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0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운좋게 두군데 합격되어 너무나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댓글에서 현답을 많이 봐온지라 저도 현답을 찾아 글을 끄적여 봅니다. 저는 현재 외국계 기술영업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템은 시장 탑티어 제품이고 회사도 꽤나 규모가 있고 이 시장에서는 이름만 들으면 와 하는 회사이긴 합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알아보고 면접을 다니고 하다가 정말 감사하게도 두 회사에서 최종합격 통보까지 받았지만 고민이 많네요. 처음 A회사 면접을 보고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회사 건물, 임원분의 마인드, 앞으로의 성장 방향과 기대수준 등. 규모가 작은 회사는 아니었으나 면접에서 대화로 바뀔정도로 면접분위기가 좋았고 믿을만 하다는 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B 회사는 A회사 면접을 보고 A회사에 빠져있을때 그래도 면접이 잡혔으니 가봐야지 하고 갔습니다. 작은 외국계이긴 했으나 매출성장이 뚜렷하고 같이 일할 팀장님의 열정이 넘쳐서 이사람 발자국을 따라가며 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면접시 편하게 대해주셔서 면접에서 대화식으로 변했습니다. 그렇게 두군데 면접이 끝나고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처우를 듣는순간 A회사는 영업사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영업사원에게 당연하게 지원되는 몇몇 보상이 빠져있었습니다.(핸드폰비 지원이나 차량지원, 인센티브 같은) 그러나 기본연봉은 지금 연봉에 비해 매우 높은게 장점이었습니다. B회사는 기본연봉은 A회사에 비해 낮으나(그래도 현재 기본급 수준 높습니다) 영업사원으로의 보상은 지원이 되며 최종 급여의 경우(인센포함) A 회사보다 꽤나 높습니다. A회사의 경우 잘되면 성장가능성, 커리어발전, 보상이 꽤나 높을것으로 보이나 안되면 기존 커리어와 갭이 좀 발생하는 상황이고 B의 경우 잘되면 안정적일 것으로 보이나 안되도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가 답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고민이 많아 한마디씩 던져주시면 제가 이직하는데 많은 부분을 더 고려할 수 있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도와줘요센세
01월 20일
조회수
650
좋아요
3
댓글
9
버텨야 할까요? 나가야 할까요
저는 현재 약 50명 규모의 회사에서 마케터로 혼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장님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나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이며, 이로 인해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컨펌을 받기 위해 직접 찾아가도 다른 업무를 보시다 제가 두 번 이상 말씀드려야 겨우 검토해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마저도 명확한 피드백 없이 넘어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마케팅 업무는 일관된 방향이나 기준 없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특히 연말이 되어 다음 해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이전 마케터들이 1~3개월 내 단기간 근무 후 퇴사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KPI나 성과 기준이 전혀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저는 제가 그동안 진행해온 업무를 기반으로 내년도 마케팅 방향과 계획을 정리해 자발적으로 공유드렸고,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윗선에서 신년 계획 발표 일정이 1월 2일 금요일로 통보되었고, 준비 기간 없이 주말 이틀을 출근해 자료를 완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시점부터 갈등이 본격적으로 표면화되었습니다. 팀장님은 평소에는 “이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식의 추상적인 피드백을 주시다가, 시간이 지나면 “왜 내가 시킨 대로 하지 않았냐”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확한 지시나 기준 없이 진행된 업무에 대해 결과적으로 책임을 저에게 전가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상의 오해가 발생하면 그 원인을 전적으로 제 소통 능력 부족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이미 다섯 차례 이상 반복되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문제 삼으며 트집을 잡는 태도, 특정 직원들만 감싸는 모습 등을 지켜보면서 현재 회사에 대한 신뢰와 애정은 상당 부분 사라진 상태입니다. 물론 팀장님 개인의 경력이나 전문성 자체는 존중하지만, 실무자에게 과도한 마이크로매니징을 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원하는 답을 강요하는 방식의 업무 진행은 저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쟁사를 비방하는 성격의 기사를 게재하라는 지시를 받기도 했는데, 이는 마케터로서의 직업 윤리나 장기적인 브랜드 관점에서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입사한 지 아직 2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이 환경에서 계속 근무하는 것이 과연 맞는 선택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 이분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심리적으로 극심한 소모를 유발하고 있으며, 마케터로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지도 점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다른 선택지를 고민하는 것이 성급한 판단인지, 아니면 합리적인 결정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쉬었송라이터
01월 20일
조회수
428
좋아요
0
댓글
1
파라다이스 중구 본사 업무강도 분위기 궁금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 중구 본사 마케팅 분야 직무 관련해 실제 근무 분위기와 업무 강도가 궁금합니다! 본사 리뷰가 많이 없네요 .. 특히 - 팀분위기 - 야근 빈도나 업무강도 - 조직 문화(의사결정, 커뮤니케이션) 에 대한 현직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짧은 코멘트도 좋고 쪽지도 좋습니다 ❤️‍🔥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
무야무야무
01월 20일
조회수
526
좋아요
0
댓글
7
투표 중견 VS 중소 IT 백엔드 이직
중견 - 6700만원 수직적인 탑다운 형식에 업무 진행. 자유롭지 못한 분위기 워라벨 보장 못함 레거시 투성에 걷어내지 못함 자리에 앉아 있지 않는 팀장 유일한 장점 정년 보장 가능 중소 - 8000만원 인원 60명에 백엔드 리드 파트 어느정도 매출액 잘 나오고 유지중 자유로운 분위기 워라벨은 확인 안됨 백엔드 리드 + 인프라 관리 기존 운영 및 신규 개발 집하고 가까움 중견에서 중소로 갈지 말지 고민중 형들 투표좀 해줘
심장아그맠
01월 20일
조회수
179
좋아요
0
댓글
0
FAE vs 개발자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현재 10년차 개발자인데 FAE로 넘어가도 괜찮을지... 처우는 꽤 상향 되는 상황이라 고민이 되네요.
