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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나서 이런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동생이 지난주 이직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별로 못봤다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처우산정에 필요한 자료 요청 연락이 왔답니다. 근데 애매하게 메일에는 또 아직 면접 합격은 아니고 결과는 처우산정 후에 안내하겠다고 되어있다네요. 이런 경우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 합격 후에 처우협의 하는 게 일반적인 걸로 보이는데...
동구밭과수원길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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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처우협의 문의~!
안녕하세요. >> 경력이직 및 처우협의 관련 문의라 인사쪽 분들 답변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재직중에 다른 회사 면접을 보았고 처우협의 관련 자료 보내달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참고로 한 10년가량 경력있는데 지금 다니는곳은 기존경력과 다른곳이고 (직무는 연결됨. 산업이 아예 다름. 쨌든..) 1년이 채 안되는데 기존경력으로 다시 쓰는거라서 현 회사는 이력서에 안썼었습니다 - 면접중 입사일정 얘기하면서 다른데 다니는중이라고 얘기는 함 처우관련 제출 자료로 경력증명서를 내야되는데 이전 직장에서 연봉이 많이 낮은편이었고 현 회사 연봉이 훨씬 높아서 처우협의를 하려면 현 회사 증거로 연봉자료도 같이 제출을 하는게 좋지않나 싶은데요. 근데 이력서에 없었고 관련 이력도 아닌데 갑자기 증빙으로 추가 자료를 제출했는데 이력서 상에 이미 오픈해놨던 이전 연봉 보다 좀 높고, 그게 면접본 회사에서 예상보다 좀 높다해서 채용이 안되고 까인다던지;; 이렇게 불리하게 작용할지는 않을지요? 참고로, 현 재직 연봉이 제 연령대에 비해서 절대 높은편은 아니구요..단 이전 분야가 좀 연봉은 낮지만 마음이 편하고 현분야에서 적응이 좀 어려워 돌아가려는 상황입니다.... 아님 전혀~별 문제 없고 저런 상황에서 누구나 당연히 현 연봉 테이블 꺼내놓고 협상하는게 맞는지요? (제가 이전회사들을 거의 장기간 다녀 이직경험이 많이 없어 여쭤봅니다.) - 그리고, 별 문제 없으면 입사전까지 괜히 이런저런 연락해서 인상남기지 않고 최대한 조용히 스무스하게 진행했으면 하지만 (다들 아시죠??) 지금 하필 상황이;; 면접본 회사에서 가장 최근회사 경력은 국민연금가입증서 이런거 안되고 꼭 회사 경력증명서로 떼오라해서; 재직중에 경력증명서 발급요청하면 당연히 의심사기때문에;; 사측에 지금 재직중이라 일단 국민연금증서로 내고, 나중에 퇴사후입사할때 경력증명서 떼와도되는지 협의를 해야되는 상황이라 좀더 신경이 쓰이네요;; 일단 오늘 처우메일이 와서 연락하게됨 내일쯤 하게될것 같은데요 의견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amethyst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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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직종변경
비파괴검사라는 현장직종에서 근무하는 27살 남성입니다. 제목 그대로 직종을 변경을 고려중입니다. 객관적이어도 주관적이여도 좋습니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직종 변경 이유 1. 보람이 없다 현장에서 업무수행을 하거나 일을 잘 해내도 보람이 없습니다. 누군가 이 일을 왜해? 라고 물었을때 돈 외에는 이유가 없다는것이 제 자신이 견디기가 힘듭니다. 2. 과도한 출장 매주마다 출장을 가며 기간은 주마다 기간은 4~5일입니다. 출장지도 주마다 바뀌고 인원도 바뀌기 때문에 매주 바뀌는 잠자리와 직장상사분들과의 동거, 게다가 현장일이 끝나면 항상 따라오는 음주. 매일매일이 회식인 분위기입니다. 적성과 맞지 않습니다. 3. 하고싶은 일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은 게임BGM작곡 및 사운드디자인입니다. 음대나 실용음악전공이 아니기에 0베이스부터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왜 진작에 시작하지 않았냐 라고 물어보실수있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를 말해도 전부 핑계겠죠. 그저 남들이 하는것 비슷하게 공부하고 취직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에 입사하고 일을 해보니 이제서야 눈이 떠졌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제 의견입니다. 27살 직종변경을 넘어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데 하고싶은 일을 찾아가기에 너무 늦은나이이거나 철없는 소리일까요? 따끔한 충고도 좋습니다. 여러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토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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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연봉 수준 국내기업과 비교 부탁 드립니다.
