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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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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규칙적인 공부하려는데 집중이 안됩니다 ㅠ
퇴근후 외국어공부 하려고 하는데요 나이가 드니 체력도 딸리고 암기력도 떨어지는데 집중도 못하고 이러고있네요... 집에서 해봐도, 카페에 가도 뭔가 애매하게 몇분 지나면 흐리멍텅 ㅠㅠ 꾸준히 직장과 공부 병행하고 계시는 분들 혹시 노하우 있으실까요 좋은 asmr 이라던지.. 장소라던지 소소한거라도 팁이 있다면 저도 알려주세요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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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생초보인데 자격증 뭐부터시작할까요?
해외영업직이고 무역금융도 같이하는데 회계지식이 전무합니다 쥬니어급일때는 외국어랑 다른 역량으로 승부했는대 가면갈수록 회계를 모르면 반쪽짜리 직원이되겠더라구요 근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JY의좋은소식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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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니깐 더더욱 돈에 집착하게 되네요.
2015년 사회 초년생으로 은행에서 시작하며... 3년 정도 재직했습니다. 2016년 2년차부터 세전 연봉 7000정도로 나름 고연봉을 받았지만... 군입대, 칼복학, 조기졸업, 칼취업으로 어린 나이였기에... 금융공기업 등 상위 직장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20대에 수능 준비를 하는 것처럼 때에 맞지 않는 고민이었던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거의 3년 가까이 준비 필기탈락, 면접탈락 고배를 마시며 30초반에 금융공기업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은헹 동기들은 승진해서 1억이 훌쩍 넘는 연봉을 받는 반면 저는 아직 6천대 연봉입니다. 금공 필기를 준비하며, 정말 능력자들을 많이 만나면서 제 한계를 느낀 것도 사실이고 현 직장의 조직문화, 워라벨, 업무강도, 근속연수 등 만족감과 고마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나니, 여러 아쉬움이 남아서... 점심 먹고 넋두리 해봤습니다....
노뇽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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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랑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회사 일로 스트레스 받지는 않으신가요? 회사에서 못살게 구는 사람이 있지 않나요? 그 외에 회사 사람은 아니지만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대인관계에 분명 있을 겁니다. 우리는 과연 모두가 받을 수 밖에 없는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결국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여 마인드가 잘 잡힌 사람이 오래 가고 대성할 확률도 높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더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이런 비슷한 문제를 겪다가 제가 발견한 해결 방식이 있습니다. 다들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에 제 통찰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할 방식은 음악을 통한 치유입니다. 브런치 스토리에 진솔하게 적어두었습니다. 잠시 글을 읽으며 힐링하시고 제 통찰도 얻어 가세요. https://brunch.co.kr/@5d7096bd70a845d/5 - PureunDal Archive -
푸른달아카이브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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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인베스트먼트)주식투자는 수익률게임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금융투자를 단순히 주식을 잘 고르고, 높은 적중률을 내며, 단기 수익률을 올리는 게임으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투자 세계의 본질은 훨씬 다릅니다. 금융투자의 핵심은 자본력과 전략입니다. 이 두 가지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종목을 골라도, 순간적으로 성과를 내더라도 결국 큰 흐름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습니다. 충분한 자본이 있다는 것은 단순히 많은 돈을 갖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버틸 수 있는 체력이며, 동시에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응할 수 있는 여유를 의미합니다. 예컨대 시장이 급락할 때도 여유 자본이 있다면 패닉셀을 하지 않고 오히려 저점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굳이 위험한 종목에 들어가지 않고, 채권이나 예금, 혹은 현금 보유를 통해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더 현명한 상승 전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략 역시 단순히 ‘언제 사고 팔 것인가’를 넘어서는 개념입니다. 투자자는 시장을 여러 각도에서 읽고, 자신의 시나리오를 설계해야 하며, 만약 그 시나리오가 틀렸을 경우 신속하게 수정하고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가져야 합니다. 전략이 없다면 시장의 파도에 휘말려 우왕좌왕하게 되고, 자본력이 없다면 설령 전략이 있어도 실행할 힘이 부족해집니다. 따라서 투자는 단순한 수익률 경쟁이 아닙니다. 자본력과 전략, 그리고 그 위에서 움직이는 여유와 대응 능력이야말로 금융투자의 본질입니다. 단기적 성과에만 매몰되지 않고, 긴 호흡으로 자본과 전략을 어떻게 축적하고 운용할지를 고민하는 것이야말로 투자의 길을 제대로 걷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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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스토리) 한나라 유방이 소싯적 탕아였다고?
