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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 투자운용 개발부문
과장급 연봉이나 워라밸 등등 어떤가요
아웅다웅000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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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환승 이직을 앞두고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재직중이라는건 밝혔는데, 이런경우엔 이동기간이나 입사기간을 어느정도 불러야될까요? 현재 직장은 2주정도면 인수인계가 완료될거같은데 한달은 기간 달라고 해야한다고해서요...근데 그정돈 아닐거같고.... 보통 어느정도 부르시나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요... 이동하는 기업은 중소 스타트업입니다. 사람이 급해보이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한달까진 오바인거 같은데 혹 입사일이 늦어질거 같다고하면 불이익이 생길까봐요ㅠㅠ 사실 마음으론 일주일이라도 이직전에 쉬고싶기도 해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
RRc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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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쳌
전직장1년+현직장5년이면 1년짜리에다 하나요? 동기들밖에 연락처가 읎서서
이생망ㅜㅜ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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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
AC 쪽은 쥬니어 이상 일 경우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케바케이겠지만 하향 평준화 된듯 해서 문의드려봅니다.
망고복숭아
2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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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에서 삼성SDI
우선 엔솔 경력 입사자 인데 전 직장 경력을 못살리고 있습니다 삼성SDI로 또다시 이직 가능할까요? 헤드헌터 오퍼는 받았습니다 배터리 업무들이지만 파트는 SDI가 맞음 부탁 드립니다
가루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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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 어떤가요?
이번에 헤드헌팅 통해서 연락이 와서 알아보고 있는데, 지금 사는 곳이랑 너무 멀어서 고민이 좀 되지만 평소 네이버페이나 쇼핑 등 서비스 확장성과 기획, UX/UI도 너무 좋고 나름 체계적으로 성장해나가는 것 같아서 관심이 많습니다. 너무 단편만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네이버플러스 같은 서비스도 좋고, 카카오처럼 결제후에 1~10원밖에 안 주는 알 한두개 줬다고 척하는 카카오페이보다는 은근히 포인트도 많이 적립해주는데도 결제서비스의 질, 리뷰 등 데이터의 양,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이 훌륭해보여서 좋아보이긴 해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꽤 맘에 드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현직자분들의 생각은 당연히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의견 있으시면 한두마디 씩 조언해주시고 가실 수 있을까요?
댜댜땨땨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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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회사 중소인지 중견인지 애매함 매출은 5년이상 계속 하락세 현재 과장 직급 현재 연봉 4400수준인데 올해 진급 시 4천 후반 예상 출퇴근 편도 1시간 이직회사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 매출 증가 추세 직급체계 사라졌으나 추정컨대 대리로 경력 인정되는 듯함 연봉 5천 초반 출퇴근 10분 이내 연봉이나 출퇴근거리나 현회사보다는 조금이나마 조건은 나은데 경력이 좀 깎이는것같아요 중소/중견에서 대기업 네임밸류 보고 그정도는 감안해야되는 걸까요?
안녕안녕안녕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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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직장인분들 집은 어디에?
안녕하세요 이직을 통해 여의도로 회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신갈에 살고있는데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 이사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의도 직장인분들 대게 집을 어디에 구하시나요?
참치김밥22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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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에 운용사 백오피스에서 대체/부동산투자로 이직 가능할까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커리어를 늦게 시작해서 경력이 짧습니다 학벌은 인서울 중위권이고, 도시,환경 쪽 전공을 했습니다. 30대 초반에 백에서 프론트로 가는건 어려울까요? 작은 소형사라도 뽑아주면 가고 싶습니다 이직이 가능할까요? 가려면 뭘 준비해야 할까요?
그돈이면국밥먹지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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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어떠세요?
문제의 원인 입사전 면접때 면접관(대표님) 왈 우리 회사는 특수 한 제품을 팔고 유지보수 하는 회사다 일반소비자가 찾지 않고 그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찾으니 영업은 안해도 된다 그왈 사장님은 알아서 오고 찾는 제품을 파는 회사라 어서욥쇼 입니다 이러고 8개월뒤 회사 사정이 최악으로 치닫고 여려워지자 회의 방식을 과장이상 직급부터였는데 지금부터는 부서별로 회의 하고 통계를 내서 관리 하겠다 여기서 문제가 나옵니다 회사의 기둥이자 요 사업으로 회사가 생겨난 건데 기둥인 부서 실적이 마이너스 최악으로 치닫자 엄청 쪼네요 영업부서 하나 없이 굴러온 회사 엔지니어 기술자 자 제품을 소개 하고 파는 회사 오르지 인맥 소개 만으로 굴러 간 회사 이회사가 26년된 회사 입니다 사장운영 방식이 제입장에서는 어서 옵쇼로 판단 되었는데 이번에 사장 친인척이 새로운 사업을 물고 오자 거기에 집중 하는 ㅜㅜ 저없을때 일전에 앞에 있던 직원들이 줄줄이 나간 이야기를 듣고 긴가 민가 했었는데 나가는게 정답인걸 1년 안된 시점에 알았습니다 각업무파트당 1명이 담당하고 직급도 너무 높은데 담당파트가 1명아라 엄청 바빠서 혼자 다하는 업무 전수를 해줘야 하는데 전수할 시간도 없고 알아서 배우는 환경 알아서 배워도 할수 없는 시스템인데 미치겠네요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한다고 1년안됐지만 재대로 배운게 별로 없어요 그냥 보조 만 해줬지 ㅜㅜ 더군다나 직원 채용때 백지여도 기술 배울 사람 오세요 해서 들어 갔는데 기술 배우기 전에 스트레스로 화병날 지경 너무 어이가 없어서 두서 없이 썼네요 요약 입사전 사장은 영업 안해도 알아서 찾아오니 일만 배워라 나중상황 적자 인데 적자 가 심화 되자 회의 방식이 바뀌고 실적 저조 하다고 쪼는 사장 진심 탈주를 해야 될까요?