q2
01월 20일
조회수
166
좋아요
0
댓글
2
그룹사
궁금한게 많은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룹사 내 A회사 입사 후 B회사 신입공채 지원하면 B회사에서 제가 A회사 다녔던 사실 알 수 있나요?
여의도주니어
01월 20일
조회수
177
좋아요
0
댓글
1
2월이 되면 공고가 많이 뜰까요?
두 회사에서 각각 3년, 4년 동안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두 달 정도 쉬는 중입니다. 여러 회사에 지원해보고 면접도 보면서 맞는 회사를 찾고싶은데 공고도 많지 않고.. 두 군데에 연속으로 떨어져서 마음이 불안하네요.. 제가 다녔던 브랜드 다 정말 애정을 가지고 다녔던지라 다음 회사도 제가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은데 2월이면 공고가 많이 뜰까요?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기에 퇴사한 것에 후회가 없고, 그동안 쌓아왔던 제 경험도 어딘가에 꼭 잘 쓰일 거라 믿어보지만, 백수 시절을 처음 보내보는 거라 더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
루루무무
01월 20일
조회수
389
좋아요
0
댓글
4
스펙에 속지 마세요 — '뒷짐 지는 꼰대'와 '칼자루 쥔 고수'를 가려내는 법
얼마 전 발행한 칼럼에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보통 일 안 하고 누워 있으려고 기어들어오는데, 스펙이랑 경력 믿고." 뼈아프지만 스타트업 현장에서 적지 않게 벌어지는 현실입니다. 화려한 대기업 타이틀과 억대 연봉 이력에 혹해 모셨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내 땐 안 이랬는데"라며 훈수만 두거나 결정을 미루는 '침대형 시니어'들이 조직의 에너지를 갉아먹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현장의 가시를 발라내고 팀의 체급을 순식간에 올리는 '명장'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문제는 '스펙'이 아니라 대표의 '안목'입니다. 면접장에서 이 둘을 가려낼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질문 3가지를 제안합니다. 1. "그 성과는 당신의 시스템이었나요, 아니면 회사의 시스템이었나요?" 대기업 임원 출신일수록 주의해야 할 대목입니다. 거대 자본과 완벽한 시스템 위에서 거둔 성과를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빌런의 답변: "우리 팀이 연간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조직의 크기를 자랑함) ·고수의 답변: "시스템이 없는 환경에서 제가 직접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구축해 성과를 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과정을 설명함) 2. "우리 팀에서 당신이 직접 손으로(Hands-on) 처리할 첫 번째 일은 무엇입니까?" 뒷짐 지는 시니어를 걸러내는 가장 빠른 질문입니다. 스타트업은 '지휘관'이 아니라 '전투하는 사령관'이 필요합니다. ·빌런의 답변: "전략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주니어들을 코칭하겠습니다." (자신은 손대지 않겠다는 신호) ·고수의 답변: "일단 엉망인 영업 파이프라인부터 제가 직접 하나씩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실무 진입에 대한 두려움이 없음) 3. "가장 최근에 겪은 처참한 실패와, 그걸 직접 수습한 디테일을 말씀해 주세요." 누워 있으려는 자는 실패를 감추거나 남 탓을 합니다. 하지만 진짜 고수는 실패의 복판에서 어떻게 구덩이를 파고 나왔는지 '생존의 근육'을 보여줍니다. 실패의 디테일이 구체적일수록 그분은 스타트업의 데스밸리에서도 기꺼이 칼자루를 쥘 준비가 된 분입니다. 결론: 스타트업은 침대가 아니라 전쟁터입니다 이력서의 첫 줄이 아니라, 답변의 마지막 문장에 집중하십시오. "내가 이런 사람이니 대접해 달라"는 시니어가 아니라, "내 경험으로 당신의 고민을 이렇게 해결해 보겠다"며 소매를 걷어붙이는 분을 찾아야 합니다. 경험구독은 단순히 스펙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함께 노를 저을 '검증된 뱃사수'만을 선별합니다.
