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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업종별 연봉이 얼마일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다니는 1n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는 여러 분야의 제조업회사를 다녀봤고 지금은 식품군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대체적으로 식품쪽 연봉이 더 높다고 생각되지만 이직 전 먄접봤던 다른 식품군에서는 식품쪽이 연봉이 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입, 팀장급(과장, 차장) 연봉이 어느정도인가 궁금합니다.
노예입니Dr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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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이후 레퍼런스 체크
지정한 레퍼리분에게 레퍼런스 체크 가능한지 문자가 왔는데 2차 면접은 일단 합격한거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아니면 레퍼런스 체크도 보통 많은 후보자들한테 다 진행하는건가요?
jjjiiioo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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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최탈인가요?
화요일까지 직무 활동에 관해서 메일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연락과 메일 모두 오지 않았습니다 면접 중 오갔던 대화는 @@직무가 더 맞을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역량이 부족하지 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정말정말 입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하 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결국은 최탈인건가요
파버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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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발표 전 처우협의 하는곳도 있나요??
경력직으로 이직인데 최종면접 보고 경력 증빙 서류 제출 연락받아서요
룰루라ㅏ
2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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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서비스 기획자, 10년차 마케터가 전하는 커리어 관리 방법 세미나(10/12)
재직 중인 회사에서 중니어, 혹은 시니어 단계에 계신 분들 있으실까요? 내 성장만 챙기기도 바쁜데 조금 더 확장된 시야로 함께 일하는 동료와 조직의 성장까지 고민하며 일에서의 많은 변화를 느끼고 계실 텐데요. 더불어 커리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연차별 직무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현직 20년차 PM, 10년차 마케터가 참여하여 커리어 관리 사례를 전하고, 또 현장에서 제공되는 템플릿으로 각자의 커리어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직무 고민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10. 12.(토) 11:00~13:30 - 장소: 서울가족플라자(동작구 대방동) - 참가비: 무료 - 자세한 내용 살펴보기: https://url.kr/yom88t
반갑습니당
2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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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할지, 사업을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자동화 설비 업체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래 설비조립을 시작해서 CS를 하다가 현재는 영업일을 하고 있습니다.(2~3회 이직) 나름 적극적인 타입이고 운도 좀 따라주는 편인지 무난하게 매출을 내고 있고 회사생활도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모시는 팀장님께서 유비(?)스타일이시라 급하고 직설적인 성격인 저는 덕으로 팀원들 관리하는 법, 신중하게 생각하는 방법 등 배우는게 많습니다. 하지만 역시......금전적인 문제가 크게 다가 옵니다. 현재 막 40대에 들어 섰고 초등입학전 아들이 하나 있는데 없이 자랐던 저는 자식만큼은 부족함 없이 많은 지원을 해주고 싶습니다. 현재직장은 대기업만큼은 아니지만 중견기업 수준으로 적어도 현재 저는 제 학벌보다는 대우를 받는 편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복이 많은 저는 처가에서 작은 사업을 하시고 계신데요. 기초산업이고 큰 거래처는 현재는 없습니다만 ..... 제가 받아서 좀 더 크게 키워볼까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물론 처가에서도 어느정도 허락하시는 눈치입니다. 사업을 물려받지 않더라도 작은 사업할수있도록 지원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맨땅에 해딩이 전문이라 고생할 자신은 있지만 잘되고 안되고는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가족이 있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다른분들보다 선택옵션이 하나 더 있어서 행복한 고민인줄은 알지만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안정적이게 적당하게 회사를 다닐지? (최소 50살까지는 무난하게 다닐수 있을꺼 같습니다.) 아니면 한번 사는 인생, 사업이라는 배팅 한번 해볼지? 현명하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업맨임요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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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평균 연령별 직급이 대략 어떻게 될까요?
물론 직군마다, 경력마다, 개인 스팩과 역량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대한민국 평균 직급이 어떻게 될까요? 예를들면 남자: 28 =신입 여자:26 = 신입 남자: 32 =대리 여자:30 =대리 남자:38 =과장 여자:36=과장 이렇게 말이죠 이번에 최종 이직제안을 받았는데요 우선 연봉도 기본급+ 인센인데 기본연봉이 이전 연봉보다 낮습니다 인센까지 포함해서는 높고요 (하지만 인센이란게 아시다시피 달성못하면 못받는거라서) 뭐 저도 빨리 일을해야하는 입장이라서 연봉이야 ok했는데 직급도 대리~과장 중에서 최종확정된다고했는데 결국 대리 네요 대리 초봉은 아니고 말호봉인거 같긴한데....최종 입사전에 이부분 확실히 물어봐야겠죠? 아무리 빨라도 내년이나 내후년 승진일듯한데... 올해 남자나이 36살입니다 경력은 7년에 한 직장에 쭉 있었으면 올해나 늦어도 내년엔 과장달았을텐데..어차피 돈많이 주면 직급은 상관없다지만 받는돈이 많지않고............직급을 또 신경 안쓸수도없는 나이라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제 나이랑 경력이 좀 애매하긴해서 회사측의 결정도 납득은 갑니다 가서 잘해서 빨리 승진하는게 답일까요? 하지만 회사생활을 어느정도는 해봐서 가서 저 혼자만 열심히 한다고 승진이나 연봉인상이 따라온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갑갑하네요 .......
