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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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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어렵죠..?
안녕하세요, 다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는 일상 속에서 문득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했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고, 많은 시간을 들이기도 쉽지 않아 한동안 고민만 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니, 하루하루 작은 변화들이 쌓여가면서 생각보다 많은 성장을 이뤘고 지금은 자기계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요. 저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습관 형성 가이드북을 만들어 봤어요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8개의 키워드와 56가지 작은 습관을 모아, 매일 한 가지씩 실천하고 회고하는 구성으로 만들었답니다, 저처럼 자기계발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 한번 눌러봐 주세요! 😊 https://link.tumblbug.com/WbGBbKOKDOb
Leeyo
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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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라운딩
이번주 수요일에 올해 마지막 라운딩 나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춥네요ㅜ 핫팩이랑 귀돌이도 부랴부랴 주문하고 카카오로 보험도 들었는데 장갑도.. 겨울용으로 하나 사는게 나을까요? 8시 7분 티오프입니다..
코코네넨
2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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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행 플랫폼 어떤 거 사용하시나요?
내년에 퇴사하고 1달 정도 외국여행 다녀볼까 하는데 플랫폼별로 가격도 천지차이고 UI 구린 곳도 많아서 어떤 걸 써야될지 감이 안 오네요. 커뮤 돌아다니면서 여행 핫딜 같은 것도 찾아보고 있긴 한데 제가 원하는 지역은 딱히 나오진 않아서요. 혹시 다들 여행 플랫폼 어디 사용하시나요?
시리에요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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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정보 사이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It 관련 동향, 개발, 디자인 등 컨퍼런스, 세미나, 박람회등 개최정보랑 예약도 할수있던 사이트? 앱? 이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이런 사이트나 앱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이벤터스는 아니였던것 같아요ㅜㅜ비슷한제 콘텐츠가 훨씬 많았던것 같아서요
이직도전23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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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하게 언제든 볼수 있는 친구 몇명?
소싯적엔 나름 인맥왕이었는데 늙어갈수록 친구가 없어지네요… 어렸을적 진정한 친구 3명이면 인생 성공했다는 어른들 말씀이 떠오릅니다.
무적 펜텀
억대연봉
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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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한 자리 들어오실분!
안녕하세요 티빙 한 자리 비는데 오실 분 계실까요? 달에 4천원 입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오픈카톡 링크드립니다!
홀리몰리갓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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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왑궁청년
2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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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연애
보통 왕복 몇시간을 장거리라 보시나요??
너무졸려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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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들과 함께 주말에 삼국지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삼국지 3와 5만 해봤던 사람이라 최근 삼국지 시리즈 중 어떤 게임이 재미있을지 감이 없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림마
억대연봉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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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스쿼트 1일100개 한달 해보니...
2016년 정년퇴직한 남자입니다. 조그만 회사에 재취업 해서 근무중 2021년1월에 당뇨 판정 ,약복용하며 체중관리(8Kg감량)와 운동병행, 식단관리(섭취음식중 탄수화물1%) 철저하게 하여 23년10월에 당뇨약 을 단약하고 1년이 지났네요. 바닷가 맨발걷기 매일 1시간씩 6개월 하고 당뇨약 단약, 2개월주기로 당화혈색소 측정합니다.(6.5이하유지) 10월1일부터 스쿼드 하루 백개씩 31일 동안(아침,저녁각50개씩)과 동시에 까치발 들기 백개 매일 했더니 "기립성 빈혈"(앉았다 일어나면 어지러운현상)이90% 없어지고 허벅지둘레가 3Cm 커졌어요. 종아리도 굵어졌구요. 탄력받아 스쿼트는 11월1일 부터 1일120개(아침,저녁각 60개씩) 바닷가 맨발걷기 1시간도 계속하며... 65세 전후님들 하루 1시간30분 운동 으로 건강한 노후 보내세요. 건강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일학습심사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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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만화찾아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밤에 생각나서.. 한 2000-2004년 사이에 투니버스인가 방영했던거같은데.. 액션이구요, 강철의 연금술사 아니에요 ㅜㅜ 남자주인공은 한쪽팔이 기계처럼 생겼고 어떤 라이벌 같은 놈이랑 맨날 싸워요.. 필살기 쓸때마다 등뒤에 있는 가시같은거 하나씩 없어지면서 쓰구요. 그 라이벌은 이상한 보라색/파란색 기계인형 대리고 다니면서 주인공 맨날 패구요.. 나중엔 둘이 각성하고 거의 기계를 전신화 해서 싸웠던거로 기억하는데, 내용도 이름도 잘 기억 안나네여 ㅜㅜ 이런 허접한 설명에도 찰떡처럼 스쳐 생각나시는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마이크마잌키
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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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2에서 문소리
연기 미쳤네 ㄷㄷㄷㄷㄷㄷ
아이무서워라
억대연봉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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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님 소설 엄청 우울..?해지네요
소년이 온다는 어머니가 읽고 5.18 내용들이라고 하루종일 우울해하시길래.. 아 저건 읽지 말아야지 하고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있는데.. 흐어.. 이 기분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우울인가 매번 가벼운 일본 소설들 읽다보니 문장력이 박살난거 같아서 겸사겸사 읽어보고 있는데 참 싱숭생숭하네요 근데 문장들이 힘있다는건 뭣 모르는 제가 봐도 느껴짐 ————————- + 추가 글 자체를 가볍게 쓰려고 가볍게 던진건디 뭔가 소설이 쓰레기다 식으로 댓글이 달렸나보네요 그렇게 폄하할 수준이 아닌건 확실함…ㅋㅋ 본인의 리뷰 불쾌한 우울함이 아닌 심해로 가라앉는 그 느낌 멍하니 한참 하늘을 봤음 문장이 상당히 수려함 손가락이 잘리면 어떻게 되는지, 해야하는지 알게됨
콜라는제로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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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슨취미를 갖으시나요?
다들 업무일과 끝나고 집에오시면 무슨 취미를 갖고 사시나요? 저녁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보니 저녁이 생겨도 뭘해야할지 멍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뭘할 때 행복한지도 모르겠어요 번아웃 같은데 이겨낼 힘도 소진된 느낌.. 자꾸 집에서 쉬고만 싶어지네요 하루라도 어릴때 나에게맞는 재밌는 취미를 찾고 스트레스 해소할수 있는 탈출구를 찾고싶어요 다양한분들의 취미를 알고 싶습니다
디리디리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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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위가관리
평소 건강 좋은 편이라 자신하고 살아왔는데. 어젯밤 헬스장에서 운동중 중심이 안잡히고 말이 어눌해지는 걸 느끼고 스스로 119 도움받아 응급실 왔어요. 다행히 증상은 바로 호전됏으나 짧은 뇌경색이 분명해보여 관련검사 받고 입원중입니다. 스스로 글 올릴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네요. 건강관리눈 잘하고 자신하지 말고 이상하면 바로 도움부탁하거나 조치하세요.
60대진입
억대연봉
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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