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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 회사의 블라인드 글내용이 안좋거든요. 이런경우 이력서 넣나요?
야근수당 안준다. 임금 동결 2년넘었다. 일없어도 야근하라고 한다.. 직무별로 다르고, 제가 넣을 부서는 분위기가 좋다하는데 그건 다른팀이 겉으로봐서는 전혀 모르잖야요 ㅠㅠ 고민이에요. 지금 연봉이 3200이 안되는데요. 만약 연봉이 4천으로 오른다면 ? 그래도 가시나요?
망망대해그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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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탈락인가요?
외국에 있는 한국회사 법인입니다. 면접보고 최종합격 이메일로 통지받고 입사일정 조율중이었습니다.. 회사에서 1월 안으로 무조건 오라는데 2월 첫주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 2월 초에 입사하면 안되는지 정중하게 이메일로 문의했고 정 어려우면 1월에 가겠다고도 메일에 썼는데 메일 읽으시고 이틀동안 답장이 없네요;; 아직 오퍼레터 사인 전입니다 회사 나가리일까요? 좀더 기다려봐야할지.. 갑갑하네요 ㅠㅠ
노코멘트0
금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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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증권사(미즈호증권)
미즈호증권 구조화금융 진행하게 되었는데, 여기 어떤가요?? 너무 정보가 없네요 ㅠ 국내에서 활동정도나 업무 분위기, 고용안정성 등이 궁금합니다.
@미즈호증권아시아리미티드서울지점
saii00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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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경력 채용
sk e&s 수소쪽은 경력은 채용 안하나요??
@SK이노베이션(주)
qwer1004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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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개발해보신 분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가능하신분?
우리집과일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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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면접 결과도 통보 안해주는 데가 점점 많아지네요
서류는 거의 수백개 접수 되니까 이해는 가는데 면접 보는 사람 많아봤자 한자리에 5~7명인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yojh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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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중소기업 이직? 적응?
대기업에서 영업지원, 마케팅으로 7년 업무 아이 둘 낳고 3년 경단이였다가 대학교에서 1년 일하고 사기업으로 넘어와야겠어서 얼마전 5인미만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 이후 공고 연봉으로 올려주신댔는데 계약서 작성시 수습기간 연봉을 기본급으로 쓰고 인센티브제로 변경하셨습니다. 번복하는거 싫어 하는 편인데, 계약서도 안쓰시더니 써달라하니 써쥬시고 연봉도 저리 확정되니 당황스럽네요.. 지금 한달째인데 이리저리 업무를 자꾸 넘길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틀 뒤 15명 정도 되는 매출 200억대 중소 면접잡아뒀는데 거기가 거기일까요.. 아이들도 있고... 그래도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연봉보니 현타가 오네요.. 대학에서보다 천만원 정도 낮춰지고 근자감인지 모르겠으나 저의 역량에 비해 너무 낮은 연봉인 것 같습니다.. 하는 일로는 1. 무역 : 관세 서류 및 중국거래처 발주 등 2. 영업: 거래처관리, 영업 전화 및 문자 3. 경리 : 세금계산서 발행, 결산, 자금현황표 등 업무도 적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1년은 해봐야할까요.. 적응이 안되는건지ㅠ 아님 제촉이 맞는건지ㅠ 내일 모레 마흔되니 걱정만 느네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비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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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대신 책으로 시작한 인생 역전!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만나면 공통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커리어, 괜찮을까요?” “이직이 답일까요?” “부수입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실입니다. 경기 불황, 구조조정, 인플레이션. 뉴스만 틀면 마음이 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더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N잡’.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성공 모델, 아직도 건물주인가요?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건 조금 다릅니다. 건물주, 생각보다 생물적인 직업입니다 겉보기엔 참 좋아 보이죠. 월세 들어오고, 가만히 있어도 돈 버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은요. - 보일러 고장 나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직접 대응입니다. - 진상 세입자 만나면? 감정 노동이 따로 없습니다. - 수익률은요? 생각보다 낮고, 변동성 큽니다. 실제로 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 “건물은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부동산도 결국 관리 노동입니다. 