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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막막
어떻게 살지 막막하네요.. 임급체불후 백수된지 5개월 진짜 경기가 넘 안좋고 면접도 넘 떨어져서 이제 진짜 어케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쿠팡도 쉽지 않고 ㅜ 진짜 죽어야 끝나려나요 ㅜㅜ 하..
무비랑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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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도 이직에 걸림돌이 되나요?
인하우스 근무하다가 컨설팅 쪽으로 왔는데 운이 좋게 문과 직무 중에서는 연봉이 높게 책정된 편입니다. 대기업에선 평범한 수준인데, 컨설팅쪽에서는 이렇게 맞춰주는 회사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문제는 다시 이직을 하려다보니 같은 컨설팅업계나 중견 정도에서 제안이 오는데 예전보다 합격률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네요. 희망연봉은 항상 협의가능이라는 식으로 오픈으로 써놓는데, 혹시 문제가 연봉일 수도 있을까요??
새도전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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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학과 박사 과정 관련 조언 구합니다..
공대에서 석사 졸업 후 기술기획 혹은 연구기획 관련 팀에서 6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관련업무를 하다보니 기술기획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학기술정책학과 박사 입학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관련 박사 학위 취득 후 전망이 괜찮은지, 국가기관 외 다른 취업 가능 방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경영이나 정책학 관련 지식이 전무한데 바로 박사입학을 준비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공학석사학위가 있더라도 전일제로 석박 연계를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관련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VOSO4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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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해외영업
구매 1년 일하고 해외영업으로 이직하는게 가능한가요?
프로스페로2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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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사팀] 도와주세요. 동일한 포지션 헤드헌터 vs 채용공고
안녕하세요 꼭, 가고 싶은 회사가 있습니다. 채용공고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보고 지원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헤드헌터에서 동일한 회사, 동일한 포지션의 사람을 찾고 있더라구요. 이럴경우,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하는게 나은건지! 아님, 자체 채용공고 사이트에 지원하는게 맞는지! 인사팀 선배님들 지원자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용인의 땅부자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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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사에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채권평가 업무를 하고 있는 3년 차입니다. 이직 방향은 명확하게 잡혀 있고, 실제로 주변에서도 운용사나 보험사 쪽으로 옮긴 사례가 있어서 저도 그 길을 목표로 차근히 지원 중입니다. 다만 요즘은 공고 자체가 많지 않고, 있더라도 서류 통과가 쉽지 않아 기회가 잘 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로(평가사 → 운용사/보험사)로 옮기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 과정이나, 준비하면서 도움이 됐던 부분이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짧게라도 경험이나 조언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원트이직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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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1년차 4천만원
이전에 인하우스에서 마케팅1년 했고 마케팅 대행사에서 4천으로 올려서 이직했습니다(이전연봉 3600) 그런데 대행사는 업무강도가 매우세다고 하고 포괄임금제라 저는 제 연차에 비해서도 높은 연봉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객관적으로 어느정도 연봉 수준인건가요? 아예 감이안와서 여쭤봅니다
헛둘헛둘핫둘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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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면 30대중반인데 직무전환으로 나이에 비해 경력이 모자라는데 이직하기 어렵네요..
이전직무는 7년을 했고 그다음 퇴사하면서 직무전환을 했어요 그렇게 내년에 30대중반이되고 경력은 4년차가 됐네요. 지금은 지방에 거주중이라 나름 중견이라 불리우는 회사에 다니는데, 연봉이 3200이 안됩니다ㅎㅎ.. 겉은 그렇지 속은 중소죠. 서울로 거주지를 옮겨야할 일이 생겨서 가야하는데 직장은 안구해지고,, 넘 심란하네요.. 제가 처음 직무전환 후 취직할때두 많이 들었던 내용이 나이가 많다였어요. 상사보다 나이가 많은데 잘 할수있냐.. 이때도 고작 20대를 막 벗어났을때였는데요. 그래도 어찌저찌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서도 계속 넣으니 저를 불러주더라구요. 여기에서 쌓은 경력이 지금 회사를 들어오는데 많은 도움이 됐구요.. 하지만, 문제는 ㅜㅜ 지금인데.. 요즘 그냥 생각이 많아지네요 처음 가졌던 그 직업 그대로 일을 할 수 있었다면 제일 베스트였을텐데 말이죠? 저같은분 계신가요?
망망대해그위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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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회가 올까요?
퇴사한지 5개월.. 작년과는 또 다른 올해인 거 같습니다. 짧게는 15년, 총 19년 정도 경력인데.. 제 분야에서는 15년 이상 경력직을 뽑는 공고는 거의 없네요. 급한 맘에 낮은 연차의 공고도 지원해 보기도 하는데, 연락이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문 두드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경력에 맞는 공고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떠신지요?
새술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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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 입사 시 불이익
안녕하세요 현재 정규직으로 근무중입니다. 같은 직군의 금융권 계약직 포지션이 열려서 지원 후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혹시 정규직 -> 계약직은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금융권에서는 주로 계약직 채용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계약 만료 (혹은 그 이전) 후 이직을 한다고 했을 때, 정규직이었다가 계약직으로 근무한 것이 불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계약직으로 근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도 재직증명서상에 퇴사 사유가 계약만료 이런 식으로 기재되기 때문일까요?
