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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리멤버 블랙 신한카드
써보신분 있나요 따로 프리미엄카드 쓰는게 없어서 고민중인데
나도연봉많이좀
억대연봉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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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진 복리후생
20년 년차 제조기업이고 상장회사입니다 회사에는 임원복리후생중 종합병원 건강검진을 년1회에 전액지원(백만원전후)하고 있습니다 1년주기로 지원하는게 맞는지 여러분에게 문의드립니다
khj72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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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다 갑자기 카톡 안읽씹(카톡 1 안사라지게)하는 심리는 뭐야 대체?
너무 답답+궁금해서 여기에 글 써볼게 나한테 거의 20년지기 찐 베프가있어 나는 3년 전에 결혼을 했고 얘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어 근데 얘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걔가 카톡을 본인 내킬때만 한다고 엄청 툴툴거렸었거든? 근데 얘가 지금 나한테 똑같이 그래 어느 순간 나랑 카톡하다가 계속 사라져 예를 들어 친 : ○○카페좋다는 데 거기 가볼까??(오후3:00) 나: 좋아! 언제 갈래? 너가 되는날 말해줘 (오후 3:05) ......(카톡 1 안사라짐) 친: 23, 25일 어때? (다음날 오후 8:05) 나: 그땐 내가 약속있고, 29일 어때?? (오후 8:07) ......(카톡 1 안사라짐) 4일 후... 친: 24일에 카페 갈래?(오후 11:00) 24일은 처음에 친구가 안 된다고 했던 날인데 저렇게 연락와서 짜증나서 나도 답장 안하는 중이야 차라리 읽씹를 하던가 이러는 건 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야? 지 남친이 지한테 하는 행동을 본인이 그게 너무 싫다고 얘기하면서 왜 똑같이 하는거야? 핸드폰을 안 보는 애도 아니고 틈만 나면 보는 앤데.. 나한테 이러는 게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연락할때마다 이러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이젠 짜증나 그리고 내가 이전에 만났을 때 너 이런식으로 연락하는 거 별로다 안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말도 했었거든? 내가 항상 받아줘서 그런가? 이번에 친구 생일 앞두고 내가 먼저 보자고 연락했는데 또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짜증나 솔직히 얘랑은 늙어서까지 친구로 남을 줄 알았는데 이러는 거 보고 오만정이 다 떨어져 내가 이상한거야?
복숭이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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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20] "당신은 비를 아십니까?"를 네 글자로 줄이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당신은 비를 아십니까? 위 문장을 네 글자로 줄이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너비아니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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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무너뜨리는...
상대를 무너뜨리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모두에게 최소한의 손해로 상황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맞습니다.. 때로는 한 발 물러서서 상대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더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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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버팀목 관련 도움 주실 분 계실까요 ?!
안녕하세요! 이사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접 은행도 방문해보고 여러 곳에 문의 남기긴 했는데, 뚜렷한 답을 얻지못해 도움 받을 수 있나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허그 매물 좋은 곳이 나와서 이사를 하고 싶은데요! 11월 말 이사라 10월 말에 허그 대출 실행을 하려고 해요. 근데 제가 24년 10월에 이직을 해서, 올 10월까지의 소득으로 치면 연5천이 넘어 허그버팀목 소득요건 미충족이 되거든요. 이직을 안하면 24년 소득을 보고 이직을 하면 이직 후 소득을 본다고들 하시던데, 1. 24년 9월까지의 소득(이직전) + 24년 12월까지의 소득(이직후) 위로 소득요건을 확인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2. 25년 최근 6개월치의 소득 을 확인하는게 맞을까요? 은행도 점바점이라고 하시고, 답변 주시는 분들마다 답변도 달라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카이빙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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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자료] 비즈니스 용어 정리 - 기간
