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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 꿀팁 4탄_DSR편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은 주담대 정복하기, DS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번 시간엔 LTV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빠르게 복습하고 넘어갈까요? ** LTV 공식 = 규제지역 50% / 비규제지역 70% ** ​ 1. LTV는 '지역에 따라' 한도가 바뀐다. 2. LTV는 '대출자의 주택수에 따라' 한도가 바뀐다. 깔끔하죠?? 바로 DSR로 넘어가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라는 사람은 경기도 10억 시세의 주택을 매수하려고 합니다. 은행에 가서 대출 상담을 받았더니 가능한 대출액이 3억이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DSR 때문 입니다. 이전에 알아본 LTV는 '주택시세 기준'으로 대출액이 얼마가 가능한지에 대한 개념이었습니다. 그러나 은행이 대출해줄 때 주택 하나만 보고 대출해주는게 아니죠?? 대출자의 상환능력 즉, 컨디션을 봅니다. 바로 이 컨디션을 보는 도구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입니다. 말이 어려운데 쉽게 얘기하면 '본인의 소득 대비 부채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정도로 이해시면 쉽습니다. DSR도 마찬가지로 공식이 있습니다. ** DSR 공식 = 1금융권 40% / 2금융권 50% ** 여기서 말하는 4~50%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봐야겠죠?? 쉽게 연소득 1억 기준으로 예시를 들면 ​ - 40% = 연소득 1억의 40%인 4천만원 언더(모든 대출의 원리금 합산) - 50% = 연소득 1억의 50%인 5천만원 언더(모든 대출의 원리금 합산) 즉 연소득 1억 기준으로 '모든 부채의 원리금 합산 금액이' 1금융권은 4천만원, 2금융권은 5천만원 언더로 나와야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회원님들이 이런 이론, 원론적인게 알고 싶은게 아니죠?? 결론적으로 '내 소득대비 나는 대출금액이 얼마가 나오냐'를 궁금해하십니다. 여기서 꿀팁 하나 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소득대비 가능한 대출금액은?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기준) - 본인의 소득 x 6 = 1금융권 한도 - 본인의 소득 x 8 = 2금융권 한도 위 계산법으로 대략적으로 본인이 가능한 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소득이 5천만원인 사람을 기준으로 - 5천만원 x 6 = 3억 (1금융권 한도) - 5천만원 x 8 = 4억 (2금융권 한도) 쉽죠~?? 이 외에도 DTI나 스트레스DSR 등 심화내용이 있지만 현업 기준에서 봤을때 일반인은 LTV와 DSR만 알아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심화 내용이 꽤 많은데 이런건 그냥 전문가한테 맡기시는게 낫습니다. (복잡합니다ㅠ) 오늘의 한줄평 : 대출이 안나오는 원흉은 ds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대출의정석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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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조언해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어디에 이야기할 곳도 없고 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올립니다. 아내는 1남4녀중 둘째인데 처형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처형은 처가 모임에 가면 처형은 돈 없다고 돈을 안 씁니다. 그런데 처형은 친구들 모임이나 골프 동호회에서는 기죽기 싫어서 돈을 씁니다. 작년에는 친구들과 백화점에 갔을 때 친구들이 쇼핑을 하니 처형도 기죽기 싫어 동서 생일 선물로 명품 선글라스를 54만원에 할부로 샀다고 아내 형제들 단톡에서 자랑하더군요 처가에 가서 마트에 갈 때도 둘째인 아내에게 카드 가지고 오라 하면서 아내 카드로 장인 장모님이 드실 사이다 1박스, 믹스커피 1박스, 베지밀 1박스 등을 삽니다. 1번 시장보면 20만원 정도 씁니다. 처형부부와 같이 처가에 갈때도 제차로 3시간반 거리를 가게 되는데 밥 한번 안삽니다. 저와 아내 둘만 가더라도 기름값과 도로비는 어차피 내야 되니 이 정도는 애교로 넘어 갑니다. 얼마전 처남과 처제 부부가 1박2일 군 골프장에서 골프치기로 했는데 1명이 부족해서 시외에 있는 처형한테 오라고 했는데 돈이 없다고 해서 처남이 처형 비용 대준다고 오라고했습니다.(참고로 처남이 아들이라 처가 재산을 다 받음) 이때 처형은 고속열차 특실을 타고 간 후 처제와 처남 만나자마자 특실을 타고 와서 돈이 없다고 하며 밥값 한번도 계산 안했다고 합니다. 처제는 부부라 2일 공치는데 80만원 썼다고 아내한테 전화 와서 하소연했습니다. 처제는 군인 가족이라 라운딩 비용이 저렴해서 그 대신 2일 숙박비 내고 저녁 1번 사고 처남이 저녁 1번 샀다고 합니다. 저녁 식사후 숙소에 가서 먹을 통닭과 술값도 처제와 처남이 번갈아 가면서 냈다고 하네요 처가 식구들은 라운딩 할 때 내기해서 그 돈을 걷어서 캐디피 내는데 첫날 라운딩할 때 처형은 9,000원 잃었다고(동서는 첫날 10만원 잃고 둘째날에도 8만원 잃었는데도 처형한테 표시를 내지 않음) 하며 그 다음날 핸디 더 달라고 하고 둘째날 돈을 조금 잃으니 돈 없다고 벌금 못낸다고 손들었다고 하네요. 처제와 처남은 골프 치면서 캐디값도 안들고 오냐고 불만을 이야기하는데 정작 자기 언니(누나) 한테는 한마디도 안했다고 하네요. 둘째날 아이스크림 파는 자판기에서 천원정도 하는 아이스크림을 처형이 먹자고 하면서 처제보고 돈 내라고 해서 처제가 냈다고 하네요 처제는 아내와 통화하면서 거품을 무는데 정작 자기 언니한테는 이야기를 안해서 제가 아내보고 직접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친구 사이에 이렇게 행동하면 양아치 소리 듣고 왕따 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이야기를 못하고 있네요 이럴 경우 좋은 방법이 있을 까요?
