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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이직 고민 (직급, 연봉,거리 )
현회사: 계약직(1년단위), 직급: 대리, 팀원:없음, 칼퇴, 이직회사: 정규직, 직급:과장, 팀원:1명, 칼퇴 현회사는 집에서 다닐수있고 (출퇴근 시간 편도 1시간_자가용기준) 이직회사는 집이랑 출퇴근은 불가능하고 주에 1~2회 가는것은 가능(편도고속도로1시간30분거리)_고속도로 톨비 유류비 연봉은 현회사보다 20%상승. 고민할 거도 아닌가요?
호랑호랑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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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및 진로
지금 패션쪽 MD로 일하고 있고 6개월 차 접어들고 있는데…중소 기업이고 업무적으로 뭔가 제가 할만한게 없다고 느껴집니다ㅠㅠ일이 단순 작업 밖에 없고…연봉을 전보다 낮춰서 들어왔는데(기간에 순차적으로 맞춰주겠다는 얘기하고) 연봉협상도 안되고 있고;; 직장들을 다 1년 미만으로 일했는데 현재 여기가 3번째ㅠㅠ더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이직 한다면 마케팅부서로…패션쪽이 아닌) 아님 일단 한 번 6개월 더 버텨보는게 맞을지… 대학원을 이럴려고 다닌게 아닌데 현타가 오고 지금 회사에서 더 있는다고 메리트가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원래 회사 생활이 이런게 맞을까요??
질풍노도찹쌀떡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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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출신 MBA 진학 가능여부 궁금합니다.
공대 박사 받고 MBA에 관심이 생겨서 가보려 하는데요. 혹시 Financial 부문 MBA는 많이 어려울까요..? 직장다니면서 저녁에 월수금 or 화목에 배워보려구요. 금융공학이나 이런 돈의 흐름쪽을 배워보고 싶어서 진학하려고 하거든요. 이건 논외인데, MBA는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지원 자격이 안되나요~? 연대는 안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 MBA는 많이 공부하는게 힘든지.. 직장다니면서 병행할수는 있으런지 궁금합니다.
모니카임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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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6년차 영업관리쪽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현직장으로 이직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마케팅에 대해서 회사가 굉장히 마이너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중소/중견 다녀봤지만 이정도로 투자 안 할지는 몰랐어요 홈페이지,온라인 광고, 해외 행사 참여 등등 해야한다는건 많은데 돈 드는건 진짜 싫어해서 매번 업체별 비딩하다가 결정 못하고 끝나고, 홈보를 통해 영업기회가 들어와도 시간 투자해서 응대하는 것도 별로 싫어하는 정도에요...마케팅 1년 예산 3천만원도 아까워하는 수준.. 최근 영업관리쪽으로 제안이 왔는데 아마 사업기획+마케팅도 하는거 같아요 면접 보면서 임원분들이랑 제 목표에 대해서 얘기도 잘 통하는 느낌이였는데 막상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건은 대략 이런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1. 현직장 - 연봉 4,700(영끌 5000후반) - 하락세 타는 중소 - 사수는 없지만 그만큼 혼자 결정권 갖고 진행 가능한게 있음 2. 이직 제안회사 - 연봉5,100(영끌 5000중반) - 상승세인 코스닥 상장 중소 - 사수는 있으나 자칫하단 서포트 하는 역할 의견 부탁드립니다~!
