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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천슬라 등정 기념! 이제 남은건 만슬라인가??
와우 드디어 천슬라군요! 역시 가는말이 가나요? 설마 머스크 테슬라가 그시절의 빌, 제프, 세르게이일까요? 그러탐지금타도되겠네요
골드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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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리스크에 대한 착각
주식투자를 별다른 공부 없이 또는 단기적인 매매로 접근하는 하는 사람은 종목을 잘못 고르는 것만이 리스크라고 생각한다. 운 좋게 좋은 종목을 고르면 대박, 재수 없게 나쁜 종목을 고르면 쪽박으로 운명이 갈린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50%의 확률, 또는 공부를 하지 않았기에 50% 미만의 확률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어떤 종목을 고르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과가 달라지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투자 리스크의 전부는 아니다. 공부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고, 좀 더 장기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종목 선정이 투자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종목 선정이라는 한 가지 수단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수단을 통해 리스크들을 낮추기 때문이다.   첫 번째, 부실한 기업(적자, 부채 등)을 제외하고, 두 번째, 쇠퇴하는 업종을 제외하고, 세 번째, 실적(매출,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을 고르고, 네 번째, 경영자가 부도덕한 기업을 제외하고, 다섯 번째, 저렴한 가격일 때 매수하고, 여섯 번째, 한두 번이 아니라 십수 번 내지 수십 번으로 분할해서 매수하고, 일곱 번째, 판단이 빗나갔을 때는 매수를 중단해서 비중을 낮추고, 여덟 번째, 주가가 오르더라도 한 번에 팔지 않고 여러 번으로 분할해서 매도하고, 아홉 번째, 주가가 상승할 때까지 기다리고, 열 번째, 이러한 방식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해서 투자한다.   이처럼 매수 이전 단계부터 매도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서 여러 방법으로 리스크를 낮추면 주가는 자연스레 떨어질 확률보다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게다가 주가가 상승할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돈으로 투자를 하고, 종목 분산과 자산 배분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수익을 얻을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된다. 주식투자는 주가가 빨리 오를 종목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다. 주가가 떨어질 확률을 낮추는데 집중하고, 떨어져도 나의 자산에 치명적이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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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의 길은 외롭다.
주식 투자를 하는 동안 나만의 원칙을 지키고 계속 수익을 내면서 생존하고 있다. 여러 해를 거쳐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 보고 실패를 해보며 반성하고 깨달으며 원칙을 쌓아 나가고 있다. 그러면서 초보 투자자나 잘못된 투자를 하는 지인들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생기면 어떤 방식이나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하면 위험하다고 하면 앞에서는 수긍하다가 결국 나중에 또 얘기를 나누면 결국 본인 생각대로 투자를 하고 있다.   분명 재무제표를 보면 계속 적자를 보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좋은 종목에 투자를 하더라도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는데 단순히 가격이 빠졌다는 이유로 손절을 해버린다. 나는 가격이 빠지면 더 사는데 같은 것을 투자하는 지인은 팔아버린다. 가격이 빠지는 이유는 묻지 않고 알아보지도 않으며 단순히 빠졌다는 이유로 판 것이다.   왜 그랬냐고 이야기를 하면 그저 씁쓸한 내색만 할 뿐이다. 그리고 다시 또 위험한 곳에 투자를 한다. 그 이후로 더 이상 이 사람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했다.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볼 때마다 '투자는 결국 생각이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결국 나 혼자 갈 수밖에 없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어찌 보면 이런 부분에서 투자의 길은 외로운 것 같다.   특히 주식투자는 기간에 따른 투자 전략과 방법에 따른 투자 전략, 기타 여러 가지의 방법이 너무 많기에 각자 여러 방법대로 투자를 하고 부동산 투자와 달리 계좌를 정확히 보여주지 않는 이상 투자 성과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투자자 각자의 주관과 고집이 강한 것도 있다. 주관이 뚜렷하고 자기만의 고집이 있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만의 원칙으로 계속 이기는 투자를 하면 괜찮은데, 아무런 원칙도 없는 투자를 해서 계속 돈을 잃거나 벌지 못하는데 고집만 세면 스스로 나락의 길로 빠져들어가는 것이다.   무언가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아야 하고 그것을 반성해야 한다. 그리고 이기는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실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하나둘씩 쌓아 나가야 한다. 이것은 투자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도 통하는 이치이다. 아무런 반성도 없고, 공부도 없이 계속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자신의 소중한 돈과 시간과 인생을 베팅하는 것은 도전도 아니고 성공을 위한 실패도 아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그저 낭비일 뿐이다. 어떤 분야이든 출발은 항상 자신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삽질을 덜 할 수 있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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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아닌 사업에 투자하라.