순수한 영업맨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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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정수리 냄새때문에 미치겠어요....
이거 해결 하는 방법 없을까요..? 원래도 땀이 많기도 해서 조금씩 나는건 인지하고 있었는데 요새 좀 심한거 같아서요.. 쿨샴푸로 해결이 될까요? 알고리즘 뜨길래 샀는데 멘톨로지였나..? 헤어식초도 괜찮다고 해서 그것도 살까 고민이긴한데 ㅜㅜ 식초향이 셀까봐 좀 걱정이 되네요 으아 ㅠ 도와주세요 ㅠㅠ 여름 곧 끝나가기는 한데 그래도 9월까지는 계속 더울거 같아서요
요즘너무습하다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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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자문 경험
영국계 회사와 유료 자문 몇 번한 경험이 있습니다 경험 공유하고 용돈 벌고 나름 재미 있었어요 6월에 리멥버를 통해서 싱가폴계 회사 유료 자문 의뢰고 들어와서 진행하려고 했고 사전에 설문 조사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질문 내용이 거의 자문하는 수준이라 이상하다 하면서 일단 답을 간단하게 했죠 전문가 등록까지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데 그 이후에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설문 응답이 성의가 없어서인가? 아니면 이러식으로 공짜 설문하는건가 했네요 그런데 자문의뢰한 사람이 같은 대화방으로 또 자문의뢰를 하네요 그래서 그냥 다른곳 하시라고 했어요
드바아
억대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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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카톡이 인스타그램처럼 된다?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사라졌던 카카오톡의 '펑' 기능,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 카톡 친구 탭을 인스타처럼 바꾼다는 기사를 보니, 그때의 경험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카카오가 왜 자꾸 SNS가 되려고 하는지, 그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카카오톡이 가진 본질적인 특성을 혹시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한계 1: 친구 목록의 강제성 인스타는 관계를 '선택'하지만, 카톡은 전화번호부 기반이라 관계가 '강제'됩니다. 직장 상사, 거래처 사람들에게 내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건 심리적으로 엄청난 장벽입니다. 한계 2: 사용 목적의 차이 사람들은 채팅을 하려고 카톡을 켭니다. 친구 목록을 스크롤 하는 이유는 대화할 상대를 찾기 위함이지, 그들의 일상을 구경하기 위함이 아니에요. 사용 시간 감소 등 위기 상황을 타개하려는 시도인 것은 이해하지만, 이것이 과연 최선의 방향일지 의문이 듭니다. 관련 기사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8/20/HZ2GERGWCVFGNKIMP5AELGPK2Y/
@(주)카카오
그레그레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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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원상복구]유럽가구 붙박이장이 파손되었는데 단종됐다네요
안녕하세요, 원상복구 문제로 임대인과 임차인 간에 의견합치가 안되고있습니다. 이런경우 임차인이 임대인의 의사대로 배상해야할까요? 상황 : 1. 2~3년전 준공된 오피스텔의 붙박이장 문 두개중 한개 유리가 임차인의 과실로 부분파손됨 2. 임차인이 as센터에 문의했으나 해당 가구는 유럽 제품이라 단종되었고 대체할 수 있는 업체도 없다고 함. 3. 개인적으로 알아서 수리해야하는데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되면서 정산 시 보증금 중 100만원을 임대인이 갖고있다가 수리 완료되면 돌려주기로 함. 4. 임대인이 따로 알아본 업체에서 100만원 견적을 받음 5. 임차인은 부분파손된 문 한쪽을 전신거울로 교체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함 질문 : 1. 임차인은 2~30만원정도 예상했고 임대인은 100만원 견적서를 받았습니다. 이런경우 임차인이 임대인 의사대로 모두 배상해야하는걸까요? 2. 협의가 안될경우 소송 이외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또는 분쟁 해결 절차를 아시는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ari1008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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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중요성
