱정이에요 ㅜ 보통 제 이력이면 4~5년차 서울 지역 중소/중견 브랜드 마케터 평균 연봉이 얼마 정도 되나요? [경력] **중소(지방) 2년 11개월 : 디지털 마케팅 AE 연봉 2,800만원 **직전 직장 중소에서 중견으로 바뀜(서울) : 9개월 브랜드 마케터 연봉 3,400만원 총 : 3년 8개월 제 희망 연봉은 최소 3,800~4,000이상 인데 포폴 잘 만들면 가능성 있을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당물론 회사 규모에 따라서도 많이 갈리지만.. 요즘 이 연차 마케터들 연봉 시세? 를 잘 몰라서요 이직 시 연봉을 얼마나 불러야 할제 감이 안 오네요 ㅠㅠ
어쩌다직딩22
25년 10월 25일
조회수
1,170
좋아요
0
댓글
7
운빨 하나로 인생 살아와서 회의감이 드네요
30살 남자입니다. 학창시절부터 그랬습니다. 노력이 아주 없었던 건 아니지만, 시험 보기 2주 전부터 벼락치기 공부해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인서울 소재의 대학교에 입학했고.. 작은 노력에도 성과가 좋아 자만이 하늘을 찔렀던 저는 다른 사람들 다 하는 스펙 하나도 쌓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워드 같은 자격증 빼곤 스펙이 없습니다. 남들 다 갖고 있는 영어 성적도.. 운이 좋게 대기업 인턴으로 근무했고 또 운이 좋아 중견기업에서 3년차 근무 중입니다. 면접 보았던 이사님은 관상 보고 뽑았답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 규모에 비해 무척 적은 월급을 받고 저와는 맞지 않는 직무라는 것입니다. 원체 생각 없이 물 흐르듯 살아서 중견이라는 타이틀만 보고 입사했는데 이게 이렇게 발목을 잡을지는 몰랐네요 인턴도 현업도 특이한 직무라 어디서 써먹을 데가 없거든요 이직 이력서를 여러 군데 넣었지만 다 떨어졌습니다. 이 마저도 별생각 없이 살았습니다. 제가 워낙 욕심이 없었거든요. 삶에 대한 것도 돈도 뭐든요. 전여친 현여친을 만나고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전여친 대기업 현 여친 대기업 취준.. 30 먹고 보니 남들과 비교도 점차 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의 비싼 차, 친척의 직장 비교... 생전 없던 자격지심이 생겼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면 되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보다 한참 위의 사람들과 함께하니 제가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전여친에게도 현여친에게도 자격지심이 있습니다. 친척들 보기도 싫고 친구들 보기도 싫고 그냥 제 상황이 싫습니다. 제가 너무 못났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최대한 티를 내지 않고 살고 있어요. 그냥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그래서 노력이란 걸 해보려구요 토익 준비도 하고 있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스팩 쌓으려고 원하는 직무의 동아리도 가입했네요. 근데 자꾸만 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서른하나인데... 인생의 노선을 바꾸기엔 너무 먼 길을 오지 않았나? 이미 대리급으로 신입도 받고 마인드가 신입이 아닌데 기업에서도 나 같은 사람은 안 뽑지 않을까.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일단 해보긴 할 건데.. 늦지 않았을지 자꾸만 우려됩니다. 리멤버 눈팅할 때 현답해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따끔한 충고도 좋으니 말씀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마이미마이
25년 10월 25일
조회수
10,680
좋아요
131
댓글
66
외국계 회계직무, 회사가 고민이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아기 키우면서 재무 회계업무를 병행 중인 워킹맘이에요 👩‍💻💕 현재 외국계 리테일사에소 AP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새로 외국계 재보험사에서 오퍼가 와서 고민 중이에요. 두 곳 다 1년 계약직인데, 각각 장단점이 달라서요..! 아이 둘 낳고 중간중간 경력 단절이 있었어요. ① 리테일사 (현재 근무 중, 얼마안됨) 외국계 리테일 비용(AP) 담당, 팀원 8명 주3출 + 주2재택 (유연근무 가능) 연봉 4천 중반 / 복리 없음 분위기 좋고 워킹맘 친화적 전환 가능성 낮으나 연장은 아마? 출퇴근 경기도 아래쪽 (편도 1~1.5시간) ② 재보험사 (오퍼 제안) 외국계 금융 재무 전반, 감사, 보고서 담당 팀원 5명, 조용하고 집중형 분위기 주5 출근 / 광화문 (40~60분 거리) 연봉 5천 / 계약 종료시 급여 1.5배 보너스 퇴직금 별도 / 전환 가능성 미정이나 연장가능성 높음 💭 제 상황 아직 아이가 어려워서 재택이 큰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으로는 단순 AP보다는 재무·감사·분석까지 경험을 넓히고 싶어요. 아이는 남편과 시부모님 까지 모두 케어 도와주고계십니다! 💡 고민 포인트 당장 워라밸과 재택의 여유를 택할지(①) 커리어 확장성과 보상을 택할지(②)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 #워킹맘 #회계 #이직고민 #외국계 #금융 #커리어전환
룰루라라라
25년 10월 25일
조회수
669
좋아요
4
댓글
12
현재 대세
요즘 방산이 자동차 보다 낫나요? 대기업 기준으로 보았을 때.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10월 25일
조회수
369
좋아요
1
댓글
2
알고 지낸 상사분께 조언 연락하시나요?