라용요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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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탁직 Vs 정직,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촉탁직 근로계약은 기간제 근로계약의 일종으로 정년 초과자가 아니더라도 임시적, 한시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입니다. 건설현장에는 일반적으로 계약직, 촉탁직, 정직으로 나뉘어집니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제가 근무하는 건설회사는 현장에서 채용하면 계약직으로 계약하고, 향후 인사고과에 따라 촉탁직, 정직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촉탁직과 정직의 가장 큰 차이는 맨 위의 정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년까지 근로계약이 보장이 되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음 프로젝트가 연결이 되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집에 가야한다는 것이죠. 최근에 저랑 같이 일하는 직원중 촉탁직인 직원이 비슷한 레벨(1군 10위권내)에 입사지원을 했는데 최종합격 전 처우협상만 남겨 놓고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일을 정말 잘하고 삼둥이 아빠인지라 정말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결과가 어떻게 되었냐고 다시 물어보니 안가기로 결심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저는 너무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처우협상 내용을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일단 이직하려는 회사는 정직으로 가는게 확실합니다. 연봉 인상폭이 현재 받고 있는 것과 비교해서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새로 옮기는 회사의 현장 배치 시 현 거주 지역과 멀어지면 가족과 자주 만날 수 없어 걱정이 된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저희 회사는 건설 현장임에도 주 5일이 보장되고 있는데 새로 이직하는데는 월 6일 휴무만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럼에도 신분 상승을 위해 가는게 맞는거 같다고 설득했지만 결국 그 직원은 남기로 했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걸까요? 촉탁임에도 주 5일 휴무 보장과 가족과 자주 만나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빨간토깽이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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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계획 중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업계에 재직중입니다. (RA) 커리어 초반 꼬임으로 두차례 짧은 경력 이후, 업종 전환으로 정착하여 전 직장 2년, 현재 직장 3년을 재직하였습니다. 아실 분들이 많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RA 쪽에 종사중입니다. (인허가, 규제준수 등) 헤드헌터를 통해 괜찮아 보이느 모 업체(현 직장보다 규모가 크고, 업계에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음)에 어플라이를 했는데 통과하여 오늘 막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초기 경력까지 7년을 모두 인정해준다고 하네요. 작년에 결혼하고 현재 와이프와 2세 준비 중입니다. 지금 직장은 워라밸이 매우 좋고, 복리후생이 나름 잘 갖춰진 강소기업입니다. 인사시즌이 본래 4월이라 이쯤 올해 연봉이 정해져야 하는데, 내부 사정으로 조금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봉이 아직 결정이 안된 상황에서, 면접본 곳에서 2021년 기준 대비 15% 이상 인상된 기준으로 연봉을 제시하였습니다. 회사별 체류연한 정책 차이로 인해, 가게 되면 대리 말년차로 입사해야 합니다. (현재는 과장) 올해 통상적으로 3-5% 수준으로 연봉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의 동료들과 회사 업무 분위기, 팀장의 많은 배려로 나름 편하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는 만족스러우나, 제가 담당하고 있는 큰 프로젝트 건과 연관된 인원들의 역량, 애티튜드 문제로 혼자서 커버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 커리어에 슬슬 한계가 오고 있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오퍼해준 회사는 규모가 크고 오랜 기간 전통이 있는 회사로서 체계는 확실하게 있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현 직장은 8 to 5, 그 곳은 9 to 6, 현재 거주지에서 대중교통으로 각각 40분, 1시간 거리입니다. (오퍼받은 곳이 더욱 머네요..) 커리어 발전과 조금 더 나은 돈을 위해서 옮기는 것이 꽤 괜찮은 선택으로 판단되는데, 임신 준비 및 임신 기간을 곧 맞이해야 하는 입장에서 지금의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을 정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판단하실지 의견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숯불닭갈비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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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 영업으로 커리어가 꺽일까요?ㅜㅜ
현재 마케팅을 주업무로 일하고 있어요! 현재보다 연봉800정도 올려서 온라인영업팀 이직을 제안을 받았는데 고민이 되네요. 4년차 마케팅(컨텐츠,퍼포먼스,crm)업무를 하고 월4천정도 기획,집행중입니다. 그쪽은 이커머스md(상품기획,온라인유통채널확장등,쿠팡위주일듯)로 제안을 줘서 고민이 되네요! 커리어를 이어가는 게 좋을까요? 이커머스md로 새롭게 해보는 게 좋을까요? 영업과 마케팅은 다 이어져있다고보긴하는데 커리어가 꺽이는 게 아닐까 고민되네요ㅜㅜ
디벨로퍼잔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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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에서 7년차 결혼 1년차의 이직 고민 들어주시렵니까..
