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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이직,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글쓰는 일을 하는 30살 3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프로그래밍 쪽으로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만 문외한이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1. 지금 하는 일은 국비지원 교육을 통해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래밍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듣기로는 대학 졸업장보다 실력이 우선되는 분야라지만 그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국비지원교육이 과연 충분할 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이쪽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려면 돈을 투자해서라도 비싼 학원을 다녀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3. (뭐든 하기 나름이겠지만) 퇴사 후 하루 8시간씩 충실히 연습한다고 했을 때 한 1년 정도 잡아야 대기업 들어갈 실력이 될까요?
아무튼간에
22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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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에 이직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휴가중에 이직 가능한가요? 예를들어 3월 1일 다른곳 이직할건데 지금 다니는회사에서 남은연차 사용하면 3월 15일까지 휴가를써야합니다. 그러면 15일동안 2개의회사를 다니게되는데 괜찮을까요?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마포구토박이
22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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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견기업 액셀러레이터 CVC는 채용이 잘 없나요?
민간 액셀러레이터 근무중이고 이전에 유사 경력도 있어요 펀드 운용 경험 아주 조금 있구요 이직하려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물론 더 고액 연봉자들도 있겠지만) 연봉이 적은 편은 아닌거 같고 현재 직급 수준이 있어서 더 어려운거 같아요
아일라
22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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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바쁜 상황에서 이직 통보 하는거 괜찮을까요ㅠ
한달뒤엔 저 혼자 일하는 상황이라 이직 시에 팀에 피해가 될 것 같이서요ㅠ
류류룰
2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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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 시, 커리어와 관계 없는 이력 기재여부.. 고민됩니다 TT
사업기획/운영 파트로 계속 업무 해온 6년차입니다. 재작년에 퇴사 후, 잠시 환기도 시킬 겸 다른 포지션의 업무를 1년반 정도 했습니다. (프로젝트성 업무. 커리어와 연관성이 없음) 이제 다시 본 포지션으로 구직을 하려합니다. 이력서에 '다른 업무 경력'을 넣어야할지 매우 고민이 되네요. 이력서에 넣어두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공백기간으로 두고 추후 해당 기간에 대한 설명을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훈후니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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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결과발표가 늦는 이유가 뭘까요..?
현재 이직 과정을 진행중입니다. 3개월간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보았구요, 중간에 레퍼런스 체크도 진행했어요. 3차 면접에서는 정말 간단한 질문들만 짧게 주고 받은 뒤 끝났는데, 3주째 합/불합 통보가 안오네요 ㅠ 내부적인 상황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되는건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im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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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두곳을 거쳐 다른 스타트업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원 출신이고 나이가 좀 있는 편이고요. 서른 중반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의 포지션에서는 떨어졌는데, 대표님이 첫 면접부터 본인이 투자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 자리를 제안하셨습니다. 아직 법인이나 회사명도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에 유사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회사는 없는 것 같고 이제 시장조사와 경쟁사분석을 해보아야 하는 단계입니다. 대신 창업가분이 사업 도메인에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분으로 보입니다. 대화 내용에 기반하면 성장마인드셋이나 문제해결력도 갖추신 분 같습니다. 해당 도메인에 1급 인맥도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창업가분과 대표님(투자자)을 만나고 왔습니다. 대표님은 창업가님이 오퍼레이션 담당이라면 제가 전략/기획 측면으로 역할을 맡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가진 업무 전문성이 겹치지 않아서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느낌은 긍정적이긴 한데 직감이 확 오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는 비교적 뚜렷한 커리어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목표가 아니라 비전입니다) 창업가님의 비전은 제 비전과 연결되기는 하지만 완전히 상통하는 것은 아니어서 사업의 도메인 전문성을 가지고 가지신 창업가님이 주도하는 역할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제안을 받은 것이 처음이기도 하고 창업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늘하루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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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같은 직무 경력이직 팁좀요
동종업계 같은 직무 경력이직 면접보는데 팁좀 주세요!! 처음 보는데 떨리네요~~ 다른 점은 아이템이 달라지고 둘다 대기업인데 면접보는 회사가 돈 조금 더 줘요~~ 제가 지원한 사유는 면접보는 회사가 다양한 시도를 많이하고 있는 중이라서 성장하고 싶어서요! 연차는 4년차에요 근무지도 둘다 서울
라피스
억대연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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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관련 고민입니다ㅜㅜ
두군데 합격했는데 직무가 고민입니다 첫번째는 제조 회계팀인데 원가회계를 비롯해서 회계만 집중적으로 배울 것 같습니다 다만 전 직장에서 회계 잠깐 배웠는데 많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은 총무/법무/재무 직무인데 총무쪽은 비전이 없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구체적 업무는 자산관리, 의전, 법적분쟁 등등입니다 이쪽으로 갈 경우 인사쪽으로 진로를 정할 것 같습니다 회사 크기는 비슷한데 객관적으로 어떤 업무가 비전이 더 있을까요?
