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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경의중앙선 공덕방면 어떤가요
그금방으로 이사하려하는데.. 효창공원역쪽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지옥철이 걱정되네요
살퀭이히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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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은 경찰서 화장실 이용 못하나요?
오늘 운전중에 급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물색하던 중 근처에 경찰서가 보이길래 정문에서 인터폰으로 화장실왔습니다 했더니 "내가 당신 화장실 급한데 문을 열어줘야 합니까? 경찰서가 공공화장실이예요?"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순간 하늘이 노래져서 "아저씨 제발 열어주세요 깨끗하게 쓰고 나갈게요."했더니 열어줬습니다. 당시에는 급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똥싸고 나오니 좀 괘씸하네요. 원래 민간인들 급할 때 경찰서 화장실 쓰면 안 되는건가요?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인데
BJTsubuk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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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떻게 이렇게 발전된 시스템을 갖게 됐나요?
사회 전반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회사를 다니다 실업을 하게 되면 실업급여 나오죠 그 금액도 26년 기준 198만원이니 절대 적은 금액 아니구요 근로자의 근무기간에 따라 최소 4개월~9개월까지 상당기간 받을 수 있죠 또한 직원이 일하다 다치면 산재처리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장해보상금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나옵니다 그 금액은 평균임금 기준으로 상당한 액수가 보상되죠 이처럼 사회보험 시스템이 선진국형으로 잘 발달되어 있고 문화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잘 되어 있으며 교통정책과 도로가 잘 구축이 돼있어요 식당이나 숙박시설에서도 전반적으로 위생시스템이 잘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위급상황 때 112나 119 신고만 하면 어느 위치든 3분~5분 이내로 출동을 할수있는 국가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국민 입장에서 생명과 신체를 잘 보호할수있죠 그리고 어디서든 배달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내가 먹고싶은 음식을 배달시키면 30분 안팎으로 빠르게 배달이 되는 시스템도 잘 마련되어 있구요 인터넷이 무엇보다 정말 빠릅니다 국가 전염병 사태같은 비상사태가 터질경우 이를 빠르게 대처하는 시스템도 정부가 다 마련을 잘하고 모든 산업별 국가정책이 상당히 잘되어 있어서 각 기업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구요 이처럼 어떻게 한국은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모든 부문에서 발전된 시스템을 가질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무감독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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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혁한 하루네요
황금 연휴 전날이라 연차 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사무실에 에어컨 시래기 소리만 빼면 시끄러운 자붐도 없이 조용하니 평화롭네요. 하늘도 청명하고 따뜻한 게 정말 고준혁한 하루입니다. 이런 날은 다들 호브로 없이 좋아하시겠죠? 그렇지만 취사율 높은 살인진드기가 유행이라 하니 이번 연휴에 놀러가시는 분들 다들 풀밭 조심하세요.
휴우가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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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가정의 달 프로젝트 =)
5월은 가정의 달, 5월 4일 연차를 쓰면 황금연휴 완성! 우리 부서는 월, 금 연차 붙여쓰기 문화가 있으나 화요일 공휴일로 눈치 보는 일부 분이 계시더군요. 입사한 지 2주차인 신규인력도 눈치 보시는 듯 하고... HRM에 미리 양해 구하고, 연차 장려 안내했습니다. 고객들도, 협업 외부사도 당일은 많이들 쉬실테니... 😅 내일... 아니 오늘은 맛나고 가격 좀 되는 런치박스와 함께 하는 OJT가 있습니다. * 매월 1회 진행, 전체 22개 모듈 3년 과정 * 현재 4번째 모듈(기초역량 코스) * 오늘 내용은 비즈니스 문서 작성(회의록, 보고서/ 한글, 워드 핵심 기능 포함) * 참고: https://link.rmbr.in/5hnk2n 이후 공식적인 산책 시간이 있어요. * 휴게시간 고려 2시간 * 주변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 =) 내일은 버디 제도 가동 첫날이라 좀 어색하실 수 있으나 산책 다녀오시면 다른 파트와도 친해질 쾌를 만드실 수 있을 듯... * 버디는 다른 파트, 같은 직위로 연차가 차이나도록 매칭해 멘탈 지지 관계를 만들어 드리는 제도입니다. MBTI도 고려 ㅎㅎ 날씨가 좋아야할텐데... 새벽에 잠이 깨서 일기예보, 리멤버 들락날락 중입니다. 소풍 전날 선생님 마음이랄까... f(^_^) 행복한 5월 맞으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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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도 여간 힘든게 아닐듯
https://everytime.kr/event/career-qna/home 에타에서 취업, 진로 고민하는 후배들 qna 이런거 하던데 지금 서로 도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닐 것 같음 ㅠㅠㅠ AI가 판치고 있으니 ㅠ
나잍스윔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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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관련
오늘로 딱 이직한 회사 6개월이 지났는데 대출 가능 금액이 차이가 없네요. 소득 증명이 옛날걸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은행에 가서 이직 후 수입 금액 영수증을 가지고 소득 금액 업뎃하고 창구 대출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님 다음 달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대환대출이 필요해서요.
