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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 직무
사업관리팀에서 4년간 업무중입니다. 커리어 향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싶어서 막연히 게시물 올립니다.
탱탱돌돌탱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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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0번 보고 구직 그만뒀어요
영어 회화 배워 OPIc 따고 공공기관 구직박람회 가서 정보 캐온 다음 다시 하려고요. 재출발을 위해 정비하려고 합니다. 응원 듣고싶어요 응원해주세요.
리버티아일랜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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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연봉 3,800- 4,000 이상이면 혼자 살기 어떤가요
20년간 결혼생활 끝내고 늦깍이 직장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취업 예정인 곳들이 다 3,800- 4,000 이상이라고 하네요. 근데 한국에서 혼자 벌어서 혼자 사는게 처음이라 저 정도 금액이면 한국에서 살기에 어느 정도 수준인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여자분들 생활비 한 달이면 얼마나 드나요. 물론 나중에 자영업 할 예정이라 수입은 몇 백 정도 더 늘릴 예정이지만 그건 나중 얘기이고 지금 남편한테 위자료로 받는 생활비 보조금이 조금있기는 한데, 또 그것만 믿고 살 수는 없으니 ㅜㅜ 개런티로, 제가 벌 수 있는 저 정도 연봉으로 앞으로 얼마나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서요.
제이제이뿅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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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인 상황인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선 저는 4명으로 구성된 팀의 팀장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전사에서도 근속이 가장 좋은팀이였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타팀에서도 저희팀을 부러워할만큼 분위기도 좋은 팀이였습니다. 회사의 경영 악화로 인해 구조조정 및 말도 안되는 억지식의 매출 압박 그리고 회사 이전 이슈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팀원 1명이 퇴사를 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충원을 요청하였는데 처음엔 그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였고 충원을 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결정으로 기존에 있던 또 1명의 팀원이 관련 업무를 떼서 타부서로 발령이 나게되었습니다. 그 팀원이 하던 업무는 관련 업무 외에도 훨씬 많은 지원 업무+기존에 퇴사한 인원의 업무까지해서 팀장인 제가 봐도 엄청나게 많은 업무를 차지하는데 그로 인해 결론은 저희팀의 티오는 4명에서 3명으로 인원이 줄어든 상황이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충원이 현재까지 되고 있지않아 업무가 터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한 우려로 회사에 신규 인원 충원 후 타부서로 이동 발령을 요청했지만 이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지금 이사단이 발생하였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회사의 결정과 앞으로의 지속성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게되었고 현재 남아 있는 인원이 저와 형 동생처럼 관계도 좋은 상황인데 이부분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재 이직하는 회사측에서 희망하는 입사 시기와 제가 생각하는 현재 회사에서의 인수인계 필요 기간 차이가 조금 많이 나서 이부분을 어떻게 조율하는게 좋을지 걱정인 상황입니다. 상식적으로 이직하는 회사측에 최대한 맞춰야하는 건 맞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현재 회사에서 팀장으로 있다보니 저의 업무+현재 2명의 업무에 대한 부분이 고스란히 남게되는 1명에게 가게될거같은 상황인데 정말 한순간에 근속이 가장 좋던 저희 팀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퇴사 일정 부분과 업무 인수인계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출발하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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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테크 기업(시그널플래너) 보험영업 직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 보험영업의 단점이라하면 - 무리한 영업활동과 비용 - 성과급 구조로 인한 과도한 강매 - 대면 영업의 부담 다만 최근 뜨고 있는 시그널플래너 같은 인슈어테크 기업들이 어플로 유입된 인바운드건만 채팅 상담을 진행하는 구조인데 그러다보니 위와 같은 단점들이 없어졌더라고요. 조금 더 고객친화적이고 정직한 영업을 할 수 있고 시대변화와 맞물려서 성과도 잘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봉도 메이저 설계사분들만큼은 아니지만 꽤 쌔고 올 재택근무라는 강점도 있고요. 다만 채팅상담이라는 커리어 자체가 조금 애매하고 영업이다보니 워라밸도 어느정도 포기해야합니다. (이건 감당가능) 향후 AI 대체 가능성도 있어보이고요. (다만, 보험에서 인간의 개입을 완전 배제하기엔 오래걸릴듯) 현재 직무에 대한 회의감과 한계를 많이 느껴서 새로운 직무를 알아보고 있는데 나쁘지 않아보여서 여쭤봅니다. 채용자체는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새도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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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중소 바이오회사 연구원 3년차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그게 진짜 제대로 된 경력 쌓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이직을 위해 제가 어떤 역량을 더 갖춰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eme3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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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세틀 현직자 계신가요?
해당 업무가 처음이라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은데, 혹시 참고할만한 매뉴얼이 존재할까요? 혹은 사례 드리고 과외(?) 받고 싶습니다!
삼민이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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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패션 관련한 비즈니스를 배워보려고 대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돈낭비 시간 낭비이려나요? mba가 나으려나요? 10-15년 뒤 관련 창업 예정입니다.
