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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1. - 97.03. 근무 전방에 차렷포 좌로깔짝 우로깔짝 탄약수장전 발싸
김복주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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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점심메뉴 고민
안녕하세요! 혹시 매일 점심 메뉴 고민하고 계신가요? 점심 전, 5분만 기록에 대한 경험 공유해 주세요. 의견 주신 분들께 남은 직장 생활, 점심 메뉴 걱정 없으시도록 맛집 리스트 1만여곳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파일 이름은 '나야, 맛집.xlsx’👋 (서울시 공무원 업무 추진비 음식점, 식객, 미쉐린 가이드, 서울 30년 이상 음식점, 블루리본, 수요미식회, 백종원 3대천왕, 최자로드, 영자로드, 풍자 또간집, 성시경 먹을텐데 등등 1만여곳!)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vo.la/xuxdvq
아침엔사과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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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이어폰, 내 뮤직스튜디오
만원짜리 이어폰, 내 뮤직스튜디오 고된 일상 속에 리듬은 나의 구세주고 심장은 뛰지, 음악 속에 난 살아 기쁨에 젖어, 내 세상은 빛나가 출근길에 복잡해도 이어폰 끼고 Fly 만원짜리라도 그 안엔 내 Vibe 피곤함도 날려, 다 잊어버려 음악은 나의 탈출구, 내 맘을 감싸줘 볼륨 높여, 소리 질러, 하루는 재즈 지친 발걸음 속에도 리듬은 Blaze 음악이 내 길, 그게 내 정답 삶이 바빠도 음악만 있으면 Clap 우리가 꿈꾸는 건 지금 이 순간 이어폰 하나로 세상 밖으로 Run 내 비트, 내 Melody, 영혼을 채워 복잡한 세상 속, 내 길을 그려 하루가 길어도 음악은 날 끌어 만원짜리에도 감동이 가득 불어 현란한 리듬 속 나 자신을 맡겨 음악이 주는 자유, 그게 나의 방패야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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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맨이알아야할 다섯가지
숫자(돈 경영관리 투자) 기획(계획과 방향) 기술(도메인 지식과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보고 화술 등) 영업(사업 사람관계 등) 사실 이게거의다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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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감사합니다
최근 좋게 읽고 재밋게 읽은 책들이 열린책들에서 출판되었더라고요. 출판사는 사실 문학동네밖에 익숙치않았는데 좋은 책들을 내주어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전해지려나요?
@(주)열린책들
ZONE2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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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을 넘으면 철학자가된다
사십을 넘으면 누구나 철학자가된다 사십을넘어 삶에대한철학이 없다는것은 아직지나치게어리거나 너무늙어버린것이다 사십즈음이나 사십을넘어서면 하루하루의 삶과 생활 일과 대화 그모든것들이 철학을 실감케하고 철학을발견할수있는 그릇이되기때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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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입장으로 좋았던 웨딩홀 추천해주세요(강남,서초,영등포,마포)
지역이 좀 광범위해서 웨딩홀 투어하다 쓰러지겠어요 ㅜ 서울권에서 홀도 이쁘고 밥도 맛있고 주차도 괜찮았던 그런 웨딩홀 기억하시나요? 의견 투척 부탁합니다..
행복하고싶어용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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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허리 관련 병원 추천 요청의 건
안녕하세요 선배님, 후배님들, 다들 앉아서 업무 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열심히 앉아서 업무를 보는 중... 여러 운동, 컨디션 난조로 허리가 맛탱이가 가버렸습니다... 원래는 스트레칭으로 알아서 풀곤 하는데요, 혹시 여의도에 추천해주실만한 혀리 물리치료하는 병원이 있는지 여쭈어봅니다. 물리치료 아니더라도 침, 추나, 충격파, 그외 요법 모두 추천 받습니다. 바쁘신 업무 중에도 본 글을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전해주실 모든 의견에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다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xkqlek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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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국가 및 제도 운영 아이디어
인터넷상의 가상국가 및 제도 운영하면 재미있을거같습니다 일종의 체계를 운영하는것이죠 국가의 작위 상훈 이런 고전적인 체계만을 재미로 운영하는거입니다 어떤가요 ps 여기 좋아요랑댓글달어주신분들께는 추후에 기사 작위정도는 수여해드리고싶네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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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연예인이나스포츠스타를사랑하는것이 디폴트가되었나?의심노노?
