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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기간이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중견기업 회계팀에서 6개월째 근무중인데 체계도 없고 연봉 복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중고신입 생각중인데 1년 미만 경력은 별로일까요?? 올해 하반기나 1년 채우고 내년 상반기쯤 이직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개미
22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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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기본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경력직 이직을 준비중인 3년차 pm입니다. 경력직 이직은 처음이다보니 기본적일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잘모르는게 많아서요.. 제가 내년초 이직을 목표로 경력기술서/포폴 작성을 시작해서 면접 연습도 해볼겸 슬슬 지원을 시작하고 있는데 운이 좋아 직접지원 + 리멤버 채용으로 연락을 받고 있어서요. 경력직 이직 시 아래 내용들이 조금 궁금해서 선배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1)한번 떨어진 기업(서류/면접)은 추후 타포지션으로 재지원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2)최종 합격했지만, 처우등으로 입사를 거절한 기업은 추후 타포지션으로 재지원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3)계열사+자회사가 있는 회사들에서 특정 계열사/자회사에 지원했다가 떨어지면 추후 다른 계열사/자회사에 재지원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아튀고싶다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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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 연락이 가끔와요
관련직종 직급으로 556건정도 제안을보냈다고하는데 전 두건정도받았는데 프로필이나 경력기술서을 요구조건에 못미치게 적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영어 능력을 안적어서 그런걸까요? 최근에 영어시험을 안봐서...아직 기술못함
이직중ing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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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이직 사유..뭐라고 해야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내일 지금 있는 곳이랑 업무가 비슷한 다른 회사 면접인데요! 직급은 대졸 사원 급이고 작년 9월 말에 입사해서 이제 9개월 지났는데..제가 사는 곳이랑 멀어서 교통편이 너무 힘들고 회사가 유명하지만 딱 그 뿐, 그래서 다른 곳 이직 준비를 계속 하고 있고 내일 한 군데 면접을 보러갑니다..업무는 지금 하는 것이랑 비슷하고 플러스 알파입니다.. 이직사유를 뭐라고 해야할까요..? 지금 여기서 경험한 역량으로 이 회사와서 더 많은 걸 배우고 싶고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해도될까요ㅠㅠ 이직 사유가 제일 걱정되네요..도와주세요..😭😭
땡글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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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이후까지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아직 정년까지는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방향은 조금 잡아 놓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준비를 해놓는다던지? 아니면 중소기업 고문? 한국 Set-up 외국계 지사장? 대리점? 물론 다 쉽지는 않겠지만요. 요새 대부분 정년 60세인데 저희 회사에 정년 얼마 안남으신분들 보면 은퇴하기에는 너무 젊으신것 같아서요. 특히 업무가 기술영업쪽이라 빨리 팽당 하거나 할 수도 있을것 같네요. 혹시 정년 이후까지 일 하시는분 계신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앋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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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말이 되는겁니까..?
새로 들어오신 경력직 선생님이 저한테 4월에 입사하셨으면 내년 연봉 못올리겠네요? 라고 하시는데 그분말로는 저희 병원이 3월까지 입사하신 분들만 내년에 연봉 올려준대요 3월 이후에는 내후년에 올려준다는게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이번년도 4월에 첫직장이라서요.... 알려주실분 있으신가요?
병원짜다짜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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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기업 & 포지션 but 서로 다른 헤드헌터 연락
동일한 기업과 포지션인데 서로 다른 두 헤드헌터로부터 거의 동시에 이직 문의를 받았습니다. 이 경우, 관심이 있다면 보통 이력서 제출 전에 교통정리해서 한 헤드헌터로만 진행을 하나요? 제가 아직 이직 경험이 없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Random88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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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지원시 경력
정규직으로 3개월 근무 후 퇴사한 경력이 있고, 이후 다른 회사에서의 경력도 짧은 편입니다. 정규직 3개월의 경우 현재 준비하는 직무와도 차이가 있어서 대기업 공채 이력 작성시 해당 경력을 기재하지 않으려 하는데,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관련 경험 있는 분 계실까요?
