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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개발/네트워킹 커뮤니티 추천(예) HFK
제목과 동일하게, 커리어 개발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산업 관계자분들과 네트워킹을 쌓기 좋은 커뮤니티 추천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HKF를 추천받았는데, 비슷한 결의 다른 커뮤니티도 있는지 궁금해요 :)
날씨도좋고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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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글 올라오는 것 특징
리멤버 어떤 글은 ai가 쓴것같음 아니면 라디오작가가 쓴것같은.. 저만 느끼시나요? 이러면 또 ai가 댓글다시려나;;;
코코코코코코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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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형이 지난주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 하루만에 언어장애 인지 장애 종일 구토를 하길래 급성뇌염 패혈증이라고 뇌에 염증이 가득 차서 심정지가 수차례 왔고 지금 일단 연명치료 같은 걸 하거 있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병원에게 관을 꼽아서 염증을 빼려고 했는데 실패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네요 하아 중환자실이라 하루 10분 면회라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요새 부모님이 인지장애로 우울증이 심하셔서 형 상태 얘긷못 함여… 아들 머리 다 밀고 관 꽂고 있는거 보시면. 왜 5월에 하필 이 모든게 불어닥치는지 삶이란 뭔가 죽음이란 뭔가 머리가 복잡 중환자실에 죽음을 기다리는 형에게 뭔가 해줄게 없으니 무력감만 느끼네요 이런 글이나 남기고 한심하기도 하고 기도만 할뿐 입니다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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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정신병과 부자의 정신력 차이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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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 하이파이브 2026 양도하실분 있나요?
먼저 이번년도는 QR 코드로 입장하기에 양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5.13(수)에 진행되는 Makers Day 표가 필요합니다 QR 발급날에 맞춰 코드 가리신 후 인증해주시면 159,000에 구매하겠습니다…!! 한표 모자르게 준비해서..ㅠㅠㅜ 혹시 있을까요…….
일리스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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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를 만날곳이 없어요
2동탄에 최근에 집사서 이사왔는데 이 동네는 또래는 없고 싹다 유부남 유부녀들과 학생들 애기들밖에없네요ㅜㅜ 너무 심심합니다.... 친구하실분
릴러말즈
억대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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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살면서 단 한 번도 제가 그러한 감정들을 통제해본적 없고 늘 통제 당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해결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될꺼요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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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없고 고립감을 느껴요
20대부터 타지에 나와서 일한지 10년이 훌쩍 넘어 40이 된 지금 왜이렇게 쉬는 날만 되면 마음이 힘들까요 이직한 회사에서는 이번년도에 성과를 내야 되는 상황인데 상사한테 그닥 좋은 소리도 못 들으니 성취감도 없고 그렇다고 사적으로 즐거움도 없습니다.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 크게 사는 재미도 없고 그러네요.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작은 일이 생겨도 마 음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든 살아내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묭묭지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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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4억대 성과금 받을려는 괴물들의 성인분들이 이 사진속 대화가 표본이라면.. 10대시절 공부 괴물들의 표본 특징점여
하이닉스 4억대 성과금 받을려는 괴물들의 성인분들이 이 사진속 대화가 표본이라면.. 10대시절 공부 괴물들의 표본 특징점여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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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 좋은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우연치않게 커뮤니티 알게된 이후로 가끔 심심할때 눈팅만 했었는데 익명으로 남겨진 글에서도 사람 냄새가 나고 줄줄이 달린 댓글에도 따뜻함이 묻어있어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40대가 되고 이젠 남아있는 친구도 거의 없다보니 가끔 누군가와 소통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커뮤니티 와서 여러분들 글 읽으면서 배우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그렇네요 ㅎㅎ 익명 커뮤인데 뭔가 온실같아요
외유내강1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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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익스플로러.. 봐주세요
제발.. 제발 평범하게 운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곧 바리케이드에 막혀 사라질 차선이고, 옆으로 합류해야 할 것 뻔히 알텐데.. 미리 들어올 생각을 못하시는지, 합류지점 다 들어가는 코앞까지 득달같이 달려와 굳이 굳이 앞질러 가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무면허 청소년 같은 운전 때문에 내가 다칠까 너무 싫습니다. 사실 차종은 중요치 않습니다. 전엔 법인 M5였고, 그 전엔 싼타페였는데.. 오늘은 익스플로러였던거죠. 그 시간 그 도로에서 봐왔던 분들이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 분이실거라, 리멤버를 보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해 써봅니다. 제발 우리 모두 무사히 집으로 가시죠..
