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2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스타트업 CEO 시기별 연봉이 궁금합니다.
대표 보수한도는 주총 결의사항이고 그 범위 안에서 이사회 결정을 하는 것은 알고있는데요. 회사별로 상황상 차이가 있겠지만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어떤 이벤트(시점)에 한도 증액이 이뤄지는지 궁금합니다. ex) 각 투자단계에 증액 시드(5천)/시리즈A(1억)/시리즈B(2억)
콜라덕후
억대연봉
22년 05월 19일
조회수
1,601
좋아요
1
댓글
3
면접 날짜 하루전인데 아무런 연락이 없다
불합격이라도 알려줘...
dongsong
22년 05월 19일
조회수
954
좋아요
0
댓글
5
Z형들 이거 맞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839#home 이 기사보고 의문이 들어서 아무래도 M보단 Z형들이 답해줄수 있을듯 50프로가 수도권 희망 50프로가 다맘에들면 연봉 3000도 좋음 그리고.. MZ 세대는 괜찮은 일자리라면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에도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82.6%)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 응답자의 60%가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경총 측은 “중소 기업 일자리에 대한 MZ 세대 구직자의 수요가 상당히 높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라는데 아니 정말이야? 연봉3000에 계약직에 수도권에.. 어떻게 워'라'밸을 맞춰..? 부양가족이 없어도 힘들것같은데... 그냥 회사식당에서주는 밥먹고 집에서 쉬면 그게 워라밸인거야...?
NTNine
억대연봉
22년 05월 18일
조회수
1,014
좋아요
5
댓글
11
허위공고일까요? 이직고민!
회계경리 2년 4개월 생산직 1년 현재 구매팀 1개월 재직 중 (관리팀으로 지원했는데 제안이 들어와서 구매팀으로 입사) 현재 회사 입사 전 3월말 지원했던 곳에서 오늘 서류보시고 면접 연락왔는데 설립일 2년 되었고, 근로자수 3명으로 등록되어있는데 실제론 그보다 인원이 많고 스타트업 아니며, 회사가 가맹점이 여러개라고 합니다 그곳도 가맹점들 중 하나 인것 같은데 행정사무 업무이며 월 300이상이라고 적혀있고 입금마감 업무 등 회계일을 했다면 어렵지 않은 업무라 하고 모든 직원들이 대부분 다 칼퇴 한다고 합니다 허위공고인가 미심쩍지만 면접을 봐보기론 했는데 무엇을 봐야되고 뭘 물어봐야될까요?? 허위공고일까요?? 거르는게 맞을지?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구매팀이라는 직무에 물경력이 될 것 같아 고민이 되고 현재 연봉협상 못해서 월 220(세전) 받고 있는데 경력 인정을 못받은 것 같아 이 점도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업무가 천천히 넘어오고 있어서 현재는 업무는 안 바쁘지만 메리트 없는 업무라는 생각이 들어 일이 다 넘어오고 몰아치기 전에 그만두는게 맞나? 라는 고민이 자꾸 듭니다 ㅠㅠ 마음을 다잡고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요 ㅠㅠ (((내일 면접 시 질문할 것 적어둔 것))) 업무에 대해 자세히 퇴직급여 챙겨주시는지 근로계약서 작성하는지 공고대로 월 300 이상이 맞는지 급여 인상도 나중에 있는지 초가근무가 많은지 혹시 빼야될것같은 질문 있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어도 좋으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24살인데 직무 고민도 있어서 커리어를 쌓아야되는데 고민이 됩니다ㅠㅠ
단무지아삭
22년 05월 18일
조회수
1,040
좋아요
1
댓글
6
퇴사통보/면담/이직시기..
