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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 딜레마 입니다
광고제작 14년차 입니다. 나이는 딱 40대 중반이구요 제 직업의 유통기한이 이제 거의 끝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일을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요 현재 월 500정도 받는 중인데 언제까지 이 돈을 받을 수 없을 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60대까지도 일할 수 있는 제 2의 직업을 찾는 중입니다 제 고민은 여기서 시작입니다 지금 바로 기술직으로 최저임금 비슷하게 받아가며 새로운 잡을 시작하는 것과 최소 1-2년 더 버틸 수 있을만큼 버티다가 새로운 일을 구하는 것인데요, 지금 당장의 돈이냐 1년이라도 더 빠르게 새로운 바닥에서 경력을 쌓느냐 답답한 심정에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신의가오가있기를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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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들어가고싶다
신입한테 거의 6000 주는 중소 운좋게 합격했다가 한달 야근 100시간 이상씩하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건강때문에 퇴사했어요 많이 주는 곳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시 취준하는데 이제는 좀 더 기준을 가지고 준비하고싶은데 적당히 직무적으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적당한 연봉에 적당히 야근해서 나쁘지 않은 워라벨인 회사 +) 잡플래닛 3점 이상.. 이런 곳이 진짜 별로 없네요 ㅠㅠ 서류 합격도 작년보다 더 안되는 느낌😭 올해 상반기 제발 취뽀 기원👊🏻👊🏻👊🏻
채채콩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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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옳을까요
정부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서울에 남은 상징성있는 기관이라 입사했는데 갑자기 이러니 정말 혼란스럽네요. 현재 모든 생활을 수도권에서 하고 있고 와이프도 주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 혼자 내려가면 주말부부인데, 막상 또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려니 여기보다 더 좋은곳 찾기가 너무 어렵고 있다 하더라도 입사가 거의 불가한 수준으로 어렵고요… 또 이직을 하자니 워라밸이든 급여든 뭔가를 포기해야해서 너무 혼란스럽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lllilii
억대연봉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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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PM? PMO? 커리어 고민됩니다..
대기업에서 10년 조금 넘게 기획자/PM으로 일하다가 더 나이 먹기 전에,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역량을 쌓고 성장하자는 마음으로 스타트업으로 옮겨서 일한지, 벌써 4년이 살짝 넘었네요. 총 경력은 약 15년, 나이는 만으로 39세.. 여러 가지 이유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으며, 더불어 '인생 2막'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 왜 일하는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가? 등등... 주니어 때에는 제가 만든 제품이 내 자식 같고 잘 되었으면 좋겠고.. 그런 마음이 컸는데- 계속 B2B2C를 하다보니, 사용자와의 접점이 낮아서인지.. 사용자의 피드백을 듣기 어려운 환경이라서 그런지.. "제품 자체를 잘 만들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우리 팀의 각 구성원-maker-들이 각자의 업무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잘 지원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지원' 안에는 "제가 기획을 잘 하는 것, 이슈를 잘 정리해서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 stakeholder들과 잘 소통하는 것, 일정/리소스 관리하는 것" 등등이 다 포함되어 있긴하죠. 그러다보니, PM이 아닌 PMO로 직무를 옮겨보는 것을 어떤까? 하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원래 '제품 기획/관리'뿐만 아니라 '제품 전략'에 대해서도 경험을 넓혀서, CPO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사실상 스타텁에서 "전략" 관련한 경험은 거의 못 했구요. 제품만 열심히 만들었습니다ㅠㅠ) 이런 상황에서, PMO로의 직무 변경을 할 때 고민 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MO 라는 직무가 과연 내가 기대한 '역할, 실제 업무, 가치/의미'를 실현할 수 있는 Role이 맞을까? 2. PMO로 전향할 경우, 앞으로의 커리어는 어떻게 될까? (수명/장기적 커리어 등) 연차와 무관하게, 여러 필드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생각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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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나이가 크리티컬 할까요??
