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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제안이 왔는데요
헤드헌터가 면접 도 아니고 커피챗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회사가서 커피챗을 하기로 했는데 마음이 간절하지 않으니 그냥 편하게 업무얘기 하고 온다는 마음 가짐으로 갈까하는데 어떤 마음으로 가야할까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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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접수하고 진행하다가 속터져서 포기한다...
집이 서울경계지역에있음 고속화도로이용시 시경계지역잠깐 넘어갔다가 집앞으로 도착하는데 야근하고 항상 비슷한시간에 택시탑승을 해서 요금이 항상 비슷하게(1~2천원 차이) 나옴 2월말 야근하고 택시탑승(앱상 예상요금 48,000원) 시경계지역쯤 가니 시외찍혀있음 왜 찍혀있냐 문의하니 GPS로 단말이 자동찍힌다함 민원접수 후 내용들어보니 주행 중 시외지역 일부라도 지날경우 자동으로 시계할증 추가된다함 탑승서울, 하차 서울이어도 상관없다함 에휴... 민원 포기다
만년과장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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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불안합니다
제목 그대로 항상 불안합니다. 미래에 겪어야 할 모든 것들이 두렵고 버겁습니다. 저는 항상 미래의 시나리오를 혼자 떠올리고 괴로워합니다. 가계 재정이 빵꾸나서 주담대를 못 갚는 시나리오, 직장에서 무언가 잘못되는 시나리오는 물론이고 언젠가 내 주변 사람들, 강아지, 가족들이 내 곁을 떠나가는 시나리오까지 어느 하나 두렵지 않은 게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필연적으로 일어날 시나리오도 있는 반면, 반드시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만, 관계 없이 제 마음을 괴롭힙니다.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울면서 잠들 정도로 힘듭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는게 다 이런가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눕는게제일조아
억대연봉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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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에 입사지원
저희랑 긴밀한 고객사이고 이사가 저희 회사에도 자주 방문하며 커뮤니케이션이 오가는 곳입니다. 고객사측에서 입사공고가 나왔고 지원을 해보려는데 좋지 않은 판단일까요? 급여 등의 조건은 더 좋고 더 비전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계이고 규모있는 기업이라서요. 지원 준비는 다됐는데 걱정이 문득 듭니다.
닉네임씨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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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걸리는 기간
안녕하세요 보통 이직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이직을 마음먹고 이력서를 던진 그 순간부터 면접, 탈락, 다른곳 지원, 합격 등등 다 포함 이직 확정까지요.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기간 걸리는지 궁금하네요.
Jeongwon
쌍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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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지만 흡연구역 가래침은 이해간다
근데 역 내에서 그냥 가래침 뱉는 사람의 99%가 중국인 이더라 또 소리 켜놓고 보는 영상 다 중국어밖에 안들리고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배부른하마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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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성 카드지갑 추천
태어나 처음으로 비싼 지갑을 사보려고 합니다. 혹시 지갑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 투표 부탁드립니다!!
오늘도또로롱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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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80, 적정 월세?
65면 적당한가요
마우스킥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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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능력 등 후려치기, 자기위안 심한사람들..
'꼬이지 않은 사람이 중요하다' 이 말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하루하루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심하게 공감가는 요즘입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니 마음에도 새 바람이 부는건지 요즘 부쩍 더 피부나 외모, 자기개발, 이직 등에 대해 저에게 물어오는 사람이 많은데 열에 여덟은 본인이 물어봐놓고선 되려 아 귀찮아 그걸 어떻게해, 바쁜데, 멀어, 그걸 꼭 해야하냐 등 참 온갖 핑계를 다 늘어 놓습니다 묻지나 말던가.... 전 솔직히 노력하고 사는것 대비 결과가 운 좋게인지 극강의 효율성을 잘 따져 골라 살아서인지 학창시절부터 외모나 성적 등이 좀 좋게 나왔던것 같아요(같은 비용으로 나에게 더 잘 어울리고 효과 좋은걸 잘 고르는듯)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 부럽다며 저에게 이것저것 참 많이 물어보는데 전 거짓없다 경험한것, 알게된것 다 솔직하게 말해주는 편인데 결론은 제목 그대로 후려치기, 자기위안으로 끝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ㅎㅎ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ㅎㅎ 귀찮고 하기싫고 돈도 쓰기 싫고 해도 안 될것 같으니 위안 삼으려는건지.. 