스타트업꾼
01월 20일
조회수
515
좋아요
3
댓글
4
30대 중반 나이에 cfa lv.1부터 시작하는거 의미없을까요?
뚜렷한 목표를 정하고 하는게 아닙니다 금융권 회사 재직중이고 자기개발 및 이직 시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하려는데 30대 중반 나이에 시작하면 커리어 상으로 유의미한 도움은 별로 안될까요?
파파야초
01월 19일
조회수
1,040
좋아요
9
댓글
3
이직 고민중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회계를 4년 1개월 하고 25년 2월 퇴사 후 6월에 회계법인으로 급여 낮춰 입사 후 4개월만에 나와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중소기업에서 4470만원(상여포함)+ 식대별도였습니다. 회계법인을 지인분 소개로 가게되어 나올때도 좋게 나와 그 회계법인 대표님과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대표님이 소개해주신 투자회사 제의가 들어왔는데 투자회사는 3600으로 준다고 합니다. 지금 취업이 너무 안되기도 하고 요즘 회계팀 경력별 연봉체계도 모르고 , 제 경력이 물경력이기도 해서 저기를 가야하나 고민이나 저 투자회사에서 회계 업무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도 모를뿐더러 나이 많은 직원 두 분과 일을 해야하고( 첫 회사, 두번째 회사 모두 나이 많은 직원 분들과 일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음) 잡무가 많을수도 있음 등등 끌리지 않는 조건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전산세무 1,2급, 재경관리사, fat1급, erp회계2급,전산회계 1급입니다. 고민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갱갱응갱
01월 19일
조회수
382
좋아요
2
댓글
1
경력 이직한지 한달 됐는데 아닌것같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을 주면서 빨리 끝내라 끝내라 왜아직도 하고있냐 야근도 왠만하면 하지말라는데 제가 무능력자라 오래걸리나싶고 그냥 여기랑 저랑 안맞는것같습니다 맨날 야근하느라 몸도 아프고 정신도 힘들어요 아니다싶음 빨리 관두는게 나을까요 몸살나서 누워있는데도 할일이 산더미인게 너무 괴롭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인정도 받지 못하고 이미 눈밖에 난것같아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솔직히 얼마나 더 버틸수있을지 저도 이제 모르겠어요 이제 한달인데 이런 생각 드는게 맞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01월 19일
조회수
546
좋아요
0
댓글
7
4년차인데 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대기업 가고 싶은데..
카카오도 서합 했다 떨어지고 CJ도 작년 이맘때 1차 면탈하고, 최근에는 또 서탈했네요 ㅠ 그렇다고 마땅한 공고도 없고.... 지치네요..카카오 붙었어야 했는데 싶고.. 떨어진 포지션이 자꾸 아른 거려요ㅠㅠ
1ili1lil
01월 19일
조회수
451
좋아요
2
댓글
0
경영관리/손익관리 직무는 원래 야근이 많나요?
