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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일제 2030년까지 검토해보겠다는데
최대한 빨리 검토해서 시행됐으면 좋겠네요
사카밤바스피스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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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힘드네요ㅜ
저희 부부는 현재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제 본가도 서울이구요, 처가는 지방입니다. 그리고 현재 180일 된 아기가 있습니다. 처가가 식구가 많은데, 휴가때나 아기보러 올라옵니다. 처가식구중에 서울 사는건 와이프뿐이라 숙박겸 요즘은 아기보러 돌아가며 오는데요. 솔직히 올라올때마다 신경이 많이쓰입니다. 아기 케어하느라 안그래도 힘이드는데, 기사노릇해야하지 먹을거나 잠자리도 챙겨야하지.. 잠깐왔다가는거면 그러려니하겠는데 며칠을 자고가니 저로서는 주말이나 휴일을 쉬지도 못하고 반납해야하니 충전이 안되고 출근을하게되서 일하는데도 지장이 있습니다. 이런얘길하면 서운하다 얘기하는 와이프때문에 말하지도 못합니다. "또 와" 라고 하는 와이프통화를 듣자니 제 생각을 하긴하는건지... 이번 긴 추석연휴때도 내려가야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에요 ㅜ 참고로 본가는 가까운곳에.있긴하지만 제가 연락해서 아기 보여드리러 가는게 아니면 재촉하지 않으세요 댓글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제 성향이 밖에서 에너지를 쏟으면 무조건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야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주말이나 휴일은 집에 있길 원하지요 편하게 우리식구만있는상태로 그런데 외부인이 오면 너무 불편합니다. 집에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뒹굴고 티비보면서깔깔대고 잠도 푹자고 그래야하는데. 그러질못하니까요 처가식구들을 신경써야하니... 차라리 처가가 가까워서 평일날 저녁에 저희가 가서 2시간 있다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은 방해받고 싶지 않거든요. 그런데 쉬는날 저희집에 오시면 오롯이 제 시간이 없습니다. 저에겐 정말 중요한시간입니다. 한주 업무에 지장을 받을정도인데.. 유치하지만 머무는 시간으로 따지면 처가쪽이 더 많습니다. 저희본가는 안가요 아기가 태어난후 방문을 하게 된거지 그전에는 1년에 시간으로10시간도 머물지 않아요.
아침새벽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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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소가 웃는 소리를 세 글자로 표현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소가 웃는 소리를 세 글자로 표현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하하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사진 출처: 네이버 블로거, 로얄동물메디컬센터강동님 글 중]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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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입이 잘 되는 드라마들은 보기가 힘드네요
'하이스쿨 이어로즈'라는 드라마를 보는데 싸움에 재능 있는 모범생이 자기 학교 일진들을 깨는 부분까지는 보기가 편한데, 의사가 되길 원하는 아버지에게 학대당하는 장면이나 형이 자살했던 과거 경험이나 자기가 자살 시도했던 경험들이 나오면서 중간 중간에 드라마를 끊지 않고는 보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주인공이 서서히 성적은 떨어지는데 자기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고 타 학교 일진들을 거의 반쯤 죽여놓는 장면들은 잔인해서가 아니라 주인공이 느끼는 내면이 상상이 되니 너무 가슴이 아파서 편하게 보기가 어렵네요. 원래 민망하다 싶은 장면이 나오면 드라마를 좀 끊고 좀 쉬는데, 이렇게 학대당한 경험, 형이 학대당하고 학업 압박으로 자살했던 트라우마, 가정폭력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일진들을 적당히 손보는게 아니라 거의 죽일 정도로 엄청나게 패려고 폭주하는 주인공의 모습, 그 분노에 못 이겨서 옆에 '하이스쿨 히어로즈' 파트너가 말리는 장면들, 아버지와 어머니가 형을 죽인거라고 주인공이 화를 참고 말하는 장면들이 너무나 많은 감정적 피로함을 유도하네요. 너무 공감이 되고 연출이 세세해서 말이죠. 남들은 드라마 다 잘 보는거 같은데 저는 특정 갈등 장면들은 제대로 보기가 어려울 때가 있네요. 내가 너무 감수성이 많아서 그러겠죠? 재미를 느끼기만 하면 되는데 너무 심각하게 들어가버리니 드라마 보는 것도 노동이네요. 통쾌함으로 기를 충전하고 싶은데 오히려 감정이 잘 들어가서 기가 빨리네요.
펠샨아깽이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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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너무 싫다…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ㅠㅠ
라라라루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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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엔 집이 최고인거 같네요
요즘 쉬는 날에 잘 안나가게 됩니다 그냥 집에서 혼자 시간 보내는게 좀 더 잘 쉬는 느낌이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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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들어서는 갱년기;; 극복방법?
안녕하세요 이제 곧 50에 들어서는 남자입니다. 금융기관에 근무하고 있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에 힘도없고, 우울하고 업무도 잘되는거같은데 막상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가족들과도 마찰이 심하네요 이런게 갱년기 인거죠? 극복방법좀 공유해주세요..
