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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최고의 소통 모음! [9월 4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9/23~9/27)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직무 커뮤니티 선정 게시글> 🏅'고작 명함 교환 한 번, 네트워킹 목적으로 먼저 연락해도 될까?' 많은 공감을 부른 고민! -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 twtw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813 🏅"회의가 한 달에 몇 개나 되나요?" 올바른 회의 문화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신 - 전략/기획 커뮤니티 아이패드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686 🏅"영업의 전문성을 키우려면" 다른 직무에서도 배울 점이 많아요! - 영업 전문가 커뮤니티 K이야이어우휴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679 이 외에도 40여 개의 게시글이 선정됐어요! <💬직무 커뮤니티 선정 댓글> 🏅 '일과 가정'에 대한 질문에 정성 가득 조언을 남겨주신 - 영업 전문가 커뮤니티 더케이 님의 댓글 “제 주변을 둘러보면 집사람 마다 성향은 참으로 다양한것 같아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711 🏅'대표가 마케팅에 집중하면?' 경험 듬뿍 조언을 남겨주신 -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제리맥과이어 님의 댓글 “경험에의한 답변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692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92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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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폭풍 성장이 두려워요
종종 이런 글을 봅니다. “후배가 너무 뛰어납니다. 제 자리가 위협 받을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후배가 내가 그 연차일 때보다 일을 훨씬 잘하는 것 같고 배우는 속도도 엄청 빠르고. 금방이라도 나보다 더 일을 잘하게 될 것 같은 거죠. 머지않아 내 역량을 훌쩍 뛰어넘을 것 같으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겁니다. 나도 아직 수십 년은 더 일해야 하는데, 이러다 도태되는 거 아닐까 싶죠. 이런 상황에서 선배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후배를 경쟁 상대로 보고 더 열심히 자기 계발을 해야 할까요? 💬"뛰어난 후배를 보며 한계가 느껴질 때... 대처방안?" 전략/기획 커뮤니티 피스타치오JSM 님의 글(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1833) 중에서 💼 후배는 경쟁 상대가 아니다 직장인은 연차가 쌓일 수록 새로운 책임을 맡습니다. 팀원일 때는 실무를 잘 해내야 하지만 팀장이 되면 팀을 이끌 줄 알아야 하죠. 필요한 역량도 다릅니다. 실무를 할 때는 참신함이나 꼼꼼함이 중요했다면 이끌어야 하는 선배에게는 방향 제시 능력이나 소통 능력이 중요합니다. 나도 얼마 전까지 실무를 했기에 그 영역이 익숙하고 편하겠지만, 단 한 명이라도 후배가 생겼다는 것은 이제 새로운 물에 발을 담궈야 할 때라는 뜻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내가 잘 아는 업무를 후배에게 가르쳐 주는 것'을 선배의 역할이라고 여깁니다. 그래서 나보다 실무를 훌륭하게 해내는 후배를 보면서 위기감을 느끼는 겁니다. 선배가 됐다면 노는 물도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조직도 실무만으로 돌아가진 않습니다. 실무진을 케어하고 이끄는 능력도 꼭 필요하고 그게 선배의 역할입니다. 후배가 나보다 실무를 잘한다? 기뻐하며 어떻게 그 후배가 더 날개를 펼 수 있을지 고민하세요. 그 분야를 넘겨주고 더 넓은 필드로 나아가는 겁니다. 💬"연차가 올라갈수록 성과를 같이 만드는 매니저(코치)로서의 능력을 더 요구받습니다" - smartbio 님의 댓글 중에서 ➡️ 경험을 방향을 잡는 데 활용하라 후배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좀처럼 뛰어넘을 수 없는 선배의 자산이 있습니다. 경험입니다. 연차가 올라갈수록 쌓이는 경험은 수많은 암묵지를 만들어냅니다. 이 조직에서 어떻게 소통해야 원활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는지. 이 시장에서 먹히는 제품을 기획하려면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 긴 세월 실무와 싸우며 이리저리 부딪혀야만 얻을 수 있는 직관이죠. 큰 조직이든 작은 팀이든 단 2명의 사수와 부사수든, 선배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방향키를 올바르게 잡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경험치가 필요합니다. 비즈니스라는 게 수학 공식처럼 잘 되는 방법이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장이나 고객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해석해내는 능력이 필요하고, 이는 경험이 어느 정도 쌓여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죠. 긴 시간 일을 해오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는 건, 생각보다 큰 자산입니다. 💬 "경험이 쌓이면서 얻을 수 있는 건 실무 능력 만이 아닙니다. 다른 게 보이기 시작하죠." - B21CAMUS 님의 댓글 중에서 📈 성장할 수 있는 회사에 있는가 과거에는 성장이란 저연차 사원에게나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연차가 쌓이면 편하게, 올라오는 결재 서류에 싸인을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도 괜찮았죠. 그래도 정년이 보장됐으니까요.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굴지의 기업도 끊임없이 경쟁력을 강화해야만 하고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지 못하면 20년 근속한 부장님이라도 살아남기 어려워졌죠. 선배들이 후배의 능력을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만연하다면, 성장이 한계에 부딪힌 조직일 확률이 높습니다. 연차가 몇 년이든 누구나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역량을 키워야하는 시대인데 수직적이고 경직된 조직에서는 그러기가 어려우니까요. 나는 정체돼 있는데 밑에서는 치고 올라오니 두렵지 않을 수가 없죠. 후배의 폭풍 성장이 무섭다면 자신의 역할에 맞는 성장 방법을 찾아봐야 합니다. 성장할 방법이 안 보인다면 내가 성장할 수 없는 회사에 있진 않나 돌아봐야 합니다. 💬"회사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 바우데기 님의 댓글 중에서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community.rememberapp.co.kr/post/51833 📌회원님도 같은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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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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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좋은 소통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9월 3주 이멤버 PICK]
