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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만드는 아빠가
되어보려고 하는데, 저거 소스 한병이 몇 인분인가요? 파스타면은 종이컵 1.5개가 1인분이라던데 천사가 먹는 양인지...
설캔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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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얼마가 있어야 은퇴가능할까요
휴가차 미국 캐나다왔는데 3분 오뚜기카레 4.99달러짜리도 손 떨려서 못사먹었어요 ㅠㅠ 다들 은퇴금액 얼마보시나요
왜앵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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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고 약주는 아이
저는 갱년기가 왔습니다 저희 막내는 사춘기가 왔습니다 갱년기와 사춘기가 붙으면 누가 이길까요? 다행히도 서로 바빠 강제분리가 되어 붙을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갱년기와 함께 불면증이 오더군요 잠을 못자는 저는 늦게까지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누워 아이가 잘때까지 함께있습니다 저희 막내는 다 컸다고 더이상 엄마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뭐든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더이상 엄마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고 엄마가 원하는 반대로 하죠 반항도 하고 말도 안듣고 하는데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화나거나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이 옆에서 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잠이들면 저에게 이마를 콩~ 대고 잠을 잡니다 제가 아기때부터 안아 재워서 아마도 잠결에 습관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똑바로 눕혀줘도 바로 다시 제쪽으로 돌아누워 이마를 콩 하고 붙여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밉고 화나고 서운했던 마음은 다 사라지고 다시 꼬옥 안아주게 됩니다 아이를 안고 있으면 제 마음이 무언가 꽉 차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눈에 넣어도 하나도 안아플것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으면 또다시 갱년기와 사춘기의 만남입니다 아이는 모르겠죠 밤새 제가 안아준것을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공부하느라 지쳤던 몸과 마음이 엄마 품에서 편안히 잠들었을거라 생각하면 다 괜찮아집니다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가는게 아까워 잠이 안오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은하수너머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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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습관
[식습관]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 혀를 먼저 내밀어 음식을 입에 넣지 않는다 젓가락질을 올바르게 한다 식탁 위에 팔꿈차를 올리지 않는다 [보행 시] 휴대폰을 보지 않고 정면을 보고 걷는다 우산을 휴대 시 가로로 들고 휘두르며 걷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 끝이나 지하철 문 앞에서 갑자기 멈춰서지 않고 안전을 위해 빠르게 빠져 나간다 일행들끼리 횡렬로 서서 보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대중교통] 큰소리로 떠들거나 통화하지 않는다 임산부석은 웬만하면 비워놓는다 다리를 꼬거나 벌리지 않는다 옆사람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어깨를 벌려 힘주어 앉지 않는다 새치기를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두 내린 후 탑승한다 그 외에도 이렇게하면 남한테 피해가 가겠다 싶은 행동은 웬만해서는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함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개개인의 이런 습관들이 모여 전체의 민도가 형성되는 것이니 참고들 하시고 “ㅈㄹ하네 가르치려 들지마라”라고 생각하신다면 평생 그렇게 사십쇼 안 말립니다
MZ엔딩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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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간장게장 vs 양념게장
저는 개인적으로 양념이 더 좋은데, 해외에서는 간장이 난리라고합니다. 그래도 게장은 매콤한게 진리아니겠습니까? 아, 그리고 게장 잘하시는 집 추천좀 해주세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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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제적 능력있는 캥거루족 자녀의 생활비 수준
자식이 취업해서 경제적 독립 요건을 갖춰진경우 본가에서 출퇴근 한다면 생활비를 받아야하는지 의견을 묻습니다. 물론 세대전체 수입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평균적 수입 세대를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차칸개ㅎ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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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단체들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
이디오피아의 참전용사 자손을 돕자는 취지에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한국을 도왔단 이유로 받는 핍박.. 이 문구는 자극적인 거짓말입니다. 참전용사들이 핍박을 받은건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유는 그분들이 왕정 시절에 왕정친위대 소속이었기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왕정이 무너지면서 한국전 참전 여부를 떠나 왕정을 위했던 모든 사람들이 핍박을 받은거지요.. 근데 한국을 도왔단 이유로 받는 핍박.. 이건 사기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사기로 돈을 후원금을 모으는건 불법 아닌가요? 굿네이버스와 같은 단체들이 후원금중 상당부분이 단체유지에 들어간다고 하던데 이렇게 잘못된 자극적인 문구까지 쓰는건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글쓰니
억대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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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개발한 뇌 훈련 퀴즈
10개 이상 못 찾아내면 치매 초기라고 합니다 으르신들 뇌 훈련 하고 가세요~!! 1. ㅂㅇㄹ 2. ㅋㄲㄹ 3. ㅇㄹㅁ 4. ㄷㄹㄴ 5. ㅅㅌㄲ 6. ㅊㅅㅁ 7. ㄲㅁㄱ 8. ㅁㄷㅈ 9. ㄷㄹㅈ 10. ㄷㅁㅂ 11. ㄷㅅㄹ 12. ㄴㄱㄹ 13. ㅎㄹㅇ 14. ㄱㄹㄱ 15. ㅇㅅㄹ
그리너리데이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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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 인스타 페북 리드 광고 홍보 종사자분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인스타 스토리 보다보면 이런식으로 폼 입력 광고가 뜨는데요. 정보전송시 제 인스타 아이디도 광고주계정에 전송되나요? dm연동 안하거나 id입력 직접안하면 안뜨는거로 아는데 실무 하시는분들 의견 부탁드려요! 전 안뜨는거로 아는데 뜬다는 분도 있어서요
@페이스북코리아(유)
어너너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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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임베디드 개발자 이제 6년차인데 다들 연봉이 어떻나요??