만약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무엇을 보고 투자를 할 것인가?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하는지, 그리고 기업가가 믿을만하고 경영능력이 뛰어난지를 냉철하게 판단할 것이다. 이러한 기업들이 규모만 커졌을 뿐 그대로 주식시장으로 옮겨온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식이 아니라 사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보는 눈이 달라진다. 단기적으로 호재만 좇으며 “이 주식이 오르겠다”라고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 사업이 성장하겠다”라고 생각해서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은 단지 기업에 대한 소유권을 거래하는 증서일 뿐, 그리고 그 증서를 단지 모바일과 PC를 이용해서 손쉽게 거래를 할 뿐, 그 본질은 사업이다.   사업이 잘 되면 돈(영리 기업의 목적)을 잘 벌고, 돈을 잘 벌면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미래 가치가 높은 기업의 주식은 현재의 가격도 저렴하다고 생각하여 웃돈을 주고서라도 사람들이 서로 사려고 하니 주식의 가격이 오르게 된다. 자연스레 주가는 기업의 가치를 따라가는 것이다.   사업가는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서비스를 제대로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이 업의 본질이고, 투자자는 투자기업이 업의 본질에 충실한지 판단하는 것이 업의 본질이다. 이처럼 무얼 하든 본질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질에 대한 접근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아내기 위해서 이다. 그럼으로써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즉 인생의 낭비(돈, 시간, 좌절)를 막아준다.   이렇게 업의 본질을 꿰뚫은 사람들만이 사업과 투자에서 성공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업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는 대체로 추상적이고 식상하고 지루하다. 그리고 그 성과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지 못하고 당장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눈앞의 이익을 좇으려 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주식투자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주식이 아닌 사업에 투자하라.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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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각종 개발사업지에 대해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형 운용사 출신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현실의 벽이 높은 거 같습니다. 현재 각종 개발 사업지를 구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대형 개발사업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지식산업단지, 물류센터 등) *지구단위계획 사업지 *도시개발 사업지 **급)물류센터부지 : 1만평 이상(화성 평택 여주 안성 이천 등) / 각종 개발사업 인허가 완료된 아파트, 주거, 상업, 오피스, 물류센터 등 1. 수익율 공실 관계없이 초대형 빌딩 구합니다. **(빌딩) 1000억 이상~(초대형 건물) **(빌딩) 100억 이상~(서울 및 수도권, 판교 등) 2. 각종 모든 개발사업부지 인허가(심의)완료건 매입합니다. **수익률 좋은 물류센터 보유 중입니다. 매수 뿐만 아니라 좋은 매물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형 거래위주로 하는 전문 매매업체로서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사업 시행을 계획 또는 진행 중이신 경우 연락주시면 검토해보겠습니다! 자산운용사, 신탁사 등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서도 연락주시면 매수나 매매 검토 의뢰 드릴일이 종종 있어서 연락부탁드립니다. 일방적인 이익 수취가 아닌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희망합니다. 또한 꼭 현재 진행중인 사업 때문이 아니더라도 저희와 관련된 한 분 한 분의 인맥을 바라고 있습니다. e-mail은 dhtpdbs9507naver.com 입니다. 댓글에 e-mail 적어주셔도 제가 명함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or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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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투자(投資)와 투기(投機)는 글자도 의미도 비슷해서 구분하기에 헷갈린다. 그렇기에 자신이 지금 투자(Investment)를 하고 있는지, 투기(Speculation)를 하고 있는지 구분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투자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투기를 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사전적 의미로 투자는 이익을 얻기 위해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는 것을 말하며, 투기는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둘 다 이익을 얻기 위한 목적은 같으나, 그 과정에는 차이가 있다. 투자는 시간과 정성을 쏟지만, 투기는 기회만을 노리는 것이다. 투자는 노력을 쏟는 만큼 실력을 쌓으며 성공 확률을 높여가지만, 투기는 노력 없이 매번 기회만 엿보며 운에 의존하므로 결코 실력이 쌓이지 않는다. 게다가 그 운을 실력으로 착각한다는 것이다. 적은 횟수의 게임에서는 이길 수도 있지만, 게임 횟수가 많아지면 질 수밖에 없다.   잘 모르는 것은 곧 위험(Risk)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하는 이유는 이익에만 눈이 멀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성급하게 결정을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소중한 돈을 노력을 통해 잘 아는 것에 투입하면 리스크가 낮아져 투자가 되고, 노력 없이 잘 모르는 것에 투입하면 리스크가 높아져 투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투기는 돈을 빨리 벌고자 하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쉽게 부자가 되도록 가만히 두지를 않는다. 그것이 가능했다면 이미 누구나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투자자가 되어야지 점쟁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익혀야 하는 것은 점성술이 아니라, 투자 대상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것은 오직 공부와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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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없으니... 삶이 빡빡하네요
나이 30에 6500 받고 있는데... (제 나이에 나쁘지 않게는 버는거 같은데...) 부모님에게 손 안벌릴 생각이라서, 앞으로 결혼하고 집할 생각하기엔 아직 순자산 1억밖에 안되네요... 다들 어찌 사시나요 ; 제가 바라는게 많나요 ㅠㅠ
BARCODE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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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을 얼마 제안해야할까요?
