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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운사 vs 학점
안녕하세요. 투운사를 공부 중인 대학생입니다. 4월 20일 시험인데, 문제는 21일부터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시험 준비를 투운사와 함께 병행해야 하는데 비중을 어디에 더 두어야 할까요? 자격증은 이번이 아니여도 다음 시험 기회가 있지만 학점이 미끄러지면 향후 편입에 영향이 갈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가 의사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이 한심해지는 순간이지만, 다른 분들이시라면 어떠한 판단을 내리실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미다스04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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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리멤버 1촌 신청
모르는 사람들 1촌 신청이 몇십개가 있는데 이거 뭔지 아시는 분??
민병대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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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 면접할때 의외로 제일 어려운 질문
저는 이 질문이 제일 어려워요 "현재 회사는 왜 그만두려고 하세요?" 말을 잘 하되 솔직하게 해야하는 그런 기본적인 질문인줄은 알지만,,, 약간 옛날 신입 면접 볼 때 "우리회사 왜 지원했죠?" 라는 질문받으면 속으로 "그냥 돈벌고싶어서요" 가 떠올랐듯이.. 기본질문이란걸 알면서도 어떨땐 이질문이 제일 떨려요. -지금회사보다 돈더받고싶어서요 -지금회사 다니기 x같아서요 이 두가지가 사실은 어찌보면 제일 큰 이유거든여...
아힘두러
은 따봉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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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금요일
금요일이 되면 뭔가 평일이 금방 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 마무리 잘 하고 주말 푹 쉬어야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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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뭘까? 정답...
행복은 내가 느끼는 생각과 감정상태이다. 그래서 바깥에서 찾으려면 없다. 당연히 물질로도 채울 수 없다. 그건 잠시 지나가는 남들 따라하는 '만족감'이다. 내 안에 있기에, 지금 즉시, 내가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은 행복한 것이다. 이것을 정말 깨달은 사람이라면, 이것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문장 그대로의 의미라는 것을 알 것이다. 당신이 언젠가 정말 이 의미를 아는 순간이 오기를...
명탐정빛난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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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금요일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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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꿈 때문에 잠 깨고 다시 못자네요 ㅠ
생각이 많은 건지 기가 약진건지 ㅠ 요즘 꿈을 많이 꾸고 잠에서 깨고 ㅠ 다시 잠을 못자는 것같습니다 새벽 4시 쯤 깨면 다시 주무시나요? 아니면 그냥 눈떠 있으신가요? ㅠ 다시 자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소미옴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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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서울에 한파가 찾아왔다'를 다섯 글자로 줄이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서울에 한파가 찾아왔다'를 다섯글자로 줄이면?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시립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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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의사가 영업이 되지않자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그는 병원 입구에 이렇게 간판을 달았다. '단돈 100만원으로 모든 병을 고쳐드립니다. 실패할 경우 1,000만원 배상 되 돌려 드립니다.' 어떤 엉큼한 사람이 쉽게1000만원을 벌수 있을거란 생각에 방금 문을 연 이 병원에 들어갔다. 환자: '미각을 잃었어요' 의사: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와서 이 환자분의 혀에 3방울 떨어뜨리세요' 간호사는 의사의 말대로 했다. 환자: '웨~엑' 휘발유잖아요!' 의사: '축하드립니다! 미각이 돌아오셨네요! 백만원 내세요' 그는 짜증이 잔뜩난채 백만원를 내고 갔다. 며칠 후 그는 변장하고 다시 이 병원을 찾았다. 환자: '기억력을 잃어버렸어요.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의사: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와서 혀에 3방울 떨어뜨리세요' 환자: '22번? 그거 또 휘발유잖아욧!' 의사:' 축하합니다!기억력이 되돌아왔네요! 치료비 백만원입니다.' 이를 악물고 돈을 냈다. 며칠 후 그는 다시 그곳을 찾아갔다. 환자: '시력이 너무 약해져서 윤곽밖에 보이질 않아요.' 의사: '안타깝게도 적합한 약이 없네요. 못고칩니다. 1000만원 드리겠습니다.' 이 말과 함께 의사는 천원짜리 지폐 한장 내밀었다. 환자: '잠시만요! 이건1000원짜리잖아요 . . . 의사: '축하합니다! 시력이 되 돌아왔네요! 치료비 백만원 되겠습니다.' ㅋㅋㅋ
허호행 | 보성군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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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먼저냐?