한나라를 세운 유방은 중국사에서 가장 극적인 인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는 출신 성분부터 당시의 주류와는 달랐습니다. 몰락한 귀족도 아니고, 유학에 통달한 지식인도 아니었습니다. 하급 관리로 이름을 올리기도 전에 술과 여색을 즐기며 허송세월을 보내던 동네 건달에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출신의 비천함이 오히려 유방을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에게는 세습된 권력이나 전통적인 교양이 없었지만, 대중의 마음을 읽는 감각과 상황을 꿰뚫는 현실적 지혜, 그리고 필요할 때 과감히 결단을 내리는 용기가 있었습니다. 이 모든 요소가 모여 결국 진나라 멸망과 혼란의 전국 말기 속에서 유방이 최후의 승자가 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젊은 시절의 유방은 오늘날의 시각으로 보면 무책임하고 방탕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는 평범한 농사일을 싫어했고, 맡은 일에 성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허풍과 호탕함이 어울려 주변 사람들에게 독특한 매력을 풍겼습니다. 일화에 따르면, 그는 술자리를 좋아하여 늘 빚을 졌고, 잔치에 가서는 주인 몰래 고기를 몰래 챙겨가기도 했습니다. 또 가끔은 친구들의 경사 자리에 가서 축하한다고 하면서 빈손으로 술만 얻어마시다 주위 사람들의 비웃음을 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그를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거침없는 태도와 호방한 성격, 그리고 어딘가 인심을 끄는 웃음 덕분에 오히려 주변에 사람이 몰렸습니다. 이렇듯 평범한 젊은 시절의 일화 속에서도 이미 민중과 같은 눈높이로 어울리며 사람을 끌어당기는 카리스마가 드러났던 것입니다. 그의 인간적인 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아내 여후와의 관계입니다. 여후는 단순히 황후로서가 아니라 유방의 삶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동반자였습니다. 가난하고 불안정한 젊은 시절부터 여후는 유방을 뒷바라지했고, 그가 떠돌이 생활을 할 때도 가정을 지켰습니다. 유방이 반란군에 몸을 담고 전쟁에 나설 때 여후는 집안을 지탱하면서도 남편의 가능성을 믿었습니다. 나중에 한나라를 세운 뒤 여후가 정치적 권력을 잡아 여씨의 섭정을 하게 되는 것은, 그만큼 유방이 그녀를 신뢰했고 또 그녀 역시 현실 감각이 뛰어났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동시에 여후는 냉혹한 성격으로 유명했는데, 이는 유방이 스스로 가진 냉정한 면모와도 닮아 있습니다. 그들의 관계는 단순한 부부 관계를 넘어, 권력과 생존의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유방의 개인적인 장단점은 역사 속 사건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으로 귀족적 체면이나 예법을 중시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농담을 주고받는 성정이었기에 민심을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권력 유지에 있어서는 냉혹했습니다. 특히, 천하 통일의 일등 공신 한신을 숙청한 사건은 그가 필요할 때는 의리나 공로보다 권력의 안정을 우선시하는 냉정한 군주였음을 잘 보여줍니다. 영웅적 측면에서 유방의 가장 큰 능력은 사람을 쓰는 데 있었습니다. 그는 책략에 있어서는 장량에게, 군사적 전투에서는 한신에게, 정치적 안정에는 소하에게 의존했습니다. 예컨대 팽성 전투에서 항우에게 크게 패배했을 때 대부분의 군웅은 궤멸했지만, 유방은 인재를 믿고 다시 병력을 모았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인재를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태도는 그가 천하를 다시 일으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황제가 된 이후 유방의 업적은 창업 군주의 위상에 걸맞은 것이었습니다. 그는 법가적 강압 체제였던 진나라와는 달리, 보다 유연한 정치와 민심 안정에 집중했습니다. 진나라가 무너진 원인이 지나친 세금과 노동 착취, 법의 엄격함에 있다는 사실을 잘 이해했기 때문에, 유방은 과도한 법과 형벌을 완화하고 백성의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펴며 새로운 왕조의 정통성을 다졌습니다. 동시에 그는 유교를 국가의 이념적 기반으로 삼아 제국의 질서를 구축했습니다. 이 결정은 후대 한 제국의 수백 년 통치뿐 아니라 중국 문명의 전통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그는 중앙집권적 체제와 제후 분봉 제도를 병행하며 왕조를 안정시켰습니다. 전통 귀족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자신의 가족과 측근을 제후로 삼되, 동시에 황제권을 흔드는 강력한 봉건 세력을 억제하는 균형 전략을 취했습니다. 