친애하는 회원님들, 이멤버 대리입니다.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인상 깊었던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추석 연휴 관계로, 직무 커뮤니티(9/14~22)와 관심사 커뮤니티(9/16~22)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한 번에 소개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직무 커뮤니티는 화요일, 관심사 커뮤니티는 목요일에 발표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공감과 조언을 얻어가셨길 바랍니다.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내일 오전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발송 예정)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관심사 커뮤니티 선정 글 중 일부> 🏅이럴 때, 옮기는게 나을까요? - 진주만비트 님의 고민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423 🏅상사와 소통이 너무 안되는 데 어쩌죠? - 해바람 님의 고민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482 🏅대기업에서 공무원으로의 이직, 어떨까요? - joo7878 님의 고민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516 <📌직무 커뮤니티 선정 글 중 일부> 🏅마케터의 진솔한 고민을 남겨주신 -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감자콩 님의 질문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333 🏅스타트업 개발 리더에게 필요한 요소는?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 - 뚜시 님의 질문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210 🏅기업 문화 개선, 어떻게 하나요? - 전략/기획 커뮤니티 yiru 님의 질문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099 이 외에도 40여 개의 게시글이 선정됐어요! (최하단 링크 참조) 💬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자신의 경험을 녹여 정성어린 조언을 남겨주신 - 유크민 님의 댓글 “원래 댓글을 잘 쓰진 않는데, 그냥 넘어가기 어려워서 남깁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423 🏅개발자의 역량에 대해 20년 경력이 담긴 조언을 남겨주신 - 홍안 님의 댓글 " 하지만 20년이상 이쪽 업무를 한 경험을 토대로 본다면...”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948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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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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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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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거리를 주는 지난주 소통들을 모아봤어요👀 [9월 2주 이멤버 PICK - 관심사 커뮤니티 편]
친애하는 회원님들,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인상 깊었던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관심사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9/9~9/15) 관심사 커뮤니티에는 회사일상, 재테크, 취미 생활 등에 대한 글이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을 올린 분도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감가는 글을 올리신 분도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 더 많은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당선자를 대폭 늘리고 리워드 금액을 조정했습니다.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관심사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 중 일부> 🏅뻔하지 않으면서도 공감가는 댓글들을 많이 부르신 - 고속 님의 질문 <여러분들이 만나본 일잘러들의 특징은?> https://app.rmbr.in/qvxMRyxUAjb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준 소통을 이끄신 - 콜드유저 님의 질문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는?> https://app.rmbr.in/JWaAspEUAjb 🏅"보고서 작성 시 도식화 노하우" 두고두고 찾아볼 꿀팁을 불러내신 - abcdefg1 님의 질문 https://app.rmbr.in/7Cfhp0IUAjb 이 외에도 40여 개의 게시글이 선정됐어요! (최하단 링크 참조) 💬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이직 고민에 컨설팅에 준하는 댓글을 남겨주신 - 내일모레CFO 님의 댓글 “이직할때 보면 보통은 연봉이냐 커리어냐를 두고 갑론을박을 하지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https://app.rmbr.in/PKxQnIQUAjb 🏅보고서 도식화에 대한 엄청난 노하우를 나눠주신 - 영화관팝콘냠냠 님의 댓글 "음... 도식화를 하기 위해선 전체적인 스토리텔링 구성이 필요합니다.” https://app.rmbr.in/7Cfhp0IUAjb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app.rmbr.in/C9CliiuVA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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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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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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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똑같이 ~ 굴러가는 ~ 하 ~ 루
