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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너가 잘났든 너가 못났든 너가 부자이든 너가 가난하든 너가 무엇이어도 있는 그대로의 너가 좋다
그럴수도있지요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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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다
보고싶어 죽을 것 같던 그녀 보고있자니 죽을 것 같은 그녀 그래도 좋다
그럴수도있지요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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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들고 다니는 거 창피해야 할일인가요?
솔직하게 털어놓고 의견 묻습니다. 저는 명품에 큰 욕심이 없어서 디자인 예쁘면 차마 비싼 거 살 능력은 안되니 그냥 짝퉁 사서 들고 다닙니다. 언뜻 보면 구분도 잘 안 가고 굳이 비싼 돈 주고 진품을 살 필요성을 못 느껴서요. 명품 로고가 필요한 게 아니라 정말 디자인만 보고 고르기 때문에 보세인 가방을 살 때도 있고 짝퉁일 때도 있는거예요. 그렇다고 제가 이걸로 진품인 척 속일 생각은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 팀원분께서 제 가방을 보더니 "와, 이 가방 엄청 비싸지 않아요?" 하길래, 저는 아무렇지 않게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이거 짭이에요~" 라고요. 그런데 그 말을 듣자마자 팀원분이 뭐랄까... 좀 당황한 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가 순식간에 어색해졌네요. 친구들도 그 말을 듣더니 그게 떳떳하게 할 얘기는 아니지 않냐 그러구요. 저는 거짓말하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서 솔직하게 말한 건데... 남들 눈에는 짭을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없어 보이는 행동이고 창피해야 할 일인가요? 능력 안되면 보세만 가방을 드는 게 맞는 건지... 팀원분 표정이 계속 생각나서 찝찝하네요.
온세상이말차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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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잘한다
아이고 잘한다 여보 어떡해 우리 아이 천잰가봐 아이고.. 잘한다 여보 어떡해 우리 아이..
그럴수도있지요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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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 결혼식 축의금..!
올 초 저희 회사 타 부서로 파견 온 분이랑 5개월 정도 보며 꽤 친하게 지내다 한 달 전 쯤 따로 청모도 가졌는데 식장이 너무 멀고 제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괜히 옮기거나 할까봐…ㅠ 참석은 못하고 돈만 송금하려는데 이런 경우는 얼마쯤이 적당할까요?!🥹
청포도봉봉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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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뻑꿈뻑
꿈뻑꿈뻑 눈을 비비고 일어나니 방문 너머 맛있는 냄새 꿈뻑꿈뻑 눈을 비비고 일어나니 방안 가득 그리운 냄새
그럴수도있지요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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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엄마 뭐해 그냥 있어 아들은 뭐해 나도 그냥 있어 엄마 응? 그냥 불러봤어
그럴수도있지요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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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 추천해주세요.
댓글로 남기신 지역별 순대국 대장들 입니다. 여러 사람들을 위해 gpt로 정리했습니다. 기막힌 곳 있는데 리스트에서 빠졌다 싶은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김제 – 원조시골집 순대국 서울 보라매역 – 서일순대국 서울 정릉 – 기차순대국 서울 선유도 – 일성옥 서울 목동 – 만복순대국 신정 – 부산돼지국밥 서울 석촌호수 – 호석촌 뼈먹을뼈 토종장수순대 – 풍세요 가마솥순대국밥 서울 강남 농민백암순대 서울 목동 – 묵동왕순대 인천 송의동 – 이화찹쌀순대 탑골순대국 보승회관 서울 석촌호수 – 청와옥 서울 관악 – 기절초풍왕순대 문정동 – 온달토종순대 제주공항 근처 – 산지해장국 안양 – 신림순대국 서울 사당역 – 청와옥 서울 강남 – 담원국밥 서울 여의도 – 화목순대국 서울 여의도 – 진순대 부산 – 영진돼지국밥(수육백반) 인천 – 양평신내서울해장국 양평 – 고바우집 전주 – 콩나물국밥(삼백집·현대옥·베테랑 등) 천안 – 박순자아우내순대 본점 광주 – 금호국밥 용건릉 인근 – 더덕순대국 ㅡㅡㅡ 원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젊은땐 쳐다도 안봤는데요~~ 40 중반에 국밥에 빠진 느낌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순대국밥에 대한 애정이 큽니다. 늦은 입문 탓에 발이 넓지 않아 그나마 나름 인정하는 집이 있다면,, 진순대 , 백암순대, 신의주찹쌀순대(김치순대) 정도 입니다만 혹시 가보신 곳 중 추천할 곳이 있으신지요. (전국 대상)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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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ㅆㄱㅈ 없는아줌마 때문에 출근할때 기분이 상했어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하는데 이중 주차한 차량중에 한대가 사이드를 걸었습니다. 차 빼달라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어요. 차주 (50대 아줌마/같은 통로에 삼)가 와서 자기차 때문에 못나가는거냐고 따지듯 갑질하는 투로 묻더군요 제가 그렇다고 대답하니까 미안하단 말한마디 안하고 "그렇구나"라고 말 싸가지없게 하면서 본인차를 빼더라구요. 나이 많다고 전부 어른이 아닌거 같네요 나이 믿고 기아꺼 세단차량 끈다고 싸가지없게 갑질 하더라구요 아침에 기분이 잡쳤고 회사도 지각할뻔 했습니다. 저희 아파트에 싸가지가 없는 영포티랑 영피프티가 정말 많네요 다음에 보면 싸가지없다고 면전에서 욕해줄까 합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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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물피도주 가해자가 특정되었습니다 뭘 해야 하나요