저는 31살, 현 회사가 첫 회사로 16년도 초에 입사해서 이재 만 6년을 넘긴 7년차 제품디자이너입니다. 6년간 일해보며 느낀 점은 제품의 비주얼라이징 보다 초반에 리서치를 통해 컨셉을 잡는 기획과 PT쪽이 제가 더 잘 할 수 있는 업무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에서 서비스기획으로 이직을 통해 직무전환을 하기에는 경력도 많이 깎이고 거의 신입으로 다시 들어가야하지 않나 해서 현 회사 내에서의 직무 이동을 노려봤지만 사실 현 회사는 그쪽으로 잘하고 있는 회사가 아니어서 옮긴다고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였습니다. 고민하다 혼자 내린 결론은 그냥 현 회사에 좀 더 있으면서 내년 초 만 7년이 차면 나오는 긴 휴가도 받아서 쓰고 육아휴직도 쓴 다음에 복직하면 이직을 생각해봐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좋은 오퍼가 와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현 회사—- 중견기업 올해 계약연봉 5850 (성과급 +4-500) 업무 : 제품디자인(이제 싫음) 장점 : -업무강도 높지 않음 보통 칼퇴 가끔 2주에 한두번 정도 8-9시까지 야근할 때도 있음 - 집이랑 가까워서 걸어서 출퇴근 중 -내년에 장기근속자라서 나오는 2주간의 긴 휴가(미국 여행 계획중) - 출휴 육휴 자유롭게 쓰고 복직할 수 있는 분위기 —-오퍼 회사—- 대기업 지주사 연봉 : 6000-6500 정도로 예상 업무 : 신사업 서비스 기획!! 장점 : 바라던 직무전환의 기회 서비스 기획이지만 제품도 함께 고민하고 잇어서 이전 경력을 거의 다 인정받을 수 있음 - 이번에 이직해서 2-3년 신사업을 잘 키운다면 서비스기획 쪽으로 좋은 경력이 될 것으로 기대. 단점 : - 집에서 왕복 2시간 거리 - 신사업 기획이다보니 업무강도 높을 것으로 예상됨. ..그럼 미국 여행과 아이계획은 오쪼지…? 하는 걱정…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hej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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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4년차 이직고민..업종변경?
2금융권에서 곧 5년차정도 되가네요.. 이제 대출을 배운지는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이직고민하게 된 것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없는 분위기와 실적을 보여줘도 바뀌는건 없고.. 무엇보다 일을 시키는것만 해야된다는게 가장 크죠 제목소리를 낼 수 없이 윗사람들의 생각으로만 굴러가니.. 여기다니면서 제가 잘한다고 느낀부분은 영업력인것 같네요, 그래서 공인중개사로 넘어가볼까도 고민하고있지만 자격증시험이 1년에 한번밖에없으니.. 중개인부터해서 중개사자격증을 준비할까 생각도 들고.. 제가 영업관련으로 어디로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결혼도하고 아이계획도 있다보니 제가 잘하는 분야에서 당당한 아빠가 되고싶네요
dukk
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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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 대학교에서 채용시 면접전 전산TEST를 본다고 하는데 무엇을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이직을 준비하는데 대학교에 지원 후 면접을 본다고 메일이 왔는데 면접 전 20분 간 전산테스트를 한다고 하는데 인적성검사는 들어 봐도 처음듣는 말이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ㅜ 늦은 나이에 면접을 준비하려니 막막하네요. 전산테스트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수국
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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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오퍼레터 받기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얼마전 모it회사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소득증빙자료는 제출했습니다. 소득자료 제출 후 오퍼레터 받기까지 일반적으로 얼마나 걸릴까요.? 물론 케바케지만 2~3주 정도 생각하면 되는지, 1주 이내로 오는지 등등 평균적인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감이 잘 안와서 여쭤봐요ㅎㅎ
하이디
억대연봉
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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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미지급 관련,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4년차 스타트업(ㅈ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대표가 투자 유치를 실패해서 회사를 클로징하겠다고 합니다. 1. 당장 5월 1일부터 무급휴가를 들어가게 하겠다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당장 근무일로 이틀 전에 저런 통보가 가능한 일인가요?? 2. 무급휴가를 받고 적을 유지하며 이직 준비를 것, 권고사직으로 처리한 후 실업급여를 받으며 이직 준비를 하는 것,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3. 회사의 메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특정 몇 명에 대해서는 몇 달간 월급을 100% 지급을 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당장 몇 달 유지할 비용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위해 다른 사람들을 무급휴가로 들어가게 하겠다는 거고요. 이것도 갑질이 될까요?? 4. 임금이나 퇴직금, 연차수당 등의 미지급에 대해서 법적으로 대처할 수 없나요?? 진짜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오네요. 주변에 상담할 사람이 없어서... 아시는 분은 도움 부탁드립니다ㅠ
아아아잇
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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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하고 낮은 연봉 받을 수 있나요?