OJT 자료 정리하다 공유해봅니다. * 조직(직무)/ 문서(자료)/ 일정/ 기간/ 커뮤니케이션/ TASK/ 상시 업무/ 회의/ 보고(발표) 로 구분 약어 = 원형 / 의미 Q = Quarter / 분기 (3개월 단위) Q1 = 1st Quarter / 1분기 (1~3월) Q2 = 2nd Quarter / 2분기 (4~6월) Q3 = 3rd Quarter / 3분기 (7~9월) Q4 = 4th Quarter / 4분기 (10~12월) H = Half-Year / 반기 (6개월 단위) H1 = 1st Half / 상반기 (1~6월) H2 = 2nd Half / 하반기 (7~12월) FH = First Half / 상반기 (H1과 동일) SH = Second Half / 하반기 (H2와 동일) Y = Year / 연 (연간, 12개월 단위) YTD = Year to Date / 올해 현재까지 (누적) YoY = Year over Year / 전년 대비 Ann. = Annual / 연차, 연간 FY = Fiscal Year / 회계연도 (나라, 조직마다 다름) CY = Calendar Year / 역년 (1~12월 기준 연도)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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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거쳐간 회사는 망한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작년, 수년간 다니던 회사가 경영난(영업부진)으로 창사 첫 권고사직을 진행했습니다. 정리순서는 연차높고 근속연수 높은순이었고 저는 뭐 권고사직 이전에 회사 모든정보를 아는 위치였기에 이직준비를 하던찰나,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서 땡큐인 상황 퇴사 후 다양한 일이 있었고, 근황을 들었는데 충격이네요. 권고사직 이후, 30명이상퇴사 일반사무실에서 정부지원 공용오피스로 이전 여러일이 있었지만, 영업쪽 대대적인 개편이 있던날 업계 관계자한테 그분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저사람 거쳐간 회사는 망한다는 소리가있다" 항상 비딩할때 느낀점이지만 저렇게 영업해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무책임한 영업을 하더니, 수주율도 점점 떨어지고 회사 조직구성도 대표마냥 칼춤을 추더니, 권고사직 제언도 자기가 하고 실상 회사망하려고하니 퇴사했다네요 참.. 정많은 회사였고 좋은분들이랑 추억이 많았던 곳인데 속상합니다.
리타겟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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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가족 한달 평균 식비 궁금합니다
2인 가족 한달 평균 식비 궁금합니다~~~ 회사 회식, 친구 모임, 카페나 간식 포함X 장보기, 외식, 배달 포함O 보통 얼마정도 쓰시는지 궁금해서요 ㅠㅠ
내일출근실화
동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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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로 고향으로 귀향했는데 심각하네요
안녕하세요. 9년차 대리과장급 남성입니다. 개인사로 서울서 귀향했는데 당연히 지역이기에 어느정도 급여차이가 있겠거니했는데 일자리 적은건 둘째고 한직장에서 10년을 다닌사람 기준으로 3800이 많은거라네요. 한직장 4년 사무경리직이 2700.. 물론 다그렇자는 않겠죠 오버스펙이니 면접제안은 많이오는데 급여낮춰불러도 다급여에서 캔슬나서 도저희 감이안와서 다포기하고 한곳 겨우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리타겟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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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왔는데 다들 고생이 많네요
죽지만 않으면 됩니다. 다 살아갈 방도가 있습니다.
정신건강전문의
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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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부모님 용돈(?)
부모님 집에서 생활하는 직장인분들 부모님께 생활비 어느정도 드리시나요...? 저는 20대 초반에 취업했었다가 진로를 바꾸는 바람에 취업이 늦어 29살에 했고 현재 3~4달 정도 됐는데요, 지난달에 엄마가 그동안 대학 다니고 용돈 받은거 갚으려면 한달에 30만원씩 줘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물론 취업하면 모아서 부모님 여행도 보내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싶었지만 돈 갚으라는 이야기를 근 한달반동안 이틀에 한번 꼴로 들으니 효도를 한다는 생각보단 채무자의 마음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제가 아직 수습 기간이고 신입이라 급여도 최저로 받고 있어 30은 무리가 되기도 하고요ㅠ 그렇다고 저희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운편도 아닙니다,,,아빠는 자녀 대학 등록금이 절반이상 나오는 대기업 다니시다가 몇달전 퇴직하셨고 집에 부채도 없는걸로 알거든요. 다른 분들은 집에 생활비 어떻게 얼마나 드리는지 궁금합니다..