엔네이처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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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한달만에 퇴사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번에 이직하면서 여러곳의 오퍼를 받았는데 그중 IT기업과 글로벌기업 생각하고있습니다. IT는 합격 확정이고 글로벌은 면접을 5차까지 보는데 그중 1차만 합격한 상태입니다. 글로벌은 지원부터 합격까지 2달~3달 걸리는데 이번에 배려해준건지 엄청 빠르게 진행되네요... 출퇴근시간은 글로벌은 출퇴시간이 30분 이내 IT는 50분~1시간이라.. IT다니다가 글로벌 합격시 다시 이직은 안되겠죠?..
화가난이책임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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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입사 고민입니다
취준끝에 드디어 회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두곳에서 연락이 오는데 한곳은 본가에서 대중교통으로 한시간 정도 걸리고 한곳은 지역이 서울입니다. 고향 쪽은 일이 여유가 있는 편이나 사업확장으로 인원을 모집하여 지원직무와 유관하지만 기여도가 비교적 낮은 업무부터 시작해 차차 배우면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워라벨이 보장되나 연봉이 적습니다. 서울은 처음부터 지원직무 업무를 수행하면서 커리어 발전에 도움이 되나 야근과 주말근무가 잦고 퇴사율도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서울이 연봉 700정도 많습니다. 서울 임대비나 생활비 생각하면 돈 모으기에는 고향쪽이 나아보이나 향후 커리어와 임금 상승폭을 고려하면 서울쪽이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어디로 가야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바라바라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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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경험은 처음이어서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던 중 면접을 보고 오퍼 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구직자로써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전 좀 당황스러워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ㅠㅠ 리멤버 커뮤니티 잘 보고 있었는데 글을 올리긴 처음이네요…..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이나 보신 분, 혹은 인사 담당자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요약해서 쓸게요) 이전 회사는 10개월 다니다가 개인사유로 퇴사했어요 [그저께의 저녁의 일] 1. 모 회사 최종 합격하고 오퍼 레터 받음 2. 분명 일차 면접에서도 직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고 얼마 받길 원한다 그러나 협의 가능하다 말했음 3. 최종 면접에서도 대표가 직전 회사에서 얼마 받았냐고 물어봐서 이야기함 4. 오퍼 레터의 연봉 부분을 보니 직전 회사 연봉과 동일 5. 직전 회사와 연봉이 동일하게 책정된 이유는 그 누구를 통해서도 듣지 못했음 (인사과도) [어제 아침의 일] 1. 아침 10시 되자마자 당황스러워서 오퍼 레터 보낸 인사부 인담자 연락 (전화) 1-2. 질문은 이렇게 함 : 해당 회사는 직급별로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 있냐 이런 식으로 2. 딱히 정해진 연봉 테이블은 없으나 회사 자체의 내규는 있다고 함 (연말에 새로 생겼다고 함) 3. 하여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면접에서 연봉 관련해서 이야기 했던 사항을 이야기 함 3-2. 연봉이 동결된 이유는 듣지 못했다고 말함 4. 인담자가 말하길 자기는 금액만 전달 받아서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고 확인 뒤 연락 주기로 함 그리고 아직까지 인담자로부터 관련 사항이나 연봉 책정의 이유는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제가 인사담당자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직전 회사와 연봉을 동결시키면 이유라도 설명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실제로 빈번히 일어나는 일인지, 그리고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 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후기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 들어보니 제가 느낀 감정이 이상한 건 아니었네요….. 오늘 아침에 인담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연봉 협상 안된다고하구요 ㅠㅠ 인담자도 어제 제 연봉 조금이나마 올려주려고 노력했으나 C레벨에서 막았다더라구요……. 인사과와 C레벨의 내규가 달라서 그렇다는데….. 썩 납득이 가는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상세 사항을 물어봐도 다 오픈할 수 없어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ㅠㅠ 연봉과 관련해선 원론적인 말만 해서 저랑 통화하는 인담자도 평직원인데 무슨 힘이 있겠나 싶어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금주 안으로 입사와 관련해 답을 달라고 해서 일단은 가겠다고 하고 남은 면접들을 (1차 2개, 최종 1개) 입사 전까지 보고 최종 판단을 하려고 합니다. 글 읽고 함께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히융힝힝
22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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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테리어 1군 기업에서 대학교 졸업후 첫직장으로 6년차 근무 중입니다. 지금까지 실수령 급여 250 (상여금 별도) 받으며 근무 하였습니다. 작년 부터 그만두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한현장만 더해보자는 마음으로 넘어왔으나, 말도 안되는 업무, 인원배정으로 인해 퇴사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처음에 본사에서 연봉조정(3500+700), 인원추가 배치, 근무지 변경 등의 조건을 걸었고, 저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지쳐 퇴사하겠다고 의사표현을 했습니다. 계속 다시생각해보라는 말에 대답하는것도 지쳐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말하여 유예 기간을 받은 상태인데...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기회인데 그걸 발로 차버리는건지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나중에 재 취직할때 이조건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취직할수 있을지도 너무 걱정이 됩니다... 또 지금 있는 현장도 인원이 없어 (제가 나가면 업무에 차질이 생길정도로) 문제인데 다른현장으로 이동 했을때 비난 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힘드네요... 어떤게 가장 최선의 선택일지 선후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otoree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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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인베스트먼트 어떤가요
기본급/인센 수준이랑 사내 문화, 딜소싱력 같은 이런저런 정보좀 아시는분 있을까요 주거개발 쪽으로 경험쌓기 좋을 것 같기도 한데
LDNGO
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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