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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원상복구]유럽가구 붙박이장이 파손되었는데 단종됐다네요
안녕하세요, 원상복구 문제로 임대인과 임차인 간에 의견합치가 안되고있습니다. 이런경우 임차인이 임대인의 의사대로 배상해야할까요? 상황 : 1. 2~3년전 준공된 오피스텔의 붙박이장 문 두개중 한개 유리가 임차인의 과실로 부분파손됨 2. 임차인이 as센터에 문의했으나 해당 가구는 유럽 제품이라 단종되었고 대체할 수 있는 업체도 없다고 함. 3. 개인적으로 알아서 수리해야하는데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되면서 정산 시 보증금 중 100만원을 임대인이 갖고있다가 수리 완료되면 돌려주기로 함. 4. 임대인이 따로 알아본 업체에서 100만원 견적을 받음 5. 임차인은 부분파손된 문 한쪽을 전신거울로 교체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함 질문 : 1. 임차인은 2~30만원정도 예상했고 임대인은 100만원 견적서를 받았습니다. 이런경우 임차인이 임대인 의사대로 모두 배상해야하는걸까요? 2. 협의가 안될경우 소송 이외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또는 분쟁 해결 절차를 아시는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ari1008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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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중요성
평소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회사든 일상생활이든 어디에 있어도 노력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특히 회사에서는 누구나 소통의 가치를 인정하지만 소통 역량을 수치화할 수 없어서 가치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네요 언젠가 어디에선가 가격이 없다고 해서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라는 취지의 글을 보았는데 소통의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제가 소통을 하면서 제가 있는 곳이 조금더 원만해지고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지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다했는데 끝은 어떻게 맺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멘..이라고 해야 되나 안녕히 계세요 (--)(__)(--)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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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나 애플 워치 유저분들
갤럭시 워치나 애플워치가 실시간 혈압 측정이 잘 되나요?
햄릿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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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문정법조타운에 저녁 장소 문의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10명 저녁식사 및 소주한잔 할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룸이 있어야 합니다. 추천해주시면 대단히 도움이 되겠습니다.
건전이
동 따봉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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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7] 내용 읽어 주셔요. 길... 😁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취미 부자인 제가 요즘 십자수를 다시 시작했어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취미 즐기는데... 어랏 필요한 색 실을 안 가져 왔어요. 이런 상황에 처한 저를 5글자로 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실 없는 사람 -. 인정답안: 정신 머리 없는 사람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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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 시리즈5
산부인과 의사가 가장 싫어하는 놈은? > > > > > >> > > > > > >>> > > > > > >>>> > > > > >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놈!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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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축사
이 말이 왜이렇게 와닿는걸까요? 마냥 마음가는대로 살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괜히 멋있는 말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진심인 것 같아 멋지네요 - 친애하는 국민대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효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전 이렇게 여러 사람 앞에서 연설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데요. 그래서 연설이 무엇일까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국어사전에 연설이란 여러 사람 앞에서 자기의 주의나 주장 또는 의견을 진술함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주의, 주장, 의견. 근데 사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누가 자기 주의나 주장을 저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길게 말하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 스타일인데요. 처음에는 그냥 듣는 척 하면서 들을 수 있지만 계속 그게 반복되면 그 사람 안 만나고 싶습니다. 사회생활하며 그런 분들을 종종 만났지만 사실 그런 분들은 제게 큰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주장이나 주의는 뒤로 하고 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시는 분들, 누구에게 말로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의 모습으로 보여주시는 분들이 저에겐 더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여러분들께 연설을 늘어놓고 싶지가 않네요. 어차피 여러분들도 제 얘기 안 들을 거잖아요, 맞죠? 사랑하는 부모님 말도 제일 친한 친구 말도 심지어 공자 맹자 부처님 같이 훌륭한 성인들이 남긴 말도 안 듣는 우리가 뭐 좀 유명하다고 와서 떠드는데 들을 이유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여러분 마음 가는대로 사십시오. 여러분들을 누구보다 아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건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이며 누구의 말보다 귀담아들어야 되는 건 여러분 자신의 마음의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뭔가 나아보이는 멋진 누군가가 멋진 말로 날 이끌어주길, 나에게 깨달음을 주길, 그래서 내 삶이 조금은 더 수월해지길 바라는 마음 자체를 버리십시오. 그런 마음을 먹고 사는 무리들이 이 세상엔 존재하니까요. 그런 무리의 먹잇감이 되지 마십시오. 저는 말에는 그렇게 큰 힘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몸소 체득한 것만이 여러분 것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서 많이 부딪히고 많이 다치고 많이 체득하세요. 그래서 진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보세요. 여러분을 위해서 이 연설문을 썼다고 생각하는데 어젯밤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니까 이 연설문을 저 자신을 위해서 쓴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제가 저도 모르게 이 연설문에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만 떠들고 신나게 노래나 한 곡 하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음악 주세요!
