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3,42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바라는 일 이루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커피콩
25년 01월 01일
조회수
334
좋아요
65
댓글
64
새해 새첫날 새 해맞이
2025년 두루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함부로 버릴 것은 없습니다. 추억도 역사도 마을도 그래도 닦고 버리고 치워야 할 것은 꼭 해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그린뉴딜
25년 01월 01일
조회수
162
좋아요
7
댓글
0
건강검진 오진?오타? 어떻게 대응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두서 없지만 한 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와이프가 이번에(24년 12월) 위 내시경 포함하여 공단 건강검진을 받으며 헬리코박터 검사도 같이 했습니다. 검진 일주일 후 헬리코박터 균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갔더니 헬리코박터균 양성이라고 하였고, 제균을 위한 약을 받아왔습니다. 와이프가 몸이 조금 약한 편인데 헬리코박터 제균 약이 센 편이라고 하여 와이프가 복용하는데 굉장히 부담을 느꼈었고, 저는 검사 결과지도 없고 미심쩍어 병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간호사가 말하기를 결과지는 없고 양성이 맞으니 확인하고 싶다면 병원에 직접와서 눈으로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원래 조금 불친절한 병원입니다. 평소에 와이프가 자주 방문하는 거의 주치의 수준의 이비인후과가 있는데 별개로 거기 내원하였다가 헬리코박터 얘기를 하였더니, 그 의사선생님이 복용하기 편한 헬리코박터 제균 약을 새로 지어주었습니다(기존 처방약은 복용하지 않음). 새로 받은 약을 1주일 복용하고 키트로 헬리코박터 균 검사를 하였는데 음성이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구요. 그런데 며칠 전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헬리코박터 검사결과가 음성이라고 적힌 의사의 서명이 있는 결과통보서를 수령하였습니다. 황당하여 건강검진 했던 병원에 전화하니 양성이 맞는데, 단순 오타라고 하네요. 지금 상황에서는 헬리코박터 시험 결과지를 제가 본 것도 아니고(없다고 하니) 검진 통보서의 오타인지, 오진을 얼버무리는 것인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괜히 다른 병원에서 약을 새로 처방받고, 복용하고, 재검사까지 했나 생각도 들고요. 돈은 1~20만원 날린 것 같은데 돈도 돈이지만, 불필요한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는지에 대한 걱정, 그리고 평소부터 불친절하고 고압적인 병원의 태도에 대해 불만이 가득한 상황입니다. 혹시 제가 뭐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땅콩버터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1월 01일
조회수
706
좋아요
1
댓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에엥12
25년 01월 01일
조회수
223
좋아요
43
댓글
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에도 가정에 평화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직장생활 기원 드립니다!
삼시네끼
25년 01월 01일
조회수
103
좋아요
2
댓글
2
Welcome 2025
속상하고 슬픈 일들이 끝나지 않았지만, 일단 새해 복많이! 그 힘으로 이겨내봅시다. ‘나는 잘되는 사람이다’ 여기서 소통하는 모든 사람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새해를 보내길🙏
올어라운더
25년 01월 01일
조회수
322
좋아요
41
댓글
18
2025년에는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을사년 새해에는 푸른 뱀처럼 유연하고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sky16
25년 01월 01일
조회수
263
좋아요
35
댓글
27
서울땡병원 땡센터 박땡규
추적검사를 위해 병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전에 추적 검사를 위해 ct 촬영하기로 한적이 있어서 전화상으로 ct 예약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상으론 예약이 안되고 교수님을 무조건 먼저 만나야 한다고 해서 예약을 하고 찾아 갔습니다. 의사 : 왜왔어? 나 : 추적 검사하러 왔습니다. 의사: x-ray 찍고와. 나 : x-ray로 추적검사가 가능한가요? 의사 : ct로 할래? x-ray는 오늘 찍을수 있고 ct는 예약해야돼. 결정해. 나 : 전화상으로 예약은 왜 안되나요? 의사 : 우리나라 법이야. 몇마디 더 하다 다음 진료도 예약 없이 다른데 간다고 그냥 나왔습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다른 병원 들렸다 들렸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병원인데 반말에 말투도 건성건성 예전엔 ct찍기로 했는데 x-ray는 왜 찍는건지 설명도 없고 멀로 할지 고르라하고 의사가 판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x-ray로 되는 거면 예전엔 왜 ct예약을 했던건지 그리고 추적검사 하기로 했는데 전화 예약은 왜 안되는지 나라방침이 맞는지 예약해줄려고 의사를 만나야 한다고 했는지 수납하고 가랍니다 뭘했다고 진료비가 나오는지 환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네요.
이래도 되냐
24년 12월 31일
조회수
966
좋아요
15
댓글
13
좋아요 부탁해요
좋아요 부탁해요
재우스
24년 12월 31일
조회수
287
좋아요
31
댓글
2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핑꾸핑꾸
24년 12월 31일
조회수
180
좋아요
32
댓글
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고구마파마
24년 12월 31일
조회수
151
좋아요
26
댓글
22
햅삐 뉴 이어
24년 보다 안좋은 25년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좋은 일 많은 한 해 되길 바랍니다. 나이는 전당포에 킵해둡시다.