재순이
금 따봉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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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조용히, 그러나 급작스럽게 다가오나 봅니다.
종종 이별하신, 이별을 앞두신 분들의 써주신 글을 보니 저도 작년 어머니와 이별했던 생각이 납니다. 2월에 갑작스레 발병하셔서 4월에 작고하셨습니다. 발병하신 2월부터 돌아가시시 전까지는 간병하랴 회사 출근하랴 정신이 없었는데 갑작스레 돌아가시니 마음이 너무 황망했습니다. 발병하시기 전까지 전혀 이별에 대한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던 터라 더욱더 슬펐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길가다가 울고 예비 와이프 앞에서 울고 회사 화장실에서 울고. 해가 바뀐 지금도 어머니 생각이 나면 가슴 한 켠이 뻥 뚫린 듯 아리면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26년 4월의 어느 토요일 어머니 기제사를 다녀왔는데, 어머니 목소리가 꼭 들리는 것 같아 슬펐습니다. 문득문득 집 안의 빈 자리를 보며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너무 슬프지만 꿋꿋이 잘 이기고 있다고 어머니께 마음으로 항상 말하네요. 이별하신 분들 이야기를 보면서도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방으로뛰자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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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축의금 질문드립니다......
서울대 예식장 제가 전 회사 후임이었습니다 같이 다닌기간은 2년정도 청모는 초대받았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같이 방문하려고 합니다 둘이합쳐서 얼마정도 축의해야할까요?
울타리팔아요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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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려는데 관련커뮤니티가 있을까?
오픈채팅방이나 사이트나 카페나 앱이나..등등 뭐가 .. 없을까? 전세집 이사로 부동산 알아보고하는데 외롭고슬프당 ㅠ
살퀭이히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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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맨날 핸드폰 밧데리꺼지는 사람
난.. 핸드폰이 자주 꺼져있는 상태..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어 누구는 폰이 60%만되도 불안하다는데 나는 20% 될때까지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폰도 진짜 잘꺼진상태로 다녀.. 불편한데 뭔가 잘 안고쳐져.. 나만그래?
살퀭이히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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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여자 가방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곧 남자친구의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뭘입고가지 하다가 가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의류쪽에 돈쓰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20대초에는 쿠팡같은 곳에서 만원대를 사서 썼습니다. 그런데 저렴한 친구들은 금방 닳고, 실밥같은게 나오기도 하다보니 제가 이제 그런걸 들고다닐 나이는 아닌 것같아서 그래도 남자친구 체면도 있는데 결혼식장에 깔끔하게 차려입는게 예의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 하나정도 장만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좋아하던 루이꺄또즈 가방 (20~50만원대)을 사려고 고민하던 차에, 가방에 대해 잘 아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루이까또즈는 고등학생~20대초반이 드는 브랜드라고 저는 셀린느, 디올(200~500만원대) 정도를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소득이 한달에 250이 안되는 사회 초년생이라 저는 50만원짜리를 들고다니는 것도 조금 과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소비수준이 소득수준에 비례하지 않는듯 해서요. 저보다 사회 경험을 해보신 30~40대 여성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쭙니다. 20대 후반은 어떤 브랜드, 얼마정도 가격대를 들어야하는걸까요?
팀원은지옥이다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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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댓글 달지 마십쇼 읽지도 마십쇼
제가 선택해서 대학원 왔고 졸업시즌임다 박사도 아니고 고냥 석사 나부랭입죠 논문 다들 쓰는 거 그 당연한 거 전 힘들었어요. 힘들게 이야 다 썼다 했는데 피드백와서 이제 다시 고쳐야 합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하기 귀찮아요 공감도 안되고~ 별 고민도 아닌 내용인데 너무너무너무너무 하기 싫은데 이거 어디 같이 잡고 하소연 할 사람도 없고 해서 글에다 이 귀찮음을 어필해봤습니다. 굳이 읽으실 필요 없는 글인데 귀한 시간 쓰실까봐 제목은 저렇게 썼습니다. 어우 아우 어우 아우애우아우아우 귀찮아
까꿍친구야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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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소득 직장은 주로 어딨나요??
강남에 많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역삼 쪽에는 대부분 보험영업직이나 중소기업 등이 많은거같더라고요 대표적 고소득 직장 많은곳이 여의도 증권가고 또 어디일까요??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 제외하고 일반 공기업 대기업 위주로요
Iilil1il
쌍 따봉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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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라에 쓴소리하는 칼럼없나요?
재밌는거 모인 플래폼 찾는데 부끄럽지만 양질의 글은 유료구독이라 ㅎㅎㅎ 재밌게 보신 레포트나 칼럼 있나요?
surl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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