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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방법 고민이신분?(딜러 아님)
차량 구매 방법은 크게 4가지가(세부 5가지) 있습니다. 1. 현금구매(이슈 없음) 2. 할부금융 3. 리스(금융리스, 운용리스) 4. 장기렌트 1번을 제외하면 그 장단점도 잘 모르겠고, 리스를 할지 렌탈을 할지? 선수, 선납? 금리? 잔가율? 또 개인 말고 법인이나 개인사업자 경우 너무 복잡하고 변수도 많습니다. 결정장애가 생기죠! 제가 선착순 세분만 견적서 분석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유의: 차량 추천은 안해드리고, 견적서가 있으신 분들중 어떤 조건이 유리한지 판단이 안되시는분 다른커뮤니티에 올렸는데 딜러라고 ㅈㄹ 하는 것들 있어서 여기 올립니다.
LKF
억대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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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지원은 못받고 퇴근후 무료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집이 좀 삽니다. 가구소득 묶여서 나라에서 주는 청년 혜택 아무것도 못받고요. 나이는 서른이 넘었고 주변에서는 다 결혼하는데 본가에서 가족이랑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불렀네, 힘든척 하면서 자랑하네 하겠지만 절대 그런거 아니구요 월급쟁이에 모은돈도 하나도 없는데 청년지원도 못받고, 돈이 고정비 외에 나갈데가 없으니 퇴근후 술만 마시고 무료해서 미치겠습니다. 취미생활해라, 운동해라 이런 댓글 달리겠지만.. 그것도 재미를 붙여야하고 사람이랑 대화해야 하는거라 피하고 싶더라구요 ;;; 퇴근후 ott에 빠지거나 술마시는게 일상의 전부고, 독립하고싶다고 하면 좋은집 놔두고 왜 나가냐는 소리만 듣네요. 제 생각엔 독립하면 생존하려고 무료함이고 잡생각이고 우울이고 다 날라갈거같은데... 부모님이 본인들이 더 오래 사시겠다고 하는데 진저리 처집니다. 결혼하고 자취하는 친구들 너무 부럽구요. 참고로 첫째고 부모님이랑 성향이 너무 다르고 동생이랑 10살차이나서 집에서 대화할 사람이 없습니다... 대출 끼고서라도 어디 원룸방이라도 얻어서 독립하고 싶은데 이 얘기 했더니 부모님이 또 집을 알아봐주신다네요;;;; 제 고민이 흔한건 아니겠지만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뽀삐777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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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7가지 습관 (feat. 강원국 작가)
1. 공부 할 말은 공부에서 나온다.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하며 말의 재료를 쌓는다. 2. 사색 배운 것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곱씹고 연결하면서 내 생각으로 만든다. 3. 메모 좋은 생각은 금방 사라진다. 떠오른 순간 바로 적는다. 4. 연습 머릿속으로만 끝내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직접 말해보며 표현을 다듬는다. 5. 경청 말을 잘하는 사람은 듣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6. 복기 대화가 끝나면 돌아본다. 빠뜨린 말은 없었는지, 더 좋은 표현은 없었는지 생각한다. 7. 글쓰기 말하기와 글쓰기는 함께 자란다.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면서 생각을 검증한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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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시장 가뭄인가요...
서류넣어도 연락이 잘 안오네요 .....
kaakk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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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연락 온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군데, 졸업하고나서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친구가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좀 어렵다는 소문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도 알바해서 등록금 충당하는 가난한 국립대 대학생 신분이었고, 제대로 도와줄 수도 없는데 괜히 연락하는 것도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따로 연락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친구한테도 연락 온 적 없고요. 근데 오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그 친구였습니다. 사실은 가끔 생각이 났었기 때문에 목소리를 듣자마자 혹시...? 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 친구가 맞았습니다. 잘 지내냐 결혼은 했냐, 난 아직 안했다, 나도 안했다 뭐 이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하는 말이. 혹시 돈을 좀 빌려줄 수 있냐 였습니다. 월세 낼 돈이 없어서 당장 쫓겨나게 생겼다고, 500만원을 빌려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사정이 많이 안 좋다고 하니 신경이 쓰였습니다. 우선 생각해보고 다시 연락 준다고 하고 끊었는데요. 계속 고민이 됩니다. 이 나이에 500만원 없다고 당장 죽는 건 아니지만 한 달 월급보다 큰 돈이라 고민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친구 말대로라면 친구는 500만원이 없으면 당장 큰일이 납니다. 돈과 책은 받을 생각 하지 말고 빌려줘라는 말을 듣고 자라왔습니다. 저도 친구들중에서 잘 된 편은 아니라 저한테 큰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은 없었어서 그 말을 잘 지키고 자라왔는데 500은 좀 고민입니다. 여윳돈은 다 주식에 묶여있어서 500만원 현금을 당장 빌려주면 저도 빠듯하긴 한데... 빌려주는 게 맞을까요?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좀 겁이 나긴 합니다. 100만원 넘는 돈을 한 번에 써본 적이 노트북 살 때 핸드폰 살 때(다 할부긴 했지만...) 뿐인데... 500은 아예 못 받는 돈이라고 하면 쓰린데 100 정도는 괜찮은가 하는 계산도 듭니다. 이런 생각하는 게 부끄럽긴 하지만 물어볼 곳이 딱히 없어서 경험 많으신 어른들이 많이 계신 여기에서 여쭈어 봅니다.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눅눅한김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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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ahau 출시하다, Speedtest Pulse
인터넷 속도 측정 유무선 트래픽 간단히 10초면 측정 완료. 매장 여직원이 측정을? 그럼요? 우리 매장 무선인터넷 속도 너무 느려요? 끊김현상 계속발생되네요? 유지보수 업체에게 연락해서 뻘리 해결할 수 있겠죠? 안드로이드 또는 아이폰 뒷면에 조그만 밧데리 형태의 Speedtest Pulse 부착만하고 측정하면 끝 입니다. 통신사 - 가정방문, 기업방문 필드엔지니어 통신사 자회사 필드 앤지니어 NI 업체 엔지니어 매장 일반 직원도 가능 여러분의.필수품 되길 바랍니다.
