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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Pretty much
오늘의 표현은 Pretty much (프리디 머치)입니다. 뜻: 거의, 대체로, 사실상, 웬만큼 발음(한국식 독음): 프리디 머치 영영사전 정의: almost completely; more or less; to a great extent but not entirely Pretty much는 “거의 다 그렇다”, “대체로 그렇다”라는 뜻으로, 상황을 완전히 단정짓지 않으면서도 높은 확률이나 정도를 표현할 때 쓰입니다. 말의 어조를 부드럽게 만들고, 회화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들리는 표현입니다. 거의 완전히 ~하다 (정도의 표현) I’m pretty much done with the work. → 거의 다 끝났어요. → 완전히는 아니지만, 거의 마무리된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대체로 그렇다 / 사실상 그렇다 That’s pretty much what I expected. → 대체로 내가 예상했던 대로야. 간접적인 동의나 요약 “So you agree?” “Yeah, pretty much.” → “그러니까 동의하는 거야?” “응, 거의 그래.” → 완전한 동의보다는 ‘대체로 맞다’는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Pretty much는 대화의 톤을 완화시키는 완충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는 점입니다. “Exactly(정확히)”처럼 단정적이지 않아, 자연스럽고 유연한 회화체 영어를 만드는 핵심 표현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하루 중 “거의 다 끝난 일”이나 “대체로 맞는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I’m pretty much ready.”, “That’s pretty much it.” 같은 문장을 말해 보십시오. 말할 때 완벽함보다는 여유 있는 어조로 발음해 보세요. Pretty much는 단순한 부사구이지만, 확신과 여유 사이의 균형, 즉 “거의 맞지만, 여지를 남기는 영어식 감각”을 완벽히 담고 있는 표현입니다. 이 한마디만으로도 대화가 훨씬 자연스럽고 진짜처럼 들릴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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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30회, 회당 12만 원짜리 '황제 샤워' 이용 후기 올립니다.
5개월 전, 야심차게 결제했던 저의 (기간제) 30회짜리 PT 이용권이... 오늘부로 장렬히 산화하셨습니다. 총 결산 보고 드립니다. 총 30회 중 출석: 5회 (출석률 16.6%) 유효기간 : 5개월 (원래는 4개월이었음) 계산해 보니 회당 12만 원짜리 황제 샤워 하고 온 셈이네요. 헬스장 락커룸이 호텔 스위트룸이었나 봅니다. ㅎㅎ... 이 자리를 빌려 저의 트레이너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두달째까지는 왜 안 오냐고 닦달하시더니 그 다음부터는 저라는 무거운 짐을 조용히 포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안 오셨으니까, 원래는 이러면 안되는데 기간을 늘려주신다며, 한달이나 되는 유예기간을 주셨지만 결국에는 포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남은 기간동안 마음의 부담 없이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저의 PT 마지막 날을 기념하고, 헬스장 기부 천사가 된 제 자신을 축하하기 위해 집에서 맥주 한 잔 해야겠습니다. 기념일 안주로는 역시 닭가슴살... 아니 역시 다리가 최고겠지요. 닭다리로 하겠습니다. 제 허벅지도 닭 허벅지처럼 딴딴해지길 바라며.
DM미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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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30살인데 아직도 스스로가 너무 어린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평범한 직장인 남자 30살입니다. 예전부터 항상 드는 고민이지만 스스로가 새로운 도전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대표적으로 차 운전 같은 경우를 봤을 때 누군가가 옆에 타고 운전을 하면 편하게 잘하는데 유독 혼자 운전하는 시도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혼자 타고 있으면 불안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미리 걱정하는 스타일이라 인생 참 피곤하게 살고 있습니다.. 길을 지나가다 혼자 운전하시는 분들 보면 다들 혼자서 운전들을 잘하시는데 나는 왜 그럴까 하곤 매일 같이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랑 데이트할 때도 여자친구 집 근처 렌트카존에서 차를 빌려서 같이 타고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타입이라 행동에 있어서도 제한이 오는건지 앞으로 결혼도 해야하고 가정을 이끌어가야 하는데 어른되는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ㅠ
당당하게살자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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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네요
저는 직장인, 남편은 자영업자입니다. 살다보니 어찌어찌 나이만 먹어서 저도 정년퇴임을 앞두고있고 남편일도 시원찮아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최근 남편이 늦었지만 노후준비를 위해 배관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살다보니 전문성이 없으면 기술이 최고라는것에 우리 둘의 의견이 일치하고 저는 나중에 못써먹더라도 남편이 기술을 배우는데 찬성입니다, 그런데 저희 친정엄마가 남편이 배관기술을 배우는걸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네요 대학까지 나와서 막일밖에 못하는 놈 데려왔냐고...나이들어 추운 겨울에 벌벌 떨면서 그런 일 하고싶냐며..그야말로 막말을 들었습니다. 옛날분이니 현장일에 대한 편견이 심한건 이해하지만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서운해서 친정엄마와 대판 싸우고나니 너무 속이 상하네요... 기술을 배우기엔 늦은 나이인건지..내가 생각을 잘못한건지.. 술 땡기는 밤입니다...
