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2,82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입사 후 연봉이 달라짐
최근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했습니다 2주후근로계약서 작성을하는데 연봉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포괄 임금제라 상여가 포함되었기에 연봉에서 300정도 뺀거라는데 이거 신고가능한가요?
76번버스
25년 07월 12일
조회수
15,033
좋아요
163
댓글
29
회사에서 두피관리 상품권 주면… 여러분은 어떠실 것 같나요?
요즘 머리 빠지는 게 남일이 아니더라고요… 컴퓨터 앞에 하루 종일 앉아있다 보면, 목도 뻐근, 눈도 침침, 머리카락은 탈출 준비 완료 😇 그런데 만약 우리 회사에서 "직원 복지로 두피관리 헤드스파 상품권"을 준다면…? ✅ 스트레스 날리면서 힐링할 수 있을 것 같고 ✅ 평일 퇴근길에 딱 1시간 투자하면 꿀이득 ✅ 무엇보다… ‘관리받고 있다’는 기분이 좋을 듯? 물론 마사지도 좋긴 한데, 요즘은 이런 진짜 필요한 복지가 더 와닿는다는 생각도 들어요. 혹시 다른 회사는 어떤 복지 받고 계신가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복지, 어떠세요? 1. 무조건 좋다. 당장 도입했으면 2. 있어도 안 갈 듯 3. 복지보다 급여 인상 먼저…^^ 댓글로 알려주세요🙌
두피여신
25년 07월 12일
조회수
1,387
좋아요
38
댓글
47
선배님들은 인생에서
제일 불행했던 연도, 제일 행복했던 연도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궁금해요~~ 저는 괴롭힘도 당했고 공부도 못했고 살도 많이 쪘던 2006년도가 기억에서 지우고 싶을만큼 불행했구요 많은걸 시도해 봤고 열정적이었고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었으며 노는것도 잘 놀았던 2018년도가 가장 행복했던 때 입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25년 07월 12일
조회수
819
좋아요
29
댓글
9
투표 임용 전 대출 천만원 받아서 여행가도 될까요?
천만원 대출 여행 가능?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7월 12일
조회수
9,225
좋아요
119
댓글
102
집에 실링팬 달고 사용하시는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새로 실링팬을 달아보려고 하는데, 죰 사용한 기간이 되는 분들의 찐후기 부탁드립니다. 여름겨울 다 유용한지, 봄가을에도 사용빈도가 꽤 돼는지, 장단점은 어떤게 있는지, 단점이 있더라도 설치해서 사용하는데 더 장점이 많다던지, 등등요..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행복한 삶7
25년 07월 11일
조회수
939
좋아요
23
댓글
30
특별상여금
6월달에 20일정도 잔업하고 열심히들 했다고 사장이 특별 상여금이라고 10만원씩 주었는데 7월10날이 급여날이고 제가10일자로 퇴사했는데 주었던 상여금 10만 급여에서 제외하고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장산
25년 07월 11일
조회수
328
좋아요
1
댓글
5
이번 주도 고생하셧습니다!
이번 주도 이제 끝이네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유독 피곤했던 것 같네요 주말에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서 쉬어야겠습니다! 한 주 고생하셨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11일
조회수
86
좋아요
2
댓글
1
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50대 직장인입니다. 제 명의 소유차량을 출퇴근용으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아내가 평일에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가끔씩 회사 근무 중에 주정차 위반 문자가 오곤 합니다. 그래서 모업체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전 단속알림 서비스를 신청해 놓았습니다. 단속시 과태료 낼 때마다 아내는 미안하다고 합니다. (과장해서 매월 1-2회) 오늘 오전도 외부교육중인데 알람이 와서 아내에게 문자/카톡으로 보냈는데 일씹을 당했습니다. 단속 알림을 받았습니다. 대체 와이프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고쳐지지 않겠죠. 그냥 사전알람 서비스를 해지 해야 될 지 고민도 됩니다. 저는 아끼고 아끼다고 하는 데 가족들은 저의 마음을 모르는 거 같아 더욱 더 안까깝니다. 솔직히 직장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아내에게 뭐라고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도로에 버리는 돈이 아깝습니다.