35살에 석사 포함하여 경력이 5년입니다. 대기업에 가끔 최종면접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나이에 대한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 외는 대부분 서탈이네요 ㅠ 물론 아직 지원해본 횟수가 10번도 안되긴합니다.. 경력직 이직시 나이의 비중이 얼마나 큰 지 궁금합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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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권역) 순환근무 하는 공기업 자취 집 위치
순환 대비해 어디에서든 접근성이 그나마 좋은 한 곳에 정착하시나요? 예를 들어 경기도 공공기관(gh 등) 근무 시, 서울이나 경기도 중앙부 같은 데요!
gu9139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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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주) 채용담당자의 공고 추천
ooo(주) 의 채용 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저에게 공고를 보내왔습니다. 1. 유사 직무와 경력 2. 이 공고에 지원시 별도 표시되어 우선 검토 대상이 된다 는 문구가 있습니다 3. 실제 ooo(주)에는 따로 공고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들을 봤을때는 광고 같은데, 진짜 채용담당자가 제 이력서를 본걸까요?
후루루루루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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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이직
MD생활 만으로 8년차이고 30대중반인데 연차가 찰수록 늘어나는 매출압박과 워라밸 박살이 지쳐 아예 업을 바꾸려고 합니다. MD하던분들이 자격증따서 ISO심사원으로도 많이 간다고 하던데 맞을지, 또 결국에는 업을 바꾸는거기에 신입부터 시작인데 취업이 될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이런경험 하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뀨뀨뀨뀨뀨10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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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이직 많이 민폐일까요?
안녕하세요. 많아 고민하다가 글 올리게 됩니다. 임신시도 하다가 이번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좀 쉬면서 이직 준비하려고 했는데, 임테기에 두 줄이 떠서 생각이 참 많아지네요. 가고싶던 회사에 내일 면접 예정인데 다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면접 초반에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고민스러운 밤입니다. 다행히도 남편이 육아휴직 쓸 수 있어서 저는 출산휴가 정도만 쓰고 복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tltl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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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이제 임원
어느덧 20년차입니다. 신입사원 초봉 대비 딱 다섯배 올랐네요. 뿌듯하면서도 인생을 갈아 넣은 결과가 이정도라니 현타가 오는 일요일 져녁 이네요.
은하파파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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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팀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의견 여쭈어봅니다~ 현재 중견it회사 과장3년차입니다. 대형고객사에 대한 제품 검증부터 기술지원, 대응, pm등..너무많은일을 거의혼자 하고있는데요 인력충원 및 지원은 몇년째 거부되고있는 상황입니다. 객관적으로는 제 파트의 향후 매출이 떨어지진않겠지만 일만하다 끝날것같은..롱런의 이미지가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사내 it서비스팀에 TO가 있을것같은데 처우는 동일하거나 조금 낮아지고 기술을 내려놓는 단점이 있지만 심적.몸적 스트레스는 적어질것같고 AI 자동화코딩 공부도 할수있을것같아 고민이 됩니다. (동종업계 이직은 업계가 불황이라 마땅치 않습니다) 가령 개발자나 엔지니어 입장에서 1-2년 기술을 잠시 내려놓는 팀으로의 이동이 커리어적으로 많이 안좋을까요??
s91전장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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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될까요?