김수한무거북이와
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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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본주의사회에서 과연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현대 사회에서 각 개인은 단순히 직장인이나 사업가라는 역할을 넘어 세상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존재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자체입니다. 누구든 자신의 시간과 역량을 시장에 내놓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으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모두가 사업자라는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분이라면 회사가 곧 고객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역량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직장인의 본질적인 역할입니다. 단순히 지시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회사라는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성과와 서비스를 제공할 때 비로소 인정받게 됩니다. 회사라는 조직에 소속되어 있더라도 스스로를 하나의 독립된 사업자로 바라보고, 어떤 방식으로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사업을 직접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세상이 곧 고객입니다. 특정 업종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곧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업종 내에서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낼 때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반드시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는 마케팅이고 다른 하나는 재무 관리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상품을 가지고 있더라도 이를 알리고 고객과 연결하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매출과 비용, 자금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결국 성장의 기회를 놓치거나 경영 위기를 맞게 됩니다. 즉, 사업은 본질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로 시작되지만,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은 효과적인 마케팅과 철저한 재무 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본질은 같습니다. 자신이 가진 지식과 기술, 그리고 시간을 세상에 제공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를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단순히 일자리를 유지하거나 돈을 벌기 위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곧 자기 성장으로 이어지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발전합니다. 오늘날 사회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는 각 개인이 스스로를 하나의 사업자로 정의하고, 자신의 역량을 관리하며 브랜드를 쌓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것입니다. 어떤 기술을 습득하고, 어떤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어떤 방식으로 시장과 소통할지를 전략적으로 고민하는 태도가 요구됩니다. 결국 오늘날 개인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근로자의 태도가 아닙니다. 나 자신을 하나의 작은 기업으로 바라보고,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세상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끊임없이 자각하는 태도입니다.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결국 같은 길 위에 있으며, 자신이 가진 에너지와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여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를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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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는게 맞을까요
30년차 제법 큰 공기관의 중간관리자입니다 겉보기로는 뭐 큰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그놈의 마음이 문제죠 원래 거절 잘못하고 딱 부러지질 못해서 동문회 향우회 취미동아리 친구계모임 이런 데 회장 총무를 몇십년째하고 모임에만 들어가면 임원을 시킵니다 모임은 좋은데 임원하기 싫어서 안나가는 모임도 있어요 직장에서도 사람좋기로 소문나서 다 만만하게보고 부하직원들에게도 쓴소리를 못하는데 상사한테는 찍소리도 못합니다 물론 30년차 경력이나 그런걸로 대우받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건 승진 성과평가 같은 실질적인데 도움이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ㅇㅇ씨 이건 이렇게 하면 더 좋겠는데요 지적하면 다 알아봐서 괞찮다고하고 그러다 상사한테는 내가 깨지고 그런일이 반복되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졸병땐 내 일만 잘하면 아무 문제 없었는데 말이죠 하여간 시키는건 잘하니 온갖 남이 안할려는 업무는 다 맡하고 멫십년을 주말도 거의 출근하고 야근하고 그랬죠 그땐 그게 미덕이었는데... 집에서도 살림도 집안 경조사나 이런걸 저한테 다미루고 명절 음식도 제가 장보고 제가 만들어요 이렇게 남 뒤치닥 거리만 하다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간경화에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위염 기관지 심장도 이상이 있다고 요즘은 가끔 공황장애도 생겨요 그냥 넋두리 할곳이 필요했어요 겉으로는 근엄한 가장이고 관리자고 그런데 말년이 되어가니 정작 내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요 취미생활도 눈치보고해야되고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고 직장동료도 가족도 다 나를 무시하는것 같고... 직장에 간판있고 애들 다 잘컷고 모임가면 다 회장님 이라고 하는데 남들 보기는 남부러울것 없는 사람 같은데 마음이 너무 허해요
쌀집아재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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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사무직 남성 100%가 동의한 제안
저는 여자지만 저였어도 무조건 갑니다. 무.적.권. 옛날에 섀클턴의 탐험 대원 모집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몰렸다니까 물론 그때 제가 있었다면 저도 지원했을 듯 너무 재밌을 것 같잖아요!
만두좋아아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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