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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 기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그래픽 + 웹 디자이너로 6년정도 경력을 쌓다가 백엔드 개발로 1년 경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을 하면서 저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과 너무 연봉만 보고 이 직업을 선택한건가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시 디자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돌아간다면 다시 신입으로 시작해야겠죠..? ㅠㅠ
배불배불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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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야근수당 없는거 어캐생각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초년생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안좋게 보일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고 현재 최저임금을 받으며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단 식비..는 당연히 지원없고 야근수당도 없습니다. 야근수당이 없는 곳이 원래 많나 싶기도 합니다. 아무리 일을 많이하고 잔업을 하고 해도 한달 최저임금으로 월급 들어오는 것을 보면 의욕도 좀 꺾이는 것만 같아요. 다른 분들도 이런 초년생생활을 겪으셨을까요... 일하는건 정말 힘든 것같네요....
멜란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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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정규직 전환
40대 13~15년차 웹디자이너 입니다. 7월까지 근무하고 퇴사한 뒤 일자리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요즘 일자리가 너무 없어서 계약직으로도 알아보고 이번 주에 면접보기로 했는데 육아휴직 대체근무자로 1년 계약직입니다. 혹시나.. 일을 잘하면 정규직 전환이 가능할까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나이도 있고 일년 뒤엔 취업이 더 힘들것 같아 애초에 정규직으로만 알아 봐야하는건가 고민이 됩니다...
집사라 행복해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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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디자이너 취업고민 ㅠ
지금 취업 준비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고양시 쪽에 살고있는데 이쪽은 UI/UX디자이너 직군 뽑는곳이 몇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서울로 가면 출퇴근 시간이 왕복 4시간 정도 걸리는데 이건 힘들거 같고… 그래서 웹디자이너로 취업하고 투잡으로 UI/UX디자인을 진행해 볼까 고민입니다…. 다들 어찌하나요… 너무 고민이예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
노는게제일좋아1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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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성종이 처럼
두성종처럼 홀로그램지 모아놓은 곳 아시는 분 있나유 ㅠㅜ
담생엔개발자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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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이직한지 1년차
다른 웹디로 5년정도 일했고 거의 상세페이지 이벤트 디자인물이였고, uiux랑 피그마 공부해서 이직했는데 사수없는데 혼자서 앱이랑 백오피스 3주 스프린트 단위로 기획+디자인 작업하는데 초짜라 실수도 많고.. 개발팀이랑 협업하기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래퍼런스 찾다가 시간 많이가고 uiux 처음 실무 해보는 사람에게 기획 디자인 둘다 시키는게 말이 되나요?
슈슈송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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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려는데
회사그만 두려고 하는데 수습 2개월째 입니다 언제쯤 말하는게 좋을까요?
양파롱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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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괜찮은걸까요?
경력 9년동안 2년, 1.5년, 4년, 1.4년 이렇게 4번의 이직이 있었습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 좋은 기회가 생겨 이직을 했었고, 나름의 포트폴리오는 꽤 괜찮게 쌓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너무 이직이 잦은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요즘 이직을 바라보는 스탠스들도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곤 하지만... 현업에 계신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뽀뿌리
23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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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출근
중소기업 웹/그래픽 디자인 경력 1년차 사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5인미만 사업장은 추석 같은 공휴일에 단 하루라도 근무를 하면 근무외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근로기준법 상 회사가 직원에게 공휴일에 출근하도록 강요하거나 압박을 가하면 위법하는 거라고 하는데 자세한 건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상황요약] 이번에 회사에서 추석 전까지 사이트 내 100개가 넘는 상세 페이지 수정 업무를 마치고 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건 절대 못하겠다 했고 추석 이후에 하겠다고 타협한 상황입니다 근데 막상 해보니 기간까지 못 만들거 같아서 추석 중 하루는 출근하기로 마음 먹은 상태입니다 제조업 회사라 그런지 디자인에 대해 잘 모르고 이렇게 과도한 업무를 주신 거 같은데 이거 위법 맞나요? 그냥 조용히 맡은 임무 다하고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벌개미취
23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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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후 면접 문자를 주신다 그랬는데 안와요..
이력서 보고 면접을 보고 싶으시다고 다음날로 면접 약속을 잡았구요. 문자로 정확히 내용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 연락이 안오네요.. 제가 급하게 대답하느라 정성껏 대답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연락이 안오는건가요..?
약한이
2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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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내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막 수습기간이 끝났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이 회사는 저와 안맞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환승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이때 현재 3개월 다닌 회사를 이력서에 기재해야 할까요? 안쓰자니 그 시간이 공백이 되고 쓰자니 3개월만에 이력서를 내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 서류에서 자동 탈락할까 고민됩니다.. 참고로 중소>대기업 중고신입으로, 신입 포지션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할수있다아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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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람 업무 떠넘기는 상사
제가 근무하는 곳은 중소기업 수준의 인원이 있는 작은 기관쪽인데 저번달부터 옆사람이 하는 업무를 상사들이 저한테 떠넘기는데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홍보, 마케팅하는 분이 있음에도 그 분 업무는 줄여주고 저만 그 업무 중 일부를 더 떠맡게 되서 왜 이 업무를 저한테 주는건지 그 이유가 뭔지도 물어볼까 싶지만 괜히 자기주장 강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뉴뉴늉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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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해커톤 나갈까요?