이는 한 제국이 수백 년간 지속될 수 있었던 제도적 토대를 마련한 중요한 업적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유방은 단순히 진나라의 뒤를 이어 새로운 왕조를 세운 창업군주가 아니라, 사실상 중국 최초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제국 질서를 마련한 인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진시황의 진나라는 통일의 선구적 시도였지만 지나친 폭정으로 짧게 끝났습니다. 그러나 유방의 한나라는 유교적 명분과 현실적 제도를 결합해 장구한 제국을 출범시켰습니다. 이 점에서 그는 실질적인 춘추전국시대 최후의 승리자이자 중화제국의 창건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양과 비교하자면, 로마 제국의 첫 번째 황제 아우구스투스와도 비견될 수 있습니다. 아우구스투스가 혼란한 공화정을 종식하고 안정적인 제국 질서를 세운 것처럼, 유방 또한 전국시대와 진의 폭정을 끝내고 제국의 질서를 세웠습니다. 출신 성분은 다르지만, 두 인물 모두 혼란을 정리하고 제국의 초석을 놓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평행선을 보여줍니다. 결국 유방은 방탕하고 무책임했던 청년에서, 냉정하지만 민심을 읽는 능력이 뛰어난 현실주의자로, 그리고 마침내 제국의 창건자로 변모한 입체적인 인물입니다. 그의 인간적인 허점과 영웅적 능력, 사소한 술자리의 농담에서부터 대륙의 운명을 바꾼 결단에 이르기까지, 유방의 삶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가진 모순과 가능성이 얼마나 극적으로 역사의 무대 위에서 발현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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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일어난 부동산 규제?! 0907 부동산 대책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이틀전 긴급하게 발표된 '9.7 부동산 추가 대책' 소식에 놀라셨죠? 당장 9월 8일부터 시행된다는 말에, 그동안 준비했던 대출 계획이 혹시 틀어지는 건 아닐지 불안하셨을 겁니다. 이번 대책은 단순히 대출 한도를 조정하는 수준을 넘어, 부동산 시장 전체에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대책일까요? 발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대책의 핵심은 대출 수요 억제에 있습니다. 특히 규제지역에서의 자금 조달을 더욱 어렵게 만들어, 예상보다 훨씬 많은 현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눈에 띄는 주요 변화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규제지역 대출한도 축소: 규제지역의 주택담보대출 LTV가 50%에서 40%로 10%p 하향 조정됩니다. 2. 사업자 대출 원천 차단 : 규제지역에서 주택을 담보로 한 *주택매매·임대사업자 대출 LTV를 0%*로 제한합니다. 3. 전세대출 한도 축소 : 1주택자의 수도권·규제지역 내 전세대출 한도가 HUG, HF, SGI 상관없이 2억 원으로 일원화됩니다. (기존 SGI 3억, HF 2.2억, HUG 2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갑작스러운 규제 변화에 당황스럽겠지만, 그래도 주어진 시장에 맞게 대비를 해야 됩니다. 이번 규제에서 눈에 띄는 것은 결국 '한도 축소' 입니다. - 자금계획 재설정 : LTV가 줄어든 만큼, 내가 가진 현금으로 원하는 집을 살 수 있는지, 자금 계획 및 담보물 계획까지도 처음부터 다시 세워야 합니다. - 동시대출 및 후순위 대출여부 등 체크 : 일부 금융사에서는 매매하는 동시에 후순위 동시대출이 가능합니다. 줄어든 ltv를 최대한 보완하는 전략으로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 전문가와 상담 : 은행별 세부 적용 지침이 다를 수 있으나, 현재까지 정부의 기조를 보면 정해진 규제에 대해서는 전 금융사가 따르도록 하는 방향으로 노선을 잡은거 같습니다. 매수자들은 각자 재정과 본인 컨디션에 맞는, 가장 유리한 상품과 전략을 세우기 위해 대출 전문가와 심도 있게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9.7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 환경이 또 한 번 까다로워졌습니다. 과도한 대출을 막아 가계 부채의 위험을 줄이고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안정이 될까? 싶습니다ㅠ 그리고 현업 입장에서도 규제가 나올때마다 혼란스럽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변화와 규제 속에서 살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과 부동산은 떼어놓고 볼 수 없는 존재.