@홍익대학교
재순이
금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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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 관련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구직자입니다. 구직을 위해 몇몇 어플에 가입을 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8개사정도 헤드헌터에서 같은 회사로 보이는 회사를 두고 제안이 왔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 한군데 헤드헌터로만 연락을 하고 나머지는 거절 하시나요? 아니면 모든 헤드헌터들에게 제안 진행을 요청하시는지요? 이런 경우가 첨이라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KRIS1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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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면접 보고 다 떨어졌어요
다시 해볼게요 힘들어죽겠지만
아니그걸왜지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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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에서 신탁사 이직
현재 엔지니어링사 도시계획부서에서 근무 중인데, 용역사 입장에서 발주처 요구사항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개발사업·정비사업에서 사업시행의 주체로서 사업 전반을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업무를 하고 싶은것도 사실이지만... 발주처로 가서 나은 근무환경이든 연봉이든 대우든 업그레이드 하고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향후 신탁사로 이직을 목표로 할 경우 어떤 역량이나 경험, 자격요건을 갖추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텀텀블러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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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에서 시공사 이직
일단 업계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신탁사 재직중이고 경력은 10년 좀 넘습니다. 국내 탑5시공사에서 이직제안이 있는데 노선변경하는게 맞을까요? 신탁업계에서 버티는게 나을까요? 직무는 둘다 주택, 부동산 영업 쪽입니다.
마법의알라봉
억대연봉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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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기관으로 이직할때 정규직은 중요하지 않나요?
흠,, 저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 분야에서 2~3년가량 경력쌓다 지금은 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전공커리어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직장 분위기도 좋고, 제 직무가 성향과도 잘맞아 몸담고 있는 기관에선 인정받으면서 갖고 있는 역량과 하고싶은 업무 마음껏 하면서 살고 있었어요 최근에 새로운 직원이 입사했는데 제 나이또래(20대중후반)이더라구요. 능력도 꽤나 좋으신 듯한데, 업무 평가가 다소 낮은 편이라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어요 마침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제가 카풀을 하면서 친해지게되었는데, 가지고 있는 생각이 뭔가 다르더라구요.. 결론적으론 그분과 저의 최종 목표는 비슷합니다. [상위기관으로의 이직성공] 그분은 계약직 공무원, 저는 상위기관 정규직 팀과장인게 차이점이긴 하지만요 저희 기관이 공공기관이긴하지만, 복지기관들과 비교했을땐 90%가 지자체 예산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에 지자체별 역량차이가 큰 편입니다. 더군다나 저희기관 내년 정규직 T.O는 최소 2명이라는 소문이 벌써부터 돕니다. 거기에 제 친한 사동기와 한명은 제가될지, 다른 더 좋은 타부서 사람이될지 말이 많은 상황이구요,, 그렇다보니 그분의 의견은 그렇습니다 이런곳에서 구태여 정규직까지 달 노력을 왜 하느냐, 어차피 다른 곳에서 이런 정규직 쳐주지도 않는다 당장 워라밸 ㄱㅊ은 이곳에서 스펙업을 해서 계약직이라도 상위기관에서 일을 하는게 좋다 제의견은 뭘해도 근태는 기본적으로 볼텐데, 내 스펙이 암만 좋아도 그곳에선 다 고만고만한 스펙일것이다 그럼 정규직이라도 달고 안정적인 상황에서 이직준비를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어디 한 군데라도 내가 인정받고 이직을 하는게 맞지않을까? 입니다. 이런 제생각을 듣고 그분은 당장이라도 이력서를 넣어야한다. 여기서 경력은 1년이면 족하다 여기에 에너지 부어봤자 내 이직커리어에 시간만 지체된다.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회사선배님들의 경험과 인사평가하시는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진지하게 불투명한 정규직은 접어두고 이직준비를 지금이라도 하는 것이 옳을지, 혹은 회사에 지금처럼 우선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옳을까요? 많은 의견 편히 부탁드립니다!
흊이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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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집 이직 기회 가야할까요?
작년 상반기까지 개인 사업을 하다가 사기를 당해 정리했고, 이후 9월에 어렵게 재취업을 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업계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고, 제 강점인 중국어를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연봉도 어느 정도 맞춰준 곳입니다. 직급은 팀장이고, 당장 불안하지는 않으며 이대로라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계속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의 구조적 한계도 분명하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최근 같은 업계의 대기업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해외 유명 브랜드를 들여와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신사업 조직으로, 과거 신사업 세팅과 브랜드 론칭 경험이 있어 그 이력 때문에 연락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업계 최상위 기업이라는 점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다만 신사업이다 보니 업무 난이도와 강도는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고, 사업의 성공 여부나 조직의 미래도 불확실합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성장성은 제한적이지만 안정적인 편입니다. 제 나이가 40세이고, 결혼해서 아이도 있는 상황이라 단순히 도전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안정적인 중소기업 팀장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불확실성을 감수하고서라도 대기업 신사업으로 옮기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씨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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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고민
현재 재계5위권 대기업그룹 계열사 중 상위 3-4등 기업에 재직중이고 과장급입니다. 이번에 타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했는데, 그룹은 재계5워권이나 기업으로만 보았을땐 약간 다운그레이드입니다. 처우는 연차 1년 더받고 계약연봉 + 500만원 총보상액(성과급 복지)기준 + 2000만원입니다. 약간 고민이되는데 적정한가요? 더 요구한다면 얼마나 요구할까요?
방배동라이언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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