곤니찌와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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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퀴즈
세계적인 컴퓨터 및 인터넷 소프트웨어 기업인 MS사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이번주 방한하여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는 일상에 지치고 무료할 때 혼자서도 노래방을 자주 찾는다고 하는데, 빌게이츠는 노래방에서 어떴게 노래를 부를까요?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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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형광등 빼던 회사가 시총 200조 찍은 썰.ssul
요즘 AI 시대의 GOAT,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 모두가 빨아주는 SK하이닉스 근데 불과 20여년 전, 이 회사는 ㄹㅇ 망하기 직전이었음 당시 SK 내부 임원들조차 밑 빠진 독이다, 인수하면 그룹 전체가 망한다 며 결사반대함. 그야말로 암울했던 상황... 에서 모든 반대를 뚫고 내가 책임진다며 등판한 SK 최태원 회장 ㄷㄷ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며 수조 원을 꽂아버림. 단순히 돈만 보낸 게 아니라, 직접 공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랑 밥 먹으며 신뢰를 쌓아감. 그 결과 인수 바로 다음 해 세계 최초 HBM 개발 성공 (HBM = D램을 아파트처럼 수직으로 쌓아 올려서 데이터 속도를 미친 듯이 높인 현존 최강 메모리) 경쟁사들 단기 실적에 목맬 때 AI 반도체에 올인해서 시장 선점 함으로써 현재 시가총액 200조 원 달성 ㄷㄷㄷㄷ 남들이 다 버리려던 회사를 미래를 보는 안목 하나로 인수해서 AI 시대의 황제로 만들어버린 거 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님 최근 아마존(AWS)이랑 손잡고 울산에 7조 원짜리 AI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발표함. 여기에 또 하이닉스 HBM이 수만 개씩 들어갈 예정 ㄷㄷ 그저 GOAT... 3줄 요약 돈 없어서 형광등 빼던 하이닉스, SK 내부에서도 망한다고 인수 반대함. 최태원이 내가 책임짐 시전하며 인수, 돈 쏟아붓고 구내식당 밥 먹으며 회사 살림. 현재 시총 200조 + 7조짜리 데이터센터까지 그냥 드라마임 ㅋㅋㅋ 형광등 뺄 때 올라탔어야 했는데 혜안이 없는 나는 여전히 빈털털털........
@SK하이닉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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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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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6] 궁에 들어가기 싫다며 왕이 한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외유 중이던 왕이 궁에 들어가기 싫다며 한 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궁시렁 * 궁 싫엉 -. 용례: 업무 중 궁시렁 대는 팀원 또는 후임에게 "폐하, 궁 시렁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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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대학원 졸업식 정장입나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여자친구 졸업하는데 대학원 졸업 축하하러가는자리 정장입고들 가나요?? 여자친구 부모님과 식사도하긴합니다..
앞으로굴러서번쩍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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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차 소비쿠폰, 1인 가구 월소득 502만, 4인가구 1280만 이하면 준다
다음 달 22일부터 국민 90%에게 10만원씩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 쿠폰은 2인 가구 기준 월소득 825만원 초과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키로 하고 세부 기준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재산세 과세 표준을 기준으로 12억원 넘는 주택을 보유하거나,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을 연간 2000만원 초과해 거둔 이들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중략) ...정부는 2차 소비 쿠폰 지급에서 제외되는 506만707명(소득 상위 10%)의 경계선으로 ‘기준 중위소득 210%’를 잠정 결정했다.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하는 국민 가구 소득의 중위값으로 각종 복지 수당 지급의 기준이 된다. 이를 적용하면 1인 가구는 월 소득 약 502만원, 2인 가구 825만원, 3인 가구 1055만원, 4인 가구 1280만원 초과는 각각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3628?cds=news_edit 다음 달 22일부터 지급되는군요. 리멤버에는 연봉 높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상위 10%에 많이들 들어가실 것 같은데 안 받으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살짝 투표 던져보고 갑니다 ㅎㅎ 저는 쪼렙이라 지원금을 받아서 좋고 안 받으면 상위 10%에 들어가는 거니까 기분 좋아서 좋고 그럴 것 같네요 ㅎ
만두좋아아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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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 스타일로 입으시는 분들 어떤 브랜드 보세요??
하늘하늘 블라우스나 단정+청순한 스타일 입으시는 분들 어떤 브랜드 보세요?? 가격대는 상관없습니다 제가 긁어모은건 이정돈데 시슬리 쉬즈미스는 왠지 올드한(?) 느낌이라 브랜드 추천좀 부탁드려요 선배님들 UUR 같은 온라인 샵도 괜찮아요!!ㅇㅇ 산드로, 모조에스핀, 잇미샤, 타임, 시스템, 바네사브루노, 듀엘, 시슬리, 쉬즈미스, 마쥬, sjsj
키칰키치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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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접어들면서 친구관계가 예전같지 않네요
20대 때는 같이 모여서 술먹고 장난치는게 즐거웠고 재미있었는데 요즘에는 술먹고 넌지시 던지는 말들이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말들이라고 생각이 들면 너그럽게 넘어가지지 않고 벽만 세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가정도 있고 현실적으로 신경쓸 일들이 많아지다보니 모임의 시간을 서로 디스하는 자리가 아닌 편안하고 유쾌한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ㅎㅎ 제가 예민해진 걸까요? 아니면 나이 들면서 겪는 일반적인 상황일까요? 여러 분들은 어떠세요?
중구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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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서울 근교에 당일로 갈만한 유원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하루정도 바람쐬고 싶다하셔서 당일로라도 계곡같은곳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막연히 관악산 계곡같은곳만 생각이 나는데, 계곡에 발도 담그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곳 아시면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한번써주세요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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