평소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회사든 일상생활이든 어디에 있어도 노력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특히 회사에서는 누구나 소통의 가치를 인정하지만 소통 역량을 수치화할 수 없어서 가치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네요 언젠가 어디에선가 가격이 없다고 해서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라는 취지의 글을 보았는데 소통의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제가 소통을 하면서 제가 있는 곳이 조금더 원만해지고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지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다했는데 끝은 어떻게 맺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멘..이라고 해야 되나 안녕히 계세요 (--)(__)(--)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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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나 애플 워치 유저분들
갤럭시 워치나 애플워치가 실시간 혈압 측정이 잘 되나요?
햄릿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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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문정법조타운에 저녁 장소 문의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10명 저녁식사 및 소주한잔 할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룸이 있어야 합니다. 추천해주시면 대단히 도움이 되겠습니다.
건전이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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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7] 내용 읽어 주셔요. 길... 😁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취미 부자인 제가 요즘 십자수를 다시 시작했어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취미 즐기는데... 어랏 필요한 색 실을 안 가져 왔어요. 이런 상황에 처한 저를 5글자로 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실 없는 사람 -. 인정답안: 정신 머리 없는 사람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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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 시리즈5
산부인과 의사가 가장 싫어하는 놈은? > > > > > >> > > > > > >>> > > > > > >>>> > > > > >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놈!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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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축사
이 말이 왜이렇게 와닿는걸까요? 마냥 마음가는대로 살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괜히 멋있는 말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진심인 것 같아 멋지네요 - 친애하는 국민대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효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전 이렇게 여러 사람 앞에서 연설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데요. 그래서 연설이 무엇일까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국어사전에 연설이란 여러 사람 앞에서 자기의 주의나 주장 또는 의견을 진술함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주의, 주장, 의견. 근데 사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누가 자기 주의나 주장을 저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길게 말하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 스타일인데요. 처음에는 그냥 듣는 척 하면서 들을 수 있지만 계속 그게 반복되면 그 사람 안 만나고 싶습니다. 사회생활하며 그런 분들을 종종 만났지만 사실 그런 분들은 제게 큰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주장이나 주의는 뒤로 하고 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시는 분들, 누구에게 말로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의 모습으로 보여주시는 분들이 저에겐 더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여러분들께 연설을 늘어놓고 싶지가 않네요. 