현직장 - 규모: 중견 - 프로젝트: 주먹 구구식 빨리 만들기 프로젝트 - 기술: 돈 아낀 다고 클라우드 쓰다가 당분간 사용할 일이 없음 - 장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좋습니다. - 단점: 주먹구구식 프로젝트와 신기술을 써볼수 없는 환경 쉽게 없어지는 프로젝트, 급하게 구현하는 일정 오퍼 회사 - 규모: 스타트업 - 기술 : AWS등 신기술 위주 아키텍처 구성위주 - 연봉: 20% 상승 - 장점: 신기술 사용, 대기업(네이버)에서 온 사람들이 만든 회사 - 단점: 회사 내에서 소리지른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인격적인 대우가 적다고 합니다. 지금 이직 횟수는 4번째인데 그냥 꾸역꾸역 참으며 중견으로 이직 기회를 잡는게 좋을까요? 스타트업이다보니 불안한 점도 있고 경력 인데 3개월 수습 기간동안 80%만 지급한다고 써있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아키텍처 설계와 디자인 설계쪽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직할 회사의 오너리스크와 사내 분위기가 좀 안좋은것 같습니다 복지등 합치면 연봉차이는 70만원정도 납니다. 회사분위기가안좋다는 것을 참고 이직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퐈이팅가쟈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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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중소기업 다니는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이직하고자 이곳저곳 원서를 넣었는데, 대기업 계약직에 붙었거든요. 마지막은 대기업으로 이직하고자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기업 1년 계약직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주변에 의견을 들어보았는데, 대기업이라도 계약직으로 가는건 좀 그렇다 vs 이직해서 사다리로 잘 활용해라 라는 의견이 반반이라서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물론 대기업 정규직으로 가는것이 젤 좋갰지만 현재의 선택지에서는 어떤 방안이 제일 좋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바이안쫀득쿠키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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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이직하면 좋을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략기획, 국책과제 기획•관리로 4년차(3년 4개월)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일단 지금 재직 중인 곳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직 중인 곳 - 중소기업 - 임직원 수 50명 미만 - 매출 50억 원 미만 - 충무로 소재, 꼬마 빌딩에 2개 층 임차하여 입주 - 전략기획(정부사업 기획•관리, IR/IPO, PR•대외협력 등) 담당 - 다만, 팀 해체 이후 사실상 정부사업 기획•관리 업무의 비중이 90% 이상 - 처우: 대리 직급/연봉 4,300만 원 - 이직 사유 1. 회사의 주요 제퓸들이 B2B를 대상으로 하는 수익 모델인데 B2B에서 매출을 못 냄 2. B2B로 매출을 못 내니, 국책과제 혹은 정부사업 등 경상이익에 해당하는 매출에 대한 집착이 심각함. 그런데 저건 회사에서 이익으로 남겨먹을 수 있는 돈도 아니고, 정부지원금이라 어치피 다 털어야 하는 돈임. 3. 대표가 투자유치나 IPO를 진행하고 싶어하는데, 정작 이후로 어떻게 회사를 경영할 건지, 기술 트리, 수익 모델 등을 어떻게 구성해서 투자유치 혹은 IPO를 진행할 지 구체적인 그림이 전혀 없고, 그저 자금조달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며, 그러면서 VC/AC나 주주들의 간섭 받는다는 점에 대해서는 껄끄러워 함. 4. 겉으로는 사람 좋은 척하지만, 대표 본인이 마음에 안 들거나 수틀리면, 뒤에서는 성깔 부리면서 제멋대로임. 원래 소속되어 있던 팀도 이런 식으로 해체됐음. 명색이 그래도 당시 팀장도 임원이었는데 그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팀 해체해버리고, 팀장도 타 부서로 발령내버린 끝에 그 팀장도 빡쳐서 사직서 던지고 나와버리게 되었음. 5. 