전 중소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계약연봉 6천만원입니다. 성과급이나 그런건 잘모르겠어요
인생쉽지않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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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벌고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사는 삶, 나중에 후회할까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부자 욕심이 크게 없습니다. 어차피 평범한 직장인 연봉 5천 받으나 1억 받으나 드라마틱하게 인생이 바뀌진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강남에 빌딩 살 거 아니면 밥 먹고 사는 모습은 다들 비슷비슷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 제게 중요한 건 좋아하는 공연이나 마음 편히 보러 다닐 수 있는 적당한 돈과 시간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돈은 많이 주지만 좀 빡센 회사에 다녔었어요. 그때도 취미가 공연 보는 거라 일하는 시간 아니면 티켓팅과 공연보러 다니는데 시간을 다 썼죠. 그때 피 터지게 티켓팅과 취켓팅을 해서 가고 싶었던 공연 좋은 자리를 잡아놨었는데요. 전날 갑자기 주말 출근이 잡혀서 그 공연을 날리게 됐습니다. 그때 출근해서 일하는지 진짜 현타가 세게 오더라고요. 공연 보려고 돈 버는 건데 이렇게 살면 평생 불행하겠다 싶었죠. 그래서 업종을 아예 틀어서, 돈은 좀 (많이) 덜 받아도 워라밸 확실한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사실 신입으로 들어온거라 이직이라고 할 수 있나 싶긴 하지만. 지금은 내가 티켓팅만 잘하면 갑자기 출근할 걱정 없이 공연 볼 수 있고 그냥 소소하게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만족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어차피 명품 욕심 차 욕심 좋은 집 욕심 이런 거 없어서 불안하지도 않고요. 마음 같아선 평생 이렇게 돈 적당히 벌면서 좋아하는 공연이나 실컷 보고 싶습니다. 물론 노후 생각하면 가끔 불안하기도 합니다. 나중에 국민연금이랑 퇴직연금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뭐 하고 긍정 회로를 돌리다가도 연금 백 이백으로 어떻게 살겠나 싶기도 하고 여기서도 재테크하고, N잡 뛰고, 커리어에 목숨 걸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 글을 볼 때면 내가 너무 안일한가 싶어서 마음이 복잡해질 때도 있습니다. 다들 어떤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계시나요? 저처럼 현재의 소소한 행복이나 취미에 만족하며 사시는 분들도 계신지, 아니면 미래를 위해 지금을 갈아 넣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정답 없는 인생이라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시는지 이야기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베짱이팔로워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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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
조금 전 소식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가 대장암으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더라고요. 향년 68세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닙니다. 1년에 몇 권 읽을까 말까 한 정도인데, 그럼에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여러 권 읽었습니다. 워낙 유명하기도 했고, 읽어보면 술술 넘어가서 자연스럽게 다음 작품까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이 작가 책을 계기로 추리소설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도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도 꾸준히 신간이 나오고 있어서 건강이 안 좋다는 생각은 전혀 못 했었거든요. 심지어 출간 예정작도 있다고 하고요. 이미 남겨진 작품도 많지만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써낼 것 같은 작가라는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더 실감이 안 납니다. 저는 오랜만에 예전에 읽었던 작품들을 다시 꺼내보고 싶어졌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래는 출판사 공지 번역입니다. [소설가의 히가시노 케이고씨가 27일, 대장암 때문에 죽었던 것을 알았다. 68세였다. 코단샤가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씨가 7월 23일 새벽, 대장암으로 별세하셨습니다. 향년 68세. 장의는 가족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알려드립니다. 또한, 가족에 대한 취재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향전・꽃・조전은 사퇴합니다. 앞으로 고별식 진행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씨의 저서는 1985년 9월에 발행된 데뷔작 『방과후』(코단샤)부터, 2026년 8월 5일 간행 예정인 최신 간행물 『영원의 기억』(문예춘추)을 포함해 106권(공저 제외)을 셉니다. 탄생한 이야기는 많은 독자를 계속해서 매료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히가시노 씨의 소설을 즐겨 주세요.]
