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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식을 지금은 사지 않으나 3년 안에는 취득
안녕하세요. 엔론, 우리는 회계부정이 무서움을 압니다. 지금의 중국을 보겠습니다. 중국 신평사가 자국기업의 신용등급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유감스러운 사태에 대해 파이낸셜타임즈는 국민보다 기업을 우선하는 중국의 행태를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급기야 중국재벌들이 시민권취득에 열을 올리며 2003년도와 마찬가지로 '해외부동산취득'에 관심을 보이는 증세가 다시 보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현금을 재우고 중국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향후 늘릴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고수님들에게 묻습니다. 중국투자의 비중확대가 향후 5년간 1%이상 늘 것이라는 점에 동의하십니까?
klasknox
20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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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핀테크 밀어주기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지금껏 규제된 금융시장은 우리끼리 쑥쑥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 마이데이터 등 정부에서는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너무 쏠려있는 정책이라는 비판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시크
억대연봉
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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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전자공시를 얼마나 활용하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주식, 상장기업의 가치가 반드시 실제 기업가치에 좌우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실제 기업가치란 것 자체가 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적어도 주가의 방향성... 위로 갈 것이냐, 아래로 갈 것이냐는 기업실적의 과거 트렌드와 앞으로의 기대치의 방향성과 일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은 여의치 않지만, 주식시장은 뜨겁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한 재료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범람하는 뉴스(진짜뉴스, 가짜뉴스), SNS/유튜브를 통해 전파되는 카더라 또는 나름 깊이 있는 인사이트들 사이에서도 가장 믿을만한 것은, 기업공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금융투자 커뮤니티에 계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대부분 주식투자를 하시거나 관련된 업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투자하시는 과정에서 전자공시를 얼마나 신뢰(?)하고, 또 어떻게 이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번버리
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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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 투자(부동산신탁 펀드 등)시 실사 여부
해외 부동산 펀드 투자를 진행할 경우 실사 이슈 어떻게 하시나요?? 운용사는 2주간 자가격리를 하더라도 실사를 하겠다하는데 바이사이드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외 부동산 투자할때마다 실사를 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않고.... 고민이 되네요
에어팟3
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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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은 어떻게 챙기시나요?
요즘 USB관리가 어렵습니다. 자칫하면 데이터 해킹당하지 않나 두렵기만 합니다. 고수님들께서는 회사에서 데이터보안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외주를 주시는 편이신지 아니면 IT부서 태스크포스 투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klasknox
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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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부서의 전망
향후 리스크 파트로 이직을 희망하는데요 전망이 어떨까요? 그리고 남녀비율은 보통 어떤가요?
한남동갈끄니까
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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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마케팅, 펀드운용 부서의 장단점
자산운용사에서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각각의 장단점을 대표적으로 꼽자면 뭐가 있을까요.. 스텝도 해보고 마케팅도 해봤는데 운용은 안해봐서.. 운용사의 꽃은 그래도 운용부서인데...ㅠ
lliliiil
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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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투자 단점?
저는 isa로 리츠와 맥쿼리인프라를 조금 투자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장리츠만 투자하는데 비상장 리츠는 운용사가 가져가는 매각보수와 매각성공보수가 큰거 같아서 잘 투자 안하게 됩니다. 물론 맥쿼리 같은 경우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상승하면 추가 운용수수료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많이 상승 안하더라구요. 3년~ 5년짜리 비상장 리츠나 부동산 사모펀드 투자하시는 분들은 매각보수나 매각성공보수가 좀 높다고 생각 안하시는지요?
홍키홍키
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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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사 글로벌 전략?
일본 같은 경우 오래 전부터 글로벌 진출을 고민하고 실제로 해외에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내는 이제 시작인 느낌이긴 합니다, 대부분 운행권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했고 증권이 그나마 적극적인데요 국내 금융사 들이 글로벌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 방식? 아이디어? 등이 있을까요?
O978
억대연봉
2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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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은 코로나 재확산을 반영했다?
시장은 미래 상황을 반영합니다. 요근래 하락장을 보였는데, 확산세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시크
억대연봉
2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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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해저드
금융권의 모럴해저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당한일
2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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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형 펀드 관심도에 대해서
사내에서 사모펀드 이슈가 거세지면서, 로보어드바이저가 펀드 투자 대안으로 검토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로보형 펀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로보 업체 간 차별성도 크게 찾기 어렵고 도입 시, 오히려 더 리스크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시크
억대연봉
20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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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권사 IB쪽 딜이 많은가요?
현재 증권사 IB에서 기업금융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중은행, 정책자금(신보, 산업은행, SPV 등)을 통해 기업들이 저금리에 대규모로 자금을 조달하다 보니까 기업금융업무쪽에 딜이 거의 없네요. 혹시 다른 증권사 IB도 비슷한 입장인가요?
Supreme
20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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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불안정한 문화예술인들.
제목 그대로입니다. 고용이 불안정한, 이것보다 생계가 불안정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펀드 상품을 개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적당한일
20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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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장 보시나요?
금요일 저녁에는 해외 이벤트도 많은데... 주말에는 뉴스가 나올 수도 있고... 예전에는 꼬박꼬박 정리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일과 일상의 분리를 우선하게 되네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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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0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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