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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외식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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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업무내용을 바탕으로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중소기업에서 사무직으로 근무중입니다. 물론 사무일만 하진 않네요. 때에따라선 현장일도 하루종일 할때도 있구요 본래 맡은 직무는 정부지원사업파트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젠 다른업무도 병행해서 하고있습니다. 물론 큰성과도 있었구요 문제는 급여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라 그런지 유의미하게 오를 기미도 보이진 않아요 제가 하고 있는 직무가 타기업드로 이직하는데에 스펙으로써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계산을 해보니 자부담 비율을 제외하더라도 약 5억정도는 기업에 이득을 가져온것 같습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이 되어서요.
언제까지어깨춤을
21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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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계절성 제품은
계절성 제품 매출 관리하는 직무입니다. 작년 한해 비가 너무 많이왔지요. 올해는 장마전선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는데, 이 시국에서 국소지역 담당으로써 판매를 촉진할 묘수가 뭐가있을까요? 압박은 압박대로 들어오는데 정작 압박하는 사람도 정답을 모르고 압박만 하고 있어요. 본인들도 그걸 알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라도 해야하는데, 뭐라도 하고있는데 효율적이거나 묘수가 있으면 같이 공유해보아요
이야이어우휴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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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회사 MD구인광고중입니다..
오랜만입니다! 김치식품회사 MD구인광고중입니다.. (오픈마켓/자사몰로 공격적인 판촉을 일으킬 공격수) 마케팅팀은 운영중입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종x집 바바고 스타일 아닌 젊음이 넘치는 신선한 그리고 지금까지 없었던 방향성을 추구하는 김치회사에요..! 정말 실력으로 말하는 MD를 구해요~! 열정이 넘치는, 신입 또는 1-2년 경력 젊은 청년 다소 늙은 청년 모두 ~~ok 출산 등으로 경력단절되신 분들~~ 능력있는 워킹맘 ok! 실력으로 성과내는 MD와 함께 하고 싶어요. 재택근무로, 줌으로 전사미팅/전략미팅 2주에 한번씩 안산(중앙역인근)에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본부에서 전사 회의 가능하신분. 기본급 + 채널관련 매출(로열티)로 가능하신분~~! 주변에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이렇게 직무톡에 올려도.... 연락이 올까요~~|??????
김치회사대표
21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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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관련 정보 검색하기 좋은 사이트 있으세요??
식품에 관련된 정보를 찾을때 보통 어디서 찾으시나요?!!
휴가가고싶다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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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의 미래는 밝을까요?
원래 썩은 회사로 유명하긴 했....지만 최근에 회사 판 것 관련 기사 보니 경영권 프리미엄을 굉장히 후하게 쳐줬더라고요 충분히 수술해서 좋은 회사로 만들 수 있다는 거 같은데 다니시는 분이나 주변에 분위기 아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구글네이버
억대연봉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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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트랜드
최근 식품쪽 트랜드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휴가가고싶다
2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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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회식 사건!
최근 1년동안 회사내 회식이 사라졌다. 회사생활에서 회식이 없다니 ~~; 그래서 5월에 총 19명인 팀원 들과 식사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다. 결론은 4명이하로 조를 짜서 간단히 실사하기. 그래서 식당 한곳을 정하고, 공지하고, 5/27까지 5번 식사를 했음 물론 4명이하로 진행하다 보니 팀장인 나도 한번만 참석하고, 철저히 4명 한팀으로... 그래도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니 팀원들의 만족도는 좋은듯했다. 코로나가 끝나면 전체 회식을 꼭 이 식당에서 하면서 추억할것 같다.
대포식자곰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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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 3년차의 고뇌
안녕하세요 모 기업에서 영업관리로 대리점 채널 등을 맡아 관리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올해로 벌써 입사후 4년차가 목전이네요. 외부환경의 변화(코로나, 날씨, 소비자습성)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저의 카테고리의 영업실적,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하던 대충 하던, 결국 그런것들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는 현실에 많이 힘이드네요. 워라밸은 나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제 스스로의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고 생각이 되면 잠이오질 않습니다. 특히나 요새 상사들의 무언의 압박에 점심밥도 겸상하기가 힘들어지네요. 도대체 무엇을 더해야할까요? 매일 그들(대리점)과 시간을 보내고 몸으로 뛰는 것 이외에 이윤을 줄수 없는 정책이 적용되고 있는 회사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다 덮고 적당히 하면서 이직을 준비해야할까요? 이 경력으로 이직은 할수 있을까요? 워라밸은 좋지만 사내 칼바람이 무서워서 미래가 걱정되는 사람입니다. 진심의 훈수 한 수 부탁드립니다.
