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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인근 회식 추천
안녕하세요 클라이언트랑 가볍게 회식을 하려고하는데 신사역 인근 회식 장소 추천 부탁 드립니다. 그 전에는 신사역 인근 청기와타운, 바다를훔친언니를 갔었어요
질문이요오오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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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간의 경제력 차이로 인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30중반을 달리고있는 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친형 친누나와의 경제력 차이로인해서 매번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의사시고 친형 친누나는 변호사, 의사십니다 저는 어릴때 좀 아팠어서 공부를 늦게 시작했고 겨우겨우 인서울 대학을 졸업하여 현재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벌이로 따지면 최소 저와 3배는 차이나겠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저희 가족은 해외여행도 자주다니고 파인다이닝도 자주 갑니다(이해를 쉽게하기위해 수치화하자면 해외여행은 1년 3회 고정, 식사모임은 최소 1년 20번) 제가 결혼하기 전에는 매번 형이나 누나, 부모님이 비용을 다 지불해줬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저도 염치가 있는지라 매번 눈치가 보입니다 ㅠㅠ 그렇다고 제가 뭐 투잡 쓰리잡을 해서 가족과의 경제력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 자체도 되지 않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직장인이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저희 가족의 저 스케쥴을 금액으로만 환산해도 1년에 최소 1천만원은 삭제됩니다.... 제가 가족 모임을 줄여서 참석하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실제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빠지고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갖고계신 분 있을까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주사도비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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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출근지하철 일지
오늘도 출근 지하철에서 콩나물시루 자세로 앞에분 겨드랑이뷰로 시작을 하고 시루떡 누르듯 꾹꾹 눌릴렸지만 다들 돕고 살아야지 ~~~ 하는 마인드로 오늘도 출근을 성공했네요 이렇게 출근인원이 항상 많아보여서 그런지 경제활동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게 체감이 안됩니다 ㅎㅎㅎㅎㅎ 내일만 버티면 휴무에요 ~! 다들 좋은 하루 되십쇼 ~!!
궁금3947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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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영업력 킹왕짱인 동물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영업력 킹왕짱인 동물은? . . . . . . . . . . . . . . . . . . . . . . . 판다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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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땡처리 항공권 나왔을 때
이때다 싶어 뉴욕으로 리프레시를 왔는데 너무 좋네요. 여러분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풉칙팝칙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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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좋아요 20개 이벤트가 있나요.?
최근에 못받고 못본거 같아서요ㅠㅠ
엘저닝ㅇ
억대연봉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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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IS OVER
제목 그대로의 최근 핫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마음이 꽤나 무거워졌습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한국 분께서 작성하진 영문 댓글을 한글로 번역해보았습니다. —— 저는 한국인이며 이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나서, 한참을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충격을 받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마음속 깊이 느끼고 있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것을 이 영상이 대신 말해줬기 때문입니다. “이제 너무 늦었다. 더는 고칠 수 없다.”는 그 감정을 말이죠. 저는 지금 30대 초반이고, 서울에 살면서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일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도 나왔고, 사회가 말하는 “정답”대로 다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매일 에너지가 바닥난 채로 살아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매일이 ‘삶’이 아니라 그저 ‘생존’처럼 느껴져요. 한국 정부는 우리에게 돈을 뿌립니다. 출산 장려금, 주택 지원금, 무료 보육비용 등을요. 하지만 이 모든 건 이미 크게 무너져버려 벌어진 시스템에 붙이는 작은 반창고처럼 느껴집니다. 아무리 돈을 쏟아부어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바꿀 수 없어보입니다. 성공에 대한 압박은 아기 때부터 시작되고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교육 시스템은 잔혹하고, 직장 문화는 희생과 번아웃을 미덕으로 여깁니다. 쉬는 건 나약함으로 보이고, “싫다”고 말하는 건 무례하다고 여겨집니다. 우리는 생산성이 곧 나의 가치라고 배워가며 자라왔어요. 결혼? 아이? 이제 그런 건 꿈이 아닙니자. 짐이에요. 제 친구들과 저는 가족을 꾸미는 것보다 이 나라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해요. 누가 아이를 낳아, 우리가 겪은 고통을 또 겪게 만들고 싶겠습니까? 그리고 사실, 우리는 더 이상 괜찮은 척하는 것도 지쳤습니다. 아이를 낳아 나라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말을 듣는 것도 지쳤고요. 정작 이 나라는 처음부터 우리 복지에는 관심조차 없었잖아요. 우리는 저렴한 주택도, 공정한 일자리도, 멘탈 건강에 대한 지원도 받지 못했는데, 이제 와서 다음 세대를 위해 희생하라고요? 가장 슬픈 건, 아이를 낳고 싶어도 지금 환경에서는 그럴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 기대치 속에서는요. 사람들은 “언젠간 나아지겠지”라고 말하지만, 어떻게요? 한국은 수십 년간 바뀔 기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경쟁, 외형, 통제에 더 집착해 왔죠. 저는 제 나라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국민과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 사이의 간극은 너무 큽니다. 정책은 우리가 겪은 삶을 살아보지도 못한 기성세대 남성들이 씁니다. 이 절망감을 느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요. 진짜 변화가 온다고 해도 그때는 이미 너무 늦었을 겁니다. 이건 단순히 인구 감소의 위기가 아닙니다. 마음이 병들고 있습니다. 단지 국민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희망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
1ilIllI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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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랑스 여행 가보신 분 계신가요?