포터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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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합니다 저는 최근에 시작했고 그래서 리트에 집중하려고합니다.학은제는 최대한 쉬운걸로 하려고합니다. 어떻
독학사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합니다 저는 최근에 시작했고 그래서 리트에 집중하려고합니다.학은제는 최대한 쉬운걸로 하려고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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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대연봉 벳지 자랑해봅니다 ㅎㅎ
18년도 연봉 2800 스타트업부터 시작해서 제 20대를 불태웠네요ㅎㅎ... 소소하지만 다들 올리시길래 저도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다음 점프를 위해서 직장인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iliiil
억대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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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그가 있는 곳이 지옥 같아요.
어버이날. 거리에 넘쳐나는 카네이션. 저는 그게 다 기괴한 연극처럼 느껴집니다. 남들은 '그래도 키워주신 분인데'라고 쉽게 말하겠죠. 하지만 그 키워줬다는 명목하에 행해진 폭언 또는 폭행과 가스라이팅, 본인의 기분에 따라 휘둘리던 집안 분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어릴 때는 엄마가 너무 가여웠습니다. 제발 이혼하라고 울고불고 매달리기도 했지만 본인이 참으면 된다며, '너 결혼할 때 아빠 없는 자식 소리 듣게 할 수 없다'며 완강히 거부하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그런 게 어딨냐고, 그런 일로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사절이니 제발 이혼해서 우리 같이 고통에서 벗어나자고 했지만 요지부동이시죠. 결국 엄마도 똑같습니다. 그사람은 항상 취해 있습니다. 취하면 폭력적이 되죠. 근데 항상 취해있으니 항상 폭력적이죠 ㅎㅎ 폭언도, 때로는 폭행도 서슴치 않으십니다. 서른이 넘은 이 나이에도, 술병을 뺏았다가 맞았습니다. 집에 늦게(10시 넘어서) 들어갔다고 맞았습니다. 뭐만 하면 이놈의 새끼가! 를 입에 달고 사시죠. 내가 뭘 잘못했다고 때리냐 했더니 내가 내 새끼 때리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건 훈육이다 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엄마와 저를 인격체로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본인의 소유물로 생각하시죠. 그래서 걱정과 공감이라는 게 없습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밤. 너무 아파서 땀을 비오듯 흘리며 바닥을 기어가다 소리를 질렀습니다. 119 좀 불러달라고 진통제 좀 달라고. 엄마는 부산스럽게 약을 찾고 있는데 그사람은 멀뚱히 쳐다만 보더군요. 뭐 어쩌라는 거지 하는 표정. 엄마가 새벽에 차를 몰고 저를 응급실로 데려갔습니다. 맹장이 터졌더군요. 엄마가 크게 아프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본인 형제들한테 전화해서 온갖 불쌍한 척 다 하며, 밥 차려줄 사람이 없다, 집에 여자가 없으니 집이 엉망이다... 뭐 이런 말을 했다더군요. 아픈 엄마가 아니라 본인 끼니와 쾌적한 환경이 더 중요했던 거죠. 회사와 가까운 곳에 살겠다는 핑계로 집을 나와 살고 있지만 여전합니다. 엄마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무뎌지신 거죠.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백번도 더 했습니다. 오늘같은 날, 그래도 어버이날이라고 퇴근 후 본가로 가야 할 제가 너무 서럽습니다. 엄마 생각하면 가야 하니까요, 그래도 아버지 꽃바구니는 챙겨오라고 엄마가 그랬으니까. 그래야 엄마가 편안하니까. 다들 화목하신가요? 가내평안하신가요? 저는 위태롭게 '겉으로' 평안을 지키고 있습니다. 마음은 지옥이지만요.
요오드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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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순자산 50억 달성했다는 글을 보고.
제목만 보고는 혹시 하이닉스를 10만원에 사기라도 하셨나 개미의 성공신화인가 하고 클릭했지만 23살에 부모님께 증여받은 5억을 시드로 안정적인 운용을 하셨다는 말에 그사세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걸 10배 키우신 건 대단한 거지만요. 그리고 그걸 보고 생각난 스토리. 최근 초딩들이 AI를 활용해서 억대 매출 달성한 스토리가 돌아다니고 있던데요. 이걸 보니 딱 저 글과 맥락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 읽어보시죠.
그리너리데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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