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현명하게 대처하시어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부동산 계획에 차질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의 한 줄 평 : 규제 템포가 너무 빨라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 비상 상태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대출의정석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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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선물투자로 큰 돈을 잃고 투잡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직장인에게 충고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이 많아서 자주 방문하는데 오늘은 제 가족 이야기로 고민을 나눠봅니다. 제 가족 중 한 명이 제법 큰 회사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예전에 내가 가족 단톡방에 비트코인 이야기를 꺼냈더니, 그 후 투자를 한 모양입니다. 근데, 문제는 현물이 아니라 선물에 투자해서 크게 실패했습니다. 제가 그 전부터 빌린 돈이 있어서 그 동안 갚아 나가고 있는데, 나머지 금액을 한꺼번에 갚아라고 요청한 상황입니다. (2천 정도) 아니면 사업자금을 내 명의로 빌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합니다. (5천 정도) 제조업하는 지인과 해외에서 유통하는 지인을 네트워킹하는 식의 사업을 해서 손실을 복구하고, 선물투자도 다시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답답했습니다. 투잡, 쓰리잡을 하겠다는 건데,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죠. 암튼 제가 빌린 금액이 큰 돈은 아니라 대출 받아도 큰 무리는 안되지만, 기존 주택 대출과 또 다른 대출이 있어서 와이프는 사정상 절대 반대하는 상황이구요. 와이프가 금융권에 있어서 제 자금 대출 사정을 다 확인 가능합니다. 그래서 몰래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제 가족과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와이프가 좀 보수적인 집안이라 사업 같은 건 위험하다고 절대 반대하는 입장니다. 특히 제 가족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스97
금 따봉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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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29] 도둑질 하러 가는 도둑의 발걸음 소리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도둑질 하러 가는 도둑의 발걸음 소리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털래털래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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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이코노미) 이제는 아무도 그 브랜드를 입지 않는다
한때는 거리에서 누구나 입고 다니던 브랜드들이 있었습니다. 특정 로고나 무늬가 들어간 옷은 마치 성공이나 세련됨을 보여주는 상징처럼 여겨졌고, 그 시절에는 그것을 입지 않으면 뒤처진 듯한 기분마저 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브랜드들은 대중성의 정점에 이른 순간부터 차츰 촌스럽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입은 만큼 빠르게 질리고, 그 흔한 이미지는 더 이상 특별함을 주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더 이상 남들이 다 입는 옷에서 매력을 찾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건 개성과 독창성, 그리고 나만의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한때는 최고의 유행이었던 로고 플레이나 특정 패턴이 지금은 오히려 진부하게 여겨집니다.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 혹은 소수만 아는 브랜드, 빈티지와 믹스된 자유로운 감각이 더 멋지게 평가됩니다. 