그럴거면 제발 묻지라도 말고 남의 노력에 대한 결과에 후려치기라도 하지 말고 살았으면 하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런 사람이 부쩍 보이는것 같아 답답하네요.. 오늘도 피부관리, 병원에 대해 아침부터 물어와서 답해줬는데 결론은 굳이 해야해..? 라네요 ㅋㅋㅋㅋ 그럼 주름 다 생기고 깊어진대로 살던지 ㅋㅋㅋ 기본도 하기 귀찮으면서 왜 물은 걸까요 ㅋㅋㅋ 아, 설마 혹시 안 해도 이쁘다, 괜찮단 말을 저에게 듣고 싶었던걸까요 ㅎㅎ 사회생활을 활발히 하는 편이다 보니 친한 베프들 외에도 쨌든 지인은 자꾸 생겨나는데 저런 답정너나 후려치기러, 어떻게든 자기위안러들이 참 많네요 거울도 안 보고 사나.. 제발 본인이 이쁜편이 아니다, 잘생긴편이 아니다, 능력이 더 이상 노력 안 해도 출중하다 이런거 아니면 제발 더 이상 남에게 물어서 확인 받아 위안 받아 살 생각 말고 외모나 능력이나 자아성찰 등 내외면 관리하며 살면 좋겠어요..!! (당연 저도 아직 모자란 부분이 많기에 참 많이 돌아 봅니다 이 글 역시 쓸까말까 고민도 많이 됐지만 별 글이 다 올라오는곳이기에 저도 한번ㅎㅎ)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아주 잘생긴 지인이 있는데 업무나 개인적인걸 지적해줘도 꼬임도 구김살도 하나 없이 잘 받아준다 동성임에도 멋져보였다.. 이런 글 읽고 극공감해 한번 털어낼겸 써보고 갑니다 남의 노력에 대해 후려치지 말고 존중, 인정해주는 사회 분위기가 되길 바래보며.. 오늘 남은 하루도 화이팅!!
닉넴닉넴뭘로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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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어느날 나에게 설렘 한스푼이 찾아왔다
매일 아침 출근길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치던 그녀. 어느순간부터 서로 가볍게 인사를 주고 받게 되었고, 매일 회사 집을 반복하며 후줄근하게 입고 다니던 나의 옷차림부터 변화를 시작해 출근길이 가볍고 즐거워졌다. 오늘도 운 좋게 마주칠 수 있을까 하는 설렘과 함께.. 그러던 어느날 퇴근길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후에 마주친 그녀에게 멋쩍게 인사를 건네고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 그 순간까지 겨우 2분도 안되는 짧은 거리지만 마치 20분처럼 길게 느껴졌고 오랜만에 요동치는 가슴을 겨우 진정시키는 찰나 먼저 내리는 나에게 쿠키를 조심스레 건네던 그녀. 나도 모르게 낚아채듯 얼른 집어서 후다닥 내렸던 그날. 저녁을 먹으면서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았고.. 뭘까 호감의 표시일까? 내가 너무 앞서나가나? 이제 연락처라도 물어볼까? 고민만하다가 겨우 용기를 내 어렵게 구한 두쫀쿠와 함께 작은 편지에 마음을 담아 출근길에 함께 전달한 그날.. 저녁에 내가 남긴 번호로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그녀도 호감을 표시했지만 2주뒤에 해외 주재원으로 2년간 파견을 떠나기에 서로 아쉬움만 간직한채.. 돌아왔을때 서로의 옆자리가 비어있다면 먼저 다가와달라는 말만 남긴채... 오늘도 하염없이 2년이라는 시간을 카운팅하고 있는 나..
포항슈퍼마켓개미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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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단속 구간에서 나만 느린 이유?
아니 구간단속구간에서 크루즈로 규정속도 맞춰놓고 가는데 왜 다 나보다 빨리가지?;;; 네비에 나오는 속도 계기판에 나오는 속도도 일치한데;;
RND7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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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I] AI 혁명, 승자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다
https://1minute4insight.tistory.com/m/56
유석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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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안먹어봤다하면
어때 보이나여? 본가에 오랜만에 갔는데 마침 동생도 왔더라구요 동생이 두쫀쿠 만들기 한다고 카다이프랑 마카롱이랑 여러가지 주문했길래 같이 옆에서 쫌 도와주고 얻어먹었거든요 처음먹어봣다고 하니까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연애한지 엄청 오래되었나봐요 이럴거라고 하더라구요 한대 쥐어박긴 했는데 계속 기억에 맴도는데… 두쫀쿠 안먹어봤다는 남자 어떤이미지인가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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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timing makes you pause.
Some connections never feel accidental. Maybe timing was always meant to bring us here.
최한길 | 서강대학교 가상융합 대학원 (Sogang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Virtual Convergence, GSVC (formerly Metaverse))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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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7] 왕이 전사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전사한 왕을 뭐라 부를까? * 네 글자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워킹데드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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