신입사원 시절, 회사에 막 입사하면 인사팀과 총괄 임원님이 차례로 불러서 ‘멋있는 말'을 해 줍니다. 뭐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한다"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순서가 끝나면 옆에 앉아있는 대리님이 회의실 하나 잡고 부릅니다. “갑생씨, 이리와봐" 드디어 ‘일'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실무를 배우고 내 손으로 돈을 벌며 ‘1인분'을 하는 직장인이 된다는 긴장감과 뿌듯함.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3년 뒤. 멍하니 회사에 출근합니다. 일을 하긴 하는데 두뇌는 쓰지 않습니다. 마치 운전하듯 일을 합니다. 이미 익숙해진 반복된 업무. 시간은 지나가지만 나는 제자리입니다.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늙어갈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오면 내가 제일 먼저 대체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많은 직장인이 이 고민을 하며 살아갑니다. 💬"루틴한 업무를 하다보니..." 전략/기획 커뮤니티 돌아온붕어빵 님의 글(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4444) 중에서 🚶‍♂️ 성장할 수 없다면, 떠나라 회사는 효율을 중시하는 조직입니다. 그리고 개인보다는 조직에게 유리하게 돌아갑니다. 아마 지금 하고 있는 일은 ‘회사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구조’일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가 내게 “이런 저런 새로운 일도 좀 해보시죠"라고 해 주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 내게 주어진 일이니 해내야지"하며 별 생각없이 지내다보면 정말로 내가 걱정했던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십수년 직장생활을 했는데, 막상 전문성이나 경쟁력은 없는 ‘그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내게 계속 새로운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은 업무 시간 중 일정 비율은 새로운 도전을 하도록 독려한다고 하죠. 좋은 환경을 제공하니 좋은 인재가 모이고 회사도 잘 됩니다. 능력이 있다면 그런 회사를 찾아 떠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거 이직 말고는 답 없습니다" - 40살 님의 댓글 중에서 🖥 매일 똑같다는 건 자동화 할 수 있다는 뜻 “구글로 이직하면 된다". 99%의 답변은 뻔하죠. “내가 구글 갈 수 있으면 여기 있었겠냐" 구글로 이직하지 못했더라도 현 직장에서 성공한 사례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비법을 알아내는 것도 중요하겠죠. ‘매일 똑같다'는 점에 오히려 힌트가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이라면 어떻게든 기계가 할 수 있습니다. 대단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사소한 엑셀 수식 하나가 업무 효율을 크게 올려주는 사례도 있고요. 내 능력으로 안되면 조직에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무슨 장비를 하나만 사다달라든지, 혹은 프로그래머에게 부탁해 어떤 부분을 좀 자동화 시켜 달라든지. 이도 저도 안되면, 그냥 내가 속도를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렇게 익숙하고 반복적인 업무라면 최대한 빠르게 해 치우는 겁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새로운 일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조직을 설득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시키는 일이나 하지, 뭘 유난을 떨어?” 할 수도 있지만, 회사는 본질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준다면 회사는 반드시 기회를 줍니다. 스스로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시간 먼저 만드는 질적 성장을 이루시지요." - ErnieYUN 님의 댓글 중에서 👀 같은 일을 해도 다르게 A사 영업관리 포지션입니다. 김 대리나 박 대리나 하는 일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한 명의 사기나 실적이 다른 사람보다 좋은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둘다 루틴한 일인데도요. 김 대리는 영업 실적을 재무팀에 보고할 때 엑셀과 형식적인 인사말만 붙입니다. 박 대리는 뭐 한마디라도 괜히 붙여봅니다. “혹시 제가 가서 커피 한잔 하면서 설명드려도 될까요" 딱히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가는 거죠. 가서 할말 없으면 저녁 약속이라도 잡고 옵니다. 그러다 보면 새로운 기회가 옵니다. “박 대리, 평소 태도가 적극적이던데 해외 법인 나가볼래?” 물론 회사 자체가 이상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일단 제하고, 혹시나 스스로 ‘루틴함'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그 속에 갇혀 있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지겨워 죽겠어"라며 함께 회사 욕을 하는 박 대리는 지금도 나 몰래 움직이고 있을지도요. 💬"미래를 위한 일, 사람을 준비하십시오" - 카카카 님의 댓글 중에서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4444 📌회원님도 같은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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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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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당선작들을 확인해보세요 [9월 2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9/7~9/13)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 더 많은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당선자를 대폭 늘리고 리워드 금액을 조정했습니다. - 좋은 소통은 좋은 질문으로부터 나옵니다. 당선된 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드립니다. - 좋은 답변을 통해 좋은 소통이 완성됩니다. 당선된 댓글 작성자분께는 네이버페이포인트 3천원을 드립니다. <📌직무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 중 일부> 🏅"기획자 분들, 자신의 어휘력에 한계 느끼시나요?" 많은 기획자들의 공감을 부르신 - IT 기획/개발/디자인 커뮤니티 오골 님 https://app.rmbr.in/OWnKSlzIxjb 🏅"그로스마케팅, 제대로 하는 회사 없나요?" 마케팅계에 좋은 화두를 던져주신 -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끙차 님 https://app.rmbr.in/a2MvvW5Ixjb 🏅"투자 유치 후 대주주의 구주 인수시 가치평가 방법" 전문적인 소통을 이끄신 -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 KiLoCorn 님 https://app.rmbr.in/3KykcNTIxjb 이 외에도 40개의 게시글이 선정됐어요! 