2024Good
25년 07월 11일
조회수
19,585
좋아요
194
댓글
93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불금~~ 불같이 힘을내고 불같은 열정하로 아자~ 아자~ 홧팅!!! 행복한 주말~ 즐거운 오늘~ 사랑하는 7월 만들어요♡♡♡
착칸늑대
25년 07월 10일
조회수
270
좋아요
41
댓글
2
[가끔은 실소] 텔레토비 탈퇴 선언을 한 뽀에게 보라돌이가 한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텔레토비 탈퇴 선언을 한 뽀에게 보라돌이가 한 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뽀빠이 * 힌트: 뽀, 빠이!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7월 10일
조회수
1,005
좋아요
46
댓글
8
뭔가를 보는 아들..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와 맞지 않는 이야기를 가져와 죄송합니다. 누굴 붙잡고 할 얘기가 아니라서요ㅜㅜ 여기 계신 분들이 가장 현실적인 얘기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미리 방탈, 맞춤법, 오타 등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평범한 주부고 대학생 딸 하나와 이제 고등학생인 아들이 하나 있어요 딸 아들 둘다 사이도 좋은 편이고 애들아빠도 무난하고 그냥 평범한 가족입니다 근데 아들이 고등학생이 된 후부터 이상한?말을 합니다 게다가 그 말이 점점 들어맞아요ㅜㅜ 요즘 시국이 이래서 애들이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거의 수업을 듣잖아요 둘 다 자기 방에서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데 아들이 방에 혼자 있으면 자꾸 하지마라, 그만둬라 이런 말들을 해요 아침에 밥먹다가 누나 어깨에 뭐 묻었다 이래서 딸이 아무것도 안묻었다고 하니까 오늘은 운동가지마라 .. 이럽니다. 딸이 헬스 다니거든요. 딸이 뭔 헛소리야~ㅋㅋ 하고 운동갔는데 그날 어깨가 빠졌습니다ㅜㅜ 심하게 다치거나 그런건 아니었는데 아들이랑 같이 병원에 갔는데 소름이 돋더라구요 그거말고도 남편한테도 그럽니다. 오늘은 지하철 타지말고 버스 타고 가 아빠 지하철이면 20분이면 출근하는데 버스로는 40분 걸립니다. 당연히 지하철 타고 가지요 그날 지하철에 무슨 사고가 나서 연착됐답니다. 버스시간 보다 오래 걸려서 지각했다고.. 저한테도 그래요 제가 전에 시어머님께 받아온 그림액자 같은게 있었어요. 집에 복이나 돈 들어온다고 그거 걸어놓고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다음부터 코피도 자주나고 머리도 무겁고, 원래 움직이는거 좋아해서 집에서도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편이었는데 막 축축 늘어지고 하루종일 늘어져라 있으니까 아들이 그걸 보고 왜 저런걸 집에 걸어놨냐 화내더라구요 제가 말릴 새도 없이 가져다 버렸어요. 그 이후로는 또 씻은듯이 건강해졌구요;; 나중에 아들이 할머니한테 전화했더라고요 그런거 어디서 받아와서 엄마한테 주지말라고 시어머니도 다른사람한테 받은거라 몰랐대요ㅜㅜ 두점 받아서 한점은 시댁에 걸어두고 한점은 저희 준건데.. 저만 이상했나봐요ㅜㅜ 그것말고도 자잘하게 많아요 부엌에서 생선 손질하고 있는데 거실인지 방인지 아들이 부릅니다 엄마 엄마 원래 그렇게 부르는 애가 아닌데 무슨 일인가 싶어서 가보면 뒤에서 팍 소리가 나요 돌아보면 전등깨져있고 그래요 너무 놀라서 그거 치우고 나중에 왜 불렀는지 생각나서 그제야 물어보면 그냥 엄마 보고싶어서 , 라고 쌩뚱맞은 소리도 하고요 애가 애교있고 살가운 스타일은 전혀 아니에요ㅜㅜ 걍 듬직하고 그래요 낮잠 자고 있는데 머리가 무겁다 생각이들면 갑자기 아들이 깨워요 머리 방향 반대로 하고 자라고요.. 누나동생 사이가 좋아요 아들이 꼭 딸한테 이러이러해라 저러저러해라 말하는걸 자주 들어요 특히 요즘에.. 오늘은 뭘 하지말라;; 이런 말들이요 근데 또 딸은 생각보다 잘 듣습니다.. 그런데 심각하게는 생각 안하는거같아요 정말 끔찍할 뻔했던 건 남편이랑 부부 등산을 자주가는데 남편이 평소에 새로 산 등산화를 꺼내니까 딱 보자마자 이거 신지마 이랬어요 근데 다른 운동화도 없고 그냥 신고 갔어요 남편이.. 