닉넴90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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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사 vs 지방근무
현재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측에서 본사 발령에 대한 의견을 물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처는 익숙하지만 큰 비전이 없어 보이고 서울 본사를 택 하게 된다면 다양한 업무를 경험 할 수 있고 성장 측면에서 더욱 좋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그러나 현재 태어난지 100 일이 안 된 자녀가 있고 지방에서 서울로 옮겨야 하는 주거지 문제 등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고 판단이 되지만 시기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본사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에 대한 부분 또한 고민이 됩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민고민그민고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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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하실때 이전직장 연봉대비 몇% 높여서 부르시나요?
물론 업력, 직군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기존 직장 연봉 대비 몇% 높여서 부르시는지 궁금해서요 제 이야기를 드리자면 이전직장 연봉이 4천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직사이트에 이직하고싶은 곳의 연봉은 4500~5000만원 적었는데 연락은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면접은 제법 가고있습니다 그런데 연봉 얘기할때쯤 희망연봉 여쭤보면 저는 어차피 4000만원이었으니..너무 높여서 5000만원 달라하기 좀 그래서 4500만원정도 부르거든요 그냥 5000만원 부르고 시작하는게 맞는걸까요? 최종협상에서 좀 조율되고 깎이더라도 일단 높이고 보는게 맞나 싶어서요 4500으로 보수적으로 불렀더니 일단 저도 만족이 안되고요 면접본 회사에서는 거기서도 더 깎으려고하는게 좀 눈에 보입니다 그럴바엔 5000만원 부르고 4700정도로 협의하는게 맞는건지 싶어서 여쭤봅니다
닉넴90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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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퇴사 고민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변경을 희망하며 근무중에 고민이 생겨 질문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다른 방향성을 준비하던 중에 팀인원이 줄어들게 되어 향후 휴가나 다른 계획이 빡빡하게 돌아갈 상황입니다. 바쁘면 쓰지 못할 수도 있을 거 같아 고민이 되네요.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퇴사 후 이직을 고려해야하는 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커리어똑똑이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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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더 올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31살이고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이 세후 300이고, 야근수당이 100~200정도이며 주말 중 하루는 강사 아르바이트를 해서 일당 20씩 받고 있습니다. 매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업하던 시절 경제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전여친이 자주 봐서 그것이 원인 중 하나가 되어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쉬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발전적인 일에 시간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꽤 오래 디자인을 전공했는데, 실력이 더이상 늘지 않아 디자인 그만두라는 말까지 들었었거든요... 저는 디자인 같은 것에 심도있는 이해는 잘 못하지만, 습득력이 정말 빠른 편이라, 하나를 진득하게 파는 것보다 영역을 넓히는 게 적성에 맞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디자인, 영상, 웹, 3D을 전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는 좀 특이하게도 디자인, 영상, 웹, 3D를 전부 다 하는 회사입니다. 그 중 영상을 주일거리로 삼는 곳인데, 저도 공대에서 웹 코딩을 하다가 디자인과로 전과해서 영상을 전공했고, 모션그래픽을 좋아해서 3D도 현재 함께 배운 거고요, (현재 3D 프로그램은 주말에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각디자인, 웹 코딩 및 디자인, 3D 프로그램들을 다룰 줄 알고, 영상은 정말 자신있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각종 분야를 전부 다 연봉에 쳐주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이 제가 가진 어떤 능력과 적성에서 벌어갈 수 있는 최대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는데, 지금 제 친구들이나 또래들을 보면 대기업 다니는 친구도 있고 봉급이 세기로 유명한 공기관 등에 다니는 친구도 있고, 개발자로 판교에서 일하는 친구도 있는데, 다들 저보다 연봉들을 잘 받아가고 있거든요... 더구나 저는 이전 사업 경험때 모아 놓은 돈을 다 써서 다시 빈털털이 상태에서 입사하다 보니 돈을 모아야겠다는 불안감이 더 큰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가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제가 가진 능력치들을 전부 값을 쳐 주는 회사는 서울에도 흔치 않았습니다... 프리랜서 기간이 길어 경력 자체가 짧기도 하고, 제 나눠진 능력치들이 어떤 점에서는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저희 회사가 아주 큰 회사가 아니라(5인) 대표님께서 재정 상황을 다 공유해주시는 편인데, 제 월급을 올려주기에 부담되는 상태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기에도 안 하기에도 고민이 됩니다. 