재택근무 조건으로 낮은 연봉 적용하는 그런 회사가 있나 해서요. 지금 회사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전 직원이 재택근무 하고 있고, 필요시만 날을 잡아서 사무실 출근 합니다. 이런 근무 형태는 직원이 결정한 요소가 아니라서 연봉에 마이너스로 녹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동료는 그래도 출퇴근 시간이 없고 자유도가 높으니까 연봉이 낮아도 다닐만 하다더라구요. 자유도가 높아도 업무 책임이 낮아지진 않습니다 ㅎㅎ 출근하나 안하나 업무양은 동일합니다 평생 여기만 다닐것도 아닐텐데. 이직시 직전연봉이 너무 낮은것도 우려되고요. 제가 지금 프리랜서 기간이 만료되서 연장을 할까 고민중이라 의견 구합니다~ 연봉 낮추면 업계 신입 월급 이예요 ㅠ 전 3년차 대리입니다. 출퇴근 안한지 반년이 넘어서 그 지옥을 까먹고 있는건가요 ㅋㅋㅋ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에 퇴근하는건 안까먹었는데..
김평강
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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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퇴사해도 될까요?
재직자 추천받아 들어온 회사. 입사 1달만에 퇴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1. 동종업계 이직 - (1) 지금부터 관련 업계로 이직을 푸시한다 - (2) 졸업까지만 존버하고 1년후 같은 업계로 이직한다. - (3) 1년만 버텨보고 상황을 주시한다. 2. 직무 전환(교육기획 -> 데.싸) - (4) 퇴사하고 공부+졸업 후 직무/도메인을 바꾼다 - (5) 데싸와 진짜초큼 관련있는 직무로 부서이동한다. 고민 사유 (1) 입사추천인 볼 낯이 없음 + 업계매장될까봐 무서움 (2) 붕괴된 워라밸 (정시퇴근 날짜를 세는게 더 빠른) (3) 교육업계 자체가 박봉. 성장 가능성 희박 (4) (학업으로인한)경력공백 + (1)과 같은 이유 (5) 부서이동가능성 희박 + 데싸직무보단 HR도메인 경험 채우기용 현재 상황 - 29세(남) - 교육 쪽 학력 + 석사 졸업 예정(내년2월) - 만 2~3년의 경력 (지금회사는 1년으로만 인정) - 지금까지 지인추천으로 입사하여 별다른 취준경험 없음 - 어학성적 없음 - 코딩 + 데이터 연구 경험 있음(초급) => 흥미+적성 확인 ----- 쓰다보니 내용이 많아져서 최대한 간추려보았습니다. 업무 환경이 너무 고되네요. 고민이 깊습니다ㅠㅠ
새로운닉네임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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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 직무 연봉협상, 전문성 고민
첫 이직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질문1. 영업관리 4년차 중소기업>중소기업(산업 전환) 이직시 보통 기존 연봉보다 높은 연봉협상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회사 내규에 따라 협상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지? 질문2. 연봉 협상시 무조건 직전 연봉보다 10% 정도 높여서 어필을 해야하나요? 회사 내규에 따른다고 하면 직전 연봉보다 동일하거나 낮을 수도 있나요? 질문3. 중소기업에서 중소기업 이직하는 경우, 회사 내규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연봉이 비슷한 상황이라면 굳이 이직의 필요성이 없는 걸까요? 희망했던 산업으로 옮기는 것에 의의를 두면 되나요? 질문4. 영업관리 직무가 전문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직무인지 확신이 아직 잘 서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전문성, 커리어 확장을 희망한다면 기존 회사 산업과 동일한 기업에서 사업관리 직무로 전환하는 것은 어떨지?(기존 연봉보다는 10% 낮은 스타트업 오퍼) 질문5. 이외에도 입사 확정 전 연차사용의 자유로움 정도나 워라밸, 육아휴직이 자유로운 편인지 등 회사 분위기에 대해 물어보면 안좋은가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커무니팅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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