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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체 채용 페이지에 직접 지원
채용 플랫폼에 지원하는거보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채용 페이지에 직접 지원하면 좀 더 좋게 볼까요? 회사 관심도 + 채용 플랫폼 수수료 생각하면 영향이 미미하지만 있을 것도 같은데 ㅠㅠ
좌베리우로벤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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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전문계약직 임신하면 계약 종료 되나요?
제목 그대로 은행 전문 계약직이 임신하면 계약 종료 되나요? 전문계약직은 큰 이견 없으면 계속 연장되는걸로 아는데 임신하면 계약 종료되는지 궁금합니다.
도뇽룡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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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협상
기존에 4천 연봉에서 -> 산업이직으로 최종면접본 곳에서 처우협의 연락이 왔는데요 제가 15% 인상으로 희망연봉 제시했는데 너무 높게 불렀을까요..? 산업이직이라곤 하나 대분류로 보면 비슷한 산업군 + 직무역할은 동일합니다. 그리고 확인후 연락준다는 답변 받았는데 보통 언제쯤 회신올까요 ㅠㅠ
빵빵빵덕후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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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업..어떨까요?
남편은 개인사업자 와이프는 직장인입니다.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 하나 있구요 남편과 와이프 모두 40대 초반이고 남편은 혼자 일하고 작년 매출 2억 정도 찍었고 이것저것 비용 세금 떼고 나면 한 8천 정도 남은 것 같아요 와이프는 9-6 사무직 직장인이고 월급은 실수령 450 입니다. 남편이 하는 일을 좀 더 영역을 키우고자 하니 사람이 필요한데 같이 동업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합니다 같이 일하면 아이 키우기도 좀 더 수월하고 같이 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고 하면 되니까요 돈도 더 벌 수 있다고 봐요 부부사이는 좋은 편입니다 개그코드 맞고 음식취향도 비슷하고 싸우는 일이 잘 없어요 와이프도 직장생활이 길어야 10년일것 같은데 차라리 지금 그만두고 사업체로 키워서 으쌰으쌰 열심히 돈을 벌지 아니라면 한명이 개인사업자니까 나머지 한명은 안정적으로 월급받아오는게 나을지 고민이 자꾸 되네요 남편일은 몸 써야 하는 일도 조금은 있는데 와이프가 합류하면 사무일 전적으로 하고, 현장 보조 정도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인생은물음표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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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 채용
한화생명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보험 대리점으로 32개 보험사 판매가 가능한데 채용 잘 할수 있는 방법이..
한화생명금융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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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학력/경력의 차별점 만드는법
리멤버의 커넥트 기능처럼 잡X리아 등 기타 채용 플랫폼의 지원자 통계 등을 이용하여 이직 할 시 첫 관문인 서류에서 나의 경쟁력을 확인해보고자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거라고는 뭐 어릴 적 고등학교 3년 다니고 대학 다녀서 보통의 기준으로 남자는 6년 여자는 4년으로 학사를 따고 최대한 젊은 나이에 좋은 직장에서 경력 쌓고 자격증이나 프로젝트 등 기타 포트폴리오가 그나마 차별점이라 생각해서 각자 커리어를 성장시키며 나아가는 세상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끔가다 보면 제 상식적으론 불가능한 커리어도 눈에 띄는데 이런 식의 차별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제가 본 특이사례로는 만 24세 이하인데 박사 학위에 10년 경력 소지자랑 학사 재학 기간 동안 고졸 신분으로 회사 근무 3년만에 팀장을 단 경력자가 있었는데 물론 제가 증명서 등의 증적 자료를 본건 아니고 그냥 리멤버 커넥트의 당사자 본인의 기재 기록이나 지원자 통계 내역 등을 본거라 위와 같은 사례는 위조 같긴 합니다만 저런 특이사례가 정상적으로 가능한 제가 모르는 방법이 있는건지 아니면 사측에서 공고를 허위로 내서 저런 유령 지원자들을 생성해내는건지 아니면 악의적으로 좋은 취업을 하기 위해 위조로 인사담당자를 속이려 하는건지 실제로 저런거에 인사담당자들이 속아서 되는경우가 있긴하는지 참... 요즘 이직이 안그래도 힘든데 세상에 능력자들은 또 참 많아서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연봉상승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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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선 40대 후반 직장인
4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20년간 한 직장을 다녔습니다. 이름대면 누구나 아는 곳이었습니다. 마지막 몇해는 감당못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름값은 좀 낮지만 편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직급도 처우도 올랐기에 성공적인 이직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도 예상치 못한 심각한 문제가 있어 1년을 채우지않고 한 중견업체로 옮겼습니다. 블라인드에 있는 회사리뷰는 믿을게 못되더군요. 온 지 며칠만에 이 곳은 모든 가정생활을 포기해야 존재를 인정받는 곳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제 전임자가 시달리다가 정신병걸리기 직전에 퇴사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으니 저도 견딜 수 없을 거란 사실은 분명해보입니다. 이 나이에 한심하기도 하고 무모하기도 하지만 빠른 퇴직 후 구직을 생각중입니다. 사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재취업이 쉽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전업투자하며 살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모아놓은 것은 서울에 아파트 16억, 수도권에 5억, 금융자산 4억 정도가 있고 와이프는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아이는 없습니다.) 어쩌다 늦은 나이에 이런 선택을 하고 또 고민을 하는 스스로에게 자괴감이 드는 지금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어지럽고 우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질랜드순대국
억대연봉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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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즘 경기가 다들 안 좋아서...