안녕하세요! 이직 확정되었는데, 현재 근무 회사에 퇴사 사유/시기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요..! 일단 저는 한달 후 퇴사 하려고 하고, 제 일을 받을 후임이 전혀 없는 상황이네요..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멀기도하고, 충분히 좋은 제안을 받아 현명하게 이직하고 싶습니다. (동종업계 이직) (이전에도 이직 시도한 부분은 팀내 어느정도 아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들어디가
22년 05월 18일
조회수
1,654
좋아요
3
댓글
4
헤드헌터 제안을 받았습니다만
첫 이직 준비 중인 초년생입니다. 헤드헌터 지원 제안을 받았는데... 직무가 불일치합니다. 원래 해당 직무 경력도 없는 사람한테도 뿌리고 하나요? 총무한테 인사 신입도 아니고 경력 포지션을;; 지원해도 이건 대놓고 자격조건도 안맞는데 가능성이 없지않냐 문의하니 복붙 메일 한번 더 보내면서 본인들 양식만 던져주시네요. 원래 이직 시장이 이런거죠?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5월 18일
조회수
3,285
좋아요
7
댓글
15
이직 연봉 협상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리멤버라는 좋은 플랫폼을 이제야 알았네요. 가입하고 첫 글을 올림과 동시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 이직 면접에 합격하고, 오퍼를 받았는데, 현재 직장 보다 조금 급여 부분이 부족합니다. 마침, 회사에서도 오퍼를 하면서 미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뜻은 협의 여지가 있는걸로 해석 해도 괜찮을까요? 가고 싶은 기업이긴하지만 가족을 부양하는 가족이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높이고 싶은데.. 협상 할때 어떻게 말하는게 나을까요? 1. 너네 기업에 꼭 가고 싶다. 그런데 지금 제안 받은게 약간 부족 하니, 조금이라도 올려주면(200-300정도라도 ) 높여 주면 좋겠다. 늘어나는 통근거리, 내년 진급 예정, 가족 부양을 하는 가장이다보니, 생활이 안정되면 업무 퍼포먼스가 더 안정적일갓 같다. 그리고 못 올려 주더라도 가는 뉘앙스로 말한다. 2. 가고 싶은 기조는 유지하되 지금 받는 급여보다 많이 부족하다. 현재 받는 급여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받았으면 좋겠다 (구체적인 숫자는 말안함) 어떤게 나을까요? 가고 싶다는 것을 조금더 어필 하는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더 도와주고 싶을지 아니면 강하게 원하는 바를 말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직장보다는 조금더 규모가 있고, 커리어패스에도 도움이 될것 같은데, 현실적인 부분도 무시못하네요 ㅎㅎ...; 추가적으로 연봉협상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Y2156
22년 05월 18일
조회수
2,101
좋아요
2
댓글
7
에이치피에스피(HPSP) 아는 분 있나요??
현재 아시아 지역 담당 필드엔지니어로 포지션 제안을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한국알박에 최종 합격하였는데 HPSP라는 회사와 비교중에 있는데 워라벨,급여 근무환경부분이 어디가 더 우위에 있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알박면접자
22년 05월 17일
조회수
2,763
좋아요
0
댓글
1
전직장에서 이직한 회사를 알 수 있나요?
동종업계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사는 23일 월요일에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전회사 평소 일처리 생각하면 이런거 바로바로 처리 안해주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요... 혹시 그래서 제가 이직한 회사에서 24일 날짜로 4대보험 재취업 신고를 하였을떄 전직장에서는 아직 퇴직처리가 안되어있으니(아직 전직장 소속이니) 퇴사관련하여 행정처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24일부로 이직한 회사에 대하여 알 수가 있을까요...? 아니면 이직한 회사에 4대보험 등록을 좀 미루어달라고 할지도 고민입니다. 이럴경우 실질 입사는 5월 24일인데 4대보험 등록을 좀 늦게 신고할 수 도 있나요? 예를 들어 6월 1일에 고용부에 5월 24일 입사했다고 신고한다던지요
도움필요
22년 05월 17일
조회수
10,082
좋아요
12
댓글
11
진단키트, 마스크 업체로의 이직제안
최근에 퇴사가 너무 하고 싶은 1인 입니다. 열심히 달려왓는데 번아웃이 왔어요. 참고로 현재 다니는 회사는 벤천데 제가 다닐 때 보다 10배 이상 매출은 올려 놨지만 줏대없는 사장 때문에 저는 승진도 맨날 밀리고 합니다.ㅠ 그런데 면접 제안 들어온 2회사가 진단키트와 마스크 업체예요.. 둘 다 중소기업이고, 한군데는 업력이 1년 된 회사라 다소 불안 하기도 하고 엔데믹으로 하향을 걷는 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물론 두 회사를 아직 가 보지 않았지만 너무 지금 회사의 주먹구구 시스템에 치이고, 연봉도 적은데 남 좋은일만 했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그저 고민 털어둘 곳이 없어서 그러니 너그러이 읽어주고, 상황 보시고 조언 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달려마이
22년 05월 16일
조회수
733
좋아요
2
댓글
4
오퍼레터 온 후 역제시 하였는데 연락이 안오네요..