적당히 늦은 밤시간, 적당히 취기가 오른 두사람이 적당히 2차를 위해 치킨집에 들어왔다. 다행인지 모르지만, 다른 손님은 없고 적당히 어여쁜 여사장님이 적당히 심심했는지 적당히 농담도 잘 받아준다. 두사람 자리에 앉자마자 주인에게 물었다. "사장님! 닭이 먼접니까, 계란이 먼접니까?" (개콘 심곡파출소 취한 아가씨 스타일로 "심심해서 물어본 게 그렇게 죕니까?") 잠깐 머뭇거리던 여사장의 대답을 들은 두사람은 그 말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여사장은 뭐라고 답을 했을까요?
허호행 | 보성군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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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서 근처에 사시는데 덕분에 무사하셨습니다 밤낮없이 얼마나 힘드실지... 부디 하루빨리 진화가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3/27/2KNJKH3T6RDFPNC6OSMNZBRQDM/?outputType=amp
@소방청
dbrdbr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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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사회생활 권태기
사회생활 10년 정도 했는데… 약 3, 4년 전부터 이제 회사 그만 다니고 싶다 생각하긴 했었어요. 너무 낡고 지침.. 예전엔 열정 가득해서 일하는 게 즐거웠는데 연차가 점점 쌓일수록 내가 이걸 잘하고 있는 게 맞나 회의감이 들고 열정은 당연히 줄어만 갑니다.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지 않았는데 요즘은 차라리 고향에 가서 마음 편히 사는 게 낫지 않을까, 내가 무얼 위해 이러고 있나 싶어요. 대책없이 재테크 같은 것도 안 하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고.. 고향엔 제 일자리가 없고… 총체적 난국; 요즘 구직 하고 있는데 확실히 불과 1년 전 분위기랑 다른 것도 그렇구요. 여러모로 지쳐요.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을 보는 내내 예전의 마인드가 아니라는 게 스스로 느껴져서 차암나.. 주저리주저리 넋두리 늘어놓았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부디 너무 오래 힘들어하지 않으시길 바라요
구룽이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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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같지 않은 직원 대처 노하우
안녕하세요 경영컨설팅 업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직원 문제로 고민이 있었는데 나름의 인사이트를 얻어서 함께 공유하면 어떨까 싶어서 몇 자 적습니다. 저는 직원들이랑 살갑게 지내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직원들이랑 좋게좋게 일하려고 친근하고 편하게 대하려고 노력했는데 점점 제 말을 흘려듣고 책임감도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내가 대푠데..하면서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엊그제 우연히 보게 된 컬투쇼 진행자 김태균씨가 하는 말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직원이 내 맘같지 않을 때? : 직원이 실수하거나 잘못했을 때 지시가 아닌 질문으로 접근하기 > "내가 보기엔 이 부분이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요?" - 대표가 가지면 좋은 역량? : 능력은 당연한 것, 또 중요한 것은 칭찬과 인정하는 습관 > 직원이 잘 한것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칭찬하면 직원의 자존감과 업무 효율도 올라간다. > 대표의 진심 어린 인정 한 마디가 질투없이 모두가 잘 되게 돕는 문화를 만든다. 여기서 중요하게 말하는 건 결국 사람인 것 같더라고요. 사실 이걸 안다고 당장 드라마틱하게 변하고 이런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왠지 마음이 좀 가벼워졌습니다. 현업에서 일하시는 선배 후배 직장인, 대표님들도 이 글 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혹시 영상 원본 궁금하실까봐 적어둡니다. https://gainge.info/3DURa3y 그럼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이평화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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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반말
진심 최악입니다. 차라리 나이가 지긋하시면 툭 까놓고 우리 나이 차이도 꽤 나는데 말 편하게 할게~이게 낫습니다. 그게 아니라 단순 상사라서, 아니면 자기가 나이가 좀 더 많으니까 이딴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반존대 쓰시면 면상 치고 싶어요. 말 끝에 요 좀 붙이면 어디 종기 납니까?
짜잔2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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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게시판은?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게시판은 무엇인가요? 저는 운영자로서 모든 게시판을 매일 보지만, 출첵글을 위해 자유주제 게시판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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