이건 지극히내개인적인생각이지만 심지어평판이좋은 연예인이나 공인들조차 연예인이나스포츠스타를사랑하는것이 디폴트처럼 말한다 왜지? 그들자체가 하나의상품일뿐이다 사람들이 소비하고싶지않고 관심없다면 아무런 관심가질이유가없다 뻔히 그들의사업적이익때문에 당연시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미디어에서조차 그렇게행동하는것이 참 말도안되는것같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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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웃긴거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오빠 숯불 올린다?" 그래서 "응? 잘 못들었어" 와이프가 "숯불 올리냐고"라고 해서 자는데 왜 숯불을 올리냐니깐 "아니 오빠 수풀림이냐고" 아~ ㅋㅋ 응 맞아 하고 잠ㅋㅋ 나 혼자 웃겼음 와이프가 바베큐먹는꿈꾸는줄ㅋㅋ
뿌빵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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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참 어렵다
피곤한 출근길에 우울한 감정을 드리는 것 같아 내용은 그만 지우겠습니다. 위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두통이일상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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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넘 아파요
특히나 자고 일어나면 세수나 머리를 감으려고 허리를 숙이면 고통때문에 굽힐수가 없어서 시간이 많이 걸려요... 20대 중반때 직장에서 다쳐서 4번 5번 디스크 수술을 한적이 있는데, 사는게 바빠서 재활을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 복귀를 했었습니다. MRI도 제가 실비를 못들어서(거절당함) 비용이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나구요... 아직 젊은 나이라 걱정이 많이 되어요.
단깡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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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위한묵상(부제 만약에 월요일이 없다면)
만약에 월요일이 없다면, 세상은 얼마나 조용할까, 잠든 새벽처럼 고요한 아침, 자명종 소리에 깨어날 일도 없이 시간마저 멈춘 듯 흘러가겠지. 그러나 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디로 향할까, 그 끝없는 휴식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채 나른한 공허함에 잠기겠지. 월요일이 없으면, 주말의 달콤함도, 금요일의 설렘도 모두 빛을 잃겠지. 지나가는 바람처럼 의미 없는 나날이 되겠지. 우리는 월요일을 미워하지만, 그 힘겨운 시작이 없었다면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까. 피곤에 찌든 발걸음 속에서도 일어나는 이 기적 같은 아침, 바로 그것이 우리 삶의 증거. 그래, 만약 월요일이 없었다면 어찌 하루하루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을까. 그 무거운 날이 있기에 우리는 더 깊이, 더 진하게 주말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겠지. 아, 월요일이여, 너는 참으로 고통스럽고도 아름다운 날이로다. 너 없이는 우리의 삶도, 그 안의 기쁨도 없었을 것을, 우리는 언제나 그대를 기다리며 또 미워하리라. 만약에 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까. 월요일의 어지러운 기운이 가신 후 슬며시 찾아오는 그 지친 속삭임, 화요일은 언제나, 조용히 우리를 감싼다. 그러나 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그 중간 지점을 잃어버리겠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 주는 거친 파도에 휩쓸려 마음의 평온을 찾지 못한 채 어디로 갈지 모른 채 떠돌겠지. 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디서 쉼을 찾을까. 월요일의 무게를 덜어내고 잠시 숨을 고를 그 시간도 없이 직선처럼 달려가는 날들 속에서 우리는 지치고 말겠지. 화요일이 있어서, 우리는 잠시나마 숨을 돌린다. 월요일의 무거움이 가신 뒤, 수요일의 중턱에 오르기 전, 그 짧은 틈 사이에서 우리의 삶은 다시 힘을 얻는다. 그래, 만약 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그 중간 지점을 잃어 삶의 리듬도 깨지고 말겠지. 그 속에서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맞이할 수 있을까. 화요일이 있기에, 우리는 버틴다. 화요일이여, 너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날이지만 그대 없이는 우리는 살아갈 수 없으리. 우리 삶의 고요한 중간, 화요일은 참으로 소중하구나. 만약에 수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디에 서 있을까. 한 주의 중턱에 서서 저 멀리 주말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숨을 고르는 그 순간, 수요일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하지만 수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끝도 없는 바다에 던져진 듯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알 수 없겠지. 