참말로잉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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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도 블라인드처럼
메시지 기능 있으면 잘 될듯
@(주)리멤버
dnsidjs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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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아들의 자살
50대에 성인 딸 하나 둔 남성입니다 약 한달여전에 제 친구가 톡으로 아들이 자살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톡을 받자마자 연락을 했더니 너무 상심이 컸던지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친구가 다음주에 만나자는 연락이 왔네요 만나면 어떻게 위로를 해 줘야 할지 처음 겪는 상황이라 여러분의 조언 바랍니다
브래드핏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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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Fairly
오늘의 단어는 Fairly (페얼리)입니다. 뜻: 꽤, 공정하게, 적절히, 상당히 발음(한국식 독음): 페얼리 영영사전 정의: to some extent but not very; in a way that is right, just, or reasonable Fairly는 문맥에 따라 정도를 표현하거나, 공정성·균형감을 나타낼 때 모두 쓰입니다. ‘매우’(very)보다는 부드럽고 절제된 느낌을 주며, 영어권 화자들이 자주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꽤, 제법’의 의미 (정도의 표현) The movie was fairly good. → 그 영화는 꽤 괜찮았어요. → Fairly는 “완벽하진 않지만 기대 이상으로 괜찮다”는 뉘앙스를 줍니다. ‘공정하게, 정당하게’의 의미 Everyone should be treated fairly. → 모든 사람은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합니다. → 이 경우에는 ‘공평하게’, ‘편견 없이’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상당히, 꽤 많이’의 의미 (강조이지만 절제된 어조) It’s fairly common to see people working late these days. → 요즘엔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들이 꽤 흔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fairly가 과장 없이 현실적인 정도를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조금’보다 강하지만 ‘아주’보다는 약한, 영어의 절제된 표현력을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중 “꽤 괜찮았던” 일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It was fairly nice.” 혹은 “The result was fairly good.”처럼 말해 보세요. Fairly의 절제된 긍정 뉘앙스를 느껴보세요. Fairly는 작지만 세련된 부사입니다. 감정의 과장 없이도 충분한 긍정과 균형을 담을 수 있는 단어 그것이 바로 fairly의 매력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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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분들!
행복하신가요? 자랑이나 힘든거나 아무거나 공유해주세요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abcidb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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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짝 달고 있는 카니발
자유로 램프구간을 지나 국도로 빠지는 구간에 신호가 있는데, 빨간불이라 멈춰섰습니다. 노란불도 아니였습니다. 찐빨강! 그런데 대뜸 뒤에 관짝달고 있는 카니발이 경적을 5초정도 누르더라구요. 화가 났지만 뭐 그렇다고 내려서 항의하는건 웃기잖아요?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무튼 초록불로 바뀌고 가는데, 그 차가 1차선으로 추월하면서 가길래 창문을 열고 째렸습니다. 그러더니 그쪽도 창문 내리고 역으로 욕하고 화내더니 뻐큐 날리고 가더라구요 ㅋㅋ 내가 뭘 잘못했나?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모르겠습니다. 직진만 가능한 차선에서 빨간불이라 멈춘거고 급정거도 아니였어요. 애초에 길이 좀 막혀서 속도도 못내는 상황이었습니다. 옆에 아내분도 있던데 부부싸움하고 나한테 화풀이 하는건지.. 진짜 보복운전이 왜 일어나는지 몸소 느꼈습니다. 저도 못참고 순간 악셀 밟았지만 한문철 선생님 얼굴이 스쳐지나가서 그냥 참았습니다. 정말 내일이 없는 분한테 그랬으면 무슨 일을 당하시려고 그러는지 참.. 당시엔 너무 화가 났는데 글 쓰면서 생각하니 참 별일 아니네요. 한문철 선생님 고마워요.
똥차흙구직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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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50대 노총각 어떻게 해야될지요 ?
