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지난주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 하루만에 언어장애 인지 장애 종일 구토를 하길래 급성뇌염 패혈증이라고 뇌에 염증이 가득 차서 심정지가 수차례 왔고 지금 일단 연명치료 같은 걸 하거 있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병원에게 관을 꼽아서 염증을 빼려고 했는데 실패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네요 하아 중환자실이라 하루 10분 면회라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요새 부모님이 인지장애로 우울증이 심하셔서 형 상태 얘긷못 함여… 아들 머리 다 밀고 관 꽂고 있는거 보시면. 왜 5월에 하필 이 모든게 불어닥치는지 삶이란 뭔가 죽음이란 뭔가 머리가 복잡 중환자실에 죽음을 기다리는 형에게 뭔가 해줄게 없으니 무력감만 느끼네요 이런 글이나 남기고 한심하기도 하고 기도만 할뿐 입니다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05월 10일 | 조회수 750
버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t
totheM
억대연봉
2일 전
너무 안타깝네요..
너무 안타깝네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