요즘 신재생이든 방산이든 경기들이 안좋아서.. 죽겠네요.. 이번이 마지막 이직이 될 것 같은데.. 또 이력은 인사, 품질, 구매인데.. 거의 구매가 지금은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민수사업(구매)와 방산사업(구매)중 어디가 나을까요..? 추천 좀 해주십시요ㅠㅠ... 만약 민수사업 추천이시면.. 어떤 산업 분야로 가는게 좋을지..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방산산업 구매면.. 왜 방산구매를 추천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방산은 개발도 그렇고, 양산도 기간이 긴 상황인데, Data CODE 5년 이내에.. 항공과제가 아닌데도.. 제조사COC까지 다 받을라는 상황이네요... 방산 구매 이력 중 역대 헬 중에 헬 상황이 되어가고 있네요...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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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무기계약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이직할지 고민립이다ㅠ 대기업 무기계약직 지금 연봉+500 복포, 구내식당 등 복지 좋음 출근 1시간 중소기업 정규직(현직장) 장점: 집에서 자차 15분 중소기업치고 복지 좋음(월 1회 조기 퇴근 정도) 역피라미드 구조(평균나이 40이상..)
말랑한살쾡아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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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위원들의 출장으로 면접이 연기 됐네요 ㅋㅋㅋ 갑자기 괜히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얼른 면접 보고 끝내고 싶었는데 막상 밀리고 나니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
1ili1lil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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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고려해야할 것?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데 처음이라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자 합니다. 현 회사보다 회사 규모는 많이 낮으나, 급여는 약간 상승.(매출 1조 5천억 vs 4천억) 사실 급여보다는 일적인 측면에서 급변기라 깊고 다양한 업무를 맡아볼 수 있음. 추후 커리어 개발로 이직 시도가 가능(?)하다. 이직한다 vs 안한다 회사규모 vs 커리어 또한 이직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상황이나 아무 경험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직하게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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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라는 말에 이력서 제출했는데 서류 확인도 안하네요 ㅎㅎ 리멤버나 원티드에서 지원자에게 ai 매칭으로 회사 추천해 주듯 회사들에게도 자동 추천되는 지원자를 채용 담당자가 확인해 보고 대략 적합할 것 같으면 별 기대 없이 기계적으로 지원 요청 보냈다가 생각 나면 열어보는… 그런거겠죠? 채용 사이트들도 살길을 모색해야 하니 이런저런 메시지와 시스템으로 시험해 보는거겠지만 어느정도 성사 가능성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사실 연봉에도, 동료들에도 만족하는데 업무가 불만족스러워서… 이직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나한테 딱 맞는 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내년이면 만 40이고 직장생활 10년 넘게 했는데 아직도 만족하는 법을 모르네요. 🥲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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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도전을 하면서 점점 꼬인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를 하다가 현타가 너무 와서 글을 씁니다. 상반기에 퇴사를 하고 현재 구직중인 만 28세 여자입니다. 커리어 욕심이 많았어서 회사를 다니면서 계속 도전을 했고, 유니콘 스타트업 구매 직무로 9개월 커리어 쌓은 뒤 중견/ 대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을 했지만 중견은 원하는 직무를 안 줘서 거절하고 대기업은 해당 사업부문이 없어져서 to 가 없어졌어요.. 그러다가 외국계 fast track 전형을 일년 반동안 했는데 결국 매니저 진급을 못했고, 그렇게 scm/ 생산 /디지털 부서를 다니면서 더욱 짬뽕 커리어가 되었습니다. 최종 랜딩 포지션이 저랑 정말 아무 관련없는 직무라 안한다고 하고 퇴사했어요. 일적으로 정말 열심히 해서 프로젝트들 한거 보면 많긴한데, 경역직으로서의 메리트가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요. 원래 해외영업, 구매 업무를 희망했는데 이 fast track 때문에 정체성은 더 모호해져서.. 근데 업무 경력은 이제 3년 조금 안되니 신입으로서도 경력직으로서도 너무 애매합니다. 혹시 이런 커리어일 경우에는 어떻게 포지셔닝해서 취업을 준비해야하는지 조언 주실 분 있으신가요? 아무리 봐도 저 같은 케이스는 별로 없어서 어렵네요.. 우선은 중견,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준비중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쵸쵸파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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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면탈이겠죠…?
금요일에 면접봤는데 면접일정잡았던 링크에서 이번주+다음주 다른일정들이 열려있는거면 저는 탈락인거겠죠…? ㅠㅠ 이직 면접을 벌써 몇번째 떨어지는건지 자신감도 점점 하락하네요ㅠㅜㅠ
일하러가는식빵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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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 이직 고민입니다.
지난 5월 개인적 사정으로 퇴사 후 구직 중 현재 회사로 입사하였습니다. 규모는 중견기업이고, 워라벨은 아직 얼마 안되어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전까지 구조조정해서 800명에서 400명대로 줄었고, 계속 진행 중이랍니다. 다만 지금 회사는 제가 쌓았던 기계분야 생산분야가 아닌 전기전자 위주 장비분야라 아예 새로 배워야 합니다. 여기 입사시에는 채용공고가 저랑 맞다고 생각해 지원했지만 막상 와보니 공고와 다른 업무가 맞겨져 구조조정도 심한 회사에서 버틸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나이도 있고, 경력도 있는데, 아예 새로운 분야에서 배우며 일하는게 눈치가 상당히보여, 다시 구직활동을하고 있고, 며칠전 연고지의 10년차 스타텁기업 면접을 봤습니다. 직무는 제가 하던일이고, 사람들도 좋아보이지만, 문제는 투자금으로 먹고사는 회사... 매출이 없네요. 이제 막 라인을 깐다고 하는데.. 1. 현재 재직회사 : 중견, 전기전자 장비제작업 2. 면접 본 회사 :스타드업 기계관련 라인셋업 업무, 망할지도 모름. 연고지 근무
오리매운탕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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