밈밈무
쌍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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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의 실패자인것같습니다.
저는 29살 여잡니다. IT 기술지원으로 총 2년의 경력이 있습니다. 본래 25살 11월부터 취업해서 일을 해왔지만,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이슈로 얼마 다니지 못하고 그만두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국비지원 과정도 그 기간 동안에 두번 들었었어요. 근데, 제대로 성과를 이룬게 없네요. 제게 남은 건 1천만원 남짓한 돈과, 남자친구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그 흔한 또래 여자친구들도 한 명도 없구요. 최근에 다시 취업을 해서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또 얼마나 다니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면 인생을 너무 대충 산것같지 않나요.
해도해도너무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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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장례를 빈소 없이 치르고 싶습니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편찮으신데 최근 들어 눈에 띄게 기력이 떨어지셔서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 저희에게 많은 날이 남아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빈소를 차리지 않는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해서 저도 아버지를 그렇게 보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6년 전 어머니 장례를 치렀는데 솔직히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조문객 오시면 일어나서 인사하고, 식사하시라고 안내하고, 부의금 정리하고, 또 누가 오시면 또 일어나고. 어머니 영정 사진 앞에 앉아서 조용히 울어본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고 막상 발인하고 화장장 가는 차 안에서야 눈물이 났는데 그때 엄마한테 제대로 작별 인사도 못 했구나 싶더라고요. 그 후회가 지금까지도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만큼은 빈소를 차리지 않고, 조문객 응대에 쫓기지 않은 채 마지막 시간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아버지 곁에서 생전에 함께 찍은 사진도 보고, 좋아하시던 물건들도 떠올리면서 조용히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친척들은 반대합니다. 특히 큰아버지는 아버지 친구분들이나 지인분들도 마지막으로 인사드릴 기회는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바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버지께 직접 여쭤보면 아마 편한 대로 하라고 하실 분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 말을 제가 정말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는 건지 아니면 내심 마지막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들을 보고 싶으신 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빈소 없는 장례를 선택해 보신 분 계실까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가 남을 것 같아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
사근동주민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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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정체기 이직 인생조언 부탁드립니다.
인테리어디자인 업계에서 8년 가량 실무를 담당했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게 되었고 인테리어부에서 유의미한 성과와 더불어 직무관점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현장 실무에서 본사 공무 및 기획) 2년가량 근무를하며 회사도 대외적으로 크게 성장을 하였고, 개인적으로도 이 회사에서 성과를 이루고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흐린눈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 사실 퇴사 1년 가량 전부터 자금문제로 경영이 안좋은 부분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매입 매출 업무도 관여를 했기때문에 힘든 상황은 알았지만, 어떻게든 경영진이 해결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면피 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듭니다. 2년째 버티지 못하고 많은 직원들이 희망퇴직 제의를 받고 저역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스텝을 고민하던 중 감사하게도 같은 회사 리더급 상사가 설립한 회사의 제의를 받아 근무를 하게되었지만 선택이 잘못 된걸까요. 경영문제와 여러이유로 1년간 근무 후 퇴사를 하게됩니다. 그 후 1년 가량 프리랜서 근무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이직활동을 하고있지만 반복되는 불합격 결과와, 면접 기회 조차 없는 상황들이 무기력감으로 크게 다가오는 현재입니다. 다음 스텝으로 조금 더 큰 인프라와 규모 확장 된 직무를 희망했고 여러 방면으로 도전을 해봤지만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 내 개인적인 문제일까 , 아니면 스타트업 조직에서의 경험들과 성과와 관점을 넓힌 부분이 스스로를 객관화하지 못하는 걸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정체기를 벗어나고 싶어 아쉽고 미련이 남지만 희망한 다음 스텝이 아니더라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회사로 지원을 해야겠다 마음을 가지고 다시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깊은 고민들의 발걸음이 리멤버까지 왔네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싶습니다. 사회 선배님들 후배님들의 조언과 충고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또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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