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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연락
불합격이면 차라리 빨리 연락주면 좋겠는데 최소 1-2주 후에 연락을 주거나 연락을 아예 안 주는 기업이 정말 많더라고요. 불합격 처리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읽씹도 아니고 지원자에 대한 매너가 너무 없어서..
오4321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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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없는 퇴사 정말 노답일까요
요새 이직 경기가 쉽지 않다는건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너무 버티기 힘들고 조직 해체로 인한 원치않는 부서 이동으로 업무핏도 환경도 너무 안 맞습니다 그럼에도 고민하고 계속 시간 갈아 넣어도 제가 정말 못나서 그런건지 대표 입맛이 까다로운건지 너무 힘드네요 팀장이 오케이 해도 결국 대표한테 다 까여서 그냥 아무것도 안한 무능력자가 됩니다 나이도 30대 중반이라 이 나이에 계획 없는 퇴사가 괜찮을지 너무 걱정되는데 근데 이제 몸이 너무 한계가 와요 갈려도 퇴사가 답일지 버텨야할지...스스로 답 정해놓고 명분을 찾는 것 같아 제 자신이 또 한심하기도 하고 10년 넘게 해도 참 어렵네요 회사생활이라는건
출근시러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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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 파견직 외국계 대기업 제안
퇴사를 앞두고 이직 준비중이에요 저번주 제안이 들어왔는데 파견직이라네요 무시하려했는데 외국계 대기업이라 괜히 고민이 돼요 해당 기업명이 기재된 경력증명서 발급 가능이라 써져있고.. 유명한 대기업이라 바로 거절 누르기 괜히 고민되네요 이력 간단하게 말하자면 중견기업에 있다가 업종 바꾸려고 IT 스타트업 팀장으로 재직중이고 대학은 중경외시 쪽입니다. 내년 결혼 예정이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amore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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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할까요
32살 5년차 개발자인데 이제는 그만둬야하나 싶습니다. 첫번째회사는 망해서 권고사직 두번째회사는 제가 속한 사업부가 통째로 날라가서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게되었네요.. 금방 다시 취업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AI때문인지 이제는 제가 도태된건지 6개월이 다되어가는데 면접도 다떨어지고 이러고 있네요. 솔직히 비전공자에 특출나게 개발을 잘하는 것도 아닌지라 이제는 개발자라는 직업을 놓아줘야하나 싶습니다. 대출에 생활비에 돈나갈 곳은 많은데 무슨 직업으로 어떻게 벌어먹고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네요. 개발자 경력 빼면 그냥 무스펙인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찌해야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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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리스크관리
신탁사 리스크 관리 커리어 패스가 어떻게될까요? 여기서 일하면 다른 증권사나 운용사로 갈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오늘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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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부장급 경력직 재취업 스토리
작년 6월 권고사직 후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십번의 서류컷, 수십번의 면접 탈락... 헤드헌터 300명에게 이메일과 이력서 돌리고 중국회사 오퍼받고 텐진까지 갔으나 최종컷 중소 벤처기업에 최종합격했고 10명이라는 역대급 레퍼첵도 통과했으나 단 한 줄이 마음에 안든다고 채용취소 결국 잡코리아 공고를 보고 지원 이것마저 되지 않는다면 택배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서류합격, 1차 면접통과, 레퍼첵 통과 임원면접 통과, 비공식 레퍼첵 통과 중견기업 팀장에 채용되었습니다 수시로 우울감이 몰려오고, 멘탈은 쉽게 깨지고 불면증은 심해지고 몸도 예전같지 않지만 제가 지키고 실천한건 아래와 같습니다 1. 루틴 유지 회사 다닐때처럼 아침 기상해서 스터디카페 출근, 퇴근하듯 스터디카페 퇴근 2. 운동 언제라도 출근 가능한 몸 되게 러닝, 싸이클링 3. 독서 심신안정과 멘탈 강화 4. 햇빛 꼭보기 점심먹고 아무 생각없이 30분 정도 산책 시장이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저는 화학쪽이라 박살난 시장인데 마음이 꺾이지 않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이직과 재취업 하시는 모든 분들이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Patrick7
동 따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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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0 깎인 후 직무전환 갈말? (첫이직!)