월요일의 무거움과 화요일의 지친 발걸음 사이에 잠시 찾아오는 그 안도의 쉼터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얼마나 방황할까. 수요일이 없으면, 일주일은 끝없이 이어지는 하나의 거대한 장벽처럼 느껴지겠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깊게 들이쉬는 그 여유도 없이 그저 앞으로만 나아가야 하는 막막한 길이 될 테지. 수요일이 있기에, 우리는 조금 더 견딜 수 있다. 이미 지나간 반과, 아직 남아 있는 반의 사이에서 우리는 균형을 잡고, 다시 한번 일어설 힘을 얻는다. 그래, 만약 수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그 균형을 잃고, 삶의 리듬도 흐트러지겠지. 일주일의 중간에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그날, 수요일은 참으로 고마운 존재다. 수요일이여, 너는 지친 날들 속에서 우리를 붙잡아 주는 작은 등불이로다. 그대 없이는 우리는 어찌 이 한 주를 온전히 살아낼 수 있었을까. 수요일, 그대는 우리의 숨결이로다. 만약에 목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끝을 향해 달리는 길목에서 어디로 향해야 할지 잃고 말겠지. 그 주말의 기운이 살며시 다가오고, 피곤한 몸과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그 날, 목요일은 마치 숨겨진 선물처럼 우리를 감싼다. 하지만 목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금요일의 설렘을 미리 느낄 수도, 남은 하루를 준비할 시간도 없이 마구 달리기만 하다가 어느새 지쳐버릴 테지. 목요일이 있기에, 우리는 마지막 남은 힘을 모아 주말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만약에 금요일이 없다면, 우리 삶은 얼마나 쓸쓸할까. 일주일의 끝자락에서 한숨 돌리며 웃음을 띠는 그 순간, 금요일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린다. 주말의 문턱을 넘기 전, 우리는 그대와 함께 안도하며 고단한 몸을 잠시 내려놓는다. 하지만 금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그 달콤한 자유의 시작도 없이 일주일의 무게에 짓눌려 무거운 걸음으로 토요일을 맞이하게 되겠지. 금요일의 가벼움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 긴 하루들을 견뎌냈을까. 만약에 토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꿈꾸던 휴식의 날을 잃고 말겠지. 주말의 시작, 온전한 나만의 시간, 토요일은 우리가 기다리던 해방의 날. 아침의 여유로운 햇살을 맞이하며 시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흘러가는 하루, 토요일은 우리 삶의 작은 축제다. 하지만 토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그 자유를 찾을까. 일의 무게에 눌려 지친 마음이 잠시나마 쉴 곳을 잃고, 그저 일주일이 끝나기만을 바라며 허무하게 하루를 흘려보내겠지. 만약에 일요일이 없다면, 우리 삶은 얼마나 퍽퍽할까. 주말의 마지막 날, 잠시 멈추어 쉬며 새로운 주를 준비하는 그 날, 일요일은 우리의 안식처이다.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내일의 시작을 생각하며 마음의 평온을 찾는 그 시간. 하지만 일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내일을 맞이할까.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월요일에 우리는 한숨만 내쉬며 지쳐 쓰러지고 말겠지. 일요일이 있기에, 우리는 한 주의 끝을 온전히 느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다. 그대 없이는 우리의 삶도, 그 안의 기쁨도 반쪽이 되고 말겠지. 만약에 월요일이 없다면, 세상은 얼마나 덜컹거릴까. 끝도 없는 주말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 채 멍하니 시간을 흘려보내겠지. 그대 없는 아침, 일어날 이유도, 새로운 시작도 없이 우리 삶은 그저 반복되는 하루일 뿐. 하지만 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다시 일어서리오. 주말의 나른함 속에서 새로운 날들을 맞이할 준비도 없이 그저 어제의 여운에 잠긴 채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리라. 월요일이 있기에, 우리는 다시금 시작할 힘을 얻는다. 한숨 섞인 눈으로 아침을 맞이하지만, 그 속에는 또 다른 기회가 숨어 있다. 월요일의 무게가 우리를 짓누르지만, 그 무게를 버티며 우리는 성장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간다. 그래, 만약 월요일이 없다면 우리는 그 반복 속에서 길을 잃고 말리라. 매주 찾아오는 그 무거운 날이야말로 우리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는 힘이니. 월요일은 결코 달콤하지 않지만, 그대 없이는 우리 삶도 무의미해지리라. 월요일이여, 너는 참으로 고통스럽고도 필요한 날이로다. 그대 없이는 우리는 주말의 기쁨도, 일의 성취도 느낄 수 없을 것을, 우리는 그대를 원망하며도 기다리리라. 월요일, 그대는 우리 삶의 시작이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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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사십을넘으면 인격도외모의한부분인듯하다
아닐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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