솔베이지
억대연봉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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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타자의 반댓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타자의 반댓말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긴 연휴 마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갑자기 더워졌지만 밤에는 아직 선선해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 굿 데이!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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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인에게 사기당했는데 어떡하죠
마땅히 올릴곳이 없고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한 중국인업자랑 위챗 알리페이로 한 브랜드사 상품을 약 40건정도를 거래했는데 정품인증서류 달라하니 위조된 영수증...같은걸 보여주더라구요 못팔겠다싶어서 반품한다고하니 본인의 재고리스크와 손실로 구매금액의 절반만 환불가능하네요 ㅠ 이 경우 제 손실금은 약 100만원정도 됩니다 가품이라고 하면 아예 환불도안해줄까봐 말안하고있는데 뭘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
@알리페이코리아(유)
jijjijij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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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력서에 번호 잘못 기재했네
어떤지 해당회사에서 연락 줄거라고 했는데 연락이 안오더라니... 와 미치겠네 내일 헤헌한테 연락해야겠다
꼬두리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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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랑 가볼만한 곳
육아 선배님들 9개월 아가랑 놀러갈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쿠수니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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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부끄러운 일
달아주신 댓글 모두 봤고.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기억해가면서 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 또 한번의 일을 저지르고 혼자 앉아 생각하다보니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어디 이야기할곳도 없고해서 씁니다. 내성적이었고 예민한 탓에 타인의 말을 곱씹으며 스트레스받아오다 나름 찾은 방법이 "모든 이들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미안한 일이 있으면 사과하면되지뭐"였는데.. 그렇게 생각하며 지낸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절제없이 화를 표출하면서도 맘속으로는 "까지껏 사과하면 되지뭐"라고 쉽게 생각하는것으로 변질된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우...반성하게됩니다. 어른들께서 "미안할 일을 왜 만들어!"하셨던게 정답이었던 것 같기도하고, 뭐든 중간이 젤 좋은데 역시 젤 어렵구나 싶기도 합니다.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봅니다. 이번 주말은 너무 후회스럽고 부끄럽네요.. 그냥 그랬었다고 익명 일기씁니다. 누군가의 응원이나 질책을 들으면 우울한 이 기분도 나아질까싶어서.. 이 우울함을 또 주변사람에게 퍼트릴순없으니..
ddeddr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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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에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1살 남자입니다. 마음은 답답한데 그 누구와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으실텐데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11년 정도 직업군인으로 일을 한후 전역하고 나와서 it 기업에서 일을 했습니다. 군에 있는 동안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it에서 5년 정도 일을 하다가 지금은 장인어른이 창업한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it에서 나름 인정 받기 시작할 때쯤 아내가 작은 카페를 창업하였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 때 코로나가 터지면서 빚만 3억정도 생기고 폐업을 하였습니다. 아내가 대출을 받을 수 없어서 제가 전부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빚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기존에 살던 전세 집을 빼고 처가 살이를 할면서 빚을 2억 정도로 줄이게 되었습니다. 답답한 건 장인어른 회사로 이직을 하면서 연봉이 반절 정도 줄었습니다. 업종이 다르고 it쪽 연봉이 너무 높다는 이유로요. 그래서 이전에도 빚을 갚기 위해 하던 배달 투잡 시간을 더 늘리게 되었지만, 예전 연봉의 차이를 채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회사에서는 경력도 없는 사람이 사위라는 이유로 과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고 그 외에 여러 이유로 따돌리고 음해를 하더군요. 뭐 이런 거는 어디를 가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꾹꾹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배달을 하러 나가면 장모님의 한마디가 매일 제 가슴을 찢어지게 하네요 그래도 매일 그것을 잊어버리고 새벽 1시까지 일을 하다가 들어와서 잠을 잡니다. 이 상황에서 2세를 위해 산부인과를 다니는데 며칠전 또 한번의 유산으로 인한 수술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도 어머님은 저희 부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을 하면서 더 지치게 하시네요 그리고 오늘 통장 잔고를 보닌 단돈 7천원이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기존 월급은 이미 빚 갚는데 다 나가고 it에서 받았던 퇴직금이 그정도 남았더라구요. 결국 너무 답답한 마음에 장인어른과 이야기하면서 회사를 그만 두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돈도 너무 부족하다보니 어머님이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는게 너무 힘들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어머님에게 어떻게 전달 되었는지 또 저에게 뭐라고 하시면서 제 마음을 힘들게 하시네요. 며칠 전 배달 중 사고도 있어서 한달은 쉬어야 한다고 들어거 우선 병가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들어오던 그 돈도 지금은 끊겨버렸네요. 그저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글을 남겨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너뿐이랴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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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1년에 해외 출장으로 7번 정도 나가는데 공항 라운지 이용 가능한 PP카드 중에 전원실적이라던가 이런거 좀 기준이 낮고 부담안되는 카드 추천 좀 해주세요
유리알유희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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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재취업
올해 2월까지 사무직팀장으로 있다가 사회복지사 실습때문에 퇴사를 결정하고 실습을 마치고 재취업을 하려니 아예 취업이 안되네요 너무 서불렀던 결정이었을까요 사회복지사도 올해 아니면 그 동안의 물거품이 되는 것 같아서요~ 혹시 비난은 마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카푸치노201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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