안녕하세요, 이직 퇴직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대기업 회계팀에서 신입공채로 1년 6개월 근무후 퇴사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현재 직무전환을 위한 면접을 봤고 합격 연락이 왔는데요 (사기업 회계팀 -> SAP 컨설턴트) 직전연봉이 꽤 높았긴했지만 전환한 직무에서의 직접경험은 없어서 신입으로 책정되었고, 처우제안이 왔는데 사이닝보너스 제외했을 때 연봉이 1천만원 낮아지더라구요 (포괄임금임 ㅠ) 앞으로 전문가로 성장할수있는 기회임을 감안하고 수락 바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번 100~300만원정도 인상을 제안해보는게 나을까요? 직무는 제가 하고싶은 직무입니다 입사도 하고는 싶은데 처우 제안 때문에요 퇴사도처음이고 이직도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헤드헌터 통해서 소통 예정입니다
파이어족희망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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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코딩학원 수료후 요리가 해보고 싶습니다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공고 졸업 후 두군데의 직장에 생산직으로 다니다가 올해 1월에 그만 두었습니다 사유는 일은 몸에 맞았으나 주변의 부정적 시선도 있고 불규칙한 생활과 2교대다 보니 몸이 매 해 망가지는게 느껴지더군요 또 버튼맨이라고 고정적인 몇가지 동작을 반복해서 하기만 하는 업무 내용이다보니 계속 다녀서 발전할게 없을것 같다 생각이 들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20대 후반이다보니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는건 이번기회가 마지막일거라 생각되기도 했고요 퇴사는 충동적인 면이 있었지만 그전부터 그만두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있어서 양식조리기능사 필기를 따놓긴했었습니다 근데 퇴사를 하고보니 코딩학원에 공고가 눈에 들어왔고 안정적인 측면에서 볼때 ai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프로그래머는 사라지는것이 아닌 좀더 다른방향으로 발전할것이고 그렇다면 역할이 변화하는 지금이 이쪽계열을 노릴만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코딩 학원을 들어갔습니다 취미가 게임이다보니 그런쪽으로 흥미가 있기도 했고요 학원은 1월부터 지금까지 쭉 다녔는데 지금은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겠다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히 진도를 따라가는것은 외우면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방향성이나 필요성 그래서 이게 어떤상황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그런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게 수학으로 따지면 플러수 마이너스를 시험범위까지 외우는 느낌이 드는걸 지울수가 없더군요 현재는 진도는 전부 나간상황이지만 수업때 가르쳐준 영상을 다시보고 공부해도 이해까진 어렵겠다 싶기도 하고 사무직이 불편해서 공고와 생산직을 했었던건데 지금 코딩은 사무직쪽에 가까운느낌이라 그런쪽으로도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요리쪽길을 알아보려고 코딩학원이 끝나고 요리쪽 학원을 들어는 놓은 상황이고요 지금 그래서 학원에서 추천해준대로 코딩을 하진 않지만 경력을 쌓을수는 있고 요리보다 초봉은 높고 편한곳에서 일할수 있는 qa직무로 방향을 접을지 아예 새로운 요리쪽을 도전을 해볼지 기존의 생산직 쪽이지만 서울인근으로 알아볼지 고민중입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두서가 없지만 선배님들이 같이 고민해주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젤리맡젤리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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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전직장 연봉기준
안녕하세요, 매번 글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여쭤봅니다. 저는 경력 10년차인데, 이 중 꽤 오랜 기간을 사업하면서 보냈고 회사 소속으로 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래서 이직 시장 감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 현재 중견기업 3년차 재직 중이고, 매년 5월에 연봉협상 진행되고 반영도 바로 5월부터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이번에 8% 정도 인상받았어요. 이직 준비하면서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1. 이직할 때 연봉 최대한 끌어올리는 팁 있을까요? 2. 연봉 증빙할 때 고정OT수당, 야간수당처럼 매달 고정으로 들어오는 항목도 연봉으로 쳐주나요? 경험많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바쁜척하는직장인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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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의 낯설음과 서글픔?