Sbsidnek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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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영업직 신입사원 구인 방법
안녕하세요. 올해 시작하는 의료기기 스타트업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에서 영업으로 시작하여 영업관리, 마케팅, 교육, BD 등의 업무를 거치며 약20년간 근무하였고 적절한 타이밍에 확실한 아이템을 선정하여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데... 영업직 신입사원을 뽑기가 쉽지 않네요. 기본급 3000에 인센티브... 지금은 작지만 체계적인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잘 이끌어줄 자신도 있는데, 스타트업이라 구인이 참 어렵습니다. 무책임한 미사여구와 현란한 글로 꼬드길 수도 없고... 좋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갖은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신의킹콩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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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워라벨 당신의 선택은? (최근 현타오고 느낀점)
직장생활하며 이직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밸런스 게임이죠. 워라벨 포기 하고 높은 연봉이냐? vs 다소 아쉬운 연봉이지만 워라벨이냐? 최근 제 경험으로 내린 결론은 워라벨이 그지같아도 연봉 높은 회사에 가서 워라벨을 얻어내는 편이 워라벨이 좋은 회사에 가서 연봉을 끌어올리는 것보다 그나마 쉽다. 이렇습니다만… 워라벨은 사회적인 방향이고 흐름인데 연봉을 올리는건 케바케 회바회 인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제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p.s. 연봉좋고 워라벨도 좋은 회사다니는 님들은!!!!! 부럽습니다. :) 오래오래 다니시길!
비밀의숲으로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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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이동
이직과 관련 많은 고민이 되는데 여러개 항목 중에 연봉 정보가 부족해서 문의 합니다 -현재 대기업 원천징수 수준 84백만원(총경력 25년) * 개발자는 아닙니다. 사업관리 및 마케팅 -제안 스타트업: 연봉 80백만원 수준+약간의 수당 직급은 임원 바로 아래 부장(팀장 직급 중간관리자) 연봉도 많이 업 되는 것도 아니고 임원급이 아닌 점도 좀 걸리고 … (현 대표는 30대 중반) 출퇴근 거리도 현재 보다 편도 50분 추가!! 다양한 복지 혜택과 현재의 네임밸류를 생각하면 대기업 존버가 답. 하지만 미래 개척을 위해서는 지금 50대초반 변화가 답 일 수도 (다소 늦었지만) 인생 2막 예비 도전자에 여러분들의 쓴 소리가 필요 합니다.
오르락내리락
억대연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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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설계사무소 15년차 연봉??
조경설계사무소 이직입니다. 15년차 어느정도 선인지 궁금합니다. 퇴직금/식대포함 5300 너무 적은가요?
쩡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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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시 퇴사사유로 연봉문제
이직할 때 면접에서 왜 옮기려고 하냐고 질문 받는데 연봉초봉상태로 계속 동결되어서 그렇다면 납득할만한 사유가 될까요?? 전 당연히 납득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3년 5개월째 재직중 제 상황이 연봉이 초봉에서 오르지 않고 있고 3년 넘어서도 인상이야기가 없어서 얼마 전 사장님과 그 문제로 면담했지만 너만 올려줄 수가 없고 너를 올려주려면 다른 직원도 함께 올려줘야 되니 안된다 이런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이상한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10년넘게 다닌 상사 연봉을 지금껏 한차례밖에 안 올려줬다고 합니다... 참고로 회사는 매출 잘 나오고 마진율도 높습니다 리멤버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Roke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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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연봉은 1.1억정도 됩니다. 제안 온 곳은 1.5억정도 예상중이에요. 문제는 제가 지금 회사에 굉장히 만족하며 다니고있고, 인정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굉장히 잘 풀린다면(실력, 운이 다 필요하며 가능성은 크지않습니다) 10년 뒤쯤에 3억 이상으로 상방이 뚫려있기도 합니다(그 이전까지 상승률은 비슷합니다). 저로서는 옮기는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고.. 업무강도도 지금보다도 더 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터라(지금도 매우 셉니다).. 회사 인지도는 제안온 곳이 좀 더 좋구요. 옮기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듕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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