징코스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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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여자... 정신 차렸습니다.
부끄럽지만 이제서야 철들었습니다. 어리석은 지난 날이 뼈저리게 후회되네요. 20대 때는 돈을 벌면 벌자마자 썼습니다. 첫 월급 받고 백화점 가서 가방 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나요. 친구들이랑 비싼 맛집 다니고, 하루에 카페 두세 번씩 가고, 해외여행은 못해도 일 년에 두세 번씩 다녀왔어요. 좀 피곤하다고 출퇴근 길에 택시 타고 다니고, 요즘 유행하는 것들은 해봐야 직성이 풀렸어요. 월급을 다 써버려도 어차피 월급 꼬박꼬박 나오니까... 적금 같은 건 나중에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30대 초에는 좀 정신 차릴 때도 됐는데 그때는 또 다른 핑계가 있었어요. 자기 계발 한다고 학원 다니고, 취미 배우러 다니느라 돈 쓰고, 이직한다고 쌩퇴사 했다가 공백기에 생활비로 까먹고.... ^-^ 결정적으로 올초에 중학교 때부터 알던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모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대화가 전부 집 얘기였습니다. 다들 신나서 얘기하는데 저는 그냥 웃으면서 듣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문득 여기 앉아 있는 넷 중에 자가 없는 사람이 나 하나 뿐인 걸 깨달았어요. 10대 때부터 알고 지냈는데 이젠 이렇게 달라져 있구나 싶었습니다. 똑같은 마흔인데 전 가진 게 하나도 없었던 거죠. 그날 이후로 바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 안 사먹고 집에서 카누 탄 거 텀블러 들고 다닙니다. 이젠 옷도 안 삽니다. 살 일 있으면 당근 찾아봅니다. 택시도 아예 안 타고 다니고 정 급하면 따릉이 탑니다. 불필요한 구독료 다 없애고, 요즘은 배달 음식 끊고 집에서 해먹기 시작했는데 귀찮은 건 맞지만 월말에 카드값 보면 뿌듯합니다. 제일 많이 달라진 건 소비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거예요. 예전에는 "사고 싶다=산다"였는데, 지금은 "이거 없으면 어떻게 되지?"를 먼저 떠올립니다. 대부분은 없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더라고요. 가끔 20대 때 나한테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 가방 사지 마라, 그 여행 한 번만 줄여라, 월급 들어오면 30만원만 먼저 빼놔라. 근데 그때 저는 안 들었을 거예요. 지금의 제가 그랬듯이, 사람은 직접 바닥을 봐야 철이 드나 봅니다.... ^-^;;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수밖에 없으니까요. 혹시 저처럼 뒤늦게 정신 차린 분이 계시다면 같이 힘냅시다. 늦었지만 안 한 것보다는 낫다고 매일 저한테 말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삶이지만 반성문 마냥 남겨봅니다.
응답하라2026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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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멍이 털 잔뜩 묻은 면티 입고~
냥이, 멍이 저도 좋아 합니다. 근데, 이런 털 잔뜩 묻은 면티 입고~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에 타면 알러지 있는분에게도 힘들게하고, 지저분한그런 자신의 모습은 신경 안쓰는거죠? 옆을 지나는데 너무 힘들더군여~~ ㅠㅠ
흑백프린터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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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태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음
뉴스를 찾아봐도 해소되지 않는 갈증이 있어서, 혜안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글을 써봅니다. 투표율을 조작한건 무조건 잘못됐고, 선거의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태도도 잘못된건 알겠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만들어서, 당신의 소중한 0표에 투표하게 만든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구요. 최근 뉴스에 나오는 투표율 조작한건, 투표결과에 영향을 준건 아니지 않나요? 실물 투표용지기반으로 당선자가 결정되는 거니까요. 여기에 사람들의 분노가 집중되는 이유가 몰까요? 그냥 선관위 욕하고 싶은 포인트가 하나더 늘어서 일까요?