단편적인 연봉 비교는 어렵지만 현재 회사 연봉이 국내 회사랑 차이를 알고 싶네요 조건: 나이 만32세 올해 과장진급 총경력 5년 계약연봉5500 (현재 회사근속일수1년) (입사1년미만 및 총근속연수 미만 특진으로 과장1호봉 연봉이 같은 호봉 대비 적을걸로 생각됩니다) 외국계제조업 한국지사 근무, 동아시아기술지원부서(인증 및 cs, 필드트러블test, 협력업체관리 등) 8-10 to 5-7 탄력근무 업무 난이도: 중(기계, 전기, 컴퓨터 전공지식 필수) 업무 강도: 하 (중소기업2번 외국계1번 경험판단) 출퇴근: 경기도 - 강남 도어투도어(1시간30분) 올해 승진 후 헤드헌터 통해서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회사 포지션제안이 3군데 정도 들어왔는데 현재 회사 업무량 대비 받는 연봉이 높다고 생각해서 아직 생각 없다고 답변했는데 제가 중소기업만 경험 했다보니 이정도 강도에 이정도 연봉이면 높은거라고 생각하는건지 현재 직급과경력,직책에 9to6 사무직의경우 중견기업,대기업 은 어느 정도 받나요? 감사합니다.
bbubu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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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재공고
이번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출근 날짜와 필요서류까지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똑같은 포지션에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왔더군요..... 순간 드는 생각이 3가지였는데 1. 더 나은 면접자가 나올경우 제 합격을 취소하고 그 사람을 입사시키는것 2. 인원이 아직 더 필요한 상황 3. 혹시나 제가 중간에 입사포기 할까봐 입사 전까지 공고 올린상황 입니다. 최종합격인 경우에는 1번인 경우는 없을까요?
인생은마치바퀴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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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이 하는일 및 이직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한번씩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현재 매출 200억 정도의 센서 회사에서 기술영업으로 근무중인 2년차 사원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내가 하고있는일이 잘하고 있는걸까 궁금증이 자주 생겨서 글을 쓰게됐습니다. 현재 주로 하는일은 담당업체 발주 확인, 납기조정, 납품, 필요제품 생산요청, 수입품 발주요청, 견적서 제출, 신규업체 미팅 등입니다. 신규 업체 미팅은 상사분들이 연락 닿은 업체를 같이 미팅가서 미팅 후 제가 핸들링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업체 받아서 진행하는식으로만 일을 하다보니 자꾸 의문이 생깁니다. 물론 업종이나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2년차 사원이 신규 업체 발굴을 직접 못하고 있는게 일을 잘 못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저연차에선 흔한건지 궁금합니다. 신규 업체 발굴해보려고 적용될만한 업체들 찾아서 대표번호로 전화도 해보고 메일도 보내봤지만 응답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궁금한걸 요약해 보자면 1. 저연차 사원은 원래 신규업체를 받아서 일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2. 선배님들의 신규 업체 개발 노하우나 팁을 조금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기술영업이 이직으로 점프하기 위해 주로 신경써야 할 점이나 조언, 경험담 등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영업잘하고싶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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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인데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대형 증권사에서 근무중인 사회 초짜입니다. 나이는 30대 초고 경력은 2년정도 됐는데 미들오피스 업무가 마음에 안들어서 고민중입니다. 업무하면서 VBA도 공부하고 일하면서 CFA LV3도 취득하였는데 현재 회사에서는 부서를 바꿔줄 생각이 없는거 같아서요. 현재는 5정도 받고있는제 이직한다면 좀 더 연봉을 높이면서 가고 싶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버티면서 부서 바꿔줄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이직한다면 연봉은 어느정도 받을 수 있을까요? 굉장히 단편적으로 설명드려서 말씀해주시기 어렵겠지만 본인의 경험을 한마디라도 간단히 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곱창낙지
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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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심하게 꼬인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외국 대학에서 MBA를 나왔습니다. 유명한 대학이 아닌 작은 대학입니다. 근데 제가 한국에 급하게 돌아오면서 현지 취직상황을 잘 몰랐기도 했고 그저 경험을 쌓자는 마음에 중소기업에 취득해서 연봉 5000이하를 받으면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대략 5년정도 하다보니 이 회사의 한계를 느껴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 근데 최근에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MBA를 나오면 연봉을 제가 지금 받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받아야한다는 말을 듣고 나니 고민이 되더군요. 제가 문의하고 싶은 점은 1. MBA를 나왔으면 평균연봉이 어느정도인지 2. 현재 제 연봉보다 더 높게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가 궁금합니다.
물방울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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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과 직급수당 관계
선배님들, 직급수당이 올라가면 기본급은 줄어드나요? 회사동료가 이번 월급에서 주임급에서 대리급으로 직급수당이 올랐는데 기본급은 오히려 낮춰져서 주임때 받던 월급에 맞춰져서 지급 됐네요. 월요일에 경영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직급수당이 올라가면 기본급이 내려가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는가까워야댐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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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왕따당하기도 하나요?