💬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운용사 vs 증권사 리서치' 질문에 엄청난 정성과 분석을 담아 남겨주신 - 금융/투자 커뮤니티 LDNGO 님의 댓글 “전자에 어울리는 사람은요..." https://app.rmbr.in/iXvizfmJxjb 🏅'팀원이 팀장을 면접봐도 될까?' 질문에 인사이트 담긴 댓글을 남겨주신 -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 푸키푸키님의 댓글 “가능한경우는 있습니다.” https://app.rmbr.in/KoUTqguJxjb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app.rmbr.in/vJwrDXPJx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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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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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이 직접 뽑은 인상 깊었던 글/댓글 모음! [9월 1주 이멤버 PICK - 관심사 커뮤니티 편]
친애하는 회원님들,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인상 깊었던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관심사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9/2~9/8) 관심사 커뮤니티에는 회사일상, 재테크, 취미 생활 등에 대한 글이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을 올린 분도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감가는 글을 올리신 분도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기를, 따뜻한 공감을 얻어가셨기를 바랍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 찾아올테니,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운해 마세요! <📌관심사 커뮤니티 이멤버 PICK 중 일부 > 먼저 게시글 보상 대상자예요. 좋은 질문은 좋은 조언을 불러옵니다! 🏅"저는 회사가 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지만, 제가 원하는 방향과 회사가 원하는 방향이 같은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 페퍼로니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425 🏅"신입이구 이제 막 한 달 딱 지난 아가입니다.. 요즘 계속 업무를 하면서 짜잘짜잘하게 실수를 해서 제가 이렇게 멍청했나싶고 자존감도 조금 떨어지고 위축됩니다ㅠㅜ" - Ronan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415 🏅"사람들에게 예의바르면서도 제 시간내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이메일 작성법" - 싱싱파파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522 🏅"문제는 확인했으나 솔루션 도출이 잘 안될때" - 리멥버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561 💬선정된 소통에는 글도 있지만, 정성이 담긴 '댓글'도 있어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부르고, 좋은 답변이 또다른 좋은 질문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재테크에 대한 짧은 강의를 해주신 - 하람유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265 🏅16년차의 내공을 보여주신 - sellman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425 --- 전체 보상 대상자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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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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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다른 직무 커뮤니티에선 이토록 멋진 대화가! [9월 1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8/31~9/6)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그렇다보니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 찾아올테니,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운해 마세요! <📌직무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 중 일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괜찮을까요? 한번쯤 해봤을 고민을 나눠주신 - 전략/기획 커뮤니티 휴론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068 🏅신입 개발자는 뭘 해야하나요? 수많은 조언을 얻어가신 - IT 기획/개발/디자인 커뮤니티 고3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162 🏅회사를 오래 다닐수록 드는 회의감에 대해 진솔하게 나눠주신 - IT 엔지니어 커뮤니티 혼돈유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985 🏅면접 노쇼에 대한 고민을 솔직히 나눠주신 - 경영지원(HR, 총무, 법무) 커뮤니티 인사에게인사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211 💬선정된 소통에는 글도 있지만, 정성이 담긴 '댓글'도 있어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부르고, 좋은 답변이 또다른 좋은 질문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커리어 고민에 대한 인사이트 깊은 조언을 남겨주신 - 전략/기획 커뮤니티 AC 님의 댓글 “어떤 결정을 하셔도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068 🏅믿음직한 선배가 조언해주는 것 같았던 - IT 기획/개발/디자인 커뮤니티 marzipan님의 댓글 “주신 질문의 문제는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204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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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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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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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이랑 일 못 하겠다고요?