정적인 자산 같지만, 굉장히 생물적이죠. 그래서 저는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이직 전략보다, 나만의 지식 자산을 만드는 쪽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생 시절, 자기소개서 앞에서 멍해졌던 사람입니다. - 책은 이론뿐이고 - 샘플은 그럴싸한데 - 막상 내 이야기는 안 써졌습니다 “도대체 뭘 써야 하지?” 그래서요. 그냥 제 이야기를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진짜 경험 위주로요. 결과요?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이거, 나만 힘든 게 아니겠는데?” 그래서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 주말마다 바닷가 펜션에서 글 쓰고 - 연애는 잠시 보류 - 친구 만남도 자연스럽게 줄고 - 번아웃 오면, 바람 쐬고 다시 키보드 앞 딱 1년. 진짜 생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 취업 교육에서 책 구매 6년 넘게 꾸준히 인세 발생 첫해 인세 수익만 2천만 원 이상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 수익을 부동산으로 환산해보면, - 서울 원룸 4개 정도 - 수도권 아파트 2채에서 나오는 월세 수준 하지만 관리 스트레스는요? 비교가 안 됩니다. 이게 바로 지식 자산 기반 N잡입니다.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요즘 조직에서 원하는 인재는요. - 자기 전문 영역이 명확한 사람 -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 - 콘텐츠로 증명 가능한 사람 책, 강의, 글, 콘텐츠. 이건 단순한 부수입이 아닙니다. 경력직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 자주 합니다. “커리어는 회사 안에서만 쌓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느냐고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걸 - 집요하게 - 오래 해보는 것 그게 글이든, 상담이든, 기획이든, 교육이든 상관없습니다. 요즘은요. - 유튜브 - 블로그 - 브런치 - 클래스 플랫폼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구조는 이미 다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엔 힘듭니다. 수익도 바로 안 납니다. But, 쌓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 건물주, 분명 부럽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힘듭니다. - 지식 자산은 관리보다 축적에 가깝습니다. - 좋아하는 일에 집착하듯 몰두하면 커리어와 수익이 동시에 자랍니다. 사실 저도 아직 건물 없습니다. 그런데요. 불안하진 않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쌓이는 자산이니까요. ex) 오늘 쓰는 이 글 하나도 그 자산 중 일부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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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큐ai
혹시 비큐ai에서 재직하셨거나 현재 재직자분 계실까요? 몇가지 궁금증이 생겨서요!!!!
@(주)비큐AI
부자하고싶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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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이 하나의 거대한 WWE 같습니다.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를 지경까지 왔지만 사람을 구할 때 원하는 조건이 명확히 있을텐데 노골적으로 말을 못하는걸까요? 자격요건이랑 우대사항만 두루뭉술하게 기재해놓고 자세한건 전부다 비공개 비공개면 뭔 의미가 있나 생각합니다. 사실 자격에 경력 n년 이상이라 써있는데 막상 딱 n년차나 n+1,2 년차 정도는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우대사항도 갖춰도 사실상 우대조건 모든걸 갖추고도 그 이상의 뭔가를 바라는 경우도 있는데 명확까지는 아니더라도 구체적 조건 조차도 물어보면 회사 내규상 비공개라고 하고 면탈같은 경우에는 사실 누구던지 기존에 그 조직에 속하지 않는 이상 조직 문화를 완벽히 알리도 없으니 면탈자 중에서는 사실 자기가 왜 탈락인지는 명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고 단지 자신이 1등이 아니란 사실만 알뿐이며 정작 또 채용 프로세스는 다 해놓고 맞는 지원자가 없다고 접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사실 조건을 명확히 하면 더 알맞는 인재를 쉽게 뽑을 수 있을텐데 구직자의 마인드라 그런지 왜 이리 비효율적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사실 이걸 취업시장이 아닌 곳에 대입하면 말이 전혀 안되는 상황인데 일상생활로 치면 서로 대화를 통해 어떤 일을 완성해야 하는데 서로 주제를 말 안해줘서 스무고개 하듯이 때려맞춰야 하는 상황인데 이게 상식적이진 않다고 생각되는데 참 고민스럽습니다. 흔히 중고신입을 우스겟소리로 신입연봉으로 일해줄 2,3년차를 찾는다는 말을 하는데 4년차 이상 공고를 올려놓고선 회사 입장에선 4년차 대리급 연봉에 일해줄 15년차 차.부장급 인재를 원한다는 비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진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면 4년차 연봉을 감안하고도 일할 5~7년차, 10년차 이하의 지원자들은 들러리가 될텐데 지원자 입장에선 이걸 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감정소모를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채용 프로세스가 다 시간과 돈인데 불명확하게 써서 저런데 낭비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뭐 경력만 예시로 들었지만 사실 세부조건 다 따지면 더 심해질텐데 말입니다. 또한 위 예시처럼 저런 비정상적인 회사도 있을거고 구직자도 문제 있는 구직자들이 있겠지만 이걸 서로 피하기 위해선 오히려 서로 어느정도 구체적인 명시가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제가 인사,HR 직무가 아니라 모르는 내용이 많이 있겠지만 경쟁률 마저도 비공개인 경우도 참 많더라고요.