남편이 젊을때도 운동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딸도 그 유전자를 받아서..) 지금껏 실수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날 발 헛디뎌서 죽을뻔했어요 ㅜㅜ 전혀 헛디딜 자리도 아니었는데.. 떨어지긴 했는데 다행히 금방 찾았고 병원에 실려갔더니 아들이 보고 그럽니다 신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막 울어요 ㅜㅜ 애는 아빠가 다른거 신고간줄 알았대요 심하게 다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그 이후로 가족들은 전부 아들 말하는걸 좀 믿는? 눈치고요 약간 연례행사처럼?;;생각해요 이거 말고도 자잘하게 더 많은데 쓸라면 끝이없네요 ㅜㅜ 근데 이게 모아서 써놓으니까 커보이는거지 막상 다같이 있으면 아들이 그럴거란 생각 1도 안들어요 진짜 불쑥불쑥 지나가듯이 말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안한것도 있어요 그냥 우연의 일치겠지... 하기도 해요.. 저렇게 얘기했어도 집안 분위기는 진짜 좋아요.. 다들 무척 사이가 좋습니다 그래서 딸은 동생이 하는말 재밌다고 그러고 남편은 밑져야 본전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막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시키는게 아니라서 무난하게 넘기는건지 하 ㅜㅜ 근데 전 갈수록 정말 걱정이 됩니다.. 저도 대충 알거같아요 내 아들이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는걸..ㅜㅜ 근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아요 혹시라도 평범하지 않은 길을 가게 될까봐요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애들을 좀 일찍 낳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생각도 하고 (20대에 결혼해서 애들 낳았어요ㅜㅜ) 딸은 좀 털털한 편이고 아들은 좀 섬세한 편이라 어릴때부터 상상력도 뛰어났거든요.. 처음엔 저도 혼잣말하는거 듣고 조현병이 아닐까 의심했는데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최근에 아들과 둘이서 집에 있었는데 애가 자꾸 뭘 사다달라고 조릅니다 원래 진짜 그런 애가 아니에요; 혼자서 척척 잘해요 엄마 바쁘니까 너가 가~해도 막무가내입니다 엄마가 가서 사오래요 자기도 이제 수업시작할거라고 자식 이기는 부모있나요ㅜㅜ 편의점 다녀왔는데 온집안이 난장판.. 태풍이라도 휩쓸고 간거처럼 온 집안살림이 전부 ;; 아들도 손이 안닿는 곳 물건까지 다 끄집어내져있어요 편의점은 3분거리인데.. 그 사이에 사람 혼자서 그렇게 만들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는게 눈에 딱 보여요 근데 아들은 아무렇지 않은 얼굴이었어요.. 애가 그런거 아니냐고 할수도있는데 정말..정말 그런 애는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다 알겠냐만은 정말 그럴 애는 아니에요 그때 치우면서 아들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어요 @@이는 우리가 못보는걸 보는거냐(귀신이라고는 무서워서 말못함 ㅜㅜ) 그랬더니 묵묵부답..ㅜㅜ 아니면 이사갈까? (근데 이 집에서 애들 초등학생부터 살았어요ㅜㅜ 이상해진건 최근..) 했더니 그럴 필요없대요 올해만 버티면 끝난대요 그래서 뭐가 끝나냐고 물었더니 자기를 엄청 궁금해하는 '것들이' 많대요.. 그래서 자꾸 집에 오는거같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전 진짜 소름돋아서 ㅜㅜ 그리고 제눈엔 아직 어리고 암거도 모르는애가 혼자 다 끌어안고 가려는거같아서 미치겠어요 저랑 남편은 기독교인데 아이들한테는 종교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랑 남편도 신앙심만 가지고있고 교회는 아주 가끔 갑니다 목사님께 얘기해볼까 정말 남편과 진지하게 상의했는데 아들은 싫답니다.. 