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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직고민을 남겨봅니다. 첫 직장은 스타트업에서 UX 디자이너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중견기업으로 이직하여 3개월 차가 되었고 이곳은 직종을 바꿔서 UX 기획자로 들어왔어요. 다만 업무를 해보니 역량강화와 개인 성장가능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와중에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았는데 현재 연봉에서 5%인상이네요. (총 경력이 2년이 되지 않아서 주니어입니다) 연봉 외 식대포함하면 그래도 15%정도 인상은 되는 것 같아요. *제안받은 스타트업: 5년 업력, 투자 200억, 영업이익 10 ~ 50억 네임밸류를 포기하고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가는게 맞을까요? UX 디자인을 할 당시에 기획과 디자인 모두를 맡았기에 직무 변경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고민이 많이 됩니다. 1월에 현재 직장에서 10% 연봉인상이 된다는 말이 있어서 어차피 이직해도 연봉은 비슷할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가 져야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언젠간노마드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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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수정시 주의사항
4년간 안전환경관리 업무를 하다 현재는 전직하여 생산기술쪽 업무(생산관리및생산성향상)를 하고 있습니다. 전직으로 인한 이력서 업데이트시 항목을 새로이 추가해야하나요? 아니면 기존 항목란에 추가하여 수정하면 되나요?
박새로이84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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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일반 직원 퇴사 후 이직 관련
대학은 많은 훌륭한 교원, 교수님들의 노력을 통해 발전되어 왔다는 것과 교수님들 한분 한분의 말씀들이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은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교원 외에도 많은 일반 직원 분들이 서포트하고 도움을 드리며 업무를 진행해왔고 그렇게 대학이라는 비영리 교육기관을 운영해왔다는 것을 몸소 느끼면서 일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계약직으로서의 업무량을 넘어가는 사항들과 전혀 나아지지 않는 계약 조건, 등록금 변동이 없다는 이유로 3년 넘게 오르지 않는 급여에 급격한 현타를 느꼈고 이제는 사회로 나와서 일을 하려는 결심이 들게 되었습니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대형학원이나 다른 대학의 교직원 이직을 권유받기도 하지만 교육관련 업무는 바라지도 않는데다가 정규직 자리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 어떤 분야의 이직을 하셨는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많은 대학 교직원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용한카피바라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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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다음주 첫 경력이직 면접을 앞두고 1분 자기소개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자금 업무를 주로 하다가 회계 업무 쪽으로 지원하는거라 자금 이야기는 최대한 배제하고 회계 업무, 채용 공고에 적힌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아래 허접한 1분 자기소개를 보시고 보완사항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재무회계 직무 지원자 ooo입니다. 저는 회계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회계학과 졸업과 관련 자격증 취득을 통해 회계 관련 지식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3년간 재무회계 실무를 경험하며 월 마감, 결산 지원, 원천세 신고, 선물환 체결 업무 등을 통해 재무회계 그리고 세무 실무 역량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저의 역량을 활용하여 oooo의 미래를 이끌어가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아이스커피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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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연봉 협상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연봉협상 고민으로 커리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올려봅니다. 6년정도 동일업무 경력을 갖고 있으며 중견>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후 다시 한번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지나 워라벨에선 불만족이 없지만 대기업식 직무 돌리기가 많다보니 3-5년뒤의 나를 보았을때 미래가 보이지 않고 당장의 편리만 보다가 머리가 굳어버릴것 같아서요. 구직활동 후 몇번의 인터뷰가 있었고 다행히 결과가 좋아 연봉 협상 단계인데 장단점 고려시 어느정도 제시하는게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현 직장 장점: 워라벨 (출퇴근 조정 가능, 출산 및 자유로운 육휴 50퍼 재택중, 휴가일 많음, 식권제공으로 식비X) , 단점: 맞지 않는 직무(매출 푸쉬) , 소통보단 상하복종식 상사, 여자에게 보이는 유리천장 급여: 영끌 5800선 ( 기본급 5500+ 복지/ 상여 300) 제안처 장점: 경력 연결, 향후 승진 가능성 단점: 출퇴근 40분씩 추가, 거의 1인 브랜드처럼 움직여야함 (운영, 마케팅, 기획 등) , 현 직장대비 공수가 많이 들 수 있음( 엑셀작업, 인트라넷이나 SAP 없을경우) , 지인을 통해 들은 업계 고인물의 직속상사
소울푸드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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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앞두고 있는데 링크드인에 채용공고 재업로드?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최종면접 앞두고 준비중인 상황인데 링크드인 알람 와서 보내 해당 포지션 공고가 몇 시간 전에 다시 올라왔더라구요. 급 불안해지는데 좀 더 지원자를 받아보겠다는 생각일까요?
드로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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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명인 회사에 직원이 나라서 퇴사하려는데 멘트추천이요
제목대로 직원이 1명뿐인 회사를 다니고 있고 그 직원이 저입니다^^ 인턴포함 1년 6개월째 일하는 중인데.. 현타가 심하게 왔습니다. 직원이 1명뿐이니 마케팅, 기획, 비용관리, 매장관리 등등을 다 시킵니다. 사수도 없고 대표님의 그렇다할 피드백이 없어서 일이 이렇게 진행되는게 맞는건지 의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사람이 좀 있는 곳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적절한 퇴사시점과 회사분위기 괜찮은 곳 고르는 팁 있을까요??
