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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09] 식인종이 밥투정 부릴 때 하는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식인종이 밥투정 부릴 때 하는 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살 맛 안나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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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내게서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권력을 잃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멀어집니다. 연락이 끊기고, 외면당하며, 때로는 무시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야말로 진짜 친구, 진짜 인연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순간입니다. 조건 없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평생의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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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아카드 피킹률 어느정도 나오시나요?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10프로는 도저히 못하네요.. 좀 신경쓰면 7-9프로고 별 생각없이 쓰면 4프로…ㅠㅜ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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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을 보고 드는 세가지 질문.
KPOP의 음악적 뿌리가 한국에 있다 없다? KPOP에는 민족성이 담겨 있다 없다? KPOP은 한국음악이다 아니다? 위 질문에 전세계를 대상으로하는 공식석상에서 없다, 아니다라고 답할 수 있을까... 근데....대학전공에서 국악과나 한국음악과에 KPOP전공 생기면 아사리판되겠지???
resonant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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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후회될 때 읽어보면 좋은 글
그리스 신화에서 저승까지 찾아가 아내 에우뤼디케를 구해내는데 성공한 오르페우스에겐 반드시 지켜야 할 금기가 주어집니다. 그건 저승을 다 빠져나갈 때까지 절대로 뒤를 돌아봐서는 안 된다는 조건이지요. 그러나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속 설명에 따르면 “그녀를 보고 싶은 마음에, 그녀가 포기했을까 두려움에 사로잡혀” 그는 그만 뒤를 돌아보고 맙니다. 이로 인해 아내를 데려오는 일은 결국 마지막 순간에 수포로 돌아가고 말지요. 구약 성서에서 롯의 아내도 그랬습니다. 죄악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심판 받을 때 이를 간신히 피해 떠나가다가 신의 명령을 어기고 뒤를 돌아보는 바람에 소금 기둥이 되었으니까요. 금기를 깨고 뒤돌아보았다가 돌이나 소금 기둥이 되는 이야기는 전세계 도처에 널려 있지요. 우리의 경우도 탐욕스런 어느 부자의 집이 물로 심판 받을 때 뒤돌아본 그의 며느리가 바위가 되고 마는 충남 연기의 장자못 전설을 비롯해 조금씩 변형된 형태로 여러 지방에 전해져 내려오니까요. 국내 개봉된 일본 영화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치히로 역시 비슷한 상황에 놓입니다.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 신들의 나라에서 돼지가 된 부모를 구출해 돌아가던 소녀 치히로는 바깥 세상으로 나가는 통로에 놓인 터널을 지나는 동안 결코 돌아봐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듣는 거지요. 그런데 왜 허다한 이야기들에 이런 ‘돌아보지 말 것’에 대한 금기가 원형(原型)처럼 반복되는 걸까요. 그건 혹시 삶에서 지난(至難)했던 한 단계의 마무리는 결국 그 단계를 되짚어 생각하지 않을 때 비로소 완결된다는 것을,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르페우스처럼, 그리움 때문이든 두려움 때문이든, 지나온 단계를 되돌아볼 때 그 단계의 찌꺼기는 도돌이표처럼 지루하게 반복될 수 밖에 없는 게 아니겠습니까. 소금 기둥과 며느리 바위는 그 찌꺼기들이 퇴적해 남긴 과거의 퇴층(堆層) 같은 게 아닐까요. 류시화 시인은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시에서 “시를 쓴다는 것이/더구나 나를 뒤돌아본다는 것이/싫었다, 언제나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나였다/다시는 세월에 대해 말하지 말자”고 했지요. 정해종 시인도 ‘엑스트라’에서 “그냥 지나가야 한다/말 걸지 말고/뒤돌아보지 말고/모든 필연을/우연으로 가장해야 한다”고 했고요. 그런데 의미심장한 것은 치히로가 그 힘든 모험을 마치고 빠져 나오는 통로가 다리가 아닌 터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두 개의 공간을 연결하는 통로엔 다리와 터널이 있겠지요. 다리는 텅 빈 공간에 ‘놓는’ 것이라면, 터널은 (이미 흙이나 암반으로) 꽉 차 있는 공간을 ‘뚫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리가 ‘더하기의 통로’라면 터널은 ‘빼기의 통로’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결국 삶의 단계들을 지날 때 중요한 것은 얻어낸 것들을 어떻게 한껏 지고 나가느냐가 아니라, 삭제해야 할 것들을 어떻게 훌훌 털어내느냐,인지도 모릅니다. 이제 막 어른이 되기 시작하는 초입을 터널로 지나면서 치히로는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들을 몸으로 익히면서 욕망과 집착을 조금 덜어내는 법을 배웠겠지요. 박흥식 감독의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서 사랑이 잘 풀리지 않을 무렵, 윤주는 봉수를 등지고 계단을 오르면서 “뒤돌아보지 마라. 뒤돌아보면 돌이 된다”고 되뇌지만 결국 뒤를 돌아 보지요. 그러나 그렇게 해서 쓸쓸히 확인한 것은 봉수의 부재(不在) 뿐이었습니다.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뒤돌아보지 마세요. 정말로 뒤돌아보고 싶다면 터널을 완전히 벗어난 뒤에야 돌아서서 보세요. 치히로가 마침내 부모와 함께 새로운 삶의 단계로 발을 디딜 수 있었던 것은 터널을 통과한 뒤에야 무표정한 얼굴로 그렇게 뒤돌아본 이후가 아니었던가요. <이동진의 시네마레터 - 터널을 지나는 법>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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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다니면 생각 비우고 집중하는데 도움됨?