경영관리팀에서 손익 업무를 본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1년간은 월결산/경영계획 수립지원/SAP CO 시스템 개선 업무를 해왔고, 이번 년도부터는 결산솔루션 교체/기획업무추가 정도가 예상됩니다. 다른 직무를 하다가 여기로 왔는데, 제 예상보다 야근이 많고, 이번해부터는 더할 것 같습니다. (인력 감축/연차에 따른 업무 추가) 직무 자체가 바쁜 시즌이 있다하여 각오는 했지만 4개월째 야근없는 날이 손에 꼽고, 나머지 중 절반은 야근인 것 같습니다. 제 윗 연차들은 일이 없는 시즌에도 보여주기식 야근 1-2시간은 필요하더군요... 이직이 답인가 싶다가도, 어쩌다 같은 직무 하는 지인이 둘 있는데 둘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임원과 근접거리인 직무라 어쩔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딜 가든 이 직무는 1년의 절반은 야근이란 걸 각오해야할까요, 아님 저와 제 지인들의 회사가 특이한 걸까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겨울느티
01월 19일
조회수
278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이직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으로 일하고 있으며 인정받은 커리어는 약 3년차쯤 됩니다만 커리어가 쭉 이어져 있지 않고 나누어져 3년차쯤 입니다. 현 직장은 규모가 작고 성장은 하고 있으나 팀원 및 팀장 공석으로 자기주도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제 커리어에는 한참 부족함을 느끼고 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인원이 급격하게 채용이 많이되고 있어 경영악화는 아닌 상황입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 규모도 어느정도 있고 업력도 있고 입사 시 팀 구성도 탄탄하다고 생각하여 회사에 면접을 봤고 지금보다 연봉을 400더 올려 오퍼를 받았습니다. 허나 현 직장에서 퇴사 의사를 밝히니 갑자기 연봉을 20%나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마냥 기쁜 것은 아닌게 연봉이 급상승 한만큼 저는 더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선배님들의 경우 제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이미 이직을 마음먹은 상황이지만 당장 연봉을 올려 받고 현 직장에서 머물지가 고민인데 답답한 심경으로 여쭈어봅니다.
삼겹살김치구이
01월 19일
조회수
187
좋아요
1
댓글
0
"좋은 건 알겠는데... 이런 분들은 얼마를 줘야 하나요?" — 보상의 형평성과 영리한 영입 전략
시니어 영입에 공감하는 대표님들이 마주하는 가장 현실적인 고민은 "과연 이분들의 몸값이 기존 우리 팀의 보상 시스템과 충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특정 인물에게만 파격적인 예외를 두는 순간, 기존 인력들의 형평성 이슈가 불거지거나 영입된 시니어 역시 그 연봉만큼의 가치를 즉각 증명해야 한다는 거대한 압박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프리미엄 시니어 영입의 문턱은 조직의 시스템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매우 영리하게 설계 가능합니다. 1. 보상의 패러다임이 다른 '프리미엄 시니어'들 우리가 연결하는 베테랑 중 상당수는 이미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신 분들입니다. 그들에게 '급여'는 생계를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자신의 전문성이 다시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사회적 존재감의 증명'에 가깝습니다. 그들은 기존 팀원들과 위화감을 조성하는 억대 연봉이라는 숫자보다, 자신의 지혜로 한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임팩트'에 더 큰 매력을 느낍니다. 2. 고용 형태보다 중요한 것은 '해결의 적시성' 우리는 고용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기업이 처한 상황과 필요한 역할, 역량의 무게감에 따라 가장 최적화된 형태로 지혜를 배치합니다. 상근 리더부터 특정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부분 채용(Fractional) 파트너까지 유동적인 결합이 가능합니다. 이는 기존 인사 시스템을 흔들지 않으면서도 성장의 속도에 맞춘 가장 효율적인 인재 운용 전략을 취하기 위함입니다. 3. 기존 보상 시스템과 공존하는 실리적 설계 시니어 영입 시 가장 권장하는 모델은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한 실리적 보상'의 결합입니다. · 기본급(Fixed): 기존 조직의 급여 체계와 조화를 이루는 매우 합리적인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이미 자생력을 갖춘 베테랑들이기에, 대표님이 우려하시는 '예외적 보상'으로 인한 내부 갈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인센티브(Variable): 대신 투자 유치, 매출 달성 등 실질적 성과(Milestone)에 대해 확실한 보상을 설계합니다. 이는 기업 입장에선 성과에 연동된 안전한 투자이며, 시니어에게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최고의 성취 지표가 됩니다. 4. 대표님은 '조건'이 아니라 '미션'을 제안하십시오 실력 있는 시니어들은 단순히 연봉 액수만 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이 거대한 도전에 당신의 지혜가 필요합니다"라는 진정성 있는 미션에 반응합니다. 내부 형평성에 대한 고민 때문에 영입을 주저하기보다, 그들이 가져올 수십억 원 가치의 리스크 방어 효과를 먼저 생각하십시오. 경험구독의 솔루션은 대표님의 조직 시스템을 보호하면서도 최고의 지혜를 수혈하는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마치며: 지혜를 모시는 것은 '지출'이 아니라 '전략적 투자'입니다. 가장 비싼 인건비는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날려버린 기회비용입니다. 시니어 한 명이 잡아주는 중심은 조직의 흔들림을 막는 강력한 닻이 됩니다. 숫자로만 계산할 수 없는 베테랑의 가치, 이제 경험구독의 유연하고 합리적인 파트너십 모델을 통해 그 지혜를 선점하십시오.
스타트업꾼
01월 19일
조회수
237
좋아요
2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