새로 들어온 20대 팀원, 뭐 하나 시키려고 하면 싫은 티를 팍팍 냅니다. 일이 진행이 안되고 팀 분위기도 망가집니다. 나는 경영진과 소통하고 팀원을 이끌며 성과를 내야하는 중간 관리자인데 저 친구 때문에 앞 길까지 가로막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 진짜 이상해” 불만을 토로했더니 ‘라떼', ‘꼰대'라며 비웃음이 돌아옵니다. 억울합니다. 객관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잘못을 지적하면 꼰대 취급을 받으니까요. 그 마음 이해하지만 한탄만 한다고 해결되진 않잖아요. 요즘 애들 대하기가 왜 어려운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90년대생이 다가온다" - 메멘토모리 님의 글(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8661) 중에서 ☝️ 일반화는 금물 직원 A와 트러블이 생겼다면 A에게 문제가 있나 봐야지 그가 90년대 생이어서 그렇다고 단정지어버리면 안 됩니다. 모든 70년대생이 착실하게 일한 건 아니듯 모든 90년대생이 불만만 많은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대의 문제로 치부할수록 해결책을 찾기란 더욱 어려워집니다. 그 나이대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만능 솔루션은 없으니까요. 세대가 아닌 사람의 문제로 접근해야 해결책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문제로 봐야합니다." - 로루라이 님의 댓글 중에서 🖖 세대 차이가 아니라 시대 차이 90년대생 직장인들에게서 특히 더 잘 볼 수 있는 특징이 있긴 합니다. 개인주의적 성향이나 상명하복식 지시에 대한 반감 같은 것들이죠. 흔히들 이런 특징을 두고 ‘요즘 애들 까다롭다'라고 하지만 이 말은 틀립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도 달라진 겁니다. 평생 직장이 사라지면서 한 회사에 헌신하기보단 개인의 경쟁력을 키워야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빠른 변화에 대처하는 유연함이 중요해지면서 수평적인 문화가 더 설득력 있는 체계가 됐습니다. ‘요즘 애들’을 이해하려 하기보단 ‘이 시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 인거죠. 💬 "세대가 아니라 시대가 변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 작명센스 님의 댓글 중에서 👀 대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시대를 이해하면 90년대생 직장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힌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젠 “당신도 이 회사의 일원이니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하라고!”라는 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이 곳에서 열심히 하면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지 짚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요즘 애들은 책임감도 성장 욕구도 없다고요? 그럴리가요. 저성장 시대, 개인의 역량이 중요해진 시대에서 개개인의 성장과 성공에 대한 갈망은 전보다 클 수도 있습니다. 다만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뭘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더 명확히 알길 원하는 겁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커리어가 아닌데도 (옛날처럼)회사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시간과 열정을 쏟고 싶지 않은 뿐인거죠. 💬"어떤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하나씩 풀어준다면 실마리가 보일 겁니다" - 인사솔루션 님의 댓글 중에서 📈 직장인은 성과로 평가받는 존재 다 알겠는데,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조직에 악영향을 미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여기는 직장이고 우리는 프로입니다. 성과에 따라 평가받는 존재죠. 세대가 다르다고 이 사실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직장이고 우리는 프로니까요" - 날조커라고 님의 댓글 중에서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8661 📌회원님도 같은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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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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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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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대화들 [8월 5주 이멤버 PICK - 관심사 커뮤니티 편]
친애하는 회원님들,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인상 깊었던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관심사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8/27~9/1) 관심사 커뮤니티에는 회사일상, 재테크, 취미 생활 등에 대한 글이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을 올린 분도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감가는 글을 올리신 분도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기를, 따뜻한 공감을 얻어가셨기를 바랍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 찾아올테니,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운해 마세요! <📌관심사 커뮤니티 이멤버 PICK 중 일부 > 🏅'30대 초반, 내 집 마련의 꿈' 진솔한 고민을 나눠주신 - 369days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661 🏅'학벌에 대한 아쉬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신 - 주토피아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894 🏅나이만 MZ인 저... 비정상일까요? 뜨거운 토론을 불러오신 - 손절머신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659 🏅사회초년생의 애환을 나눠주신 - 퍼플카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710 🏅서울 숲세권 동네 추천요! 수많은 ㅇㄷ를 부른 - 깅깅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705 💬선정된 소통에는 글도 있지만, 정성이 담긴 '댓글'도 있어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부르고, 좋은 답변이 또다른 좋은 질문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경력직 팀장의 애환에 대해 경험으로 조언해주신 - 그래도노가다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667 🏅학벌 고민에 진정성 있는 응원을 남겨주신 - BK LOVE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894 --- 전체 보상 대상자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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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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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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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겠지만 또 보세요! 