생귤탱귤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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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 금지 조항
반드시 지켜야 하나요? 다들 준수하시나요? 상당히 궁금합니다... 사업주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월급쟁이들이 한 회사에 오래 있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장래와 커리어가 걱정되어서 겸업을 찾게되는 것 같은데요... 저는 잘 지켜왔고, 또 차명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이게 좀 어려워서... 본인 명의로 하시는 분들 계신지 궁금합니다.ㅠ ------------------------------------------ 한 주는 치열하게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돌아와보니 핫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매일매일 몸과 마음이 회사 일에 묶여서 지내지만, 이것이 과연 제 장래와 노후를 책임져줄 것인가... 고민하던 차에 써본 글 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헌법에서 보장된 '직업 선택의 자유'에 따라서 회사에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경업/동종업계 ×) 겸업을 해도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겸업 금지란 항목은 여기에 저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법조인 분께서 판단해주실 수 있다면 댓글에서 뵙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댓글에서 이를 '도덕'이라고 표현하신 것 같은데... 글쎄요.. 저는 겸업 생각이 없는 분들 일부, 회사와 마찰을 겪고 싶지 않은 분들 일부, 그리고 도의적으로 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일부가 한데 모여, 겸업을 하지 않는 다수를 구성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기에 포함되고요. 그런데 문득 요즘 이런 생각이 든 겁니다. 앞으로 고령화 사회를 짊어져야할 한 명의 사람으로서, 미래를 더 잘 준비하고 싶은 마음과 그러지 못할 것 같은 위기감이... 저러한 다수의 틈에도 자리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물론 그 사람 중에도 제가 포함되겠지요. 오늘은 밤은 날이 제법 선선합니다. 수정 글로 쓴 내용이라 많이들 못보실 것 같지만,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촉촉초코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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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직이 어려운 시기일까요?
경기 침체 때문에 여기저기서 채용을 줄인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에서는 전혀 그런 움직임이 보이진 않네요. 체감하시기에 어떠세요?
고역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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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대 연봉과 별도 지원일경우
연봉에 포함일 경우와 비교해서 몇백정도 추가되는걸로 보시나요
난평범
22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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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어떻게 해야하나요?
연봉 - 4000만원 작년 원천징수 - 4600만원 올해 원천징수 예상금액 - 5300만원이상 연차 - 만4년이상 이직이 처음이라 연봉협상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를 잘 모르겠어요. 연봉이랑 원천징수 금액의 차이가 커서 이런 경우엔 어떡하죠?
귤먹고싶어
2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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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사무 초봉
무역사무 초봉이면 얼마나 받으면 무난할까요?? 무역쪽이 연봉이 박한 편인가요?
소심한해표표범
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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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최종면접 후 결과통보 기간?
보통 최종면접 보고나서 결과통보는 얼마나 걸리나요 ? 일할 때 아시던 분께 연락을 받아 경력직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최종면접을 저번주 월요일에 봤는데 일주일 지나서 수요일이 됐는데도 연락이 없어서요 1차 면접때도 1주일 후에 연락이 왔었는데 여유롭게 마음먹어야 할까요? 회사는 금융권이고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납품한 시스템을 이 회사에서 쓰는거라 연락이 왔었고 1,2차 모두 일대다 면접이었습니다 현재 신입공채, 경력수시채용 진행 중인걸 봐서 우선 기다리고는 있는데,, 제가 지원한 업무는 경력수시채용 목록에는 없긴 합니다 첫 이직이라 불안함이 너무 많네요 ㅠㅠ
rptlrmf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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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이 왔을때
이직 준비중인데 경험이 없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 준비중에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구인글을 보니 원하는 급여에 맞춰서 받기 어려울 것 같은 경우에는 다들 바로 거절의사 표시하나요? 아니면 면접보고 나서 연봉 얘기할 때 얘기해보고 그때 거절하시나요? 능력향상이나 급여상승 등 메리트 있는 곳이 아닌 것 같고 구인글에 적힌 최대 연봉이 제 희망 연봉보다 낮아서 바로 거절 의사표시할지 일단 면접은 봐볼지 경험이 없다보니 고민이네요
달위의거북이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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