이야이어우휴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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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기로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곳”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에 성공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리어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Jamie님은 올해 14년차 직장인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왔고 주니어 때는 도움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이 겪었던 것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커뮤니티가 생겼다길래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내용을 읽어봤는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많겠더라고요. 결국 못 참고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죠. 🎙 원래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세요? 💬 네. 일에 대해 나누고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좋아요. 20대 초반의 걱정이 많았던 저도 기억이 나고요. 조언을 드려 그 분이 도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보람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 그래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게감이 있다고 느꼈거든요.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요. 가벼운 곳에서는 분노 표출이나 가십이 주로 오가요. 무거운 곳에서는 완전히 기술 얘기만 오가고요. 그 중간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 예를 들면 어떤 이야기가 오가나요. 💬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째로 전문 지식이 오가요. 사실 개발 분야 외에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이 정도 규모로 묶어주는 곳이 없었거든요. 묶어 주는 것 만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둘째로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도 오가는데, 일상이라도 좀 더 깊고 진중하고 예의바른 소통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일상 얘기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에 대해서 더 얘기해주세요. 💬 예를 들어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되게 부당한 일을 당한 분이 토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어요. 보통의 온라인 커뮤니티라면 무성의한 댓글이 많이 달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다 읽기도 어려운 긴 댓글이 달려요. 🎙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달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신기해요. 🎙 기대컨대 글을 올리는 사람은 감동을, 댓글을 다는 사람은 보람을 얻겠네요. 💬 그래서 여기를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 다행이네요. 너무 진중한 분위기라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언이 달리는 곳이니까 일종의 의지가 되기 시작하는거죠. 가끔 보면 친한 친구한테도 털어놓기 어려울 이야기들을 쓰는 분들을 보면 그런게 느껴져요. 🎙 도움이 필요할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을 것 같으세요? 💬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대한… 일종의 신뢰가 있어요. 직장인이 마주해야하는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더 밀도 높은 소통이 필요해요. 그 틈을 채워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 부족한 게 많죠. 그런데도 잘 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만의 분위기가 잡혀져 있잖아요. 너무 가볍지 않은 소통과 진심어린 답변이 오가는.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해요. Jamie님의 활동 캡처 & 업무 공간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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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 3년차인데 이제 이직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식품이라 그런지 월급이 너무 작아요.. 보통 3년차 정도면 경력직으로 옮기시는 분들 많으 시던데 중소에서 중견이나 대기업 가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생산초보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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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직하시고 싶을 때
중소다니는 중인데 중견쪽 헤드헌팅업체에서 제안이 왔어요. 솔직히 제 스펙이나 학력이나 걱정이 많이되고, 이력서 내도 될 가능성이 적겠다는 생각이있긴한데.. 그냥 이력서나 질러볼까 생각중인데 또 식품업계는 너무 좁아서; 이런경우 너희회사 누가 여기 이력서냈더라~이런 소문이 좀 돌까요? 그만둘까말까 고민은 엄청하는데 막상 소문나면 다른 곳 가기도 민망해질거같아서 첫 이직이 망설여지네요..
어우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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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값 상승 느껴지지 않나요?
요즘 원재료 수급이 엄청 타이트하네요 수입 작물부터 시작해서.. 뉴스 찾아보니 기후 변화도 있다고 하고, 또 경제 살아나면서 전반적으로 식품 수요가 엄청 살아나고 있다네요. 코로나 끝나면서 간편식, 라면 수요도 줄어들고... 한 2년 잘먹고 살았던 식품업계 전성기는 이렇게 꺼져갈까요...