30대 초반에 해외 회사에서 연봉(환율에 따라 다르지만)약 6500~7000만원 받다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연봉 5000에 스톡 약 8000만원 정도(4년간 분할지급, 스톡옥션 별도) 조건으로 일을 했었습니다. 직전 회사를 2년정도 다니고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연봉을 어느정도로 고려해야할까요? IT 개발 직군은 아니고.. 개발 빼고 잡다하게 다 했던 경우입니다. 굳이 따지면 사업/기획 쪽이겠네요. 총 경력은 8년이고 이중 IT는 6년 정도 됩니다.
그러게말이요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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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자금 3억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유 자금이 3억정도 됩니다 1주택 보유중이고 40대 가장입니다 금리가 낮아 은행에만 넣어놓는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활용하는게 똑똑한 자금활용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찰리브라우니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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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법은 많은 실패를 해보며 익혀가는 것뿐이다.
주식 투자를 하고 싶어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읽었었다. 다행히도 처음 접한 책이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어서 투자의 시작이 기업이 하는 사업의 성장성을 보며 투자를 했었다. 물론 초보 투자자라서 좀 더 세밀한 분석은 하지 못했었다. 그래도 나름 올바르게 출발한 느낌이었다. 나름 수익률도 괜찮았다.   하지만 나보다 먼저 주식투자를 하고 있던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단기투자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치투자와 장기투자의 한계와 단점을 지적하며 단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보였던 나는 투자에 대한 경험과 판단력이 약했기에 이 친구의 말에 점점 설득되어 가고 있었다. 그렇게 어느덧 나는 단기투자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는 기회를 잘 포착하고 나름 타이밍에 맞게 매매를 잘하는 것 같았다. 그에 비해 나는 항상 뭔가 느렸다. 이 친구는 빨리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종목을 보고 있을 때 나는 가격이 잠시 올라도 더 오를 거란 생각에 팔지도 못했다. 그 후 가격이 빠지면 수익률이 마이너스라서 역시 팔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던 것이었다.   친구에게는 쉬운 매매 방법이지만 나에게는 잘 맞지 않았고, 방법을 알게 되어도, 도저히 빠른 액션을 취할 수가 없었다. 이후로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특출 나지 않는 이상,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단기 트레이딩을 하여 성공을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 단기 트레이딩으로 성공을 한 어떤 사람이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전업 투자자인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은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데 사용한다. 그러나 그것을 일반 사람에게 자신의 방법대로 하라는 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아는지 모르겠다. 음식도 자신에게 맞는 음식이 있다. 자신의 체질에 잘 맞기 때문에 섭취하면 몸에 이롭다. 하지만 자신에게 안 맞는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탈이 난다. 어떤 사람은 알레르기 반응까지 일으키며 생명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이것이 좋다고 해서 냅다 주워 먹지 말아야 한다.   뷔페식당에 가면 다양한 음식이 많은데, 처음에는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담아오고 맛을 본다. 먹어보고 자신에게 괜찮고 맛있는 음식인지 판단한 후, 그다음에 자신에게 잘 맞는 음식들 위주로 담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아주 적은 금액으로 이런 방법도 해보고 저런 방법도 해보며 이로운 건 소화시키고 해로운 건 뱉어가며 스스로 깨닫고 자신만의 원칙을 쌓아 나가야 한다. 그것만이 자신에게 최고의 성공 투자법이다.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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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코인 말고 재테크 수단이 있을까요?