경력으로 지원서 낼때도 희망 계약연봉 6천을 제시하였고,(금년도 현 회사 계약연봉 5천) 최종합격하여 처우 제시를 메일로 제시 받았는데요, 계약연봉5천으로 제시하여, 메일로 이유를 설명하며 다시 계약연봉 6천으로 역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인 부탁한다고 전화드렸구요. 저번주 화요일 퇴근쯔음 연락드렸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불합되더라도 통보는 보통 해주지 않나요? 전화를 해서 확인하기엔 뭔가 협상에서 지는 것 같고.. 그냥 마음을 버리는게 맞을지... 이번주까지는 버텨보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있나요!? 후기나 팁 등등 부탁합니다!
참는게답이다
22년 05월 16일
조회수
11,914
좋아요
18
댓글
42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재 37살 직장인이고 별정직으로 지금 5년차 근무중입니다. 월 급여는 세전7백이고 용돈벌이 부업 하는게 있어 실수령 6백 조금 넘습니다. 출퇴근 자유롭고 각자 업무 개별적으로 하기에 상사 간섭같은거 없고요 업무강도는 직업 특성상 연말, 연초 좀 빡시고 나머지는 무난하게 칼퇴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빡실땐 2~3주 하루 서너시간 자며 일할때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업무만족도도 높고 급여도 제 나이에 제 능력에 이정도 급여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라 행복하게 지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이 아니기에 마음 한켠에 불안함을 품고 살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계약연장이 안되며 결혼 앞두고 백수가 되었을때 고용안정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깨달으며 삶의 목표가 정규직이 되었는데 ㅎㅎ 어쩌다 보니 또 별정직으로 근무하게 되었네요. 이전 근무자들은 출산이나 학위 취득을 위해 퇴직하였고 지금 고용주는 큰 문제 없는이상 자기는 사람 안바꾼다고 하시지만... 정년보장이 없으니 불안함이 없진 않습니다. 특히 작년에 아들 태어나고 나니 막연한 불안함이 조금 더 커지네요. 나이가 더 들면 이직도 더 어려워질텐데 미리 준비해서 옮기는게 좋을까요?