음모론제조기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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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탈 후 오퍼??
면접 최탈 후 의례적인 탈락멘트와 함께 다음 내용도 있었는데 추후에 더욱 적합한 포지션이 생긴다면 연락 드려도 괜찮을까요? 이것 또한 의례적인 멘트일까요? 아니면 진짜 오는 경우도 있나요?
우아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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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점집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일이 안풀리고 좀 막막해서요.. 혹시 용한 점집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아주 믿지는 않지만 그냥 참고용으로 봐보려고합니다… 이직면접도 두세번 봤는데 잘 안되고 연애도 안되고 풀리는게 없네요
다락방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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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다닌다고 욕 먹었네요
요즘 이직 생각은 크게 없는데 면접 보러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직장동료가 이 말을 듣더니 회사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잘못한 건가요? 지금 회사에 딱히 불만은 없어요. 연봉도 업계 평균은 되고 팀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워라밸도 그럭저럭.. 당장 나가고 싶다거나 그런 거 아니지만 한 1년 전부터 설렁설렁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어요. 문뜩 제가 너무 무뎌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딱히 힘든 건 아닌데 뭔가 제가 고여 있다는 느낌?? 한 회사에 오래 있다보니 시장에서 제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채용 사이트에서 괜찮은 곳 눈에 띄면 겸사겸사 이력서 업데이트 할겸 그냥 넣어봤습니다. 뭐 사실 요즘 경기가 경기다 보니... 공고 자체가 거의 가뭄수준인데 그래도 가~~끔 뜨는 것들 중에 골라서 넣다 보면 어찌저찌 서류 붙는 데가 있더라고요;; 붙으면 면접 가보고 떨어지면 뭐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당장 이직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없으니까 오히려 면접에서 긴장도 안 되고 편하게 대화하게 되더라고요. 연습도 되고.. 이게 생각보다 좋은게 다른 회사들이 어떤 식으로 일하는지 보이고 면접관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일을 다시 정리하게 되거든요. 일종의 셀프 점검 같은..? 면접 보고 나면 오히려 지금 회사에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이런 경험을 여기서 더 쌓아야겠다고 느끼는 것도 있고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등.. 만약에 그러다가 진짜 괜찮은 곳이 붙으면 그때가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생각은 있는데 안 붙으면 그냥 좋은 경험 했다 하고 돌아오는 거고.. 아무튼 그런 마음인데 이걸 회사에 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한테 얘기했더니 반응이 생각보다 격하네요;; 다니는 회사한테도 예의가 아니고 면접 보는 회사한테도 예의가 아니지 않냐며 진짜 이직할 사람들 자리만 뺏는거라는데 납득이 안가네요. 솔직히 제가 누구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이게 문제될 게 있을까요? 저는 그냥 고여 있기 싫어서 하는 건데 대뜸 이기적인 사람 취급을 받으니 황당합니다... 다들 경험삼아 면접 보러 다니지 않나요? 저 대화를 나눈 이후로 저에게 인사도 데면데면 하게 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건지 억울하고 괜히 말했다 싶습니다...흠..
꺼드럭노노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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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네일아트 하고 있어도 될까요?
예체능 계열이긴 한데 면접때 바다느낌 파란 네일아트 하고 있어도 될까요 ?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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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회사에서 이직할지 스테이할지
현재 회사는 익숙하거 편하지만 지겹습니다 워라벨을 지킬 순 있겠지만 발전이 없을걸 느낍니다 이직 시 배울게 많은대신 고통스럽도록 바쁠 것 같습니다 워라벨은 지키기 어려운 업종이고요 다만 결과물이 나올때 뿌듯함은 있습니다 월급은 당장 이직 안하는게 높지만, 이직하면 이직하는 직무는 이직할수록 월급니 높아지는 형태입니다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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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버스를 바깥쪽부터 앉아요?
이해가 안되어서 그럼 아주 기초적인 배려아닌가요? + 런쳐도 다 박제해둡니다. 스스로 떳떳치않다는걸 아시네요 ++ 에스컬레이터+계단에서 계단 이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더 이기적인건지도..;; +++이게 어떻게 갈라치기..? 남녀노소 귀찮으면 배려하지않아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 상황 설명을 좀 부가로 드리면.. 1. 승차할때 저상황. 내리는 사람없었음 2. 좌석확인 후 타려고해도 절대 안쪽으로 안가길래 맨뒤 빈자리 감 3. 3정거장 후 하차전까지도 저중에 내린 분 없음
lolcomed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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