내일의해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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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전 직장 선임한테 계속 연락이 오네요
전 직장에서 선임이랑 그렇게 좋은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폭언은 기본이고, 퇴직하기 전까지 가스라이팅해 좋은 결말을 갖지 못했습니다. ex) 퇴사 하는데 나한테 미안함은 있지? 그러니까 내 연락은 무시 못하겠지? 넌 다시돌아와도 내가 직급이랑 연봉 다 깎아서 내 밑에 나둘거야 니 경력에 어디갈때도 없고, 식품회사 좁은거 알지? 그러니까 닌 나한테 잘해야지. 내가 니.매장시키는거 한순간이야 등등 이런식으로 마지막까지 들었습니다. 퇴사후, 업무때문에 계속 연락이오는데 그때 감정이 복받쳐 지금은 차단하고, 연락을 무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음이 영 좋지는 않지만, 인수인계를 안해주고 온것도 아니고... 쉬운일마저 계속 저한테 연락해서 물어보는 전 선임의 연락은 받고 싶지 않습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신경이 계속 씌이네요...
ㅈ소회사싫어
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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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에 업계를 옮긴게 잘한 일일까요?
소비재쪽에서 10년넘게 일했는데 의료기기쪽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평소에 제약쪽으로 옮기고싶었지만 아무래도 중간관리자 레벨이 되니 업계를 옮기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우연치않게 저를 필요로하는 규모가 작은 의료기기회사로 이직을 하게됐는데, 미래를 보고온거라 기본 연봉도 오히려 낮춰왔습니다. 그런데 회사의 세일즈들이 자꾸 퇴사를 하고, 턴오버가 높아요. 전임자가 싸지른 똥도 치워야하고, 이렇다할 복지가 있거나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닙니다. 인원이 적어서 자유로울줄 알았지만 사장님이 보수적인 분이시라 활기찬 분위기도 아니예요. 다행인건 똥을 다치우고나면 일이 엄청나게 많은 회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나름 고민 많이하고 이직을 한건데, 다시 소비재로 가야하나 고민스럽네요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계속 다녀볼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회사가싫다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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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공고로 홈페이지 지원했는데 서류 떨어지면 연락 오나요?
LGCNS입니다. 공채는 연락이 오는데 경력직 공고도 서류 탈이면 연락 오는지 궁금합니다. 결과를 알아야 싱숭생숭한 마음이 진정될듯 싶어서요.
쿠키65578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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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vs 주재원
대기업 40대 중반에 공기업 이직을 하게 돠었는데 미국 주재원 3-4년 제의를 받았습니다. 애들 학업을 생각하면 주재원이 끌리지만 정년까지의 안정적인 아이들 지원을 생각하면 공기업이 끌리네요. 여러 동료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 여쭙니다. >> 선후배 동료분들 의견 감사합니다. 역시나 다양하게.. 둘 다 좋은 내용이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후회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후회가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을까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효히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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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를 통해 인재추천 가능한가요
영업쪽으로 인재추천을 하고 싶은데 가능한 포털이 있을까요?
단어하나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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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지원과 헤드헌팅, 어떻게 지원하는게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업계 경력 2년 6개월 정도 되는 직장인입니다. (업계는 동일하나 직무는 조금씩 다름) 현재 퇴사 후에 이직을 준비중인데 직접 지원하려던 회사의 구인공고를 어제 헤드헌터 통해서 같은 포지션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접 지원이나 헤드헌팅 중에서 어떻게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스펙이 비슷하다면 직접 지원이 유리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곰돌쓰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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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연구직) -> 사기업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연구직(현재 3년차)으로 근무중인 사기업 이직 희망러 입니다. 처음엔, 공공기관의 정년보장, 안정성이 좋았으나 점점 업무에 회의감이 느껴지며 사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31살이며, 공공기관 연구경력 3년 + 경영학 석사학위 보유중입니다. 사기업 이직 힘들까요? 이직해보신 분들 경험이나 경력관리법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얀구직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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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에 있어서 너무 고민되요.
이전 회사에서 약 6년 경력쌓으면서 총 두가지 업무를 했어요. 하나는 급여/퇴직금/4대보험/연말정산같은 페이롤업무 하나는 서포터즈툴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인데 콘텐츠 기획만하고 나머지는 외주줬어요. 제가 처음부터 발굴하고 계획해서 진행했던 거고, 나름대로 잘 운영한다는 말도 들었었어요. 두가지를 했다가 회사를 퇴사하면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해서 우선 마케팅은 포폴이 너무 약한거 같아서 인사쪽으로 경력 다듬어서 이력서 넣고 지금 취직한 상태인데, 이게 저한테 맞는 업무인지 모르겠어요. 회사가 재미없는지 업무가 재미없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업무가 점점 재미없어져요. 그래서 브랜딩이나 콘텐츠마케팅으로 가볼까? 생각해보니 이건 또 이거대로 뽑힐 가능성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일단 지금 회사는 수습기간 종료되면 나올까 생각중인데, 나오더라도 계속 인사로 가야할지, 아니면 직무를 확틀어볼지 고민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물경력피해자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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