연봉상승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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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애널리스트 취업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금 더 건설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기 위해 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봅니다. 교내에서는 매번 부정적인 말만 들었었는데 진로를 틀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이 돼서 고견을 구합니다. 저는 올해 기준으로 25세 (만23세)이고 세종단국 이하 학교에 경제학과/ 회계학과에 재학중입니다. 본래 금융투자업에 관한 관심은 계속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학벌이 너무 낮은편에 속해 회계팀 취준을 생각 중이었으나, 해당 직무로 취업을 했을 때 커리어적인 확장이상대적으로 덜한 루틴한 업무(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루틴한 업무에서도 이벤트가 터지긴 하겠지만)를 계속 해서 하는게 적성에 맞느냐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결론을 내려 숙고를 통해 금융투자업에서 리서치 직무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스펙이랄 것도 없지만 스펙은 25살, 인서울급 하위권 cfa lv2 candidate (5월 시험) 교내 금융학회 창설 (상장사, 비상장사 Im deck 작성, 더모델러스 인강 수강 및 cfa 커리큘럼으로 dcf, 멀티플 등 구조 및 개념 자신있음, 엑셀 모델링 마우스 없이 가능) 한국회계학회 주관 회계 공모전 2번 우수상 (1회는, 직무 연관성 x, 또 다른 1회는 무형자산의 회수가능액 중 사용가치의 할인율을 wacc으로 제시하여 산정 과정을논리적으로 제안함. 연구의 결론이 아닌 본론 중 일부) 여기에 5월 시험을 본 뒤 영어스피킹 공부와 기업분석 내용을 주관있게 분석할 내용을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리서치 업무가 단순히 보고서만 쓰는 것이 아닌 다른 부서의 리퀘스트를 쳐내기도 하고, Ir도 돌아다니고 자신이 쓴 리포트를 세일즈도 해야하는 입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적성에 맞는 거 같기도하고 글을 논리정연하면서도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된 제 리포트를 발간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매수나 중립의견밖에 못하겠지만) 커리어적으로는 차터를 28살 내에 따고 서성한 이상 mba를 30내외에 진학할 생각도 있습니다. 현재 저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을지 조언 및 꾸중 부탁드립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여의도요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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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묻는 상황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얼마 전에 경력 이직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조금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었어요 저는 면접 후 합격 여부를 듣고 인사팀과 협의하는 절차를 예상하고 갔는데 면접이 끝날 때 희망 연봉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건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문제는 그 면접 자리에 같이 일할 동료들이 있었는데 제 연봉을 거기서 밝히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더군요(결과는 불합격) 같이 일할 동료들이 들어와서 면접을 봤는데 거기서 연봉을 밝히는 상황이 흔한가요...? 저는 그동안 회사 동료들끼리 연봉을 밝히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다는 생각을 했었고 경력직으로 면접 보는건 처음이라 이런 케이스를 처음 겪어봅니다 ㅠ
goorm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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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추가)이직 거절한 곳 COO가 직접 찾아와 재고 요청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5년 차 상품기획자입니다. 최근 두 곳의 기업에 최종 합격했으나, 한 곳을 거절한 뒤 상황이 급변하여 커리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A기업 전통 있는 식품 중견기업 - 25년 매출 : 1,000억 - 처우: 계약연봉 5,000만 원 + @ - 특징: 노사도 있고 시스템이 탄탄하고 고용 안정성이 매우 높음. - 현황: 이미 입사 의사 통보 완료 (2월 입사 예정) 2. B기업 성장세 무서운 푸드 스타트업 - 25년 매출 : 1,400억 - 특징: 수평적이고 젊은 문화, 상품기획자로서 커리어 하이를 찍기에 최적의 환경 - 현황: 공손히 거절 의사 전달했으나, 거절 후 해당 기업 1차 면접관님이 직접 연락을 주셔서 퇴근 후 식사 미팅을 가졌습니다. - 오퍼: "면접 피드백이 내부적으로 역대급이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재니, 무조건 더 좋은 조건을 맞춰주겠다"며 파격적으로 설득 중입니다. ■고민인 점: - 처우 협상: B사에서 원하는 조건을 말해달라고 하는데, 5년 차에 연봉 6,000만 원(기본급 기준)을 부르는 것이 무리일까요? 