제가 속한 친목 교양 단체에 무개념 50대 노총각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모임 여성에게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연속적으로 했습니다. 서로 정식 인사도 안한 여자분에게 - "아가씨같네요. 결혼 하셨지요? 저는 싱글입니다" - 저 예전에 연상 사귀었습니다 이렇게 특정 여성분에게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더니만 몇일후에는 특정 행사 후 그 여성분에게 또 -"오늘은 수수하게 입으셨네요. - 지난번 같이(지난번은 어떻게 봤길래) 안 입으셨네요"~~~ 위의 자리 이틀전에 모임 내 행사를 할 때 그 여성분이 행사 필요상 타이트한 옷을 입고 온적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제가 회사 생활에서 받은 내부 교육에서 배운 성희롱 단어입니다. 마침 두서너명의 여성분이 같이 들었는데 정식으로 사과 받으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 하였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당사자 분이 심히 불쾌해 하셔서 하루이틀 참으시다가 개인 톡으로 항의를 하여 톡으로는 사과는 받은 상황입니다. 근데 이런 사고를 쳤으면 근신을 해야 하는데 모임 단체방이나 소규모 방에서 카톡 글을 계속 쓰는 등 자기가 무슨 사고를 친지도 모르는 듯합니다. 그 이후 모임때 간식을 나눠주는데 또 "간식 여성들이 나눠주니 더 맛있다고" 안되겠다 생각되어 근신을 권유하였는데 지금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 여성분은 그 사람과 같은 자리나 얼굴도 보기 싫다고 합니다 이런 나이 든 무개념 처음봅니다. 마치 몸과 입에 폭탄을 항상 두르고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마인드콘트롤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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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엄청난 진리를 깨달아버렸습니다 ㄷㄷ(펌)
스마트폰을 중고로 판다고 생각해봅시다 100만원 주고 샀던 핸드폰을 중고로 50만원에 판다고 내가 진짜 손해본걸까요? 스마트폰 잘쓰다가 절반은 회수했네 개꿀ㅋㅋ 이라고 보통 생각하죠 그쵸 제가 주식을 100만원에사서 70만원에 매도하는것도 똑같은거죠 주식을 사서 잘 가지고 놀다가 중고로 70만원에 파는거라는겁니다. 나는 손해본게 아니라 중고주식을 판매했습니다! ------------------------------- 절대 울면서 퍼온 글 아닙니다...ㅠ
은의바다
쌍 따봉
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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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승시 할인할 수 있는 걸 알아보자
드디어 내집마련 가능?
@(주)한화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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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오늘 '대장암 싹'을 삭제하고 왔습니다. (진짜 중요함. 3040 꼭 읽으세요.)
3040 직장인분들, 특히 난 아직 젊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들. 이 글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오늘 진짜 식겁했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이고 오늘 인생 첫 대장내시경 받았습니다. 솔직히 별생각 없었어요. 그냥 회사에서 해주는 검진 옵션에 딱히 할 게 없어서 악명이 높아서 궁금한 대장내시경을 넣어본 것 뿐. 소화도 잘 하고 배도 아픈 것도 없어서 진짜 그냥 호기심에 한 거였는데요. 내시경이 끝나고 잠에서 깨서, 약 기운에 아직 비몽사몽한 상태로 의사선생님이 보여주시는 모니터를 보며 설명을 듣는데 내시경하다가 선종이 발견돼서 뗐다는 겁니다. 그래서 좀 아플 거라고. 선종이 뭐예요? 대장에 나는 용종을 선종이라고 부르나요? 했더니 선종은 암 전단계라는 거예요. 선종 그 자체로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냥 놔두면 5~10년 후에 대장암이 될 수 있는 거라고. 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호기심이 날 살렸네 싶더라고요. 오늘의 대장내시경이 대장암 싹을 제거한 거라니. 물론 잡초같은 녀석이니까 또 날 수도 있겠죠. 하지만 30대라고 안심하고 40살 넘어서 받지 뭐~ 했으면? 너무 무섭더라고요. 저랑 같이 검사받은 30대 초반 회사 사람도 용종 하나 떼고 나왔습니다. 요즘 맵고 짜고, 맨날 앉아있고, 회식 잦은 3040 직장인들 대장이... 아주 그냥 시한폭탄 상태인 거죠. 의사 선생님이 이제 전 고위험군이라 2~3년에 한 번씩 무조건 추적 검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한번 생겼으면 또 생길 확률이 높다고요. 30대, 40대 여러분. 난 괜찮겠지 하는 그 근거 없는 자신감이 제일 위험합니다. 아직 한 번도 안 받아 보셨다면 꼭 한 번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전날 관장이 너무 힘들긴 하지만 ㅋㅋㅋㅋ 뭐 금방 지나갑니다. 진짜 꼭이요. 꼭 받으세요 꼭!
귀저귀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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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기일에, 아버지께 다녀왔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1년전, 1년후에는 아버지께 보란듯이 열심히 살고, 어머니 모시며 제가 더 집안을 튼튼히 만들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시고 저는 외아들에다가 이렇게 가세가 기우니 생각보다 사는게 어렵네요. 그래도 더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사는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시골노총각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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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목격
내 성격 특이하다고 뒷담하는거 목격함 ㅋㅋㅋ 일 못한다고 뒷담하는건 그렇다쳐도 성격 다르다고 뒷담하는게 왜 이렇게 기분 나쁠까.. 사람마다 타고난 성격은 다르고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게다가 차장이라는 인간이 ㅋㅋ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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