안녕하세요 :)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스타트업에 오퍼를 받고 2개월만에 이직했으나 경영이슈로 3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다시 업계로 돌아가려 여러 곳 알아보고 있으나 쉽지 않네요 ㅠ 이러한 상황 이전 알고 지낸 상사 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도움을 받고자 연락을 드려도 될까요?? ■간단요약 - 스타트업 망함 - 구직진행중 (2개월) - 알고 지낸 상사분께 도움 요청이 바람직 한지 (관계는 나쁘지 않다 생각(개인적))
H이러7
25년 10월 24일
조회수
658
좋아요
6
댓글
7
31살에 박사시작
젊게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제는 나이를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어서 그런가 원래 박사까지 할 목적으로 석사진학했고 연구성과도 나름 잘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석사졸 후 취업으로 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특정 도메인에 집중한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한 느낌이어서 그런지(교수님이 여러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니면 오랫동안 취업만을 바라보고 준비한 사람들에게 밀리는 것인지 신입공채 서합이 잘 되지가 않네요.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접었던 박사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ㅠ 아무 조언이나 괜찮으니 저랑 비슷한 상황이었거나 늦게 박사시작한 분들의 후기를 듣고 싶네요
뫼르소
25년 10월 24일
조회수
488
좋아요
3
댓글
11
이직 물려도 되는거겠죠? 의견 부탁드립니다
임원분이 본인 회사 차리시겠다고 나가면서 저도 같이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거절했으나 지금회사도 불안정하다는 소문도 돌고 연봉도 많이 상승시켜주고 비전도 있어서 승낙했으나 지금 오픈전 미팅을 몇번해보니 처음에 말했던 투자금은 거의 없는것 같고.. 수익구조도 처음에 들었던것과는 반대로 불투명하구 시설도 처음규모 보다 이미 반으로 줄어버렸네요. 내년 2월 오픈예정인데 저는 아직 사직서를 안쓰고 회사사람들도 아무도 모릅니다(비밀로 해달라고 했거든요) 내년이 가기전에 솔직히 이야기하고 거절하는게 맞겠죠? 아니면 더 확신이 들게 명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해도 되려나요? 월급쟁이 주제에 너무 선넘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어린팀장dhn
25년 10월 24일
조회수
1,019
좋아요
6
댓글
15
투표 어디로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두 군데 다 합격하여 골라서 입사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이전 직장이 중소라 중견으로 옮겨서 커리어를 쌓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집 가까운 곳으로 편하게 다닐지 고민입니다.. 중견 제조 기업 구매직무 장점: 커리어 살릴 수 잇음, 칼퇴 가능 단점: 자취필수 중소 물류 기업 scm 장점: 30분 거리 (도어투도어) 서울 위치 단점: 칼퇴 x
4월의캥거루
25년 10월 24일
조회수
272
좋아요
0
댓글
0
직업에 대한 기로에 서있어서 고민이에요... 많은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ㅠ
안녕하세요, 석사기간포함 연구직에 종사한지 5년조금 넘은 청년입니다!! 다름아니라 직종선택에 기로에있어서 여기계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을 말하자면 석사과정 합금개발2년 > 너무 재밋게 연구 전 직장 품질개선 3년 > 석사때했던 연구 재료에 뜻이있어 왔으나 연구가 아닌 단순 품질업무때문에 연구역량이 쌓이지 않는다고 판단돼서 이직준비 현 직장 금속 분말 제품개발 1주일 > 다른 재료 합금개발이라해서 왔으나 분말쪽이였고 그 조차도 회사내에서 들러리 역할을 하며 연구가 아닌 타부서 업무를 돕는게 많다고함 (제 사수가 말해줌) 이런 상황에 제가 이전 직장에서 고객으로 있던 곳에서 이직한다고 했을때 자기 직장으로 오면 어떻냐 라고 제안을 했었어요.(외국계 대기업)근데 연구업무가 아닌 분석장비 엔지니어다 보니 그때는 살짝 거절했었어요. 지금 새로 다니고있는 회사 업무가 또 이전직장과 같이 연구역량이 쌓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그냥 직무를 틀어버릴까라는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엔지니어로 가는순간 앞으로 커리어는 이쪽으로 밖에 못가게 될거고 정년도 연구직에 비해 짧을것같아서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 글이 길어졌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chco2002
25년 10월 24일
조회수
197
좋아요
2
댓글
3
가고싶은 회사인데 직무가 애매해요...
대행사 4년차 AE입니다. 가고싶었던 대행사에 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면접 보자고 하네요. 다만 저는 앞으로 캠페인 위주로 경력 쌓고 싶은데 여기팀은 콘텐츠(sns, 매체 위주) 인듯해요... 이전 공고들 살펴보니 캠페인팀이랑 콘텐츠팀이랑 구분되어 있는듯 했어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떨어지면, 민망해서라도 당분간은 그 회사에 지원도 못할텐데... 그렇다고 면접을 아예 안보는 것도 아쉽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llill11
25년 10월 24일
조회수
200
좋아요
0
댓글
1
헤드헌터 끼고 비공개 경력 공고 지원했는데, 한달 넘도록 결과가 없어요ㅠㅠ
헤헌이 알아서 회사 인사팀에 물어봐주고 잘 챙겨주는데 헤헌 말로는 인사팀에서 현업 부서 피드백이 없어서 늦어진다는데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을까요ㅠㅠ
1ili1lil
25년 10월 24일
조회수
364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식품영업 vs 패션영업
현재 패션회사에서 영업직무로 재직중인 주임 대리급 30살 남자입니다. 앞으로 전망이나 업무강도, 급여, 워라밸 등의 요소를 고려했을 때 어떤 산업을 추천하실까요? 두 분야 모두 경험하신분들 계실까요?
@농심켈로그(주)
어떡하죵
25년 10월 24일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