차 치고 내려서 확인하고 그대로 도주하는 거 씨씨티비 찍혔습니다. 경찰신고하면 벌금먹일 수 있나요
silver11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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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건강체 vs 유병자 보험 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내의 보험가입 관련으로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험업계 종사하시는 분들이 조언을 주시면 잘 참고하겠습니다. 우선 해당 사항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 배경이 있습니다. 1. 건강체로 친구(지인) “A”라고 칭하겠습니다. A를 통하여 아내(30대초반)의 보험을 건강체로 보험가입을 하였습니다. (보험 가입은 5월경 진행됨.) 2. 원래 유방쪽에 수술/시술(질병관련) 이력이 있어서 유방에는 5년간 부담보가 있는 것을 알고 가입했습니다. 3. 문제는 설계해주신 분이 보험 가입당시 시점과 가까운 시기에 병원진료 고지가 누락된 상태로 보험가입이 이루어졌습니다. 4. 고지가 누락된 부분은 진단명(상세불명의 간질환), 사고내용 Liver hemangioma입니다. 5. 이로 인하여 다른 건강체 보험으로 가입하게 되면 간에 부담보가 5년간 추가로 잡히게 된다고합니다. 6. 간의 경우 큰 문제가 없고, 의사 소견도 아무 문제가 없으나 가입 보험사 입장에서는 ‘상세불명’이라는 사유 때문에 부담보가 추가로 잡히는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하여 다른 보험 설계사분(B라고 칭함)께 문의를 드렸는데 B는 건강체가아닌 유병자 상품으로 가입을 해도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최근/현재 시점의 유병자 상품은 유방과 간에 부담보가 없이 가입이 가능하며, 건강체보다 보험료가 조금 더 비싸지만 보험가입항목과 지급되는 금액에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보험료 차이 월 1~2만원 정도) 다시 A로 돌아와 A에게 유병자 상품으로 가입을 하는 것을 알아봐 달라했더니, A는 가족/아내에게는 절때로 유병자 상품 가입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유병자 상품을 알아보고 크게 문제가 없으면 A와의 계약을 취소하고 보험사에 A설계사가 고지하지 않은 사항을 전달하고 해지해야 할 수 있다고 말하였더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A는 유병자 상품은 가입시키지 않겠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제가 추가로 궁금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요즘 시대는 건강체 vs 유병자 크게 다름이 없어서 유병자로 가입을 해도 괜찮은지? 2. A설계사가 유병자로 전환하여 재가입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단순히 가족에게는 권유/가입시키지 않는다 제외) 다시 한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혹여나 코멘트를 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로 업데이트 드리면, 표준체와 유병자 보장사항이 거의 유사합니다. 표준체 보험료 약 18만원 | 20년 납 100세만기 유병자 보험료 약 18만원 ~ 약 22만원 (보험사 마다 조금 상이합니다.) | 20년납 100세만기
겨울에도아아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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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파트 로비 출입문, 당신의 선택은?
아파트 로비 출입문 번호를 누르고 있는 당신! 😎 같은 아파트 이웃 입주민이 옆에서 대기중인데, 내가 번호를 누른 후 문이 열리자 먼저 들어가버린 상황! 당신의 의견은? 😏 1. 먼저 들어가도 상관없다. 2. 번호 누른 사람이 먼저 들어가야한다. 점심시간에 나온 이야기인데, 궁금해서 올려봐요!
흑막의설계자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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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쉬는건 기분이 확실히 다르네요
https://link.rmbr.in/j0186hw 이때 글 썼던 이직건이 어제 마무리되었네요.. 어쩌다가 지난 직장에서 연차를 거의 못썼습니다. 주말출근 하고 이런건 아닌데, 2년 가까이 연차를 못쓰니 스트레스더라구요(개업변, 자영업자 분들 존경합니다..) 이직하느라 퇴사하고 오늘 거실에 혼자 앉아있는데 마음이 정말 평온하네요. 밥하고 이런거 늘 귀찮아서 안했는데 오늘른 요리해먹고 있습니다
데굴데구르르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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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주변에 솔직한 저의 심경을 말할 수가 없어 익명의 힘을 받아 조심스럽게 저의 이야기를 여기에 털어 보려고합니다. 최근 2년 간.. 말도 안되는 개인적인 문제를 겪었는데 게다가 일까지 과중되고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도 쌓여서 결국 정신건강까지 잃게될까 두려워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컨디션이 안좋아지면 훨씬 과거의 일도 갑자기 떠오르면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이참에 퇴사하고 쉬면서 생각 정리를 좀 하고 저를 괴롭히던 생각들에게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정신과도 다녔는데 뭐랄까.. 심리상담, 정신과 둘 다 현재 제 상태를 인지시켜주는 것까지만 해주셔서 뭔가 더 담백하게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해결책은 제가 혼자 스스로 이것저것 해보면서 찾아가야한다고 하는데 곧 30인데도 과거에 사로잡혀서 겁내하는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이렇게 힘드시면 어떻게 버티시나요?
yawbus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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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투잡
혹시 알바 투잡하시는 분 계신가요? 결혼 준비 전에 바짝 벌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대리는 운전 경험이 없어서 안될 것 같고..
빠라바라빰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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