오비
24년 12월 31일
조회수
264
좋아요
33
댓글
25
2025년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엘저닝ㅇ
억대연봉
24년 12월 31일
조회수
204
좋아요
48
댓글
37
ultra vuca 한 해를 맞이하며
올 한해 개인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참 어려운 한 해였는데 저물어 가네요 내년은 더 불확실하지만 모두들 잘 버텨서 하시는 일 잘 되길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뷰카(VUCA) 변동성(Volatile)과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의 머리글자를 조합한 신조어로, 불확실한 미래를 뜻한다.
힘내세요 ㅌ
24년 12월 31일
조회수
113
좋아요
1
댓글
0
[가끔은 수다] 오프라인 출근을 앞둔 암환자 이야기
올해 5월 암 진단과 재택근무 이야기를 올려 응원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 근황 알려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 글 올립니다. 내일이면 5학년 3반, 업력 29년 9개월차입니다. 23년 12월 이직하고 4개월만에 암 진단을 받은 직장인입니다. =) === 1. 치료 현황 - 2024.04.03 암 진단 * 유방암 3기C/ 림프절 전이 심각 * 크기로는 말기이지만, 원격전이가 없어 3기C라고 진단 받음 * 6월 MRI상 폐 결절 발견, 수술 후 4기로 병기 바뀔 수 있음(항암 중이라 조직검사 불가, 추적관찰 중) - 2024.04.12 ~ 09.26 선행항암 8차(세포독성항암제) * AC 4차 + T 4차 - 2024.09.11 선행항암 후 정밀검진 * 선행항암 이후에도 림프절 전이 부위가 용이한 상황이 아니라 25년 3월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로 함 * 항호르몬 치료 먼저 시작(타모프렉스 경구 복용) - 2024.12.12 양측 난소·난관 절제 수술 * 여성호르몬 수용체 양성 타입이라 여성호르몬을 억제하기 위해 선제적 수술 2. 근황 2.1 선행항암 완료 항암이 끝나 통증이 줄고, 체력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여러 부작용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눈 뜨고, 저녁에 잠자리에 드는 일상이 감사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항암 중에는 코끼리 떼가 밟고 지나가는 통증을 달고 살았고, 누적된 항암으로 80-45까지 혈압이 떨어지고, 43도의 고열 등으로 여러 고비를 넘겼지만 무사히 선행항암을 마쳤습니다. 2.2 탈모 아저씨 원빈을 흉내내며 매주 직접 쉐이빙을 해주었더니 지금은 잔디 인형처럼 소복히 머리카락이 자랐습니다. =) 흰머리가 80% 가량 나고 있지만 염색을 더 이상 하지 않을 예정이라... 2.3 건강관리와 체중감량 불규칙했던 수면시간을 최대한 조정해 멜라토닌 생성되는 시간에 잠을 자려고 노력 중입니다. 착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하하! 항암 기간 스테로이드 주사와 항호르몬 치료 부작용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식단과 간헐적 단식(시간 제한 식사법)을 했어요. 식단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율 맞춰 유기농으로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밀가루, 설탕 끊고 성분표 탐독하며 식사 준비하고 천천히 먹기 하고 있어요. 암 진단부터 지금까지 29.5kg 감량했습니다. 지방에서도 여성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살 찌면 안 된다고 하네요. 물론 당초 몸무게가 인생 최대 몸무게였었습니다... ^^;; 항호르몬 치료와 난소 제거로 인한 갱년기 증세가 쓰나미 같습니다. 불면증, 손발 저림, 번열증, 관절통, 감정적 변화... 그러나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꽈!! 유목화와 패턴찾기, 단순화, 명료한 대응! 지치지 말자, 자기 암시와 지속 다짐하고 있어요. 비록 선행항암으로 관해되지는 않았지만 건강 관리 프로젝트는 죽는 날까지 계속 해야하니까요.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라 항암 효과 떨어질까봐 걱정은 좀 되지만 최선의 방법으로 치료를 해주실 거라 의료진을 믿고 진행하고 있어요. 2.4 오프라인 출근 재택근무 기간에는 주 1~2회 오프라인 근무를 했는데요, 다음 주부터 내년 3월 정밀 검진으로 수술 여부 결정 전까지 오프라인 출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조직개편과 근무지 이동으로 편도 1시간 20분 정도 거리로 출퇴근을 해야하는데요 자차 이동보다는 대중교통으로 운동량 확보하려고 합니다. 3. 2025 신년 계획 건강 관리와 치료, 업무도 밸런스 맞춰 잘 진행하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중단했던 박사학위 논문도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수술 후에는 정확한 암 타입이 나오기 때문에 고가의 항암제를 써야할 수도 있어서 이것도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할 수는... 있겠지요??!! 😅 며칠 전 두건 안 쓴 사진으로 카톡 프사와 페북 프사를 바꾸었는데 지인께서 70살까지 멋진 할머니일꺼라고... 70세...까지 살 수 있을까? 왈칵했었어요. 환우회도 열심히 참여 중인데 젊은 환자분들 너무 많아 가슴이 아픕니다. 주변에 암환자가 있으시다면 불편해 하는 이야기, 요동치는 감정들, 슬쩍 넘겨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어제보다 더 즐거운 오늘을 살자! Plan B는 없다, 존버! === 2025 새해,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고 행운과 행복,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4년 12월 31일
조회수
943
좋아요
56
댓글
2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