이 현상은 단순히 패션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무엇을 입느냐보다는 어떻게 입느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그저 유명 브랜드 하나만으로 스타일을 증명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옷 자체보다 그것을 입는 태도, 삶의 방식과 연결된 맥락이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상징적이었던 브랜드들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더 이상 대중의 갈채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특정 세대나 특정 계층의 향수를 자극하는 역할로 남아 있습니다. 결국 패션 트렌드라는 것은 언제나 순환합니다. 화려한 전성기를 누린 브랜드도 언젠가 다시 뉴트로라는 이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조차도 예전처럼 모든 이들이 무작정 따라 입는 시대는 아닐 것입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더 똑똑하고, 더 민감하게 변화를 감지하며,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개성을 잃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특정 브랜드를 거론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배제하였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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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되는 거 되게 어려운 일이네요
회사에서 영혼이 다치는 느낌이 들더라도 꾹 참아야 하는 게 어려워요. 어릴 땐 이 나이쯤이면 멋진 어른이 됐을 줄 알았는데....언제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은 그냥 성인.이고 어른은 아닌 것 같아요ㅋㅋ
김롤롤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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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심각해보이는 KT 소액결제 사태...
KT에서 2차 공지문 떴는데 경로조차 몰라서 대처법도 없다하고 소액결제 막아놔도 풀고 한도를 줄여놔도 늘려서 결제하기 때문에 소액결제 이용 동의 약관 자체를 철회해야 한단 얘기가 있네요. 기사에 나온 특정 지역이 아닌데도 당한 분들도 있고 피해자 개통 경로도 다 다르다고 하니... 통신사/지역 상관 없이 틈틈이 소액결제된 게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리멤버 분들은 별일 없기를..ㅜ
밈밈무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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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에서 자꾸 전화와요.
카드사에서 공과금 지원 및 본인 자체 내 또는 다른 보험사랑 협약해서 나온 상품에 대한 홍보가 전화로 자주 와요. 상품권 주니까 가입해라 혹은 보험상품이 다 좋은게 나왔고, 지금 가입한 보험은 일회성 보장이고, 금액이 적으니 옮기라는 등의 전화가 여러 카드사들에서 전화가 옵니다. 업무시간인 10 ~ 12시에 전화하니까 일도 제대로 못하겠네요. 이제는 대표전화가 아닌 지역번호로 오니까 홍보성 전화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 카드사에서 무슨 일 있나요? 요즘은 '***카드입니다.'라는 멘트가 들리면 바로 끊고 업무를 합니다. 아니면 제가 따로 카드사 홈페이지에 차단 기능이 있나요? 너무 거슬리고 성가셔서 혹시 방법이 있는가 싶어 글을 올립니다.
민트초코좋아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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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자들 신발
굽 있는 힐? 유행이 지나갔나요? 갑자기 생각난건데 여자들 힐 신은거 본지가 오래된거같아요. 직전 연애의 연인도 힐 안신었고 (운동 좋아하긴 했음 나랑 맨날 러닝하고) 소개팅이든 거래처든 회사동료든 힐 한번도 못본듯?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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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28] 몸이 아파도 가야하는 대학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몸이 아파도 가야하는 대학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가야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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