그럼 정말 내키진 않아도 무당한테라도 가볼까 했더니 진짜 정색하면서 그건 더 안된답니다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까 걱정말래요 아니근데 어떻게 걱정이 안되나요..ㅜㅜ 그렇게 크게 한번 지나가고 나면 또 한동안 잠잠해서 잊어버리고 살다가 한번씩 터질때마다 너무 불안해요 아이는 아니라는데.. 제 자식이 하는 말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괜히 넋놓고있다가 손쓸수없는 일이 벌어질까봐 두렵습니다 딸은 워낙 낙천적인건지 그냥 내버려둬~ 지가 알아서 한대잖아~ (동생이름 부르면서) 야, 난 이번에 뭐 조심할거 없어? , 이렇게 약간 진담반 농담반으로 대하구요 (심각성을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ㅜㅜ) 남편은 그전까진 그냥 예의주시하는 느낌이었는데 최근에 온집안살림 거덜난거보고 제대로 걱정하는 느낌이에요 더 문제인건 아들한테 무슨 일이 있었냐고 진지하게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줍니다 꼬치꼬치 캐물으면 엄마나 아빠같은 사람들은 몰라도 된다고 말해요.. 버릇없이 말하는건 아니고 아들이 자신과 저희를 동떨어진 존재처럼 얘기합니다.. 절대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일이 없어요 아들이 저러기 시작하니까 집에 혼자있으면 오싹할때도 있긴한데 신기한건 아들이 집에 없으면 그런일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아요 아들이 있으면.. 그럽니다..ㅜㅜ 그러니 집안이 아닌 집밖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애는 아무 말도 안해주고.. 진짜 진심으로 걱정도해보고 타일러도보고 해봤는데 늘 똑같은 말만 합니다 엄마아빠가 신경쓸 문제가 아니래요 ㅜㅜ 미치겠습니다.. 저희라도 어떤 방도를 찾아야할까요?ㅜㅜ 도와주세요.. ----- 오늘도 더우니까 모아놨던 무서운 썰 하나 더 풀어요 얼마나 더 더우려고 벌써 최고기온 36도인지 모두 냉방병 조심하세요 이거 보고 더위 조금이라도 가셨길
솜사탕퐁신
25년 07월 10일
조회수
750
좋아요
3
댓글
5
현재 과학자들이 99%의 확률로 이야기하는것
요새 들은 말 중 제일 충격 ㅠ ㅠ
키칰키치
25년 07월 10일
조회수
490
좋아요
1
댓글
2
새치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요즘 자꾸 새치가 장난아닙니다 나이도 너무 들어보이구요 염색하려해도 시간이 안나요 매일 회사 집 회사 집 휴.. 동생이 다이소 가면 모다모다 ? 물염색이 있다는데 그런거 효과있나요? 인기 많아서 재고 확인하고 가라던데 저만 이런거 모르는건가요 감도 떨어지네요 ㅠㅠ
갈수없다
25년 07월 10일
조회수
190
좋아요
0
댓글
2
언어(영어, 독어) 공부 조언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으로 어린 자녀 1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막연하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전에 독일로 이민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언어공부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영어는 전형적인 한국 교과과정에서 배운 영어(프리토킹은 불가능한) 수준만 가능하고 이마저도 나이가 들고 안하다보니 거의 못하는 수준입니다. 독어 공부를 하기전에 영어를 먼저 공부하여 현 회사 해외지부 파견직을 신청하여 해외 거주를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제로베이스에서 언어 공부를 하신 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어디 사이트가 좋은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에고의적
25년 07월 10일
조회수
224
좋아요
1
댓글
0
한주 마무리를 알차게
한주에 시작이다 했는데~~ 벌써 목요일 이네요~~ 이번주 후회없이 알차게 마무리 해봐요 아자~~아자~~~
착칸늑대
25년 07월 10일
조회수
72
좋아요
2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