한 번 보기 아까운 직무 소통 [8월 5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8/24~30)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그렇다보니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 찾아올테니,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운해 마세요! <📌직무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 중 일부> 🏅가치관과 커리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많이들 궁금해할 화두를 던져주신 - IT 기획/개발/디자인 커뮤니티 영이영이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787 🏅잡무만 계속 해도 괜찮을까? 커리어 고민을 진솔히 남겨주신 - 경영지원 커뮤니티 iljlllij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681 🏅스타트업 팀장에서 대기업 팀원으로의 이직. 어떨까요? 선택이 궁금한 고민을 남겨주신 - 전략/기획 커뮤니티 21cNSR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539 🏅입사한지 팀장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많은 조언을 부른 글을 남겨주신 - 영업 전문가 커뮤니티 돼지국밥먹고싶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402 💬선정된 소통에는 글도 있지만, 정성이 담긴 '댓글'도 있어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부르고, 좋은 답변이 또다른 좋은 질문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마케터 커리어에 대한 가치관을 제시하신 -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바람만이 님의 댓글 “맡은 제품에 오너십을 갖는 것에 흥미있느냐. 아니면 마케팅 자체에 흥미있느냐. 그게 관건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454 🏅스타트업 vs 대기업, 어디가 좋을까? 경험 가득한 조언을 남겨주신 - 전략/기획 커뮤니티 아이기스님의 댓글 “3개월 전 저를 보는 것 같네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539 ---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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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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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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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제대로 은퇴준비 하는 법
“아우, 이놈의 회사. 빨리 때려치고 집에서 놀고 먹으면 좋겠네" 젊었을 땐 이 말을 뭐 그리 호기롭게 했던지요. 지금은 차마 입에 올리기도 어렵습니다. 입에 올리면 갑자기 인사팀에서 “네, 그럼 내일부터 그리 조치하겠습니다"하고 따라올 것만 같습니다. 이놈의 회사에 언제까지 머물고 싶습니다. 여전히 젊은 것 같은데 쉬이 피로합니다. 여전히 젊은 것 같은데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이 어렵습니다. 여전히 젊은 것 같은데 젊은 직원들의 언어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상상도 못해본 나이가 되었습니다. 40대 후반입니다. 💬"40대 후반 언제까지 직장을 다닐 수 있을까요?" - 모두의 라운지 ditto 님의 글 중에서 😵 첩첩산중 은퇴준비 60세 정년은 옛말입니다. 55세까지만 버텨도 기적 소리를 듣습니다. 임원 자리는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다들 40대에 미리 준비하라 합니다. 말이 쉽죠. 일단 몸이 안 움직여집니다. 준비를 하려면 퇴근 뒤에 공부도 하고 뭘 좀 알아봐야 하는데, 집에 도착하면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새로운 공부를 한다 해도 걱정입니다. 갈 길이 멀어도 너무 멀죠. 어느 세월에 월급을 받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을까요. 마음은 점점 급해집니다. 코로나는 은퇴 시기를 더 당길 것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예상치 못한 변수를 기술로 극복하려는 시도들이 늘어나고 있어서요. 💬"저도 이나이 되니까 겁이 많아졌어요" - 무명2 님의 댓글 중에서 🤷‍♂️어설픈 준비는 의미 없어 “치킨집 하면 100% 망한대, 일단 어떻게든 자격증 하나 따 놓는게 최고야"라는 말도 종종 들립니다. 반만 맞는 말입니다. 막상 자격증을 따고 일자리를 얻어도 결국 본인이 힘들어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지요. 내가 밟아온 커리어도 결코 쉽지 않았는데, 새로운 커리어라고 수월할 리가요. “은퇴 후 소일거리 찾기"정도로 접근하면 될 일도 안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쉬운 일 하나도 없더라고요" - ditto의 댓글 중에서 ☝️제대로 된 은퇴준비 4계명 다만 우리는 스스로의 은퇴 시기를 가늠하기 어렵죠. 어느 정도의 사전적 준비는 필요합니다. 어설프게 준비하는 것이 의미 없다고 하면, 어떤 준비가 제대로 된 준비일까요? 1. 건강을 챙기자 너무 뻔해서 사실 강조할 필요도 없지만, 제1 우선순위는 건강입니다. 20대의 새로운 도전도 힘든데 50대의 새로운 도전은 더 힘듭니다. 20대는 젊음이 버텨주지만 50대에는 내가 젊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2. 한걸음 앞선 이직도 고려하자 아예 은퇴 후의 완전히 다른 커리어를 준비하기 보다는, 내 커리어에서 은퇴 연령이 다가오기 전에 한걸음 앞선 이직을 하는 것도 여러 분들이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보다는 조금 작은 회사에 조금 적은 연봉으로 옮기는 것이지요. 직장이라는 테두리 안해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자 내 분야에서 ‘전문가'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왔지만 막상 남 앞에서 “당신이 정말 잘하는 것에 대해 얘기해보라"라고 하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뭔가 있긴 있지만, 한번도 제대로 정리해 본 적이 없는 것이죠. “이 분야 만큼은 나 말고는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는 지식과 노하우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판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단한 것 아니어도 좋습니다. 아주 작은 지식이라도 그걸 필요로 하는 시장은 있습니다. 그것만으로 인생 2막의 시작점은 잡을 수 있습니다. 4. 결국 즐길 수 있는 일을 하자 새로운 도전은 고됩니다. 상술한대로 50대의 도전은 더더욱 고됩니다. 그 일을 하면서 즐길 수 없다면 버티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생존'을 위한 인생 2막 실험이 대부분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생계와 성공 등에 밀려있던 ‘내가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입니다. 결국 즐기는 자를 이길 수는 없으니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 미래는 대비하면서 현실에 충실해으면 합니다 - 한평 님의 댓글 중에서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community.rememberapp.co.kr/post/48745 📌회원님은 어떻게 은퇴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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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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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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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은 일이 적어도 올 수 있습니다
