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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호랑이가 잠시 정차 중에 지나 가는 친구를 보고 한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호랑이가 잠시 정차 중에 지나 가는 친구를 보고 한 말은? . . . . . . . . . . . . . . . . . . . . . . . 타이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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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수리
교통사고가 나서 앞 범퍼가 찌그러졌어 과실은 아직 안나왔고 보험사에서 대차 보내줄테니까 아는 공업소에 넣어라는데 믿음 전혀 안가 ㅋㅋㅋ 차 잘 안써서 오래 걸려도 노상관이니 그냥 내가 센터에서 사고접수 번호로 수리해도 되는거지? 그래도 보험사에서 대차는 나와?
니코니코니코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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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올린 공고에 지원해보신분?
차음인데 바로 불합격 처리하니까 기뷴 안좋네요. ㅋㅋ 이유도 없고
퓨린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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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안녕하세요 :)
영화 <바이러스> 댓글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댓글 남기시고, 영화 예매권 경품으로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https://app.rmbr.in/EuuSvbPSCSb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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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산불을 보고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한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산불을 보고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한 말은? . . . . . . . . . . . . . . . . . . . . . . . 산타할아버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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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29살 적다면 적을 수 있고 많다면 많을 수 있는 나이인데 아직 마음만은 24살 정도 되는 거 같네요 5년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눈을 떠보니 현재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한 회사에서 5년 근무하며 5년치고 적은 연봉으로 다니고 있는데 결혼은 할 수 있을지, 나하고 맞는 사람은 만날 수 있는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인생을 불안감과 우울함에 빠져 살기에는 삶이 너무 고단해지는 거 같아 작은 행복함부터 느끼며 살아가는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자꾸 불안함이 몰려오네요 좋은 사람을 만나 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람을 잊는 것에도 시간이 필요할 거 같고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애 낳고 살고 싶다는 바램도 제 뜻처럼 되지 않으니 더 그런 거 같습니다 다들 이러고 살겠죠 문득 어제 전에 만났던 사람과 전화했던 녹음을 4개월만에 다시 들어봤는데 한파에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그 사람한테 내 외로움과 감정을 쏟아내고 있더라구요 마음이 아팠습니다 미성숙한 나를 만나 힘들었던 그 사람에게 미안하기더 하구요 더 성숙한 사람이 되려 마인드를 잘 가꿔 나가야겠습니다 다들 이런 힘든 시간 or 외로움 어떻게 보내려 하시나요?
난영ㅇ이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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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대상아닌 사람한테 후킹메세지 보내는건 아닌듯
아무리설문조사가 돈이되도 후킹멘트로 메세지보내고 들어가면 대상이니라고 하고 리멤버 정말 웃긴듯 ㅠㅠ
씨니컬한세상보기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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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있는 곳은 차라리 공고 안올리면 좋겠다
서로 시간낭비 고생안하고 얼마나 좋아
이맴리맴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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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대학생 커플들만 찍을 수 있는 카메라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대학생 커플들만 찍을 수 있는 카메라는? . . . . . . . . . . . . . . . . . . . . . . . CCTV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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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는 훈수하는 분들이 많네요
https://app.rmbr.in/lUKnm24UzS 경력직 면접시 그린라이트를 물어보는 글이었습니다. 대부분 좋은말들을 주셨지만, 날카롭게 훈수를 두는분들도 많네요. 성찰하라는 등, 기대하지말라는 등.. 요즘 댓글을 달면 포인트를 주는 제도 때문인지는 몰라도 글과 상관없는 댓글들도 많고.. 그립네요
후하후후후하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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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부업
월급 받고 나면 항상 카드값이랑 고정비 나가면 아슬아슬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마케팅 쪽 부업 시도해봤는데 초반이라 그런지 막막하네요 친구들은 회사 다니느라 바쁜데 그거 얼마 안나오면서 왜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퇴근하면 아무것도 안하는 거 보다 조금 벌려도 부업해보는거 좋다 생각합니다 아직 여러가지 해찾아보고 있고 유튜브, 블로그는 제 성격상 안 맞을 것 같아서 뭐가 괜찮을지 고민 중입니다 혹시 회사 다니면서 부업 병행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제가 광고 쪽에서 일하고 있어서 최대한 그쪽으로 찾고 있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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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앱은 참 웃기는 앱이네요
정치글 썻다고 정지 시키고 댓글로 남녀싸움 했다고 정지시키고 사고난 이슈 민감한 정보 말해도 정지 시키고 신고시스템도 우루루 몰려서 정지시키는 마녀 사냥 필터도 못하면서 툭하면 정지임 거기에 사용자 고유식별번호까지 무단 수집하면서 익명성 보장 한다고 광고 하고 있으니 참 앞뒤가 안맞는 커뮤니티앱
기계식키보드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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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화요일 힘내세요.
회원님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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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여름마다 일어나는 전쟁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여름마다 일어나는 전쟁은? . . . . . . . . . . . . . . . . . . . . . . . 더워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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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안녕하세요. 저는 45세, 자영업을 하고 있는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키우는 평범한 아재입니다. 큰 고민이나 문제는 아니고, 그냥 한 번 나눠보고 싶은 이야기라편하게 읽어주시고 조언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참 다양한 일을 해왔습니다. 작은 성공도 있었고, 아픈 실패도 겪어봤습니다. 20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1~2년 정도를 제외하곤 계속 개인사업자로 일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밖에서 일만 하다 보니, 문득 집사람을 보며 마음 한구석이 아려왔습니다. 결혼 전에는 사회생활도 오래 했고, 여러 가지 재능도 많은 사람인데 어느덧 17년이라는 시간을 전업주부로 살면서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는 모습이 안타깝더라고요. 가끔 지인 부탁으로 알바를 하긴 했지만, 정작 본인의 적성과 재능을 살린 일은 아니었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을 안 하고 있는 상태’가 너무 불안하고, 그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무기력함에 익숙해지는 느낌, 저는 그걸 혼자 ‘백수병’이라고 부르곤 합니다.ㅎㅎ 이건 저희 집사람 이야기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비슷한 상황이 많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생 버스운전을 하시다가 60세에 정년퇴직 후 몇 년을 그냥 쉬시면서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꼭 돈 때문이 아니라, 어딘가 사회로부터 소외된 느낌 때문이었죠. 어머니도 다*소 매장에서 20년 넘게 점장으로 근무하시며 매장 운영과 고객 응대를 도맡아 하셨는데, 그만두시고 몇 년 쉬시다 보니 다시 일하고 싶어도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는 고졸입니다. 그렇지만, 대학을 나온 친구나 후배들 중에서도 자신의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보며 느꼈습니다. 우리가 배운 것이 곧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아니구나. 긴 이야기였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모임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방송에서 들은 말인데, “아름답다”라는 단어 속 “아름”이 ‘나’, ‘자신’이라는 뜻이기도 하다더군요. 지금까지 살아보니, 정말 ‘나다운 삶’을 사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가칭 “아름답다”라는 이름으로 ‘작은 재능기부 모임’을 하나 만들어보려 합니다. 아직 아무런 준비도 안 됐고, 구체적인 것도 없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이 어쩌면 그 첫걸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 공감되시는 분들, 또는 그냥 이런 모임에 조언이나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 댓글로 한마디씩만 남겨주셔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5살아재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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