취준중인데 포폴 만들면서 준비중에 해커톤 선발 됐는데요, 나갈지말지 고민중.. 무턱대고 다 나가는게 좋은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 사실 해커톤이 짧은 기간안에 하는거다보니 퀄리티도 많이 낮아서 포폴에 쓰기도 어려운데 2번정도 해봤으면 그냥 사플 하나 더 하는게 나을까요?
cnldjqrk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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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신입 우븐디자이너 업무 질문
소중한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은 두고 본문 글은 내려두겠습니다.
단오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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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화장품회사에 웹디자인쪽으로 신입 3개월 인턴계약했습니다. 면접볼때 dslr을 다룰수있냐, 영상릴스는 전적으로 따다님에게 맡길거다 얘기를 하고 입사했습니다. 촬영하러 가기 전, 제품사진 기획은 대리님(사수)가 하고, 저는 릴스 스토리보드를 짜서 기획하고 서로 회의를 한 후, 3일정도 촬영하러 갔습니다. 촬영전에 저는 카메라 세팅과 삼각대를 준비하고, 제가 카메라를 잡고, 대리님이 제품세팅을 하도 구도를 같이 보며 촬영을 하였고, 중간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다른 방식으로도 촬영하였습니다. 화장품제품촬영이 한두개 컷이 아니고 거의 12개, 15개 컷이었고, 중간 중간 제형도 찍고 치우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영상촬영까지 끝냈어야 했는데 못끝내서 다음주에 또 가야하야 했구요. 촬영이 끝나고 다음날 오전에 대리랑 과장이랑 둘이 회의실에서 상담같은걸 하더군요. 그리고 오후에 과장이 근로계약서를 쓰느라 저도 따로불러서 회의실에 들어갔구요 계약서를 다 쓰고, 과장이 촬영이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괜찮았다 근데 다양하게 찍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다 얘기를 했습니다. 과장이 말하기를 대리한테 물어봤더니 촬영장 분위기가 별로 안좋았다고 하더라. 원래 촬영은 대리님이 하는건데 바로 카메라를 잡아서 놀랐다고 하더라 그리고 아이디어 하는건 좋은데 기획에서 벗어날수가 있어서 자제를 해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아 내가 신입이라서 좀 나댔구나. 자제해야겠다. 근데 이걸 촬영때 말씀을 하시지 왜 그때 말을 안하고 윗선에 먼저 얘기를 하지? 하고 이해는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날 영상촬영을 했는데 스토리보드에 없는걸 자꾸 찍겠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편집에 넣지도 않을장면들을요. 애초에 영상을 잘 몰라서 저한테 다 맡긴다고 했었는데. 그날은 시간이 별로 안남아서 최대한 찍고싶은거 찍게하고 필요없는거는 제가 굳이 안찍어도 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제품촬영은 대리가 찍게하고, 영상은 제가 찍는데 진짜 다 찍게 했고요. 더 찍을까요? 괜찮을까요? 말도하고. 괜찮아요. 좋아요~ 그랬습니다. 근데 저게 또 맘에 안들었나봅니다. 다음날 오전에 또 둘이 얘기하더니 오후에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의견을 묵살했다는 이유로. ㅋㅋㅋㅋㅋㅋ 9월1일에 들어와서 9월 13일에 통보를 받았어요. 해고사유서를 주고 그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사유도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상사의 말을 이행안해 불쾌감을 줬다고 썼더라구요. 아니 사수고 대리면 직접 나한테 말을 하던가. 앞에서는 아무말 안하다가 위에 바로 꼰지르는 사수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고, 그렇게 소심해서 대리를 어떻게 달았지?ㅋㅋㅋ고작 일주일만 보고 자르는 회사도 어이없고ㅋㅋㅋ 네 제가 신입인데 사수한테 나대고 의견제시하고 이런건 아니꼬울순 있죠. 근데 진짜 태도가 너무 괴씸하고ㅋㅋㅋ저도 사회생활안한편은 아니어서 커뮤니케이션은 잘하는 편이고, 시키면 다 물어보면서 했어요 헷갈리는것들도.. 알려주면 바로 그대로 이행하고, 저런것들도 직접 말해주면 당연히 고치죠. 사수가 시키는 일도 넵넵 거리면서 바로바로 하고. 제가 회사랑 안맞은 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조언을 듣고싶어요. 다른 회사에서도 신입으로 갈텐데 똑같은 일을 만들면 안되니까요. 신입은 의욕을 좀 줄여야한다 이런것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따단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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