어차피 여러분들도 제 얘기 안 들을 거잖아요, 맞죠? 사랑하는 부모님 말도 제일 친한 친구 말도 심지어 공자 맹자 부처님 같이 훌륭한 성인들이 남긴 말도 안 듣는 우리가 뭐 좀 유명하다고 와서 떠드는데 들을 이유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여러분 마음 가는대로 사십시오. 여러분들을 누구보다 아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건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이며 누구의 말보다 귀담아들어야 되는 건 여러분 자신의 마음의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뭔가 나아보이는 멋진 누군가가 멋진 말로 날 이끌어주길, 나에게 깨달음을 주길, 그래서 내 삶이 조금은 더 수월해지길 바라는 마음 자체를 버리십시오. 그런 마음을 먹고 사는 무리들이 이 세상엔 존재하니까요. 그런 무리의 먹잇감이 되지 마십시오. 저는 말에는 그렇게 큰 힘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몸소 체득한 것만이 여러분 것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서 많이 부딪히고 많이 다치고 많이 체득하세요. 그래서 진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보세요. 여러분을 위해서 이 연설문을 썼다고 생각하는데 어젯밤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니까 이 연설문을 저 자신을 위해서 쓴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제가 저도 모르게 이 연설문에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만 떠들고 신나게 노래나 한 곡 하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음악 주세요!
곤니찌와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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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퀴즈
세계적인 컴퓨터 및 인터넷 소프트웨어 기업인 MS사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이번주 방한하여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는 일상에 지치고 무료할 때 혼자서도 노래방을 자주 찾는다고 하는데, 빌게이츠는 노래방에서 어떴게 노래를 부를까요?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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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형광등 빼던 회사가 시총 200조 찍은 썰.ssul
요즘 AI 시대의 GOAT,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 모두가 빨아주는 SK하이닉스 근데 불과 20여년 전, 이 회사는 ㄹㅇ 망하기 직전이었음 당시 SK 내부 임원들조차 밑 빠진 독이다, 인수하면 그룹 전체가 망한다 며 결사반대함. 그야말로 암울했던 상황... 에서 모든 반대를 뚫고 내가 책임진다며 등판한 SK 최태원 회장 ㄷㄷ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며 수조 원을 꽂아버림. 단순히 돈만 보낸 게 아니라, 직접 공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랑 밥 먹으며 신뢰를 쌓아감. 그 결과 인수 바로 다음 해 세계 최초 HBM 개발 성공 (HBM = D램을 아파트처럼 수직으로 쌓아 올려서 데이터 속도를 미친 듯이 높인 현존 최강 메모리) 경쟁사들 단기 실적에 목맬 때 AI 반도체에 올인해서 시장 선점 함으로써 현재 시가총액 200조 원 달성 ㄷㄷㄷㄷ 남들이 다 버리려던 회사를 미래를 보는 안목 하나로 인수해서 AI 시대의 황제로 만들어버린 거 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님 최근 아마존(AWS)이랑 손잡고 울산에 7조 원짜리 AI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발표함. 여기에 또 하이닉스 HBM이 수만 개씩 들어갈 예정 ㄷㄷ 그저 GOAT... 3줄 요약 돈 없어서 형광등 빼던 하이닉스, SK 내부에서도 망한다고 인수 반대함. 최태원이 내가 책임짐 시전하며 인수, 돈 쏟아붓고 구내식당 밥 먹으며 회사 살림. 현재 시총 200조 + 7조짜리 데이터센터까지 그냥 드라마임 ㅋㅋㅋ 형광등 뺄 때 올라탔어야 했는데 혜안이 없는 나는 여전히 빈털털털........
@SK하이닉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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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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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6] 궁에 들어가기 싫다며 왕이 한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외유 중이던 왕이 궁에 들어가기 싫다며 한 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궁시렁 * 궁 싫엉 -. 용례: 업무 중 궁시렁 대는 팀원 또는 후임에게 "폐하, 궁 시렁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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