아니면 이 정도 러브콜 상황에선 질러봐도 되는 수준일까요? - 입사 번복: 이미 가겠다고 한 상황에서 이를 뒤집고 가는 것이 업계 상도에 많이 어긋나는 걸까요? (두 곳 모두 2월 입사 예정이라 시점은 비슷합니다.) - 리스크: B기업은 성장이 빠른 만큼 수습 기간(3개월) 검증이 빡빡하다는 후기가 있어, 안정적인 A기업을 포기하는 게 맞는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본인을 이 정도로 인정해 주는 곳으로 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약속을 지키며 안정적인 곳으로 가는 게 맞을지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1.14(목) 결말 추가 뜨거운 관심과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반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댓글 하나 하나 달아드리고 싶으나, 그러지 못한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B회사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단순 연봉만 보지는 않았고, 제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는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추후 이직을 할 때도 더 좋은 발판이 되어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우는 수습기간은 있으나, 정규직 전환에 대한 확답을 받았고 처우는 5,800만원+@ 형식으로 6,000만원 정도를 맞춰주기로 했습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제 개인적으로는 크게 불만없는 조건이고 제가 잘해서 인센티브를 받거나 연봉협상을 새로 하면 될 것 같아서 시작조건으로는 매우 만족합니다. 추가로 A회사로 입사철회 의사를 전달 한 후 인사팀 부장님으로부터 따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B회사의 회사생활이 생각보다 다르거나 어렵다고 느껴질 경우, A회사로 올 수 있는 문이 열려있으니 편하게 연락달라고 하셨습니다. 아니면 나중에 과차장급으로 지원을 해서 올 수 있는거니 좋은 인연을 유지하자고 하셨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정말 정중하게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후일담으로 현재 회사에서 사표수리까지는 정말 마음 상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ㅎㅎ... 만 4년을 꽉 채워서 다녔고, 정말 많은 성과를 냈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서 인정을 받았는데...... 퇴사한다고 말씀드리고 2주 반 정도 인수인계를 하겠다고 하니, 인사팀장과 본부장으로부터 안 좋은 소리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퇴직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을거다" "우리가 사표 수리 안 해주면, 너 그 회사에 1달 간 입사 못할 거다" "2주 퇴사는 근로법 위반이라 안되는데, 사직서 결재 특별히 받아주는거다" 지금 인수인계 자료도 야근하면서 다 만들어놨고, 나가는 현재도 실무를 다 뛰면서 처리를 하고 있는데 정말 기분 상하게 하더라구요 ㅠㅠㅠㅠ 안 그래도 불만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이직을 준비했지만,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졌고 저를 합격시켜준 2개 회사에 정말 무한한 감사를 느낄 뿐입니다. 개인적인 고민인 제 글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26년에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불조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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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힘드네요..
전회사에 재직하면서..그리고 퇴사한 후 지금까지 거의 6개월간 시도중인데 될거라고 생각했던 곳들까지 죄다 탈락이네요... 뭐가 문제인지도 정말 모르겠고... 몇년 전에 2차 면접 연락왔던 곳은 이번에 1차에서 떨어지고...경력도 더 쌓였는데... 참...요즘 너무 사는게 힘들어요..
fdudykvl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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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인턴 채용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 중 자산운용사 인턴에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의 메일주소로 이력서<자유양식.단, 생년월일. 고등학교이상 입학.졸업.전공. 자기소개서는 반드시 기재요청드립니다.> 를 보내주시면 검토후 면접 안내드리겠습니다. 필수자격요건 :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소지자. 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행복 피터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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