번아웃.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피로감으로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최근 몇 년새 익숙해진 단어죠. 번아웃 때문에 갑작스레 휴직을 신청한 동료의 소식도 어렵지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번아웃이 오면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번아웃이 왔다고 하면 보통 “아이고, 요즘 너무 무리해서 그래. 어디가서 좀 쉬고와"라는 조언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번아웃의 해결책이 꼭 휴식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휴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과로'입니다. 과로와 번아웃은 다릅니다. 💬"혹시 번아웃이 아닌가 해서 물어봅니다" - 전략/기획 커뮤니티 3D피팅룸 님의 글 중에서 🚶‍♂️ 과로인가 번아웃인가 공부든 일이든 잘 해내기 위해 밤 늦게까지 책상 앞에 앉아있던 기억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또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푹 자고 일어나니 의욕이 다시 충만해진 경험도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애정이 있고 가치를 체감한다면 체력적 한계는 느낄 수 있어도 번아웃은 아닙니다. "의사들은 한밤 중에도 출산과정을 돕고 완전히 탈진한 상태가 된다. 하지만 새로운 생명을 세상에 데려오고,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고, 그 일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체력 싸움을 하고 탈진한 상태는 맞지만 번아웃은 아니다." - 출처: BBC <매일 피곤한 당신, ‘번아웃'은 아닐 수도 있다> 물론 업무가 과도할 때 올 확률이 높겠지만, 번아웃은 일이 적어도 올 수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하거나 상사의 언행이 계속 상처가 되어 일하기가 죽도록 싫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일이 너무 많아서 버겁다'라는 생각보다는 업무 자체에 대한 냉소적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듭니다. 이 감정이 쌓여 체력적 한계에 다다르게 하고요. 과도한 업무가 문제라면 휴가를 가거나 일을 줄여달라고 상사에게 요청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의 양이 진짜 문제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선의로 건네는 ‘푹 쉬고오라'는 한마디가 진짜 번아웃이 온 당사자의 마음까지는 가닿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번아웃이 온 것 같다면 진짜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원인을 찾아야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은 많아도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애정이 있고 가치를 느낀다면 번아웃이 아닙니다" - 아침아메리 님의 댓글 중에서 ☝️ 자기 탓 하지 말기 번아웃은 일에 몰두하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맡은 일에 올인하다시피 일하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너무 지쳐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죠. 지쳐버린 자신을 발견하고 이성적으로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말 지칠 때는 그럴 정신이 없습니다. 결국 가까운데서 원인을 찾게 됩니다. 나 자신입니다. 무기력증에 빠져 일의 추진력이 떨어지는 걸 보며 자기 탓을 합니다. 열정이 약해서, 노력이 부족해서, 역량이 딸려서 등의 이유를 갖다붙이며 잠시 멈춰야할 시기에 오히려 자신을 더 채찍질합니다. 번아웃의 원인을 살펴보긴 커녕 수렁 속으로 더 빨려 들어가는 거죠. 필요 이상으로 지친 후에야 주변에 도움을 청하게 되고 건강, 일자리 등 많은 것을 잃고 나서야 회복을 찾게 됩니다. 모든 짐을 내가 짊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열정은 좋지만 업무에 올인할수록 나를 돌아볼 기회는 적어진다는 걸 기억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잘 일하며 살기 위해서요. 💬"모든 일을 내가 짊어질 필요가 없다는 것. 언젠가 다시 올 번 아웃을 대비해 최소한의 힘을 남겨 두자는 것." - 선무당 님의 댓글 중에서 💪70%의 에너지로 일하기 벤치프레스를 몇 kg까지 할 수 있나요? 한 번에 들 수 있는 최대치가 80kg이라면 평소에 운동을 할 때는 6~70kg 정도로 무게를 맞춰야 합니다. 80kg까지 할 수 있다고 매번 그만큼 들면 근육 파열이 오니까요. 70kg를 여러번 들면서 근력을 키워 한 번에 들 수 있는 최대치를 90kg으로 늘린 뒤 실제 운동할 때 무게를 80kg를 올리는 식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매번 한계치에 다다르며 살 수는 없죠. 일도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감내할 수 있는 압박의 양이 있다는 거죠. 그게 일의 양일 수도 있고 짊어져야하는 부담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의 한계치를 측정하고 의도적으로 그보다 조금 덜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번아웃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너무 덜하면 성장이 더뎌집니다. 7~80% 선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게 여유가 생기면 과도한 짐을 짊어지게 되는 상황이 오더라도 상황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업무량의 70% 정도만 하고 일과를 끝낼 수 있도록 해보세요" - 내생에봄날 님의 댓글 중에서 🚦번아웃을 꼭 필요한 신호로 이해하기 탈진한 기분, 무기력증. 번아웃은 그 자체로 매우 부정적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번아웃은“내가 여태껏 달려온 목적이 무엇이고, 균형을 맞춰 잘 살고 있는지”를 다시 확인해보라는 신호입니다. 극복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몸이 주는 경고로 여길 때 우리는 더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4736 📌회원님은 '번아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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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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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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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동안 기억에 남는 글/댓글을 선정했어요! [8월 4주 이멤버 PICK - 관심사 커뮤니티 편]
