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꽤 있는데요 이직은 첨입니다. 육상 산업 장비쪽이고요. 사실 3월중에 이직을 완료해야 되는 상황인데... 처우협의 핑퐁으로 시간을 잡아 먹을까봐 걱정이기도 하고요 지금 현재 처우협의는 두군데 중인데.. 한군데는 외국계입니다. 한국회사는 좀 거의 가닥이 잡혔고 차주초에 대표 승인받고 얘기해준다고 했고요. 지금 원하는 곳은 외국계이긴 합니다. 15%정도 올려서 받고 싶다고 얘기는 해놨고 검토 중인거 같은데요 기대보다 낮거나 조금 부족한 경우 핑퐁을 하시는 편인가요? 면접 당시 하이어링 메니져가 그렇게 좋은 피드백을 해주진 않았어서.. 만약에 상향 조정을 재요청하게 되면 좀 안좋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 서류랑 연봉수준을 제출한지 일주일좀 더 지난 상황이고.. 차주 중에 처우 제시가 오면 상향을 요청하면 또 시간을 잡아 먹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보통 15% 올려서 요청한 경우에.. 어느정도 범위 안에 들어오면 수락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돈인데 한번 더 핑퐁해서 처우 개선을 확고히 하는게 나을까요? 처우협의가 처음이다보니.. 좀 아직 어렵네요. 주변에 진심으로 터놓고 물어볼 지인들도 사실 좀 마땅치 않고요.
첫 이직 처우협의 도와주세요
03월 07일 | 조회수 59
사
사람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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