7월에 여름휴가로 영국에 있다 프랑스로 넘어가려고 유로스타를 예약을 해둔 상황입니다. etias 비자면제를 신청해야되는 걸까요? etias 비자가 아니면 입국이 안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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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요새 회사에 야근이 많아 집에오면 보통 9시가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야근이 없을때 집에 오면 영어회화와 독서를 하는 편이였습니다. 야근을 하고 난 후에도 영어회화와 독서를 하다가 2주 정도가 되었을때 슬슬 책도 보기 싫어질정도로 무기력 해지더라구요 다시 극복해 나아가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보통 무기력은 어떻게 극복하세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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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제안하시는 중소기업 임원분들 현실직시 하세요 제발 ㅠ
이렇게 말씀드리면 죄송하지만 대학생 과제 발표보다 못하시는 분들은 대체 왜 수십억 수백억 하는 대형 사업에 지원을 하십니까...;;; 저도 40대 가장인지라 50~60대 말년에 중소기업 임원으로 가셔서 어떻게든 성과 내시려는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래도 자신 능력에 맞는 옷을 입으셔야죠.. 전문분야 아니라서 제안 내용에 목표만 있고 구체적 계획은 하나도 없는 분들은 차라리 컨소라도 잘 꾸리시면 열 번에 한 번은 붙으시겠습니다만 그걸 넘어서 발표/질의대응 자체를 못하셔서 그냥 PPT 읽기만 하시고 강점 소개도 하나도 없으시고 발표 시간 다됐는데 절반밖에 못 읽고 나머지 스킵해 버리는 이런 분들은 대체 왜 대형 사업에 지원을 하시나요 ㅠㅠ;; 컨소 꾸려서 제안서는 200~300장씩 만들어 내시는데 읽는 사람도 현타오고 만드시는 분들도 최소 몇주는 고생하셨을텐데 이게 무슨 낭비입니까 수십년 경력에 임원도 하실 정도면 다들 본인 능력에 대한 객관적 평가 되시잖아요 제발 찔러보기 식 제안 좀 하지 마세요..ㅠ 차라리 중소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나오는 1~2억 사업에 지원하세요 제발.. (광역 어그로 죄송한데 너무 힘들어요..)
비밀라떼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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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현실 상황 봐주세요..
80년 후반생입니다. 그때 나름 인서울 4년제, 스카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 말하면 다 아는 좋은대학 나왔네~ 소리듣는 대학 나왔습니다. 그때 당시엔 문과 입시컷은 높았는데 졸업할땐 문송합니다. 하며 졸업했네요. 공무원 경쟁률 거의 최고 찍었을때구요.. 그때 그래도 대학교 졸업하면서 여차저차 2금융권 입사했는데 보험 못팔겠더라구요.. 정규직이긴 했지만 퇴사하고 쉬다가.. 쫄리는마음에 콜센터 다니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초대졸전형..... 그렇게 그냥 시작한 일이 아직도 다니게 된데에는 제 노력의 부재. 귀차니즘. 결혼과 육아 등. 많은 이유가 있었는데.. 제탓인거 압니다. 근데 참.. 아직도 이게 현타네요. 초대졸 전형으로 입사한거라 승진도 늦고. 다른 학교 친구들 얘기에 승승장구 소리도 들리는데.. 나는 왜이러고 사나... 곧 40인데 뭐로라도 이직해야 이 마음에서 벗어나려나요? 왜 저는 이렇게 살까요? 혼 좀 내주세요..
내선택이문제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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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영화 <야당> 댓글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출근길에 댓글 남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드립니다. :) 👉 이벤트 참여하기: https://app.rmbr.in/a9ApEkGUpS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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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춘곤증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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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퇴사하면 노답이죠?
지금 회사에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걍 때려치고 싶단 맘이 크네요 .. 현재 5년차고요 공기업 준비할건데 병행하기가 힘드네요 (본가가 지방이라 그쪽에 있는 공기업 준비할 예정) 지금 회사 관두고 알바 같은거 하면서 준비하고 싶은데 에바겠죠? 
uu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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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직문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견기업 3-4년차 영상그래픽 디자이너로 이것저것 합쳐서 4천 초중반 받고있습니다. 성과급은 나올때도 있고 연봉은 매년 200안쪽으로 야금야금 오릅니다. 정년보장, 퇴직금누진제, 9 to 6 등등 괜찮은 자리고 감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경력은 3년 정도 더 있고 총 6년 경력치고는 낮은 연봉 같습니다. 포지션은 2d-3d 적절히 섞어서 나름 디자이너 감각대로 퍼포먼스 어필이 가능합니다. 일에 집중할 땐 푹 빠지고 당연히 주어진 시간 내 잘 처리합니다. 할 땐 잘 합니다. 다만 최근 1년사이에 일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특히 업무 진행 전후로 현타가 많이오는데 업무 외적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내 정치, 분위기나 소수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로서 겪어야할 업무 소통 이해 문제 등으로 몇몇 인간들 때문에 울화가 많아지며 깊은 수렁에 빠져버렸습니다. 우울했다가 무기력했다가.. 아무리 건의를 해도 일시적일 뿐이고 이 여건은 앞으로도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연봉 및 업무 환경 실태를 종합해본 결과 결국 이직을 마음 먹었고 3D를 더욱 파면서 칼을 갈고 있습니다. 몇군데 서류를 썼지만 이미 탈락한 곳도 있고 좀처럼 쉽지 않네요. 현 상황에서 계속 이직 도전을 하는 것, 좋은 조건, 대기업 합격시 옮기는 것이 맞을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셨을까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스리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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