마스크싫어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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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수가 여러명 생긴 기분”
금방 알게 되죠. 좋은 사수를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겠다고 나설 때 얼마나 든든한지. 반대로 도움 청할 곳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합니다. 누구나 좋은 사수를 만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많은 주니어들이 막막함 속에서 살죠. 김혜정(닉네임: 마케터 만옥이)님은 IT 솔루션 스타트업 캡클라우드의 마케터입니다. 올해 4년차로, 할 일도 고민도 많은 시기입니다. 업무적으로도 커리어적으로도 훌륭한 사수의 도움이 필요한 때죠. 혜정님은 그 도움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받고 있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어쩌다 마케팅 커뮤니티를 봤는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할 말이 많을 것 같은 곳이었죠. 그래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마케터면 더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지 않나요? 💬 마케터가 모인 오픈 카톡방이 많죠. 근데 거기랑은 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 어떻게 달랐어요? 💬 글쓰기 버튼이 무겁다고 해야되나.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충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마케터들이 모인 다른 공간에 가면 포털에 검색 한 번 하면 알 수 있을 것들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들은 찾다 찾다 해결이 안돼서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준비된, 수준 높은 질답이 오고가죠. 🎙 여기는 왜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 분위기가 그렇게 잡힌 것 같아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답지 않게 점잖아요. 예의를 갖추려고 하고요. 조심스러워하고요. 심지어 민감한 정치 얘기를 해도 대부분 자신의 소신을 밝힐 뿐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더라고요. 🎙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이 곳에 들어올 때는 일종의 검증을 해야하잖아요. 명함을 찍고 들어와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좀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아요. ‘선의가 있는' 소통도 많이 일어나고요. 한 번은 어떤 분이 회사 생활 힘들다고 글을 올리신 적 있었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서 이토록 깊은 공감이 일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었어요. 그 일이 기억에 남아요. 🎙 혜정님도 도움을 많이 받으셨어요? 💬 제가 할 일이 많아요. 스타트업의 마케터가 다 그렇겠지만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건지 확신이 옅어져요. 그럴때 활동해요. 저랑 같은 고민 하던 사람들이 답변을 달아요. 공감대가 있는 상태에서 소통하니 재밌어요. 몰랐던 것도 알게 되면서 막막했던 기분도 많이 사라지고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일도 잦아요. 🎙 실질적인 도움의 사례가 있나요? 💬 어떤 분이 옥외광고 업체를 찾는다고 해서, 제가 아는 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 또 어떤 점이 다른가요. 💬 연차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커요. 저는 이제 4년차인데, 막 2, 30년차 넘은 분들이랑 쉽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연차가 높은 분들이 많죠. 💬 네. 아마 명함 관리에서 시작한 서비스라서 그렇겠죠. 연차가 낮을 때는 명함을 주고 받을 일이 많지 않으니까요. 정말 회사에서는 말도 붙이기 어려운 분들이 많아요. 고위 임원도 많고요. 🎙회사에서라면 말도 못 붙여봤을 분들과 어떤 소통을 하시나요? 💬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저연차 분들이 고연차 분들을 타겟해서 글을 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댓글에 어김없이 고연차 분들이 등장해요. “30대 초반인데 회사 생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은퇴를 앞둔 50대 분들이 나타나 경험을 담아 조언을 해줘요. ‘와 나는 저런 일은 평생을 살아도 경험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야기를 해주죠. 그게 사실 엄청 큰 메리트예요. 주니어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떤 메리트가 되나요? 💬 훌륭한 사수에게 좋은 조언을 들을때의 기분이죠. 물론 맨 몸으로 부딪혀서 경험과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면 커리어를 더 탄탄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거잖아요. 늘 여기서 오가는 대화를 보면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 특정인의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종종 생각을 따라가고 싶은 분을 만나게 되거든요. 김혜정(마케터 만옥이님)님이 근무하는 캡클라우드 전경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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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비건, 대체육 시장
미국이야 워낙 다양성이 높은 나라이고 동물애호가들도 많고 종교적이든 신념으로든 예전부터 비건 베지테리안이 많았으니 비건 시장이 성장하는 것에 대해 이해는 하지만 국내에서 비건시장이 해외처럼 메리트가 있나요? 그냥 해외 트렌드 따라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국내에서 진짜 환경이나 지구온난화 등을 고려해서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련지.. 시장 규모가 커지고있다고 해도 육가공 시장만큼 커질수있을까요? 잠깐 부는 트렌드인지 제가 따라가지 못하고있는건지 ㅎㅎ
뭐라더라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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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유통사 MD는 정말 막무가내 안하무인 인가요?
우리회사 영업부 직원들이 사내에서 필요한 제품이나 협조를 구할때 늘 하는말중에 하나는 " 저도 어려운거 알고 무리한 요구인줄 알죠. 그런데 MD 가 시키는데 어떻게합니까? 그래서 못한다고 하면 다른 회사가 할텐데요" 저 말을 들을때마다, 구매일을 오래 한 사람중에 하나로써,나도 협력업체에게 저렇게 하고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정도는 아닌것만 같습니다.(저희 협력업체는 달리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갑의 횡포, 공정거래법이 서슬이 퍼렇고 ESG 경영이 새로운 화두인 요즘, 정말 유통사 MD, 특히 CVS 채널 MD는 늘 거래처에 불공정하고 부당한 요구를 서슴치 않는것인지, 그래서 힘없는 중소기업 영업은 늘 퍼주기만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저희 영업사원들이 전하는 말을 액면그대로 믿어야 할까요?
뉴꼰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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