ㅎㅎ
프로스페로2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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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 시리즈1
변호사가 가장 싫어하는 놈은? > > > > > > > > > > > > > > > > > > > 법 없이도 산다는 놈!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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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고왔는데
마음이 왜이렇게 답답하고 짜증이나냐구 정신과 가보는거 권유했어요ㅎㅎ 혹시 권유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푸12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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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가챠샵에서 똥싸는 강아지 표정의 피규어를 귀엽다고 하는 것과 수저위에 고양이 피규어가 귀엽다고 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변태스럽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알베릍까미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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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개발자의 바이브 코딩 후기
새로 입사한 회사의 기존 코드들을 눈으로 훑어도 보안 관련 이슈가 보일 정도로 고인물이긴 하지만, AI에게 맡기니 디테일한 부분까지 정말 잘 잡아내네요. 특히나 API 호출 한 번에 2-3초 걸리는 작업이 있었는데 이걸 수년간 그대로 뒀다는게 마음에 걸려 개선 방안을 찾은 후, (모르는 분야라) 바이브 코딩으로 진행했는데 하루만에 400배 빠르게 개선했네요. (PostGIS 쿼리를 OSRM으로 변환) 클라우드 런 배포까지 Shell 하나로 끝! 내친김에 3D 뷰어도 만들었는데 바이브 코딩, 이건 뭐 너무 좋습니다. Kiro와 Cursor와 Copilot과 Gemini CLI를 오가며 동시에 작업을 시켜도 구획만 나눠주면 충돌없이 잘 합니다. YOLO 파인튜닝, Kanana, Meta SAM 등 AI 모델도 받아다가 순식간에 PoC 끝. 대충 아는 분야일수록 바이브는 더 빛나네요! 바이브 코딩 팁) - 룰(스티어링)을 꼭 작성하세요 - 룰에 백업 규칙을 꼭 작성하세요 (단계별로 성공할 때마다 하는게 좋습니다. AI가 길을 잃으면 되돌리기 어려움) - 스펙 문서를 작성하고 꼼꼼히 확인하세요 - 단계마다 반드시 테스트를 하고 넘어가세요 - 각 에이전트마다 지켜야 할 룰을 미리 넣어두세요 (토큰 떨어져서 여러 에이전트 넘나들 때 편함) - 에이전트에게 API를 쓸 수 있게 권한을 주세요 (검색은 Sonar, ...) 바이브 코딩 테스트 https://wonhada.github.io/3d-viewer
원강민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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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말8초 휴가지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치맥파티 엄지척 👍 좋아요
지전짱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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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새로 가입하면 두번째까진 보험료를 대납해주나요?
이번에 아는분께 소개받은 설계사님께 기존 보험 해지하고 싹 새로 가입했는데 부모님 말씀이 원래 보험 들면 두번째 보험료까진 대납해주는데 그런거 없었냐고 하시더라고요 예전 보험 가입할 때도 그런 거 전혀 없었는데 이런 문화(?)가 요즘도 있나요?;;
경또르륵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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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자인 스튜디오 비용 궁금해요
혹시 제품개발을 위한 국내에서 이름있는 디자인스튜디오의 디자인의뢰시 비용이 얼마나할지 아는분 있으신가요!?
스타럽2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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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보다 스펙 쌓는 게 우선이겠죠?
이제 직장 2년차.. 사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직장을 옮기고 싶어서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스펙/커리어 쌓는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별다른 이룬 것도 없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연애도 못해봐서 신경쓰이네요. 만나이로 몇달 뒤면 30살에 진입하는데 지금껏 열심히 안 산것도 아닌데 이룬 게 너무 없어서 신경이 쓰이네요. 특히 연애도 스펙인 이런 세상에 무성애자나 연애에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라(항상 후순위긴 했습니다만) 못해본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요. 그래도 우선 스펙/이직이 연애보다 우선이겠죠? 다만 이제 점점 나이도 차가는 마당에 주위엔 커리어도 연애도 잘 하고 있는 사람들 천지라서 더더욱 위축이되네요. 또 제가 제 주제에 안맞게 두마리 토끼 다 잡고 싶은 욕심도 있네요.
DAVID95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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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했다고 벌써 8월
뭐 했다고 벌써 8월인지 참 시간 빠르네요 이번 달 엄청 덥다고하는데 다들 더워 조심하시구 화이팅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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