짐구가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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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삶의 교환
현재 연봉은 1.2억원 정도의 직장인 입니다. 출퇴근 왕복 3시간 20분 (김포-판교) 다섯살 아들과 세살 딸이 있습니다. 나이는 40 맞벌이 직장인이라 이모님 비용이 월 120정도 나갑니다. 주당 근무시간은 45-50시간 정도로 아주 많다고보긴 어렵지만 출퇴근이 멀다보니 체력적으로 부담이되고, 아이들과 평일에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최근 프리랜서로 전환을 고려하며 작업을 해보니 월에 400만원 정도의 매출은 충분히 가능하고, 근무시간도 30시간 미만이겠더라고요. (열심히 하면 더 할수 있겠지만 확신이 없어서요) 그래서 퇴사 후 3년정도 (애기들 초등학교 갈때까지)프리랜서 전향을 고민하고 있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고, 어떤 결론을 얻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꽃집하고싶다
억대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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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회복 얼마나 쉬어야 될까요..
1-2주로는 소용 없겠죠? 한달은 쉬어야할까요? 일만 하려다 쉬려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채용공고만 들여다보는데 또 막상 면접 제대로 볼 정신력은 없습니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도 없고요. 업무로 인해 우울증이 와서 약 먹고 있는데.. 나아지는지는 모르겠고요. 갑자기 쉬려니 뭘 해야할지 모르고 조금 불안하네요 ㅜㅜ
퇴근호소인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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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특수금융부 팀 분위기와 업무 관련 아시는 분 있을까요? 다루는 자산도요! 특수금융부 정보가 너무 없는것같습니다..
ㅠㅠㅐㅓㄴ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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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잘하는데, 이 회사 안에서는 더 못 클 것 같다 느끼는 분들께
요즘 커리어 얘기를 나누다 보면, 결국 이 말로 많이 모입니다. “일은 나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회사 안에서는 더 이상 올라갈 그림이 안 보입니다.” 보통 이런 분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미 꽤 많은 일을 맡아봤고, 팀이나 서비스의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결정권과 정보는 여전히 본인 바깥에 있고, 조직 구조상 위로 올라갈 계단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COO 자리에서 보면, 이 구간이 꽤 위험합니다. 능력은 계속 쌓이는데 구조가 안 바뀌니 에너지가 먼저 닳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여기서는 더 이상 답이 없나?”라는 생각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제 경험 기준으로, 이 구간을 지나 실제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분들은 대체로 이런 선택을 합니다. 1. 지금 회사 안에서라도 ‘판 전체’를 조금이라도 볼 수 있는 역할을 스스로 만들거나 2. 회사 밖에서 P&L과 책임을 함께 들고 갈 수 있는 환경으로 이동하거나 3. 최소한 “나는 어떤 구조에서 제일 잘 뛰는 사람인가”를 아주 냉정하게 정의합니다. 저는 핀테크·커머스 쪽에서 다국적 팀과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COO입니다. 조직·HR 설계와 운영 체계, C레벨 의사결정을 맡아오면서 “일은 잘하는데 구조에 막힌 사람들”을 계속 봐 왔고, 그중 일부와는 실제로 다음 스텝을 함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 어떤 회사/조직 구조 안에서 • 어떤 지점이 제일 답답한지 • 앞으로 어디까지 가보고 싶은지 편하게 나눠 주셔도 좋겠습니다. COO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관점과, 개인 커리어 관점에서의 현실적인 선택지를 같이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Z2Ops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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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
품질 , 에프터서비스(AM), 커스터머서비스(CS) 직군으로 이직진행중인 엔지니어(30세) 입니다. 회사 2개를 최종 합격하고 어디를 가야할지 2주째 머리를 쥐어짜내도,,, 둘다 너무 가고싶어요. 도와주세요,,,( 너가 뭘 원하는거냐? 우선순위를 따져봐라! 이런말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 너무 반반이라) . 남들은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지만 저는 준비할 때 보다 붙고 나서 더 괴로운 시간이네요. 세계적으로 이쪽 업계에서 유명한 외국계(기술사, 한국지사) 에서의 일 전문적으로 한 분야의 깊은 배움과 경험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음. 기본연봉 매우 높음(포괄임금제 성과,OT수당 없음). 업무강도 높은 편 . 야근 많음. 국내 대기업에서의 일 흔히들 아는 대기업의 복지, 미래 전망 좋음, 대부분이 생각하는 연봉, 외국계에 비해 살짝 떨어지는 급여, 야근 거의 없지만 하기나름. 조직적 체계를 배우지만 외국계에 비해 엔지니어 분야에 관한 깊은 지식은 외국계에 비해 떨어지는거 같음. 두개 중 어디 갈까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들 많이많이해주세요 ㅠ 아 또한 ,,, 추후에 외국계에서 대기업 이직은 어려울까요? 대기업 합격의 중요한 기회를 잡았는데 놓치지 말까요,,? (아무리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질 못하더라도 대기업 타이틀을 달고 이직하는게 쉬울까요? 몸을 두개 쪼개서 둘다 다니고 싶은 욕심쟁이인거 같습니다,,
어깨폭격기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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