친애하는 회원님들,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인상 깊었던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관심사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8/19~26) 관심사 커뮤니티에는 회사일상, 재테크, 취미 생활 등에 대한 글이 올라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을 올린 분도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감가는 글을 올리신 분도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기를, 따뜻한 공감을 얻어가셨기를 바랍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 찾아올테니,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운해 마세요! <📌관심사 커뮤니티 이멤버 PICK 중 일부 > 🏅질문받습니다! MBA의 경험을 나눠주신 - 모두의 라운지 골드만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512 🏅이직에 익숙해진 고민을 털어놔 공감을 사신 - 모두의 라운지 반팔십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459 🏅기업에게 홈페이지란 얼마나 중요할까? 많은 조언을 부르신 - 모두의 라운지 탕수육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213 🏅나 합격이야 불합격이야? 애타는 고민을 나눠주신 - 모두의 라운지 매찻아갈악겨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461 🏅주니어의 포텐 알아보는 방법? 수많은 노하우를 부르신 - 모두의 라운지 더더더더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308 💬선정된 소통에는 글도 있지만, 정성이 담긴 '댓글'도 있어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부르고, 좋은 답변이 또다른 좋은 질문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따뜻한 조언을 남겨주신! - 모두의 라운지 프리랜Seo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919 🏅이직하는 마인드에 대한 내공있는 생각을 나눠주신 - 모두의 라운지 깅깅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459 --- 전체 보상 대상자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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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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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심 갖고 일하는 사람은 바보다?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1641 --- 예전에, 아니 아주 예전도 아닙니다. 불과 십수년 전까지만 해도 대기업 공채로 입사하면 커다란 운동장에 신입사원 수천명을 모아놓고 애사심 고취 행사를 했습니다. 직원들은 우르르 움직이며 회사 로고를 형상화합니다. 이후 회장님이 나오셔서 “XX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하신 뒤 커다란 사기를 휘두릅니다. 그러면 뒤에서 웅장한 사가가 흘러나옵니다. “자랑스런 XX인, 세계로 나가자…” 아마 요즘 이런 행사 한다고 하면 첫 마디가 이거겠죠? “제정신인가?” 💬"애사심이란 말이 존재하긴 하는 건가요?" - 전략/기획 커뮤니티 변화가답이다 님의 글 중에서 💔 애사심이 고리타분한 단어가 된 이유 그러면 십수년전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어서 저런 행사를 했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당시의 입사란 마치 결혼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한번 정해지면 평생 가는 것. 20대에 입사하면 60세 까지 내 생계를 책임져주는 곳. 그래서 애사심이 필요했습니다. 결혼 서약에서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 까지 사랑하겠습니까" 했던 것과 비슷합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사랑고백을 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나를 평생 책임져주지 않는 것입니다. 회사를 사랑하고 열심히 일했는데 회사가 나에게 “당신이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그 경험이 누적되자 사람들은 점점 회사를 ‘사랑하는 대상이 아니라 거래하는 대상’으로 정의하기 시작합니다. 일한 만큼 돈 받고, 서로가 싫으면 언제든지 헤어지는 그런 관계 말입니다. 💬"짝사랑보다 못합니다." - 킹기도라님의 댓글 중에서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거래 관계가 되고 나면 헤어져도 상처는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직원 입장에서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아무튼 하루에 8시간은 회사에 있어야 합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와 하루에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을 붙어 지내는 것도 곤욕입니다. 아울러 예나 지금이나 모두가 성공을 바랍니다. 평생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회사가 나를 평생 책임져주진 않지만, 지금의 회사에서 배운 것이 다음의 커리어로 이어집니다. 회사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 지금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할 필요가 생깁니다.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많이 배울 수 없으니까요. 💬"전 개인의 발전 욕망을 믿어요." - 여의도공뭔님의 댓글 중에서 👀사랑고백의 방향이 바뀌었다 개인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요. 그래서 자신이 열심히 일해도 성장할 수 없거나 합당한 보상을 주지 않는 회사를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떠나면 회사의 손해입니다. 이제 회사가 사랑고백을 할 차례입니다. 좋은 회사는 더 이상 “회사를 무조건 사랑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해도, 그에 상응하는 댓가(평생을 책임져줌)를 주지 못하는 것을 아니까요. 직원들에게 “내가 이렇게 해 줄테니 회사를 사랑해 달라"라고 구애를 합니다. 열심히 일하면 더 많은 보상을 약속하고, 좋은 복지를 제공합니다. 과거 아랫사람들을 하대하던 문화는 없어지고, 서로가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게 합니다. 개인 입장에서도 이 ‘구애'가 싫을 리는 없습니다. 더 편안한 환경에서 본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수 있고 보상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회사와 개인이 같이 성장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이 회사를 짝사랑하는 것이 아닌, 직원과 회사가 서로 사랑하는 관계가 만들어 집니다. 💬"다니는 동안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게 애사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픽에이스님의 댓글 중에서 결과적으로 인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생깁니다. 더 좋은 보상과 좋은 문화를 제공하는 쪽에는 좋은 인재들이 몰립니다. 그 회사는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반면 과거에 갇힌 회사들, 여전히 회사를 향한 짝사랑을 강요하는 회사들에서는 인재들이 떠납니다. 그 회사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요즘 ‘유니콘'이라고 불리우는 대형 스타트업들이 경쟁적으로 보상과 문화에 대한 홍보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 📌 이멤버 대리가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통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어요! 📌 이 콘텐츠는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을 참고해서 썼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1641 📌회원님은 '애사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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