소액으로 가능한 또는 꾸준함으로 승부가능한 수단에 뭐가 있을까요...? 로또말곤 생각이...ㅠ
싱싱파파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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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다 투자가 나은 이유
부자가 되려면 근로소득으로는 한계가 있다. 투자나 사업을 통한 소득으로는 부를 이룰 수 있다. 그중에 가장 큰 부자 되려면 사업을 통해 성공의 반열에 오르면 된다. 가장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수단은 '근로 < 투자 < 사업 ' 순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이왕 부자가 되려고 하는 거 큰 부자가 되기 위해 모두 사업을 통해 부를 이루어야 하는 건가?   우리 부모님을 포함한 많은 부모님 세대의 분들은 직장을 은퇴하시면 생계를 위해 돈도 벌어야 하고,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당연히 자영업이나 사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옆에서 보고 들었다. 투자를 통해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지금의 세대보다 근면 성실을 덕목으로 생각해 자신의 몸을 많이 움직이며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불로소득보다 사업소득을 더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투자에 대해 잘못된 인식으로 이를 외면하면서 평생 동안 직장생활만 했던 사람조차 은퇴 후 자신의 사업을 위해 모든 자본을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경우가 허다하다. 투자와 사업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중 사업의 리스크가 훨씬 크다. 사업을 하려면 돈을 자신과 자신의 사업에 투자를 해야 한다. 그런데 이 사업을 자신이 운영까지 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이 사업을 잘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인가?   투자 중 주식투자로 예를 들면, 주식은 적어도 이미 사업을 잘하고 있는 기업과 동업을 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그 사업을 운영하는 주체가 이미 전문적이고 나보다 더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들이며 사업 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다. 내가 할 일은 이 회사가 사업을 잘하는지만 알아내고 지켜보며 내 돈을 이 기업에 투자하고 기다리면 된다. 그에 대한 정보는 널려있다. 나는 그것들을 잘 가려내고 판단할 수 있는 눈을 키우면 된다.   만약 자신이 운영하던 사업이 잘 되지 않아 폐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투자했던 대부분의 돈을 회수하기가 어렵다. 임대료, 월급, 기타 비용을 마저 지급해야 하고, 망해가는 사업장의 시설은 헐값에 팔아야 한다. 그러면 투자비용 대비 수익률은 거의 -100%에 가까워진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조금만 공부하고 알아보면 된다. 또한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어도 사업보다 망할 확률이 낮다. 내 경험으로는 투자 자산의 -20% 내외 정도를 잃었었다. 그런데 사업을 쉽게 하려 하는가? 과연 투자와 사업 중 어떤 것이 더 쉽겠는가? https://linktr.ee/brothers.mind
마인드가 먼저다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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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기투자와 가짜 장기투자
주식을 매수 후 매도할 때까지의 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로 투자를 한다. 투자의 기간에 따라 전략도 각각 다르다. 그중에 자신이 처음부터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기업을 분석하고 저렴한 가격의 시점이 올 때마다 주식을 조금씩 모아 나간다. 주식 수가 늘어날수록 배당금도 커져만 간다.   이렇게 투자한 사람은 기업의 펀더멘털에 문제가 생기지 않거나 더 좋은 종목이 보이지 않는 이상, 주식을 잘 매도하지 않는다.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갈수록 복리의 효과를 누리며 미래에 희망을 갖고 살게 된다. 이렇게 올바른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처음에는 복리효과를 내기 위해 사고팔고를 반복하는 단기투자를 한다. 하지만 주식의 가격이 오를 때 더욱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 버티다가 어느덧 가격이 떨어져 손해를 보게 되면 손절 타이밍조차 놓치거나 물타기를 시도했지만 추가로 물을 탈 돈이 없기에 더 이상 이 종목에 손을 댈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그러다가 어느덧 자신은 이제부터 장기투자자라고 애써 합리화한다.   이것은 결코 장기투자가 아닌 가짜 장기투자이다. 애초부터 장기투자를 위해 예전부터 나름의 기업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세워서 투자를 하는 것과 처음부터 단기투자를 하려고 장기투자와 전혀 다른 전략과 방법으로 투자를 하다가 잘 안돼서 오랫동안 묵혀 두는 것과는 수익률에 엄청난 차이가 생긴다.   가짜 장기투자자는 기업의 분석도 부실하다. 이미 투자 전략조차 실패를 한 상황에서 방치하는 것이기에 훗날 원금 또는 약간의 수익이 나면 바로 매도를 하므로 수익률이 적다. 이런 식의 투자가 반복되면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것보다 계속 제자리걸음이거나 자신의 계좌에서 돈이 조금씩 녹아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https://linktr.ee/awesomebrothers