4번의 연장 선에서 아무리 뭔 결과물을 가져와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되도 않는 이유로 꼽주기 일쑤임. 그렇다고 사전에 최소한의 본인이 원하는 방향성을 디렉션해주는 것도 아니고 꼭 기껏 결과물 다 만들고 보고할 때서야 저러는데, 화딱지가 머리 꼭대기까지 남. 6. 1,2,3,4,5번 다 통틀어서 가망이 없다고 판단이 되었음. 거기에 팀까지 해체되면서 그 업무를 그걸 또 혼자서 다 하는데, 그렇다고 현재의 직급으로나 권한으로나 자율성이 주어져서 뭔가 할 수 있는 위치나 상황도 아님. 그리고 이제부터는 이직할 회사들에 대한 후보군들입니다. 1번 - 중소기업, 중견기업 자회사 - 임직원 수 100명 내외 - 매출 100억 원 내외 - 판교 소재, 모회사 사옥에 입주 - 정부사업(교육사업) 기획•제안 담당 - 처우: 사원~대리 직급/연봉 최대 4,800만 원 예상 2번 - 중소기업, 코스닥 상장사 - 임직원 수 60~70명 내외 - 매출 150억 원 내외 - 강남 소재, 1층을 제외한 꼬마빌딩 전체를 임차하여 입주 - 사업개발•R&D 기획 담당 - 처우: 대리 직급/연봉 4,700~4,800만 원 예상 3번 - 중소기업, 스타트업 - 국가대표AI 사업 참여 이력 존재 - 임직원 수 150명 내외 - 매출 100억 원 내외 - 잠실 소재, 꼬마 빌딩에 3개층 임차하여 입주 - 금융 분야 프리세일 담당 - 처우: 대리 직급/연봉 최대 4,800만 원 예상 4번 - 중소기업 - 임직원 수 20명 미만 - 매출 10억 원 미만 - 구로 소재 - 자체 솔루션 없음. 사실상 국책과제가 주요 매출원임 - 전략기획(정부사업 기획•관리, IR/IPO, PR•대외협력 등) 담당 - 처우: 과장 직급/연봉 4,800~5,000만 원 - 특이사항: 이전 팀장의 스카웃 제의로 인한 이직 물론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에는 다 삐리해보이는 곳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가야한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황금비둘기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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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너무 고민이 되어서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ㅠㅠㅠㅠ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서 고견을 여쭙니다. a 회사 매출 300억 규모 - 화장품 회사 직무 해외영업 장점 1.브랜드 인지도가 높은편 (예전명성이긴함) 2.출퇴근 45분 3.번화가 중심에 위치 4.연봉 4400 5.상여 있다고는 하나 1년미만은 안주는것 같음 6.대표 말이 곧법, 잡플래닛에는 cctv로 감시하고 직원들을 잘 자르고 비위잘맞춰야 하는것 같음 7.수직적인 분위기 8.그외 상여는 잘모르겠음 9.연령대가 높고 회사내 가족들이 있는것 같음 b회사 매출 1500억 규모 - 철강회사 직무 해외영업지원/수출 장점 1. 연봉이 높은편 4800 2. 상여도 있는것 같고 그외 복지도 좀 있는것같음 3. 잡플 평점 2.0 야근이 많다고 써져있고 최근에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갈려나간다고함 (24년도 리뷰에는 하루에 12-14시간씩 일했다고...) 4.분위기는 경직되어 있다하고 연령대는 비슷한듯 5.일을 알려줄 사람이 없다고 했고 알아서 배우고 해야한다고 했음 (경력직임) - 참고로 신용장을 해서 하자시 수수료가 많이나옴.. 만약 그런다면 초반에 그로인해 받는 스트레스 눈치도 있을 듯 6. 해외에 법인이 있어서 거기서 영업을 하고 한국에서 서포팅 7.출퇴근 1시간 두 회사의 성격이 너무 다르고 연봉 차이도 꽤있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둘중 하나를 가도 후회를 할것 같고.. 현재 실업급여가 다끝나서 어디 하나라도 다니며 준비해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무 성장성으로 보면 a이긴 한데 대표 관련 글이 너무많아 걱정되네요 ㅠㅠ 또 잘 자른다고 하는데 솔직히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 계속 공부하는 입장에서 이런게 걱정되기도 하고요..ㅠㅠ 잘리고 나서 b회사갈걸..하고 후회하는 건 아닌지...ㅎ.. 물론 어딜가서나 계속 공부하고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b회사 잡플보면 그래도 철강쪽 무역으로 배울게 많다고는 하는데 b가 나을까요..ㅠ
ililjsis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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