또한 맡을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은 작은 기업 특성상 일을 몰아 맡게 되는데, 저는 집에서 쉬는 날에는 외주를 받거나 주말에 알바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서 뭔가 점점 새로운 기술이나 기법을 배우지는 않게 되고 눈앞에 일을 쳐내는데 급급하게 되더라구요. 이러다 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도 솔직히 요즘 가늠이 잘 안 되고, 포폴을 생각을 해도 제가 가진 모든 영역을 다 넣어야 하는지, 하나씩 넣어야 하는지, 또 주말이고 낮이고 밤이고 일을 하고 있는데 언제 시간을 내서 할 것인지도 고민입니다. 야간대학원을 다녀서 학위 딸 생각을 해보기도 했는데, 바쁘다 보니 계속 미뤄지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 여기에서 나이를 더 먹고 연봉을 올릴 생각을 하니까 정말로 막막합니다. 올해의 저와 내년의 저는 솔직히 실력의 차이는 그닥 없을 것 같거든요... 새로운 프로그램과 ai들의 사용법을 배우고는 있지만, 요즘 느끼는 것이 아무리 할 수 있는 게 많더라도, 물리적인 작업시간이 존재해야 하고 나 하나의 몸뚱이를 베스트 컨디션에서 굴려야 좋은 작업물이 나오는 건데, 하루는 24시간이고, 잠도 자야 하니까, 작업량에는 한계가 있고 나이가 들 수록 20대의 체력이 아니다 보니 작업하다 지쳐 집에 돌아가는 날에는 정말로 무력합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연봉을 높이고 또 어떤 결정을 하셨나요?
닭닭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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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프로필 만들어서
적극 제안 요청으로 하면 현재 다니는 회사 직원이 알 수도 있을까요?? 당연히 제가 다니는 회사는 못보게 만들어놓기는 했지만 고객사가 많이 연결되어 있는 회사라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하네요.
강아지키우고싷당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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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을 나눕니다..(중소vs대기업 계열사)
안녕하세요 우선 제 경력은 대기업-생산파트에서 화학분석 연구 (1년) 중소기업-플라스틱 필름 연구개발 및 국가과제 수행(8년) 이렇게 2곳에서 근무한 직장인 입니다 최근 직무 경력 중 국가과제 경력을 인정받아 중소에서 중견으로 규모를 확장중인 회사의 경영지원팀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현 회사에서 깨끗한 시설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누리며 직전 회사 보다 약한 근무강도에 마음편히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주 헤드헌터님에게 같은 지역에 있는 대기업 계열사 화학분석 및 필름 개발 업무 포지션에 제안이 왔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직장 대비 시설은 상당히 낡았고, 급여는 300만원 가량 더 많은 수준이나, 연봉의 인상 폭이 크지 않을것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현재 제 마음은 여기 남아서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게 근무하고 싶지만 제안받은 회사가 대기업 계열사인점, 그리고 기존에 하던일이라 큰 적응이 문제가 없을것으로 생각되는점, 마지막으로 추후 다른곳으로 이직 할 경우 이전 직장의 경력과 합산하여 인정을 받을수 있는 점때문에 고민에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선배, 동료님들의 의견을 편하게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피자빵킬러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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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뮤직 vs 하이브
마케팅 직무로 둘다 면접 볼것 같은데 정보 있는 분들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유니버설뮤직
부자만보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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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에서 인하우스 이직 너무 힘드네요
저는 현재 대행사에서 4년차 근무 하였고 건강문제로 인해 퇴사 후 인하우스로 첫 이직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대행사에서 근무하게되면 페이스북/구글부터 배우는데 제가 대행사 다녔을 땐 맡았던 광고주가 보통 셀프 매체보다는 리타겟팅 매체 또는 카카오 네이버(DA)만 해왔기 때문에 셀프 매체에 대한 이해도가 좀 낮은 상황 인데요. 대행사 퇴사 후 인하우스로 이직하려고 많은 지원서를 넣어보았으나 서류는 합격하지만 면접 때 업무가 조금 달라서 거의 떨어지곤 합니다. 인하우스는 기본적으로 SNS 셀프 매체+네이버(SA)만 하다보니 다뤘던 매체가 조금 달라서 뽑아주질 않더라구요. 몇몇 붙은 회사들도 입사하면 4년차 경력직으로 들어가는거라 SNS 매체에 대해 기본적으로 엄청 잘 다룰거라고 판단 하셔서 붙어도 부담이 큰 상황 입니다. 차라리 신입으로 들어가게되면 배울 수 있지만 저는 경력직이다 보니 해당 매체는 안해봤다고 말을 해도 가르켜주시지 않더라구요. 대행사를 다니면서 매일 새벽퇴근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어 인하우스를 가고싶었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다시 대행사가서 하던 업무를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인하우스를 계속 도전해서 뭐라도 배우는게 나은건지 너무 고민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 있으실까요?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이직 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호잉또잉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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