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비가 오며 하루가 시작되네요. 리멤버를 들어오는 이유는 구직활동을 하기 위해서였는데 요근래 며칠 간 들여다봤더니 지금의 제가 생각하고 느끼고 있는 것들을 비슷한 마음으로 마주치고있는 분들이 꽤 있어서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나만 그런것은 아니구나 라며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네요. 2002년에 첫 직장을 얻어서 기분좋게 월드컵 응원하며 생활을 하다가 어느덧 시간이 흘러 마지막 회사까지 정리하고 나온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가네요. 많은 곳에 원서를 넣어보고, 취업 박람회도 정신없이 다니다가 문득 든 생각이 "아 나도 이제 절벽에 서 있는 것인가?"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닐거야 해보면 되겠지 잠시 시간이 필요할거야 라는 생각을 한지 1년이 된거죠. 사실 제가 40대일때만해도 앞서가시는 선배님들의 상황이 안타깝기만 했었고 조금있음 너도 어찌될지모른다라는 생각을 그리 해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준비하지 못했다는 후회와 가볍게 넘겨버린 제 자신의 거만함이 이제는 낯선 상황과 서글픔으로 다가오네요. 하지만 또 오늘도 체력을 기르고 무언가 할 수있을거라는 약간의 희망으로 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힘들고 세상의 모든 부정적 단어를 가져다 붙여버린 1년 동안 그나마 대견한건 할 수있다라는 긍정적 생각을 되내였다는 것이네요. 오늘도 하루를 힘겹게 참아내고 버티고있을 50대 여러분. 힘내봅시다. 어찌압니까? 좋은 기회가 더블로 올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해보시죠..여러글 보다 여기에 넋두리 한번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vive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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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레퍼런스 체크가 부담스럽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가고싶은 회사 3차까지 최종면접 통과하고 처우협의중인데 전전직장까지 레퍼런스체크를 한다네요 전전직장은 아무문제가 없는데 전직장은 되게 불편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좋은얘기 안나올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카스007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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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VS 안정성
지금 회사 저는 일도 재밌고, 작성에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금융권 특성 상 시장 상황에 따라 많이 흔들리고, 몇 십년 안에 다시 코로나나 2008 같은 금융위기가 안오리란 보장이 없으니.. (이때 금융권 직원들 많이 잘린 거로 알고 있습니다ㅜㅜ) 직업 안전성이 불안합니다. 결혼 육아 생각 있는데, 이 경우 한살이라도 어릴 때 금공이나 안정적인 직종으로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가즈아12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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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싶습니다
52세 남성 이구요 바이어, 구매 업무만 20년 커리어인데. 진짜 일을 계속하고 싶은데 세월과 나이라는 허들에 자꾸 ㅠㅠㅠ 많은분들의 조언좀. 아울러 구매에 있어서는 자신 있습니다. 저를 필요로 하시면 댓글도 환영 합니다.
쐬주에해삼한토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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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직무이동을 할 경우, 연봉을 깎기도 하나요
직무이동을 하고싶은데, 이동하면 아예 신입처럼 처음부터 배워야할거같아요. 지금 연봉은 낮지가 않은데.. 관련된 경력이 없는채로 직무이동을 할 경우, 연봉이 깎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휴휴휴우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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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재취업이 어렵네요ㅠㅠ
만49세에 퇴직후 이것저것 고향에서 자리잡을려다 안되서 다시 어느지역상관없이 재취업할려니 쉽지않네요 ㅠㅠ 직장생활 27년 제2의 인생 출발하고자 하는데 .. S대기업 자발적 퇴사가 후회되네요
생즉사 사즉생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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