마인드가 먼저다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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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리멤버 나우에 대출규제 얘기...부동산 전문가님들 혜안을 구합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1/10/06/14616/ 정부가 대출 엄청 죄고 있잖아요. 작년 마통 축소되기 직전에 뚫어 놓은 사람으로서 정말 잘했단 생각인데요. 저도 집 하나 곧 장만해야 되는 집린이인데, 저 나우 보니까 대출규제가 당장은 좀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요. 대출규제 풀리면 집값 폭등할 수도 있으니 내년 3월 대선까진 풀릴리 없다고 하는데 그럼 3월까진 주춤 or 하락일 수 있고, 규제 성향 강해보이는 이재명 지사가 대통령 되면 이런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그럼 부동산도 5~6년간은 꺼지는 건지.. 아래는 기사 긁어온 건데요,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5_0001603496&cID=10401&pID=10400 -주택시장에선 대출 규제 등 정부의 부동산 잇단 규제에 따른 집값 하락을 예고하는 '신호탄'이라는 의견과 집값 급등에 따른 피로도가 반영된 '일시적 조정'이라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3차(전용면적 135㎡)는 지난달 16일 30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8월 31억9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한 달여 만에 1억원 하락 -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102.9로 지난주(104.2)보다 1.3p 하락하면서 3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 솔직히 제가 써놓은 건 완전 사무실 책상에서 하고 있는 생각이고, 부동산 쪽 밝으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집린이 한 명 구해주세요 엉엉 ㅜ.ㅜ
배고파죽겠다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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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가?
처음 투자를 하는데 수익률의 성적이 매우 좋은 사람이 있다. 첫 투자의 시기가 때마침 시장이 상승장이라서 운 좋게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기에 함께 했을 뿐이었다. 이때 스스로 착각을 한다. '투자하는 거 생각보다 별 것 아니네!'라고 생각하거나 '내가 좀 투자에 재능이 있나 봐!'라고 생각하게 된다.   상승장에 올라탔던 초보 투자자들이 대부분 이와 같은 착각을 하게 되면서 숨어있던 불행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는 카지노에서 망해가는 도박꾼의 과정과 같다. 처음에 돈을 따면서 원금이 더 많았다면 더 많이 벌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으로 인해 재도전을 시작한다. 그리고는 더 많은 자금을 끌어와 투자를 한다. 하지만 이전에 운으로 수익을 냈던 것이므로 그 행운은 반복적으로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   주사위를 던져 처음에 1이 나왔는데, 다시 던진다고 바로 1이 나오기가 쉽지 않다. 이것은 실력이 아니기에 자신의 능력으로 숫자 1의 결과를 계속적으로 낼 수가 없다. 해마다 전체 자산으로 계속 수익을 낼 수 있는가? 특정한 이벤트로 수익을 냈다고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하면 곤란하다. 한 해 동안 수익이 100%를 냈다고 해서 좋아할 일이 아니다. 내년에 100% 손해를 보면 자신의 손에는 한 푼도 없게 되는 것이다.   투자는 복리 효과를 누려 자산의 크기를 불리기 위함이다. 나의 자산에 복리를 일으키려면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승부에서 지는 확률은 최소화하고, 좋은 자산을 선택할 수 있는 눈을 키워 승부에서 이기는 확률을 높여가야 한다. 이것이 쌓여가면 자산은 갈수록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상황이 그 반대이면 자산은 갈수록 무섭게 소멸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판단이 맞을 수도 있지만 잘못될 수도 있기에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신중히 투자를 해야 한다 https://linktr.ee/awesomebrothers
마인드가 먼저다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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