초보아빠
22년 05월 16일
조회수
7,229
좋아요
21
댓글
17
이직고민
요즘들어서 이직고민이 자꾸 듭니다.. 자꾸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지기도 하고 회사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싱숭생숭하는 마음 탓인지 다른회사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꾸하네요.. 우선 회사는 학교 선배 회사에 입사해서 직원은 저 한명입니다. 선배님이자 대표님은 좋지만 요즘 드는 생각에는 자꾸만 여기서 내가 더 있는게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자꾸 제가 발전하는느낌이 아니라 그대로 정체되는 느낌을 받아요 이직을 하고싶다고 대표님께 직접 말하는게 나을까요? 근데 뭐라고 말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먼저 이직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이노오
22년 05월 16일
조회수
718
좋아요
2
댓글
4
[긴급] 신입과 기존직원의 연봉이 동일한 케이스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리멤버의 선배님들의 항상 좋은 글과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회사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과 3연차 직원이 연봉 차이가 없다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주니어급에서는 신입과 3년차는 동일하다는 근거가 있다면 한편으로는 마음이라도 편하겠습니다만, 영업 개인 매출 KPI는 부서의 약 30%를 배정(팀 인원 3명)받은 입장에서 연봉이 동일한 신입이 추가되니 참 뒤숭숭하네요. 물론 저도 지난 3년간은 선배들 서포트만 하다가 제 사수가 나가는 바람에 팀장님 다음에 바로 연차로는 저인 상황에서 본격적으로 KPI 매출 숫자를 부여 받았는데,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숫자가 크다보니 현실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집니다.. 저희 회사는 작년 B회사와 인수합병으로 진행되었고, 연봉테이블도 B회사가 살짝 높은 관계로 합병 시에는 연봉테이블도 맞춰준다는 했습니다만, 올 해에 그런 이야기는 일절 나오지 않았구요. 신입은 합병된 회사의 연봉 테이블로 책정되었습니다. 실제 신입 연봉 테이블과 올 해에 제 연봉은 거의 차이가 없는 미비한 수준이구요.. 저희 부서에 배정 받은 신입은 타 부서 인턴으로 지원했다가 최종 결과에서 정직원으로 결정되어 내부 이유로 저희 부서로 오게 되었구요. 올 해에 연봉 협상은 통보식으로 이루어졌구요. 부서장님께 회사 내 신입과 연봉이 동일한데 책임감(KPI 숫자 등)은 무거우니 조금만 더 신경써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만.. 결국 변동없이 열심히 하라는 말씀만 받고 협상을 끝내버렸습니다. 물론, 부서장님에게 팀내에 사람을 뽑으신다면 신입이 오면 의욕과 사기가 저하될 수 있으니 되도록 경력으로 왔으면 하는 바람을 전달 드렸구요. 당연히 부서장님은 신입은 뽑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만 막상 상황은 바뀌네요.. 신입이 온다는 이야기를 미리 귀뜸이라도 해주시고 신경 못 써줬다라는 말씀이라도 받으면 괜찮을텐데.. 그런 이야기도 없이 부서 공지로 말씀주시네요...ㅜㅜ 발표 당일 날, 업무 전화로 이야기 나누다가 살짝 신입 배정이 확실한건지 확인차 여쭤보니, 맞다고 하시네요. 오히려 저보고 좋은거 아니냐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무언의 압박 같은걸까요? 팀장님도 신입을 뽑는다면 자기도 앞장서서 반대하겠다고 해주셨는데..막상 상황이 닥치니 아무 말씀도 없으시구.. 먼저 말씀드리니 결정되었다 라는 말씀만 주시네요. 업계에서는 연봉은 높은 수준에 속하나 현재 기존 합병된 회사와 테이블 차이가 크니 제가 아무래도 회사 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번주도 주 65시간 가까이 일을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신입이 온다면 바쁜 일정에서 신입 케어도 제가 담당할 것 같구요. 영업은 멘탈이 중요하지만 감히 이 상황을 이겨내는 게 쉽지 않겠다라고 느끼네요.. 곧 부서장님에게 면담 요청이 올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예로 들면 KPI 조정과 같은 예시 말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킬미힐미님
22년 05월 15일
조회수
7,705
좋아요
22
댓글
17
직원들이 자꾸 그만 둔다고 합니다!
사업소장 입니다. 저희 사무소 본점은 따로 있고 이사님과 사장님이 계시고 저는 사업소 총괄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저포함 40명정도 됩니다. 팀장들을 제외하고 30명정도는 시간제근로자로 운영중입니다. 자꾸 시간제근로자들이 그만 둔다고 해서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마음으로 다가가려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사업추진 보다는 직원들이 그만둘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현실에 한숨만 나옵니다. 관리자는 무한정 급여를 챙겨줄 수 없고 직원들이 바라는것이 점점 늘어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서울의 꿈
22년 05월 15일
조회수
11,713
좋아요
34
댓글
3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