이번에 큰회사로 이직했는데 업무환경,고객,업무량 바뀌니까 정신도없고 이전회사에서 안해본일이라 초안 작성을 어설프게했더니(경력직이라고 일을 많이 줬는데 급한마음에 넘 서두르다가요. 저도 후회중입니다) 1명(저보다 조금 선배인데 지금회사에서 10년넘었고 인정욕구쩔고. 어린직원들이 아부?하고 맞춰줘서그런지 어린애들하고만 친하게지냄) 이 제자리로 와서 큰소리로 '이거 이렇게 하심 안되고 이렇게저렇게 고치세요. 그리고 어쩌고저쩌고..' 라고요.. 그정도로 화낼일이 아닌데 다른팀 다 들리게 일부러 그런거같고, 이후 다른 1명(저보다 아래직급, 얘도 오래다님)도 저를 싸늘하게 대하고 무시하는듯한.. 이직 처음 아닌데 이런경우는 첨이라 넘 힘드네요 저 나가라고 텃새 부리는건지. 업계특성상 팀원들 전부 여자이고, 그 두명과 같이 일할일이 많은데 성격 엄청 쎄고 싸가지 없네요. 한군데 오래다녀서 익숙하게 일처리하는게 뭐가 그리 유세인지 모르겠어요. 제꺼 결재는 팀장이 직접 보는데(엄청 꼼꼼) 오늘 잘했다고 살짝 칭찬해주셔서 조금 위안됐지만.. 지금 수습기간에 당장 그만둬야하나? 그만두고 나가버리면 신나서 안좋게 소문내겠지.. 지인들이 다들 축하해줬는데.. 지금은 지원할만한 다른곳도 없는데.. 매일 고민과 스트레스이고 너무 우울하네요..
airpn11ㅇ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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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500을 맞추라는데..
작은 중소에서 생산관리 경리업무 등 모든 전산업무를 보는중입니다. 직원이 새로들어왔는데 연봉 3500에 맞춰주라는데 기존 급여시트에 뭘어떻게해서 계산을 해야하늕 모르겠습니다 고수님 계신가요?..
월요일이뭐야
2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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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전 직장 퇴사 얘기 언제 할까요?
3년6개월차 5인 이상 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구인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고 이직을 확정 지었습니다. 연봉 3000 에서 3800으로 올랐고 현직장은 연차의 자유도 없고 미사용 연차는 수당없이 사라졌지만 이제 연차도 생기고 너무 맘에 듭니다. 걱정이 되는건 화요일 출근하여 퇴사 의사를 밝혀야 하는데 전혀 모를겁니다. 이직을 준비했는지도. 이직 하는 회사에선 5월내 입사를 원하지만 빠를수록 좋다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주 후 퇴사, 1주일 휴식, 이직 출근 을 원하구요. 5인밖에 안되는 소기업이라 제가 당장 나가면 한사람이 하던일을 미루고 제 일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설계일은 저 말고 대체할 사람은 한명밖에 없고 그 사람은 영업도 합니다. 본론으로 말씀드리면 2주 후 퇴사 괜찮을까요? 뭐라고 말해야 될까요? 정말 기본도 없는 회사였지만 미운정도 정이라고 좋게 헤어지고 싶긴하네요.
뚜방이
2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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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채용 공고
앱 푸시로 리멤버 블랙 채용 공고가 오는데 지원하려고 하면 블랙 인증 해야 가능, 왜 자꾸 보내는 걸까요? 블랙 푸시 자주 받으시나요? 푸시오는 것 중에 지원해 볼만한 것도 있던데 연봉이 1억이 안되서 지원도 못하고 차라리 지원 가능하게 해서 1억을 만들어 주던가 눈 앞에 지원포지션이 있는데 지원을 못하는 것도 뭔가 미묘하게 기분이 안좋네요..;;
귤담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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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면접과 출장이 겹친다면?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 사람입니다.. 현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달에 면접이 있을건 확실한거죠. 그런데 제가 pm 맡은 프로젝트들이 다음달에 출장이 유독 많습니다.. 만약 나중에 정해진 면접 날짜와 먼저 정해진 중요한 출장이 겹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직하려는 곳이 대기업이라 면접날짜 조정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찰자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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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Ra 연봉이 보통 얼만인지 아는 방법 있나요
어느 정도가 적정선인지 모르겠어서요 연봉협상시 참고하고 싶은데 한회사에서만 계속 있었더니 잘 모르겠네요 약사 비약사 차이도 많이 날까요?
아레이
23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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